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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B에 떠서 읽어 보있는데, 유퀴즈에도 나왔다고 하고, 용수철을 설명하는 것을 보며, 내가 원하던 한자 책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차례를 보면 내용이 이거 밖에 안돼? 라고 생각 했는데 본문을 살짝 보니 한자가 많이 보여요 ㅋㅋ 기대가 되네요 ㅎㅎㅎ 겉에 커버질감이 별로여서 별 하나 빼야 겠어요 저도 읽으면서 무릎을 딱 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두근 반 기대 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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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서양 양 버선 말 그래서 양말인거 진장 나만 모른겨!! 오호라 정말 한자가 이렇게 쓰이는 구나 싶은것이 초반부터 아하 그렇구나에 연속 이였다. 이명학교수님은 한자를 잘 알면 우리나라 말을 더 잘 이해하고 더 잘 쓸 수 있다고 한다 널리 알리고 싶다시면서 어렸을 때 진작에 누가 알려 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오늘도 천하 쉬운 한자를 까막눈처럼 신기하게 보면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았다. 어른이되어 한자 안 해도 되서 진짜 좋았는데 요렇게 흥미롭고 재미있게 한문 수업이 진행되었으면 나도 좀 달라졌을까! 아마 그럴꺼야 6학년 학생, 중학교1학년 학생들 꼭 읽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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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때 억지로 공부했던 한자가 성인이 되고나서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됐어요. 그 이후로 한자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시험을 보거나 수업을 듣는게 아니라 자율적으로 하다보니 잘 안됐어요. 그러다 이 책을 발견하고 구매해서 읽어보았는데 흔히 사용하는 한자를 이야기로 풀어서 나와있으니 잘 읽혀요. 책 디자인도 너무 딱딱하지 않고 접근하기 쉽게 되어 있어 편하게 보기 좋구요. 그동안은 너무 공부로만 접근하려고 해서 작심삼일에 그치지 않았나 싶어요. 마음 편하게 읽으며 한자를 접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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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①반전의 한자어, ②오해의 한자어, ③발견의 한자어, ④관계의 한자어, ⑤공감의 한자어로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우리가 뜻도 모르고 썼거나 잘 모르고 사용한 70여개의 한자어가 수록되어 있는데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내용으로 놀라게 된다. 특히 '오해의 한자어'에 나오는 한자어들은 일상 생활에서 생각없이 잘못 사용해 왔거나서 큰 실수를 저지를 수 도 있는 내용이어서 한자를 잘 모르는 어른들은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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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교양 과제라 시험 대비용으로 샀는데 읽어보니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것도 있어서 얻어갈게 많았다고 생각한다. 시간 나면 틈틈이 읽으면서 지식 쌓는 용으로 활용할 것 같다. 저자 분이 유퀴즈에 나올 만큼 유명하신 분이라고 알고 있는데 영상도 찾아봐야겠다 |
| 유퀴즈에 저자님이 출연하신걸 보고 찾아보니 책을 쓰셨더라구요. 얼른 구매를 했죠. 근래에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재밌고 지식도 얻게 된 책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한자어를 정확하게 알기 힘든 세상인데 한번쯤 아니 꼭 읽어보기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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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문해력은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주변과 일상 생활속에 이렇게나 많은 한자어가 사용된다는걸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곁에서 이야기하시듯 들려주시는 생활속 한자 이야기에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습니다. 어른도 청소년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한자어와 언어생활의 지혜를 넓힐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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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학 교수님의 <어른이 되어 처음 만나는 한자>는 재미있는 한자책이에요. 요즘은 신문이나 뉴스 기사에서 한자를 거의 볼 수 없는데, 한글만으로는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없는 경우가 간혹 생기더라고요. 우리말의 장점은 쓰고 읽기가 편리하다는 점인데, 아쉬운 부분은 동음이의어가 많아서 정확한 뜻을 설명하기 위해 한자를 풀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말 실력을 키우려면 한자 공부가 필수라고 할 수 있어요. 예전에는 한자 수업을 받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한자를 익혀서 어느 정도 한자를 알았는데, 점점 사용하지 않다보니 잊어버렸어요. 이 책은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어휘들을 하나씩 이야기로 풀어 설명해주고 있어서 재미있어요.
오늘 기온은 섭씨 25도입니다 당길 섭攝 성 씨氏 섭씨는 섭씨온도계 눈금의 명칭입니다. 물의 끓는점과 물의 어는점을 온도의 표준으로 정하여, 그 사이를 100등분한 온도눈금이지요. 1742년 스웨덴 학자 셀시우스(Celsius)가 고안했는데, 바로 이분 셀시우스의 한자 이름이 섭이수攝爾修 입니다. 셀시우스와 발음이 비슷한 한자로 이름을 표기한 것이지요. 그래서 '섭이수 씨氏'가 만든 눈금이라고 하여 섭씨라 부르게 되었고 '℃'로 표시합니다. (18p)
정말 불후의 명곡이라니까요 아니 불不 썩을 후朽 세상에 썩지 않는 것은 많습니다. 먼저 플라스틱이 떠오르고, 미라도 떠오릅니다. 그런데 불후不朽 는 단순히 '물질적으로 썩지 않는 것'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불후의 명곡처럼 사람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는, 영원불멸 永遠不滅 입니다. '썩지 아니함, 그 가치가 영원토록 변하지 않거나 없어지지 아니함'을 뜻하는 단어, 불후입니다. (12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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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학 교수의 어른이 되어 처음 만나는 한자책 리뷰입니다. 한자 공부를 하고 싶어서 흥미를 느끼고자 한 책이었습니다. 익숙한 한자어들이 많았지만 어떠한 뜻을 가지고 있고 유래를 가지고 있는지 몰랐는데 이 책 덕분에 흥미로운 부분을 알 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 만난다고 하지만 요즘 아이들이 한자어를 잘 모른다던데 중고등학생들이 읽어도 좋을 책 입니다. 한자어를 새롭게 만다는 기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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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는듯, 흥미롭게 알아가는 듯, 그냥그냥 좋네요 유퀴즈에 나오신거 보고 관심 생겨서 장바구니에 내내 담아두다가 읽었습니다. 양말이 서양 버선이라는걸 알고서도 재밌었는데 이 책 안에 다양하게 많이 나와있네요 처음에는 의미를 알아가는 느낌으로 쭉 재밌게 읽고 다음번에는 내용중에 나와있는 한자들을 써가면서 취미삼아 한자 공부하기에도 좋을거 같아요 고등학생때는 한문 과목이 너무 좋아서, 한문 선생님을 좋아하기도 했고, 대학진학을 SKK대 한문학과로 생각도 해봤을 정도인데요 생활에서 사용하지 않다보니 많이 잊고지냈던거 같아요 재미나게 다시 공부할수 있을거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틈틈이 누군가를 기다리거나 할때도 이용하려고 일부러 전자도서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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