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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어릴 때 이런 비슷한 책이 있었던 거 같아요. 예를 들면 12시 땡 하면 나타나는 미스테리.. 학교의 동상이 그 시간에 움직인다던가 지폐에 그려진 집 안에서 사람이 나와서 빗자루로 마당을 쓸고.. 뭐 그런것들? 어릴 때 정말 좋아하잖아요~ 여기 책에도 그런류의 미스테리도 나오고~ 아무튼 아이가 좋아할 만한 미스테리가 많이 나와요 ㅋ 특히 아직도 풀리지 않은 이야기인 우주에는 우주인이 사는가.. ufo는 있는가 이런거에 아주 관심을 보이네요 ㅋㅋ 저도 옆에서 아주 재밌게 같이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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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서 오싹하고 무서운게 보고싶다는 아이의 요청에 이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