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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미혼모로 아기를 낳았는데, 다른 싱글대디와 아이가 바뀌는 이야기입니다. 귀여운 2개월된 찐아가들이 나오는데 , 아이를 너무 사랑하고 잘 돌보는 이야기라 읽으면서도 베이비 파우더 냄새가 나는듯 합니다. 특히 남주는 아이를 너무나 사랑해서, 아이를 이뻐하는 내용이 너무나 많이 나와서 대만족이었습니다. 레베카 윈터스의 작품을 도장깨기 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항상 아기가 나오는 소설이 재밌어요. 아이를 이뻐하는 남주가 나와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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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발칙한 상상이네. 아이가 바꼈는데, 그 애들이 사랑의 큐피트가 되다니, 설정이 아주 재밌게 느껴졌다. 이런 상상 해본적도 없는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