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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그 소중함을 느끼게 해줬다..정말 소중한데 그리고 얼마나 구한 것인데 그저 같이 존재하고 같이 숨쉬는 것이 가장 소중한 것 인데 있을 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없고 앞으로도 없을 소중한 사람...큰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살아가며 우울하고 힘 빠지고 답답하고 삶이 무거울 때 큰 위로가 되는 에세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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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누군가를 향한 원망과 미움이 가득해서 너무나 괴로웠을 때 우연히 책 제목에 이끌려 보게된 책입니다.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내려갔던 기억이 나네요. 감히 저자의 아픔을 알수는 없겠지만 저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다시 자신과 아이들을 챙기며 열심히 살아가시는 저자의 모습에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결국은 미움과 원망도 사랑했기에 가질수 있는 감정이라는 걸 모든걸 감사히 받아들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