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유래없는 온라인 학습 시작으로 올초에 아이와 정말 트러블이 많았어요. 좋게 말하면 호기심이 너무 많은 아이라서 온라인 수업 동영상을 보고 나면 연관되어 있는 동영상을 연결연결해서 보느라고 수업이 끝나는데 하루종이 걸리곤 했었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딱 수업만 하고 보고 싶은 동영상을 보고 싶다고 하면 30분 보는 식으로 습관이 잡혔어요. 이번에 온라인 수업들어가면서 줌으로 출석체크하고 아이들과 얘기도 해요. 그전엔 영어수업을 줌으로 해서 줌사용에 조금 익숙해져 가고 있어요. 영어수업 할때는 소회의실을 활용하기도 하더라구요. 작은 아이 줌 수업 할때는 담임선생님께서는 온라인 예의에 대해 아이들과 수업도 하시더라구요. 조만간 줌으로 교과 수업도 하실거라고 하십니다. 이 책에는 줌이 무엇인지 줌 활용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원격수업을 하면서 아이들과 어떻게 수업해야하는지 방법에 대한 설명이 아주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영어 수업 할때 2명씩 짝지어서 게임도 하고 얘기도 하고 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데 이 책에 다 설명이 되어 있어요. 내가 다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게 된다면 줌을 이용해서 수업을 할 경우도 생길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그 때는 선생의 입장에서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나의 미래가 어찌 될지 모르니 지금부터 가능한 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고 난후 중요한 내용은 알기 쉽게 질문 있어요!를 이용해 쉽게 설명이 되어있어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중간중간 설명을 만화같은 삽화로 설명해 주고 있어요. 그림보는 재미도 있어서 즐겁게 읽을수 있어요. 부모 입장에서는 줌수업을 하는 아이를 보는 건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의 수업 태도를 볼수 있어서 재미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이렇게 수업이 진행 된다는 걸 알고 나니 더 변하게 온라인 수업을 받아들수 있게 되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원격질문수업#줌수업#양경윤#황지현#경향B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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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학습이 즐거운 원격 질문 수업 양경윤 황지현
코로나19로 올한해는 선생님과 학부모, 학생 모두에게 힘든시기였던거 같아요. 학부모인 저도 처음 겪는 온라인수업으로 아이들까지도 멘붕상태를 많이 겪곤했지요. 그래서, 살짝 공교육에 많이 실망도 했었어요. 이런 상황이 선생님들조차도 힘들었을텐데 빠른 대처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많은 실망감을 가졌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선생님들도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그렇지만, 그래도 열정적으로 하시는 선생님도 계시는 반면에, 아직도 대충대충 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면 참 안타깝기도 해요 저희집 초1딸의 줌수업은 선생님의 열정으로 재미있게 수업하셔서 주2회 학교를 가도 온라인 수업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이로 인해, 방과후 수업까지도 온라인으로 선택해서 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이젠 앞으로 온라인수업이 대면수업처럼 일상이 되어가는데 교사뿐아니라, 학부모, 학생도 준비를 철저히 해야하는거 같아요.
또한, 교육과정, 수업,평가가 일관성있게 하나의 맥락으로 적용되어야 하므로, 수업 속에 평가가, 평가 속에 수업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기에, 온라인수업도 대면수업처럼 중요한 것을 아이들도 이젠 느껴야할 때인거지요. 이젠 앞으로 평가는 과정중심평가로, 수업과정에서 학습이 피드백이 이루어져서 아이들의 학습효과가 배가 될 수 있는 평가로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온라인상에서 일어난 권리침해로도 법적 문제가 일어날 수 있으니, 온라인 수업에서도 서로 신뢰하면서 권리도 침해당하지 않도록 서로가 조심해야 할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원격질문수업 이 책은 교사,학부모가 함께 살펴볼 필요도 있는거 같아요 특히, 교사를 위한 온라인 하브루타 질문 수업가이드도 있으니 선생님들이 수업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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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학습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딱 !!! 필요한 책입니다. 늦었다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죠. 원격수업이 장기화되고 있고 내년에도 원격수업과 등교를 반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답답한 마음이었는데 [온라인 학습이 즐거운 원격질문 수업]을 읽고나니 뭔가 희미하던 것이 선명해지는 기분입니다. 올해 1년을 이렇게 날렸는데 선생님-학생-학부모가 힘을 합쳐서 아이들의 내년을 지켜내야죠. 지켜내려면 뭔가 알아야 하는데 [온라인 학습이 즐거운 원격질문 수업]은 그 뭔가를 알려줘요. 원격수업의 방법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해줍니다. 기초 장비부터 수업 내용, 수업 운영, 참여 태도까지 꼼꼼하게 체크하여 바른 방향을 제시합니다. 수석교사회의 추천도서로 선정도서이기도 한 [온라인 학습이 즐거운 원격질문 수업]은 수업운영안 베테랑들의 전문성이 느껴집니다. 수업운영도 불안한데 하브루타를 포함한 질문수업이 가능할까 싶었는데 찬찬히 양경윤,황지현 선생님께서 제시하는 방법을 따라가면 희망이 보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원격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게 돕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도 안내가 되어 있어 더 좋아요. 현재, 질문 자체가 불가능한 시스템을 고수하는 학교도 많겠지만 이렇게 도전하시는 선생님의 귀한 나눔이 있어 학부모로서 참 감사합니다. [온라인 학습이 즐거운 원격질문 수업]♡ 이번 신간이 다른 선생님에게는 자극제, 부모에게는 안정제,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해요. 많은 독자들이 읽고 서로 응원할 수 있는 2021년이 될 수 있길!!!! [온라인 학습이 즐거운 원격질문 수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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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이 이제 한달 남짓 남은 시점에서 올 한해 동안의 가장 큰 변화라고 하면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요? 아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변화, 그중에서도 학교와 교육 형태의 변화가 가장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학교라는 곳은 변화의 속도가 느린편이라고 하는데요. 엄마가 다닌 학교 교실에서 아이도 공부하게 되는..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원격수업이 도입되며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교실이 만들어졌지요. 원격수업의 시작은 모두에게 혼란의 시기인것 같습니다. 수업을 준비하는 선생님들도 멘붕, 온라인 학습에 익숙지 않은 아직은 통제력이 다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 또 그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들. 학교에 가지 못하고 컴퓨터 화면을 통해 수업을 들어야하는 상황이 교사와 학생 그리고 부모 모두에게 답답한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겠지요. 답답한 현실이지만 이책은 선생님들에게 원격수업 준비와 진행에 대한 하나의 메뉴얼, 길잡이 역할을 해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부모로서는 이렇게 선생님들이 원격수업을 준비하고 이끌어가려고 준비하고 계시는구나, 교사들의 애씀을 알게되었고 그 속에서 아이들이 원격수업 하는 동안 집중하지 않는다고 조급해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 '원격' 수업의 특성과 진행 방식 등을 부모도 알고 그에따라 가정에서 지원해줄 수 있는 방식으로 지원해줄 때 온라인 수업의 퀄리티도 높아진다는 것을 알게되었구요. 어렵습니다. 목차만 보아도 그동안 알고있었던 교실에서의 수업과 사뭇 다른 온라인 수업이네요. 물론 예전에 제가 학교다닐때에도 화려한 학원 선생님들의 수업 방식과 달리 학교 수업은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는 인식이 있었는데요. 온라인 수업을 하게되면서 그 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어 선생님들의 고민이 많다는 내용이 있었어요. 학교 선생님들의 '교사'로서의 따뜻한 챙김이 온라인 수업이 되면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지 않으면서 이부분을 더욱 고민하게 되시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원격수업을 위해 준비하고 다양한 수업 방식을 고민하고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저는 책을 읽으며 희망을 보았네요. 특히 짝 토론이나 하브루타 질문 수업까지 소개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렇지요. 수업은 '사람을 만나는 시간'이 되어야겠지요.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은 3월2일에 정상 입학을 못하고 4월이 되어서야 온라인 입학을 했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사람을 만나는 시간을 온라인이 완벽 대체 할 수는 없겠지만 이렇게 단단히 준비하고 시작하면, 가정에서도 잘 지원해준다면 온라인으로도 아이들에게 양질의 수업을 제공하고 충분히 따뜻한 '사람을 만나는 시간'을 우리 아이들에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좋은 책과 만나게 해주신 도치맘 카페(서평)에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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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를 위한 온라인 하브루타 질문 수업 가이드 온라인에서도 하브루타가 가능하다고? 학생, 선생님, 부모... 모두가 처음 겪는 온라인 개학 그것도 몇 번의 개학이 연기 되고 나서 결정 된 사안... 사립의 경우는 3월부터 바로 시작되었다고 하니 공립을 다니는 아이와 부모로서는 대체 어떻게 격차를 따라 잡아야 하는 걸까? zoom 수업도 아직 정상 등교가 이루어 지지 않아서 1회 여름방학 시작 전 테스트를 하였고 그렇게 여름방학이 끝나고, 또 다시 개학이 연기 되었다. 그나마 zoom으로 주 1회 선생님과 친구들의 얼굴은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시간도 짧았고 초등 저학년의 경우....질문 시간이 수업 시간보다 더 길더라... 그렇게 아직까지도 온라인 학습이 이루어 지고 있는 가운데 교사를 위한 수업 가이드라고 하지만 집에서 봐 주는 부모로서 나는 얼만큼 해주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고 하브루타에도 관심이 있던 터라 신청하게 되었고, 이렇게 서평 기회가 왔다. 프롤로그부터 나의 마음을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아 너무 반가웠고, 아직도 낯설기만 한 zoom의 기능과 다른 온라인 학습이 가능한 사이트 등에 대해서 알게 되어 좋았다. 영어단어로 설명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인지 제대로 알지 못했던..블렌디드 수업도 드디어 제대로 알게 된 것 같아. 내년초등학교 입학을 앞 둔 예비 학부모들의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다^^ 영어와 과목수가 늘어나는 초등학교 3학년 부터는 zoom등의 온라인 학습이 더욱 늘어날텐데 미리 아이의 학습에 대해서도 체크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아무래도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다시 정상 등교 할 날을 기다리지만... 앞으로도 시간은 좀 걸릴 것 같으니 온라인 학습을 미리 준비해 두고 잘 활용해야 할 것 같다.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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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세계인을 혼란에 빠트린 신종 바이러스 코비드19 우리나라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라고 통칭되고 있는데요 여러 국가의 회사에서 백신개발이 많은 진전을 보이고 있고 조만간 유통이 이루어져 실질적인 접종도 곧 이루어질거라는 희망적인 뉴스들도 있습니다만 겨울이 시작된 11월의 대한민국은 다시금 폭증하는 코로나확진환자들로 인해 연일 걱정스러운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치료제가 개발되고 백신이 원활이 공급이 되더라도 아직은 가야할길이 먼 코로나바이러스 시대 모두가 개인위생에 더 신경을 쓰고 마스크가 필수가 된 세상인데요 소독과 마스크의 일상화에 이어 달라진 풍경도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학교가 아닐까 싶은데요 최소 몇십년을 내다보고 교육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기본이며 새로운 교육과정이 실행되기전 현장의 교사들을 위한 연수를 비롯해 시범학교운영등 여러방면으로 확인하고 또 확인을 하는것이 교육현실이건만 올해는 급작스럽게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지요 물론 기술적인 면에서는 비대면수업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었다고 하지만 교사를 비롯하여 학생이나 학부모 모두 준비가 덜 된 상태로 맞이하게되었기에 온라인개학을 진행하고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병행되며 수시로 바뀌는 학사일정등으로 여전히 혼란스럽고 불만사항이 생기며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학습격차가 실질적으로 벌어지고 있음을 부정할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걱정만 하고 있거나 화만 내고 있을수는 없는일 교사는 교사대로 학생은 학생대로 학부모는 학부모대로 주어진 상황에서 최상의 교육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해야할텐데요 이 책은 교사의 입장에서 교사들을 위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의 소개와 장단점은 물론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과 마주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지식의 전달은 물론이고 토론수업이나 인성수업, 대인관계에서 필요한 존중과 예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져있기에 놓치는 부분이 없이 코로나바이러스시대를 준비할수 있을것 같아요 온라인 수업이 낯선 교사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도움을 받고 동료교사들은 물론 학생들과 많은 대화를 하며 교육의 사각지대가 없는 미래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