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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을 훔쳐라! 성공하고 싶은 이들은 이 책을 보아야 한다. 이 책은 성공에 대한 길을 열어주고 있다. 성공은 간발의 차이라는 말을 저자는 한다. 누구나 이룰 수 있는 정상이지만 누구나 이룰 수 없는 곳이 정상이다. 정상에 이르는 이들은 어떤 과정이 있을까. 우리는 늘 성공하는 이들을 부러워한다. 성공하는 이들의 삶을 보지 않고 그저 부러워만 한다. 성공하는 이들은 정상에 이르게 됨을 우연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철저한 성공의 요인을 찾고 성공을 향해 달려왔다. 끝없는 과정 과정을 겪으면서 달려온 것이다. 막다른 골목처럼 장애물이 그들의 길을 막아서고 있을때 포기하지 않고 한계를 뛰어넘는 힘을 발휘한 것이다.
성공하는 이들은 포기할 줄 모른다. 그들에게는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목표지향적인 삶이 그들을 포기에 무릎꿇지 않게 한다. 포기하고픈 마음은 수만번일 것이다. 그렇지만 극복하고 또 극복해 왔던 것이다. 그 결과 명예와 부를 얻게 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명예와 부를 추구하지만 목표를 향해 달려왔던 성공하는 이들의 과정을 따라가고자 하지 않는다.
본서는 성공하는 이들에게 찾은 공통점을 보여주고 있다. 성공하는 이들은 특별하다. 분명한 목표를 설정했다는 것이다. 목표는 선택과 집중을 요구한다. 많은 선택이 있지만 그 선택을 모두 이룰 수 없다.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 선택과 집중을 요구하는 것은 우선순위를 갖는다는 것이다.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선택을 통해 집중하게 된다. 이에 따른 삶의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것이 목표를 향해 가는 길이다. 목표를 설정하는 이들은 자기 절제와 관리를 철저히 한다. 우선순위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목표가 설정되는 이들은 방향성을 올바로 설정한다. 속도보다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하라는 말이 있다. 나라의 미래도 방향을 잘못 설정하며 자초된다. 현대는 무서운 속도로 변화한다. 방향을 다시 설정하여 돌이킬만한 여유가 없다. 수많은 성공뒤에는 방향에 대한 분명한 안목을 가지고 있다.
목표와 방향을 설정한 후에는 결단력을 필요로 한다. 물론, 진행과정속에서 장애물을 만나기도 한다.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을 가져야 한다. 대응책을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인간관계의 효과를 본 저자는 말하고 있다. 함께 살아가는 이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모여진다. 함께 하는 이들과 대응책을 간구할 때 힘을 발휘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간관계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성공하는 이들의 뒷면을 보면 수많은 경험들을 했다. 실패와 좌절, 낙심과 포기에 직면할 때가 수만번이다. 이들은 이러한 순간속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가는 것이다. 기차는 달린다는 것처럼 그들은 정확한 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이 책을 통해 성공에 따른 과정을 보게 된다. 성공은 쉽게 오지 않는다. 성공하는 자의 명예와 부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바라보아야 함을 깨닫게 된다. 또한 이 책의 묘미는 성공대학의 특강이다. 5명의 성공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들의 삶과 과정을 통해 도전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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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DA 사이클이라고 하면 낯설어하시는 분들도 많죠. 그런데 군대에서 정훈 교육 시간에 한번은 들어 봤을 예비역들도 있고(기억이 안 나서 그렇지 다 배운 내용이에요), 직업 장교들이나 ROTC 과정 학생들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필수 개념입니다. 저도 몰랐는데, 이 책에 소개된 바로는 개발된 지 그리 오래된 개념은 아니라고 하는군요. 이 책의 47페이지 이하에 의하면, 1950년 11월, 당시 23세의 존 보이드John Boyd(1927~97)는, 적군인 중공 측이 보유하던 미그 기보다 성능이 열세인 F-86D을 몰고 있었습니다(이 당시만 해도 미군의 F 시리즈가 미그 계열보다 못했다고 하니 읽으면서 격세지감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비록 스펙면에서 사양이 아래라고는 하나, 순간의 판단과 기동력, 그리고 눈깜짝할 동안의 교전 시간에 그 운명이 결정되는 공중전에서는, 적을 보다 빨리 발견하고, 미흡한 사양이나마 빠른 조작과 운전이 가능한 미군기가 결과적으로 더 우월한 능력을 증명했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육박전을 벌일 때, 키가 자신보다 불과 몇 cm 더 큰 상대만 만나도, 강한 주먹이나 발길질, 혹은 근성 등의 장점을 발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싸움이란 그만큼, 스펙의 초기 조건이 주는 어드밴티지, 혹은 핸디캡 차이를 극복하기 어려운 속성이 있는데요. 이 책에도 자세히 소개된 것처럼 전투 병기의 성능이 그만큼이나 떨어지면, 전투에서 백전 백패한다고 해도 이상할 게 없습니다. 그런데도 결과는 정반대로 나타났습니다. 존 보이드(당시에는 대령이 아니었고, 대령은 그가 최종 예편 당시 달았던 계급입니다)는 만나는 미그 기(機)마다 대부분 격추하여, 지상군을 원조하는 데에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아마 보이드 자신도 이 결과에 놀랐는지, 그는 이후 민간인 토마스 크리스티(수학자)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이론을 정립하기에 이릅니다. 이른바 OODA 사이클 이론이죠. OODA는 observe, orient, decide, act의 앞 글자만 모은 단어입니다. 관측하고, 방향을 설정한 후, 대응책을 결정해서, 행동에 옮기라는 뜻입니다. 이름만 들어서는 특별한 내용이 없다고 생각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내리고 행하는 의사 결정 과정도 보통 저 순서를 따르기 마련이니까요. 이 이론의 핵심은 저 과정의 순서로 모든 전략과 그 실행 과정을 개념적 구분하는 데에 있는 게 아닙니다. 저 사이클, 주기 과정을 매우 빠른 속도로 돌리라는 겁니다, 적지만은 않은 이 책의 전 내용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남들이 OODA를 한 번 돌릴 때, 당신은 OODA를 열 번, 가능하면 스무 번 돌려야 이길 수 있다는 겁니다. 이 이유는 이렇습니다. 현대의 전쟁, 혹은 경쟁은 그게 어떤 것이건, 매우 짧은 시간 안에 결판이 납니다. 완벽한 준비를 갖추고 이상적인 상태를 만들어 전쟁에 임하려는 중에, 이미 적은 그를 급습하여 전장에 발도 못 들여 놓을 상태로 궤멸한 후입니다. 경쟁에서 최고의 미덕은 속도이며, 졸속이 되지 않는 범위애에서, 생존과 승리를 가능하게 해 주는 요건은 오로지 속도라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예를 들고 있는 엔테베 기습 공격이라든가, 가까운 예로 소니, 노키아와 애플을 물리치거나 급속도로 추격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성공 비결은, 바로 신속한 최상층부의 전략 결정과 대담한 실행 과정이라는 거죠. 알고 보면 이 OODA의 비밀은 일찍부터 알려져 있었습니다. JP 모건 2세는 어려서부터, 항상 "돈을 따는" 투자의 체감, 혹은 속된 우리말로 '촉'에 익숙해 있었고, 재빠른 매매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에서, 비록 아주 정확한 해(解)는 아니나 가장 근접한 답을 냄으로써, 그는 언제나 큰 돈을 벌고 게임에서 이길 수 있었던 겁니다. 만약 답이 345인데 한 시간이 걸려서 정확히 345를 맞히는 것보다, 대략 310 정도의 근삿값을 15분 안에 도출하는 쪽이 이긴다는 거죠. 다시 강조하지만 현대전(글로벌 시장 경쟁)에서 최고의 미덕은 속도와 과단성이라는 게 이 책의 결론이고, 꼭 OODA라는 말로 그 결론이 표현될 필요는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45페이지에 보면 패튼 장군의 말이 좀 부정확하게 인용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저런 말을 한 게 아니라, "제군들, 조국을 위해 죽겠다는 생각은 버려라! 조국을 위해 죽는 일은 적군들한테나 시켜야 한다." 였죠. "죽기는 왜 죽니? 살아서 적을 죽일 생각을 해야지'라는 결론은 같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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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정상을 훔쳐라였다. 정상을 훔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사뭇 궁금해지면서 책을 읽어 나갔다. 이 책은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 우리가 갖춰야 할 항목을 OODA 즉 관찰·방향설정·결정·실행의 사이클에 빗대어 알려주고 있다. 우다 사이클은 한국전쟁 당시 미 공군 장교 존 보이드가 개발한 전략 개념으로 ‘목표를 관찰하고(Observe), 방향을 설정한 뒤(Orient), 최선의 대응책을 결정해서(Decide), 행동하라(Act)’는 뜻이다. 이것을 자세히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1. 인간은 자신이 열렬히 추구하는 대상인 직업이나 목표가 있을 때 가장 큰 의욕이 생긴다. 그래서 자기가 원하는 목표를 잘 관찰한다. 2. 원하는 목표를 위해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도록 한다. 그렇게 해야만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3. 방향 설정 후 결정을 한다. 그것이 나중에 적절한 대응책 마련할 수 있으며 빠른 결정을 할 수 있게 한다. 4. 어떤 일의 결정을 내렸다면 지금 당장 실행을 한다. 우다 사이클을 목표 달성 과정에 대입하여 이루고 싶은 목표를 관찰하고,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한 뒤,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법을 결정해서 그것을 그대로 실행한다면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또 책에서는 나폴레온 힐, 카네기, 빈센트 필 등과 같은 세계적 성공학 연구자들 통해 인생의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교훈을 알려주고 있다. 성공은 쉽게 얻을 수 없지만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올바른 판단으로 계획을 세워 바로 실천한다면 성공을 움켜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저자는 인내와 자제는 성공의 필수 요소라고 강조하고 있다. 자신을 통제해야 남을 통제할 수 있다고 하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 생각이다. 정상에 오르기 위한 여러 조언들을 통해 정상으로 다가가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정상으로 가기 위한 방안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정말 중요한 것을 자기 통제인 것 같다. 나를 통제하고 극복하는 것이 얼마나 되느냐가 정상으로 가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조금씩 나를 통제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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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해 우다사이클이라는 방법을 소개하고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목적도 확실하고, 내용도 체계적이고, 글의 서술 방식또한 명확하게 되어있어서 책장을 넘기는게 어렵지 않습니다. 게다가 책의 분량 또한 200쪽을 조금 넘는 분량이어서 실제로 책을 보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내용 또한 필요한 내용들이 딱딱 나와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읽어나가는데 갸우뚱하거나 고민스럽다기 보다는 잘 정리된 코스를 체계적으로 확인하고 달리는 느낌이어서 읽고 나서는 깔끔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목표를 관찰하고(Observe), 는 뜻입니다. 성공이라는 큰 의미의 목표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확인하고 (관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나갈 것인가를 설정하고, (방향) 자신의 목표와 방향으로 가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결정하고, (결정) 자신이 결정한 바를 미루지 말고 행동하라. (행동) 는 식의 성공을 위한 일종의 행동 지침같은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우다 이론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존 보이드라는 미 공군 장교가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인지 전쟁과 관련된 내용들이 중간중간에 여럿 나옵니다. 내용만으로 보면 크게 새롭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방향을 잘 잡고 열심히 노력해라 정도와 대충은 비슷하게 받아들일 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책을 통해 알아야 할 것은 성공하는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성공의 시스템을 구축하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일지라도 그러한 시스템을 구축한 사람과 구축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명확합니다. 우다 사이클이 크게 특별할 것 없어 보이더라도, 이를 기반으로 자신만의 성공의 시스템을 확립하고 수행해 나간다면, 성공이라는 목표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이 성공을 위한 시작이라는 것을 상기하면서 성공을 위해 자신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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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을 훔쳐라!
산을 가다보면 정상이 있다. 그 정상에 오르느냐, 오르지 않느냐는 개인의 자유지만 정상에 올라선 자의 시야엔 탁 트인 시원한 전망이 펼쳐진다. 첩첩 산들의 물결을 볼 수 있거나 먼 도시의 풍경이 내려다보이기도 한다. 아래에서는 볼 수 없는 진풍경을 보는 맛이 있다. 또한 올라오는 과정에 흘린 소금기 나는 땀방울의 가치를 되새기며 그 땀방울이 훈장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험난한 과정을 이겨낸 자부심은 온 몸을 기분 좋게 한다.
<정상을 훔쳐라> 성공보다 실패가 많은 세상살이에서 누구나 산의 정상을 바라보듯, 정상의 꼭짓점을 바라보고 산다. 선택과 포기, 열망과 실패가 많은 2030 은 더욱 그러할 것이다. 피라미드의 정상처럼 면적은 좁고 오르려는 사람들은 많은 정상을 오르느냐 마느냐는 전적으로 개인의 영역이지만 저자는 포기하지 말고 올라보기를 당부한다.
승승장구하는 사람의 기회는 보통의 사람들과 다를까. 어떻게 기회를 포착하고 성공으로 이끌었을까.
마태효과. 잘 나가는 사람은 계속 잘 나간다는 뜻이다. 권력, 경제력, 사회적 지위를 가진 사람은 사회로부터 얻는 혜택이 누적되는 현상을 말한다. 마태효과는 삶의 많은 영역에서 작용한다. 그래서 마태효과로 발생하는 파괴적인 결과를 축소하거나 타파하기 위해서 자원과 기회를 재분배하는 제도와 지원이 필요한 것이다. 그렇더라도 후광효과는 어쩔 수 가 없다. 마태효과 때문에 성공은 더 큰 성공으로 이어지는 게 현실이니까.
정상에 이른 자들의 성공비결은 무엇일까.
어려운 문제는 작게 쪼개라. 그리고 조금 더 잘해보라. 작은 것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결과를 내는 것은 간발의 차이다.
우다 사이클처럼 경쟁자보다 빠르게 가는 것이다.
한국전쟁 당시에 공중전에서 살아남은 미국 공군 장교의 훈련교범이 우다 사이클이다. 이 교범의 핵심은 소유한 무기의 성능이 다소 떨어져도 적보다 빨리 사이클을 실행하면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우다 사이클. 목표를 관찰하고(Observe), 방향을 설정한 뒤(Orient), 최선의 대응책을 결정해서(Deside), 즉시 행동하라(Act)는 것이다. 이후 우다 사이클은 미국 공군의 전략적 대응원칙이 되었으며 정치, 경제, 스포츠 등의 승부의 세계에 두루 적용하는 공식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OODA 사이클을 개발 작업에 적용시켜 민첩성을 갖추는 게 가장 핵심입니다. -이상은 SW 공학 센터장 (본문에서)
군사학을 넘어 사회전체에 우다 사이클을 응용해 본다면, '먼저 보고, 먼저 이해하고, 먼저행동해서 결정적으로 전투를 종료하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모든 성공의 바탕에 존재하는 것은 무엇일까. 자제력과 열정의 평형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인내와 자제는 성공의 필수 요소다. 자신을 통제해야 남을 통제한다. 자신의 가치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이 책에는 정상을 오르고 싶은 이를 위한 갖가지 지침들, 조언들이 가득하다.
중점 목표는 취미가 돼야 한다. 하던 대로 하면 결과는 항상 같다. 인간관계에서의 수확체증의 원리. 성공의 가장 큰 덕목인 결단력에 대한 모든 것, 정확한 사고와 행동할 적기의 판단력……. 크게 생각하면 크게 이룬다.
인생 선배의 말이라고 여겨도 좋을 멘트들이다. 성공대학특강코너에는 노만 빈센트 필, 데일 카네기, 맥스웰 몰츠, 나폴레온 힐, 후쿠나가 호겐의 이야기들도 실려 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욕구를 가지고 있다. 분명한 욕구가 강한 힘을 갖는다는 것도 체험적으로 알고 있다. 자신의 믿음대로 된다는 말을 좋아한다.
저자의 말처럼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은 없을 지도 모른다. 험난하거나, 메마른 모래밭일 수도 있다. 중간의 작은 목표들을 채워가다 보면 징검다리 건너듯 한발 한발 딛다 보면, 어느덧 내를 건너고 산을 오를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나의 목표는 얼마나 분명한가, 세부적인 목표들에 선택과 집중을 잘 하고 있는가, 우선순위가 명확한가, 스스로를 신뢰 하는가 일 것이다.
성공과 부에 대한 주제는 어쩌면 평생을 따라 다니는 주제일지도 모른다. 버려야 할 것과 선택해서 얻어야 할 것을 명확히 구분하고 거기에 올인하는 집중력은 정상 가까이에 데려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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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본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는 이 책의 저자는 한국전쟁 당시 미그-15기와의 공중전에서 살아남은 미국 공군 장교 존 보이드가 만든 개념인 우다 사이클(OODA CYCLE), 즉, 목표를 관찰하고(Observe), 방향을 설정한 뒤(Orient), 최선의 대응책을 결정해서(Decide), 즉시 행동하라(Act)는 것을 주요 테마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물론 공군에서 근무한 경험 때문인지 블랙이글 항공기 추락사고, 엔테베 구출작전 등 주로 공군의 사례들을 들고 있지만, 이 책은 어찌 보면 일반적인 자기계발 서적들과 다를 바 없는 내용들이 들어있다. 이를테면 어려운 문제는 가능한 작게 쪼개는 게 좋다면서 가능한 한 목표를 작게 쪼개서 하나씩 해결해 나가도록 권고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폭발적인 힘을 발휘하고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은 작고 미세한 차이라면서 결국 누구라도 남보다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자신감을 갖는다면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권력, 경제력, 사회적 지위를 가진 사람은 사회로부터 얻는 혜택이 누적되는 현상인 마태효과를 예로 들며 이 원리가 개인의 성공에도 적용된다고 언급하고 있다. 한 개인이 경력 초반에 성공을 거두면 그의 능력과는 무관하게 어떤 구조적 우위를 얻어 이후에도 더 쉽게 성공할 수 있다면서 이러한 후광효과와 누적효과 때문에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생긴다고 이야기한다. 어쨌든 이 책의 중심 주제로 언급하고 있는 우다 사이클은 우리말로 하면 판단 및 결심의 주기라면서, 이를 활용한 전쟁의 핵심은 우다 사이클을 통해 교전 당사자의 상대적인 움직임을 보고 사이클을 빨리 반복하여 상대의 우다 사이클을 붕괴시키는 것이라 말한다. 그러면서 우선 목표를 잘 정하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목표와 욕구를 분명히 하면 마음가짐, 의지, 그리고 인생을 새롭게 정리하여 욕구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자신이 명확한 중점 목표로 무장하여 자신에게 방해되지 않고 도움 받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특히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일을 찾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발견하면 성공을 거둘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단 불타는 욕망이 있어야 하고, 그 욕망을 명확한 중점 목표로 구체화해야 하며, 마지막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충분하고도 적절한 행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 밖에도 성공한 사람은 삶을 바라볼 때 성공을 향해 현명하게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후 미래의 발전한 모습을 상상한다거나 성공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제력과 신속한 결단력을 소유하고 있다고 말한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개하고 있지만 주로 어디서 한 번쯤 보았던 외국사례들만 언급하고 있어서 그런지 현실적인 조언이란 느낌이 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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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홈쳐라] 저자 김정수님 은 MCC성공학 센터 대표이자 다수의 동기 개발연구가 이기도하다 ,, 눈의 띄는 저작물중 하나는 [ 나폴레온 힐의 성곡의 법칙] 등이 있는데 같이 읽어 보면 좋을 듯 하다..
평범한 사람이 성공이라는 화두를 꿈꾸고 그의 실현을 이뤄 나갈때 조금이라도 나가는 방향을 알려 주는 멘토가 있다면 어떨까. 무얼 할까 할상 망설이게되는 비지니스의 초보도 , 회사에서의 의사 결정의 난관에 부딪친 경영자도 , 공부 하는 학생들에게도 통용 될만한 법칙이 있다면 유익 하지 않을가 한다.
이책에서 소개 하는 성공의 프로세스, 즉 법칙 제시안은 [ OODA ] 이다. 우다 ! 간결한 약어이고 아래 각 머릿글의 설명이 나와 있다..
[엔테베 구출작전] 의 내용은 책에 자세히 언급 되지만 , 간략히 소개 하자면 , 1976 년 6/27일 승객과 승무원 268명이 탐승한 이스라엘 여객기의 구출 작전 명이다.. 결론 부터 애기 하자면 인질 구출 작전 개시 1분 45초 만에 테러범을 완전 사살 하고 제압하여 전원 구출에 성공한 케이스이다. 이스라엘 특공대장 1명이 사망 하긴 하였지만 가장 성공적인 작전 중 하나라고 명명 되는 것은 이러한 제어 / 동작 / 결정 단계가 [ OODA ] 사이클에 의한 시스템, 결정의 순간에 머뭇거림 없이 익숙한 매뉴얼 작동 처럼 유기적으로 전체 인원이 움직이면서 구출작전이 성공 했다라는 점이다..
이책은 중간 중간에 명사들의 특강 요약이 있다, 내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 나폴레온 힐]의 -부자가 되려면 이렇게 하라 !! 한번 보시라 . 나폴레온이 25년간 연구해온 목적은 < 왜 실패하는 사람은 많고 성공하는 사람은 아주 적은가 ? > 이다.를 논리적으로 분류 정리하는 것이 그의 연구 목적 이었다.. 요약 하자면 성공 하거나 부를 얻고자 한다면 분명한 목표와 이를 이루고자 하는 불타는 욕망이라는 두가지 이다..
또한 아래는 < 욕망을 황금으로 바꾸는 6 가지 방법> 에 대해 6 단게로 설명 하고 있다.. ( p71 )
우리가 흔히 범하는 오류 중의 하나는 인생에는 뭔가 큰거 한방이 있을거 같고 , 나에게만은 선택 된 길이 있을거 같은 착각속에 살고 ,,,남들보다 빨리 가고자 하는 [ 성공의 지름길] 이 있지 않을까 두리번 거리지만 오히려 그 시간이 기회 손실 비용이 되고 만다.. 그렇지만 [ 확실한 목표]는 자신이 바라는 [성공]이라는 목적지에 데려다줄 촉매 역할은 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을 읽다보면 막간의 토막 상식이 나온다.... 3장 [ Orient ] 올바른 방향성을 설정하라 앞 페이지에 나온 말에 의하면 -미국 알코올 중도 방지 협회의 12단계 프로그램은 정신이상을 < 계속 같은 행동을 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 하는 것> 이라고 정의 한다... 사실 맞는 말이다.. 곰곰이 자신의 행동패턴을 분석 해보자 어제 와 오늘이 얼마나 달라 졌는지 , 그리고 한달전과 한달후가 달라 졌는지 ( 무엇으로 인해 ) , 만일 당신이 3년전이나 지금이나 특별히 변화가 없거나 변화를 줄 생각이 없다면 향후 3년후의 미래도 아마도 같은 패턴으로 움직여서 여전히 변화가 없는 미래에 살것이다. .. 이 말이 암시 하는 것은 매우 의미 심장하다고 할수 있다. 즉 [ 과정을 바꾸지 않으면 아무러한 결과 또한 바뀌지 않느다 ] 라는 말이고 , 당신의 [ 반응]을 바꾸는 날이 삶의 역사가 바뀌는 날이 된다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 행동] 없는 변화는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거의 마지막 챕터인 5장 Act { 행동에 대해서만 보상한다 ) 도 좋은 내용이다.. 성공하는 자와 실패하는 자의 가장 큰 차이점인 [ 미루기]의 기술이다.. 중요한 일을 다음으로 미루는 것은 실패하는 사람의 특징중의 하나라고 까지 이야기 한다.. 그렇다 , 목표가 있고 실천계획이 명확이 나와 있는데 당장 실천 하지 않을 이유가 하나라도 있다면 다시 원점에서 내가 갈망 하는 목표와 목적지가 제대로 된 내용인지 부터 살펴보아야 할 일이다..
마지막 챕터의 성공 대학 특강 5 [ 노만 빈센트 필] 의 마음을 바꾸면 인생도 바귈 수 있다 는 관점의 차이를 설파 한다. 신학자이기도 한 그는 [ 할수 있다는 생각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 고하며, [ 일에서 성공 하는 세가지 금언 ] - do it / I am ~ / Act Now ! 이다.. < 필요한 것을 찾아 그것을 충족 시키는 것이 성공을 위한 행동 철학이고 필요를 충족 시키는 일이 성공 > 이라고 보았다..
오늘은 에필로그를 대신하여 3 가지 자막을 추가로 넣어 보았습니다....
소극적인 생각= 소극적인 결과= 실패 적극적인 생각 = 적극적인 결과 ==> 성공이라는 등식은 영원한 진리 이다.
인간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변할 수 있다 ~ !
자신의 마음을 바꾸면 인생도 바꿀수 있습니다. !!
나는 , 당신은, 그리고 우리는 자신의 인생을 바꿀 준비가 되어 있는지요 .... 스스로에게 묻고 답해보는 < 책려거99 > 묵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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