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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_ 달까지 가기 위한 새로운 사고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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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엔진에 불을 붙였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은 1,000가지, 그 중 바람직한 경우는 딱 1가지뿐이다.” 로켓과학자 톰 뮬러의 말이라고 한다. 코로나19 이후 예측불가의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지금의 시대, 로켓과학자의 선을 넘는 창의성과 대담한 순발력을 배울 필요가 있다. 문샷(Moonshot)은 달을 제대로 보기 위해 망원경을 제작하거나 성능을 개선하는 정도가 아니라 달탐사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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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엔진에 불을 붙였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은 1,000가지, 그 중 바람직한 경우는 딱 1가지뿐이다.” 로켓과학자 톰 뮬러의 말이라고 한다.
코로나19 이후 예측불가의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지금의 시대, 로켓과학자의 선을 넘는 창의성과 대담한 순발력을 배울 필요가 있다.


문샷(Moonshot)은 달을 제대로 보기 위해 망원경을 제작하거나 성능을 개선하는 정도가 아니라 달탐사선을 제작하는 식의 발상의 전환, 대단위 계획을 말한다.
로켓과학자들은 보통 사람들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생각해야 되고, 이들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고, 풀 수 없는 문제를 풀어내야 힘을 기를 수 있다.

 

저자 이력이 정말 특이하다. 또 이런게 로스쿨을 우리나라에도 도입한 이유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오잔 바롤은 NASA의 화성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전직 과학자이자 현재는 루이스앤클라크 로스쿨 교수로 일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로켓과학자의 사고방식’을 법학자의 논리로 유려한 문장력과 함께 이야기한다.
특히 로켓과학 분야의 이야기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로켓과학자처럼 생각한 이들이 이뤄낸 눈에 띄는 성취 그리고 로켓과학자처럼 생각하지 못한 이들이 접한 아찔한 실패 등 다양한 사례를 담고 있다.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는 새로운 시대, 문이과 통합의 새로운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애플의 아이폰 신화를 스티브 잡스의 창조에서 보는데 사실 그말은 틀렸다. 

스티브 잡스는 스마트폰에 대해서 굉장히 회의적이었고, 이 멍청한 기계를 누가 사겠는가? 가 바로 그의 반응이었다. 

아이폰은 출시 전 실시했던 설문조사로 보면 실패작이었다.

“모든 필요한 것을 충족해 주는 단 하나의 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미국인과 일본인, 독일인의 약 30%만이 '좋다'고 답했다고 한다.

사람들은 그때까지만 해도 별도의 전화기와 멋진 고성능 디지털 카메라, MP3 뮤직플레이어를 원했고, 별도로 들고 다녀도 상관없다는 주의였다. 모든 기능을 다 합친 단일 기기를 원하지는 않는 것 같았다.

아이폰을 직접 보는 것과 가정해 보는 것은 전혀 다르다.

소비자는 애플스토어에서 아이폰을 직접 대면하자 그걸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었다. 무관심은 곧 열망으로 바뀌었다.

LG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을 접었다. 초컬릿폰, 아이스크림폰, 프라다폰으로 혁신하던 LG였는데 말이다. 업계가 또 어떻게 변할까?

 

마이클 니콜스는 <졸업>을 비롯한 수많은 명작을 연출한 영화감독이다. 사람들은 히트작만 기억하지만, 알고 보면 그의 영화 중엔 실패작이 많다. 니콜스는 이런 자신의 실패작들을 우연히 심야에 TV에서 마주칠 때마다 소파에 편안히 앉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본다. 이 때 중요한 사실은 그가 절대로 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는 점이다. 

그는 민망해하지 않고, 외면하지도 않으며, 또 비평가들을 욕하지도 않는다. 움츠러들지 않는다. 눈을 피하지도 않는다. 그저 '저 장면이 왜 안 먹혔는지 흥미롭군'이라고 생각한다.

'난 패배자야', '정말 끔직히 못 만든 영화군'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아무런 판단을 하지 않고 '똑같은 것이 어떨 땐 먹히고, 어떨 땐 안 먹힌다는 것이 재밌군'이라고 생각한다. 

니콜스의 이런 접근법은 실패에서 잘못된 요소를 제거하는 비결을 보여준다. 호기심은 실패를 흥미로운 것으로 만든다. 이 과정에서 사물을 전혀 다르게 객관적으로 바라볼 정서적인 거리와 관점, 기회가 제공된다. 

 

사실 니콜스 감독처럼 하기가 쉽지 않다. 인간인 이상 말이다. 일단 평론가나 무지한 관객을 욕하는 걸로 시작할텐데 말이다. 

 

문샷(moon shot)은 "달 탐사선의 발사"를 뜻하지만 이제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의미하는 말로 많이 쓰인다.
이 어원의 시초는 1962년 9월 12일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달을 조금 더 잘 보기 위해 망원경의 성능을 높이는데 열중하고 있을 때 아예 달에 갈 수 있는 탐사선을 만들겠다는 창의적인 생각을 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미국의 실리콘밸리에서는 단순히 생각하는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이를 곧바로 실행하는 능력, 불가능해 보이는 혁신적 사고를 실제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문샷 싱킹(moonshot thinking)이라 말한다.

많은 한국의 대기업,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이러한 문샷이 필요한 때라고 할 수 있다. 

너무 큰 관료제, 항공모함같은 조직으로 다들 변해서 잘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 

혁신, 과감한 시도가 필요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21.09.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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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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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무료하게 느껴질 때 쯤 접하게 된 책! 나는 과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위해 나아가는 사람인가? 기존의 것들을 개선하는 것이 아닌 창의적인 발상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발상이야말로 미래에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 아닌가 싶다. 오랜만에 신선한 발상을 가능하게 해 주는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내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 지 고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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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무료하게 느껴질 때 쯤 접하게 된 책! 나는 과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변화를 위해 나아가는 사람인가? 기존의 것들을 개선하는 것이 아닌 창의적인 발상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발상이야말로 미래에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 아닌가 싶다. 오랜만에 신선한 발상을 가능하게 해 주는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내 인생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 지 고민할 수 있게 도와준 책.

w****i 2020.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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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 너저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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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과학자 출신인 작가로 부터 큰프로젝트에 대한 성공노하우를 옅볼수 있는 책이다. 이런류의 책에서 흔히 볼수 있는 교훈을 준다. 프로젝트를 시작시키는 작고도 즉각적인 시도와 전체 프로젝트를 망가뜨리는 작은 실패사례들.. 과거에 성공했던 사람들이 본인의 경험에 의해 무시했던 것들이 프로젝트를 어떻게 망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거기에 여러가지 회사들의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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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과학자 출신인 작가로 부터 큰프로젝트에 대한 성공노하우를 옅볼수 있는 책이다. 

이런류의 책에서 흔히 볼수 있는 교훈을 준다. 프로젝트를 시작시키는 작고도 즉각적인 시도와 전체 프로젝트를 망가뜨리는 작은 실패사례들.. 과거에 성공했던 사람들이 본인의 경험에 의해 무시했던 것들이 프로젝트를 어떻게 망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거기에 여러가지 회사들의 사례를 버무려서 이야기를 끌어간다. 

내생각에는 로켓관련 이야기에 경영사례는 적당이 섞었으면 좋았을듯하다

읽다가 지루해서 ... 

책 분량으로는 절반사이즈가 적당했을듯

e*******m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