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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용신은 태어난 월의 강약과 기세에 한난조습을 적용 것으로, 요즘 회사에서 MBTI로 사람을 16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업무에 적용한다고 하지만, 어떻게 그 옛날에 사람의 명을 12,960,000개의 사주를 구분했는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과학적이지 않나요. 감탄스러울 뿐입니다. 아무튼 무공 선생님 궁통보감은 초학자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잘 쓰여진 책인 건 분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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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 책으로 추천받아 구입했습니다. 자신이 태어난 월에 따라 설명이 되어있네요 갑을병정무기경신 이렇게 천간에 따라 월별까지 조합하다보니 자신에게 해당하는 설명은 몇페이지밖에 없습니다만,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격국론에 벗어나 자연의 이치에 대입하여 인간의 행복을 어떻게 추구해야하는지...가 궁통보감의 주제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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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와 화 두 가지 중에 어느 한 가지라도 많거나 적다면 균형이 어그러지는 것으로 계절의 시기에 알맞게 서로 조화되어야 아름답다고 합니다. 수화기제는 수화의 기세가 서로 균형이 되어 음양의 조화가 이루어진 상태로서 만물이 아름답게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형성하여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 2장 갑목 p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