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델레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고 싶어요 지은이-자비네 볼만 그림-임케 죈니히센 옮긴이-김영진 출처 입력 ![]() 주인공인 아델레는 달라스 가족의 첫째 아이입니다 달라스 가족은 아이가 6명있는데 각자 다른 초능력을 가지고 있지요 ![]() 달라스 가족에게 숫자 7은 아주 특별합니다 그래서 가족들은 아이가 7명이 되기를 원하지요 하지만 엄마는 이제 아이를 낳을수가 없어요 ![]() ![]() 어느 날 아이들은 7일동안 하루에 한 가지씩 착한 일을 하고 보름달이 뜨는 밤 소원을 빌면 동생이 생길수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 아이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착한 일들을 하나씩 해내고 7일째 되는 보름달 뜨는 밤 하늘을 올려다보고 주문을 외우며 동생이 생기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아이들의 소원은 이루어졌을까요? ![]() 아이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따뜻한 감동을 느낄수 있는 도서입니다 |
|
주인공 아델레는 우리집 초3언니와 같은 10살이고 동생들이 참 많아요. 그리고 부모님과 유령 순무 할머니와도 함께 살고 있어요.
가족들은 모두 저마다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엄청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평범하다고는 할 수 없는 능력들이에요.
좋은 기억력, 생각만으로 이야기하기, 유령인 할머니와 대화하기, 식물과 말하기 등이랍니다. 그 중 아델레는 손 안 대고 물건을 옮길 수 있는 능력이 있었어요. 와우!!
<아델레>는 초3언니가 평소에 읽던 책보다는 글밥이 좀 많은 편이더라고요.
내용이 아기자기하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만한 일상의 모험이 펼쳐져서 내용이 어렵지 않아 아이가 읽어가는데 무리는 없어요. 다만 시간이 조금 걸리네요~
형제, 자매가 없는 저희집 아이는 아델레 이야기를 읽으며 동생이 많은 아델레가 부러운가봐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언니, 오빠가 아니라 전부 챙겨야할 동생들이라서 조금은 싫기도 하겠다고 해요. ㅎㅎㅎ
부모님은 7명의 아이를 낳고 싶어하셨는데 마지막 1명의 아이를 가질 수 없어서 엄마가 우울해하셨어요.
그래서 6명의 아이들은 동생을 주문해보기도 하고, 신발 매트 위에 아기를 두고 가라는 쪽지를 남기기도 하는 깜찍한 일들을 벌였지만 동생은 생기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유령인 순무할머니께서 한가지 팁을 알려주셨어요.
그것은 바로 착한 일을 연속으로 일곱개를 하고 나서 보름달에게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대요. 진짜 정말 소원이 이루어질까요?
아이들은 착한일을 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려고 모두들 옹기종기 모여앉아 이야기 하는 모습이 참 다정하네요~
자동차에 쌓인 눈을 치우기, 마트에서 계산줄을 양보하기, 노숙자에게 샌드위치 만들어 주기, 양로원가기 등등 다양한 계획을 세웠어요.
물론 아이들이 생각한 계획이 모두 성공하지는 않았지만 그 중 몇가지 7개를 성공시켰어요.
그런데 보름달에게 빌면 진짜 동생이 생길까요?
서로가 서로를 챙겨주고 가족에게 힘든 일이 생기면 서로 아끼며 도와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던 아델레가족들~
아델레를 읽으며 가족간의 돈독한 사랑을 느끼며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델레 #황금시간 #초등책 #초등교양 #초등책추천 #초등추천책
|
|
아델레
--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고 싶어요--
황금시간 출판사
자비네 볼만이 선사하는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어린이추천 동화책~
포근한 이야기로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는 마법 같은 책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기 좋은 어린이 동화책이다
*독일의 자비네 볼만이 글을 쓰고 *임케 죈니히센이 그림을 그렸다
*자연스럽고도 익살스러운 때론 훈훈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김영진 작가가 옮겨 황금시간 출판사에서 출간한 아델레~
민트빛의 고운 색감을 담아 양장본으로 나온 예쁜 아동도서이다
1) 달라스 가족 설명서 2) 특별한 일곱 명 3)호박벌길 4) 일곱 번째 아이 5) 빨래 더미에서 건져 낸 엄마 6) 크라마 쌓기 7) 어린이 조심!
차례에서 보여주는 소 제목에서도 흥미로운 내용을 짐작하게 해 준다
손 안 대고 물건을 옮기는 첫째 ~ 아델레 (10살) 기가 막히게 기억력이 좋은 둘째 헨리 ~ (9살) 생각만으로 말레네와 이야기하는 셋째 ~ 말린 (8살) 생각만으로 말린과 이야기하는 넷째 ~ 말레네 (8살) 순무 할머니 유령과 대화하는 다섯째~ 오스카 (7살) 식물과 말하기, 식물 빨리 자라게 하는 여섯째~ 들꽃 (6살) ... 그리고 일급비밀~ 막내 루!는 책을 끝까지 봐야 (?) 알 수 있어~ ... 7년 전에 돌아가신 순무 할머니~ 오스카 눈에만 보이심 위로의 천재, 화가인 ~ 엄마 팬케이크 뒤집기 천재, 연구와 발명가 ~ 아빠
특별한 능력을 지닌 달라스 가족의 이야기로 하나하나 개성 있는 인물들의 재미진 내용이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안내한다
CAHPTER 1, 2, 3.......
짤막 짤막 구성을 나눠
글 밥이 많다 생각할 수 있는 초등생들도 지루하지 않게 읽어 내려가기 좋은 초등동화책이다
익살스러운 표정과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그림으로 호박벌길 7번지 기적의 집에 살고 있는 아델레와 5명의 동생들의 좌충우돌 일곱 번째 동생 만들기 대작전은 아이들에게는 흥미로운 관심거리로 어른에게는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향수를 느끼게 해 준다
앞 쪽 내용에서 6명의 아이들을 보고 동네 할머니 말씀이 '이젠 좀 그만 낳아요. 쓸데없이 너무 많아 낳았어요'라고 하는 대목이 있다 이때 엄마의 말이 '저 어르신 생각에는 어떤 아이가 쓸데없어 보이는데요?'라고 했던 말에 엄마로서 깊은 공감을 했었다 타인이 보기엔 숫자로만 보이는 다둥이~ 하지만,,, 하나하나 얼마나 소중한 존재들인가 자식이란 그런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나이 들수록 쓸데없는 관심은 NO! (요즘엔 함부로 '결혼은 왜? 안 하나' '애는 몇이냐?'라는 말든은 절대 안부도 걱정도 아니라는 거! ㅋ,,, 너무 연륜이 묻어나는 서평인가? ㅋ)
---
암튼... 사소한 대화에서도 고개를 끄덕이며 보게 되는 공감대를 불러일으키는 어른들이 보기에도 좋은 어른동화다
---
7일 연속으로 착한 일 7개를 날마다 한 개씩 하고 보름달이 뜨는 밤 아이들 7명이 손을 잡고 보름달 아래 서서 소원을 말하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순무 할머니의 주문 같은 이야기를 믿고 크레마(착한 일)을 쌓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응원도 하게 되고 계획이 어긋날 때도 그럴 수 있다며 위로하면서 읽는 내내 맘 따뜻하게 읽어 내려가게 되는 어른동화책~
과연 달라스 아이들은,,,, 막냇동생을 얻을 수 있을까?
ㅋㅋ 가족 설명서에 있으니 당연 생길 거란 예상을 했지만
과연 그 능력은?? 무지 궁금했던 게 사실이다
마지막 장에 있는 막내~ '루이스 밀라 달라스' (유명하다-루이스, 기적-밀라, 달라스는 성이다)
막내 루의 특별한 능력은 집의 햇살과도 같았다 막내 루가 없었다면 우리 집은 얼마나 허전했을 거야
막내의 햇살과 같은 능력이 궁금하다면????
얼른 검색창에 [아델레]를 쳐서 한 권 주문해 따뜻한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아델레 어린이 추천 동화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어떨까 한다~
|
|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고 싶어요 아델레 지은이 ㅡ자비네 볼만 그린이 ㅡ임케 죈니히센 옮긴이 ㅡ김영진 펴낸이 ㅡ정규도 펴낸곳 ㅡ황금시간 독일작가분이 쓰셨는데요~ 옮기신분이 재미나게 잘 옮겨주신거 같아요. 표지부터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동화책이지만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수 있는 동화에요~ 책을 좋아하는 12살 큰아이랑도 함께 보고 싶었어요. 우선 아델레에 나오는 달라스 가족에 대한 설명부터 나온답니다~ 아델레. 열살이고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죠~ 헨리. 아홉살 말린. 여덟살 말레네.여덟살 오스카.일곱살 들꽃.여섯살 그리고 ..루 순무할머니. 엄마랑 아빠 특별한 두 사람이,특별한 달빛이 비치는 밤에, 그 순간 딱 백 살이 되는 특별한 나무 아래에서 입을 맞추면, 두 사람의 결합은 아주 특별한 것이 되면서 그들의 아이들 역시 아주 특별한 능력을 지니게 된단다 1장 특별한 일곱명 아델레부터~ 여섯명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들과 루의 이야기를 시작하려해요 2장 호박벌길 엄마는 늘 우리집은 작지만 행복하기에 충분하다 라고 말하셔. 아빠는 다락을 개조해 방 일곱개를 만들었어. 그 방들은 너무 작아서 안에 침대와 작은 서랍장밖에 들어가지 않아. 하지만 문과 창문은 방마다 한개씩 있어. 저희집에는 여섯 아이들이 함께 지내고 있어요 아델레의 이야기처럼요 12살. 10살. 8살 세아들과 6살딸 .4살 아들.3살 딸~ 작은집에 여러 아이들이 함께하다보니 자기 방이 없는게 참 마음이 쓰이는 부분인데 아델레네 다락에는 아빠가 개조한 자기들만의 방이 있다는게 부러운 부분이더라구요 ㅎㅎ 3장 일곱번째 아이 이제 좀 그만 낳아요. 지금도 쓸데없이 너무 만히 낳았어요! 엄마가 아빠를 슬쩍 쳐다보더니 크네벨딩 할머니에게 상냥한 목소리로 물었어. 저, 어르신 생각에는 어느 아이가 쓸데없어 보이는데요? 저희집 아이들도 많다보니 대단하다고 해주는 사람과 크네벤딩 할머니처럼 보는 시선도 (저희 시어머니도 그렇고요) 많지요. 정말 상처 받을때도 많지만~ 한명한명 다 소중한 아이들이네요~ 4장 빨래더미에서 건져 낸 엄마 5장 크라마 쌓기 6장 어린이 조심! 아델레와 아이들은 일곱번째 아이를 기다리며 순무할머니에게 들은 방법대로 착한일 일곱개를 하기 위해 열심이랍니다~~ 정말 기적적으로 일곱번째 아이 루가 찾아와요~ 행복해지는 아델레네 가족이에요^^ 사실은 루이스가 우리를 선택해 지금까지 계속 기다려 주었던 걸 수도 있으니까. 그게 사실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나는 너무 행복해서 이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고 싶었어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하는 아델레와 동생들의 모험 가득한 일상~ 한번 만나보셔요^&^
|
|
<아델레>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고 싶어요 자비네 볼만 글 / 임케 쥔니히센 그림 김영진 옮김 / 황금시간 출판
<아델레>를 만나보았습니다. <아델레>의 부제는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고 싶어요”인데요. 책을 다 읽고 나니 왜 굳이 부제가 붙어 있는지 조금 더 잘 이해가 됐습니다. 너무나 아델레 가족다운 말이거든요. ^^
책 <아델레>는 가족의 소개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소개가 제법 깁니다. 왜냐고요? 아델레네는 형제자매가 6명이나 되기 때문인데요.
헨리는 기억력의 천재이자 백과사전 같은 지식을 자랑하는 9살 남자 어린이입니다. 한 눈에 봐도 똘똘해 보이죠? ^^ 헨리는 꼼꼼하고 항상 미리미리 상황을 잘 챙깁니다. 말린과 말레네입니다. 생일도 같고 모든 게 닮아 있고, 텔레파시로 둘 만의 대화를 하지만 성향은 정반대입니다. 밀린은 축구를 좋아하고 말레네는 유니콘, 요정 가튼 판타지에 흠뻑 빠져 있지요. 오스카는 7년 전에 돌아가신 순무 할머니의 말을 들을 수 있어요. 그래서 가족들에게 할머니의 메시지를 전달하죠. ^^ 들꽃은 이름처럼 꽃과 풀들을 빨리 자라게 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아직 좀 어려서 발음에서 ㄷ, ㄸ 발음이 많이 납니다. “기싱꿍꼬또”처럼 말이죠. ;; 아델레는 10살로 형제자매 중 맏이입니다. 그리고 생각만으로 물건을 옮길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고, 연마를 통해 기량을 향상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
그리고 집엔 엄마, 아빠가 살고 계시고, 돌아가신 순무 할머니도 늘 함께 하고 계시죠. ^^
이 가족 뭐냐고요 조금 특별한 기적의 집에 사는 가족일 뿐입니다. ;; 하지만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 개개인이 가진 능력 따위가 기억나지 않을 만큼 아이들은 참 밝고 명랑하고 건강합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델레는 마치 제 옆에서 재잘재잘 이야기를 하는 듯 묘사가 자연스럽고 발랄합니다. 시도 아닌데 뭔가 글에서 리듬감이 느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이웃들은 아델레 가족들을 이해하지 못하기도 하고 대가족이 살다 보니 불편하고 감수해야 할 점들도 많지만 아델레 가족은 늘 행복합니다. 아마도 엄마 아빠의 긍정 에너지가 이 가족 에너지의 근원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읽는 내내 또 한 번 엄마의 역할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고 저절로 반성을 하게 되더라고요. ;; 바로 어느날 사라졌던 엄마가 빨래더미에서 발견이 된 겁니다! 엄마는 너무 버겁고 힘들어 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아이들을 키우는 일이 힘들어서 늘상 하던 일이 지긋지긋해서 물론 그런 요소도 있겠죠. ;;
하지만 엄마는, 그리고 가족은 무려 6명이나 되는 아이가 이미 있음에도 진심으로 7번째 아이를 기다리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의사로부터 아이를 갖기 힘들 거라는 얘길 들은 거죠. 아이들은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나섭니다. ;; 아기를 주문하는 시도를 해보기도 하고요. 자기네 집 현관문 매트 위에 아기를 두고 가라는 쪽지를 적어두곤 두고 가나 보려고 ㅋㅋㅋㅋㅋㅋㅋ 현관을 지키고 앉아 있기도 합니다. ;; 행여 두고 갈 사람이 왔다가도 그 앞을 지키고 앉아 있는 꼬맹이들 때문에라도 차마 못 두고 갈 것 같은데 말이죠. ;;
이렇게 곳곳에서 너무나 사랑스러운, 마치 눈 앞에서 그림으로 영화로 펼쳐지는 듯이 아이들의 사랑스러움이 너무 섬세하게 묘사돼 있습니다. 작가의 탁월한 묘사력과 번역가의 매끄러운 번역이 잘 어우러져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드디어 한 건을 해냅니다! 소원을 이루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거죠! 아 정말... 이런 아이들만의 아지트가 집에 하나쯤 있음 아이들이 진짜 행복할 것 같네요. 막내 들꽃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아델레의 손길도 너무 부드럽고요.;;
사실 저도 6남매는 아니지만 제 연령대에도 흔치 않는 5남매로 자랐는데요. 정말 부모님이 힘드셔서 그렇지 형제자매가 많은 게 어린 시절 학교에서 호구조사를 할 때를 제외하곤 저는 무척 좋았습니다. ^^
저는 한국사회에선 저절로 책임감을 전가 받게 되는 장남이나 장녀도 아니었던 터라 더 행복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
저는 삶의 교훈도, 인간사 살아가는 방법도 또 심지어 체질이나 육아법칙도 종종 우리 형제자매들을 떠올리며 해답을 찾아나가곤 하거든요. 몇몇 전문가들이 이렇다!라고 말하고 또 그 말을 듣거나 읽은 이들이 이렇더라! 라고 믿고 따르기도 하지만 저는 찬찬히 저희 가족들의 삶을 되짚어 보고 들여다보곤 합니다. 그럼 그 안에서 꽤 많은 해답을 찾게 되곤 하더라고요. 4,50년을 산 중년 5명의 삶을 아주 디테일하게 알고 있는 건 제법 많은 해법을 알게 되는 방법인 것 같더라고요. ^^
때론 유전법칙도 저희 가족 안에서 찾아봅니다. ^^ 가령 엄마 아빠는 다 쌍꺼풀이 있는데 저희 형제자매 중 쌍꺼풀이 있는 사람이 저 뿐인 걸 보면 쌍꺼풀은 결코 우성이 아닐 거란 걸 짐작할 수 있죠. ;; 형제자매가 많은 것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모양입니다. 그래서 순무 할머니의 제안에 따라 ‘카르마’가 아닌 ‘크라마’;; 쌓기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매일 하나씩 7개의 좋은 일을 하고 일곱 번째 밤이 되는 날! 보름달 아래에서 7명의 아이들이 손을 잡고 서서 소원을 빌면 금전적 소원을 제외한 딱 하나의 소원을 이뤄준다는 게 순무할머니가 알려준 비법인 건데요. 그게 크라마 쌓기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엄마의 소원이자 가족의 소원인! 7번째 동생을 갖기 위해 착한 일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는 겁니다. ^^
![]()
때론 에게~ 할 정도로 하찮은 일들도 있고요. 때로는 지극히 사소한 친절이지만 듣는 이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도 있고, 때로는 마을을 질주하는 성질 급한 차량들로부터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표지판을 마을 곳곳에 붙이는 제법 현실적이고 스케일 큰 일도 있습니다.
먹을 것을 만들어 드리러 나섰다가 자기네들이 배가 고파 한 입씩 먹곤 남은 게 없어 돌아오는 아이들다운 헤프닝을 벌이기도 합니다. ;;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매일, 매일의 착한 일을 해나간 끝에 마침내 7일을 채운 아이들!
들뜬 마음으로 보름달이 가장 높게 뜨는 야심한 시간 공원으로 향하는 아이들! 그런데 기억하시나요 아델레 형제는 7명이 아니고 6명이라는 사실! 그 때 덤불 사이로 시커먼 무언가가 훅! 나타납니다!
아델레와 동생들은 과연! 소원을 제대로 빌 수 있을까요? ^^ 그리고 아델레네 가족은 7번째 아기를 만날 수 있을까요
이야기의 결말은 사랑스럽고 따뜻한 책 <아델레>를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아델레> 덕분에 모처럼 가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발랄한 수다와 천진난만하고 선량한 마음씨에 흠뻑 빠져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델레, #자비네볼만글, #임케죈니히센그림, #김영진옮김, #황금시간출판, #6남매, #초등동화, #성인동화, #다락원서평이벤트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 행운의 숫자? 7 우리 나라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7을 좋아하고 행운을 가져다 준다고 믿는다 그에 반해 4를 싫어하고
가장 좋아하는 수7 엄마 아빠의 생일도 7월 7일 집 주소는 호박벌길 7번지 자동차 자리고 한 자리 남는다~(우리 차는 5인이 꽉 차는데~, 큰 차가 있으면 빈자리를 채우고 싶을까?)
동생을 가져 7을 채우고 싶어해요. 하지만 엄마가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는 슬퍼하지만, 막내 동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따로 또 같이 노력하는 모습들이 미소 짓게 만들어 줘요.
아델레 가족의 7번쨰 아이(동생) 만들기 착한 일 일곱 가지를 하면 동생이 생긴대! 다양한 나이인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지는 착한 일들. 성공
아델레는 손을 대지 않고 물건을 옮길 수 있고, 아홉 살 헨리는 기가 막히게 기억력이 좋다. 게다가 Too much talker 일곱 살 오스카는 돌아가신 순무 할머니 유령과 대화를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해주는 는 가족 설명서가 있다. 우리 가족도 한번 써볼까
이렇게 신기한 능력을 가진 다섯 동생과 ‘기적의 집’에 살고 있다. 밖에서 보면 작지만 안에는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 준 아빠의 재능… 우리 집은 사실 점점 더 커지고 있는데, 삼형제가 커가면서 좁게 느껴지네요. 아델레 아빠의 재능이 필요한 상황이네요~
여섯 남매를 키우는 일상의 모습. 집안 일에 파 뭍히는 엄마. 엄마를 돕는 아이들~ 아빠는 먹고 살기 위한 돈을 벌어야 한다. 아빠는 누가 돕나요 VOS 박지헌이라는 가수가 육남매의 아빠. 월 생활비 900만원이라는 얘길 2년 전에 기사로 접했었죠. 대단해요. 동화의 내용엔 구지 필요 없는 얘기지만~
삼형제 분 둘째가 먼저 읽은 중이예요. 막내는 제가 읽어주기로~
이 리뷰는 다락원 유아어린이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
![]() 아델레네 가족은 아이가 여섯이다. 아델레네 집은 7을 중요하게 여겼다. 그래서 집도 호박벌길 7번지에 위치되어 있다. 7을 좋아하는 부모님이 7명을 만들고 싶어 한다. 아이들도 한 명의 아이가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일곱 번 째 아이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보름달이 뜨기 전에 착한 일을 일곱 가지를 하면, 자신의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하였다. ![]() 동생을 얻기 위한 아이들의 노력은 너무도 순수해서 슬그머니 웃음 짓게 만든다. 아이들은 홈 쇼핑에서 아기를 주문한다면서 책자의 아기용품을 주문하기도 하고, 아기를 버릴 거면 여기 두고 가 달라는 글을 집 앞 신발 매트에 써 놓기도 하는 등 그저 무구하기만 한 의도로 귀여운 실수를 연발한다. 그러다 아이들은 7일 연속으로 하루에 하나씩 착한 일을 하고 이레째 되는 보름달 뜨는 밤에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크라마 쌓기’에 관해 알게 되고, 즉시 크라마 쌓기 대작전을 벌인다. ![]() ![]() 여섯아이들은 제각각 초등력을 가지고 있는데, 아델레는 물건을 공중에 띄울 수 있고, 둘 째 헨리는 한꺼번에 많은 지식들을 다 외울 수 있다. 또, 셋째와 넷째는 서로 쌍둥이 이면서 텔레파시로 말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다. 다섯째는 돌아가신 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마지막 여섯째는 들꽃 식물을 빠르게 자라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과연 이 여섯 아이들이 보름달 전에 착한 일을 일곱 가지를 달성해서 보름달 때, 소원이 이루어져 7의 행복을 누릴 수 있을지..... 아델레 창작동화는 아이의 시각으로 꿈꾸고 바라는 아름다운 세상 순수하고 감동적인 동심으로 떠나는 힐링 여행이다. 목적없이, 계획없이, 아이들이 착한 일을 한다는 개념부터가 여간 쉬운게 아니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를 겪어야 한 뼘 성장하듯이 늘 부모 품안의 자식처럼 살고 있는 아이들이 난관에 봉착하면서 겪고 깨우치는 일이야 말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호박벌길 7번지 기적의 집에 사는 아델레 가족 일곱째이자 막내 동생을 얻기 위한 착한 일 하기 대작전! 아이들의 야심 찬 계획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마음 따뜻한 어린이 창작동화 아이들도 함께 읽어보며 따뜻함을 느껴보길 바라요. |
|
아델레 착한 일 일곱 가지를 하면 동생이 생긴대! 다른 가족과는 조금 다른 호박벌길 ‘달라스’ 가족, 사랑스러운 아델레와 동생들의 모험 가득한 일상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마법 같은 동화 열 살 아델레가 들려주는 가슴 포근한 이야기 "착한 일 일곱 가지를 하면 동생이 생긴대!"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는 마법 같은 책으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고 상상력이 넘치며 마음이 훈훈해지는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목차소개 달라스 가족 설명서 특별한 일곱명 호박벌길 일곱 번째 아이 빨래더미에서 건져 낸 엄마 크라마 쌓기 어린이 조심! 옮긴이의말 가족 설명서 달라스의 가족들은 모두 하나씩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주인공인 첫째 아델레는( 손 안대고 물건 옮기기) 둘째 헨리 (기가 막히게 좋은 기억력) 셋째 말린( 생각만으로 말레네와 이야기하기 ) 넷째 말레네 생각만으로 말린과 이야기하기 다섯째 순무 할머니 유령과 대화하기 여섯째 식물과 말하기 , 식물 빨리 자라게 하기 일곱째 루 1급 비밀 (알고 싶으면 아델레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볼 것) 착한 일 일곱 가지를 하면 동생이 생긴대! 다른 가족과는 조금 다른 호박벌길 ‘달라스’ 가족, 사랑스러운 아델레와 동생들의 모험 가득한 일상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마법 같은 동화 열 살 아델레가 들려주는 가슴 포근한 이야기 "착한 일 일곱 가지를 하면 동생이 생긴대!" 세상을 꼭 끌어안아 주는 마법 같은 책으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고 상상력이 넘치며 마음이 훈훈해지는 아름다운 이야기 입니다. 루가 태어나기전 까지 여섯아이였던 아이들은 "7"을 좋아하여 동생을 가지고 싶어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하지만 엄마가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는 슬퍼하지만 엄마와 가족을 위해 막내 동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애쓰는 모습이흠이 진진하고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아델레는 왜 세상을 꼭 안아주고 싶어진걸까요? 민트색표지에 청멜빵을 입은 어린여자아이가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이 왠지 친근해보여서 읽기시작 했는데 손에 쥐고는 금방 읽혀지더라구요. 하이파이브라도 쳐주어야 할 것 같은 아델레와 만나보실래요?
아델레네 가족은 아이만 6명 돌아가신 할머니와 엄마 아빠예요. 평범한듯 보이지만 특별한 아델레네 가족은 아델레는 10살 손안대고 물건을 움직일 수 있어요 헨리는 9살 한번보면 무엇이든 기억하는 미친 기억력~ 말린 / 말레네 8살 쌍둥이로 둘이 서로 말없이도 통하는 텔레파시 오스카 7살 돌아가신 순무 할머니 유령과 대화하기 들꽃 6살 식물과 대화가능 빠르게 자라게 하기 루 비밀 순무할머니 7년전 돌아가시고 오스카와만 대화가능 엄마 위로의 천재 / 그림그리기 아빠 팬케이크 뒤집기 / 놀라운 연구 와 발명 총 9명이예요.
엄마 아빠는 평범하다고 하시지만 엄마는 다치거나 슬플때 세상에서 더 할 수 없는 위로를 해주시고 아빠는 세계최고의 이야기꾼이예요. 두분이 특별한 달빛이 비치는 밤 백살이 되는 특별한 나무 아래에서 입을 맞추면 두사람의 결합이 특별해지면서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아이들이 태어나게 되는데 그아이들이 여섯 아이 아델레와 동생들이예요. "엄마가 우리가 다른건 별로 특별한 일이 아니라고 사람들은 저마다 다 다르지 않느냐고 하셨지." 이런엄마가 있어서 어쩌면 이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했어요. 요즘은 유별난 사람도, 자신만 특별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런 와중에도 정말 특별한 능력을 가진 이 아이들을 스스로 자만 하지 않도록 알려주는 엄마라서 멋져보이더군요. 사람은 저마다 다 다르다는 말처럼요.
"우리집은 기적의 집이야. 정말 작은 집인데 공간이 얼마나 많은지 계속 깜짝깜짝 놀란다니까 밖에서 보면 우리집은 진짜 아주 작아 하지만 아빠의 손재주 덕분에 다들 자기만의 공간을 충분히 누리고있어." 집에 대한 기억이 언니와 동생 셋이 같이 방을 썼었는데 좁았어도 셋이 아웅다웅하던 그때까 문득 생각 나곤해요. 집의 크기가 크던 작던 상관없이 아이에게 있어서 충분한 쉬는 공간이고 휴식을 취하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곳이라 생각될 수 있기를 바래지는 부분이였어요. 가족 머리수 대로 양초에 불을 붙이고 감사의 기도를 드려 아빠는 우리한테 뭘 믿든 누구한테 감사하든 그런건 아무래도 좋다고 했어 하느님이든 알라신이든 우주든 난쟁이 요정들의 신이든 다괜찮다고 말이야. 감사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고 누구한테든 고마워해야 한다 고 하셨어 엄마도 따스하고 아빠의 가르침도 누구한테든 고마워하고 감사할 줄 아는 아이들로 키워내고 좋은 부모님을 둔 아이들이예요. 감사하고 고마워하는게 쉬우면서도 어려운데 요즘은 점점 고마움이라는 걸 모르고 사는 것 같은 어른들도 많은세상이라 아이들이 감사 고마움이라는걸 알도록 가르치는것도 중요하다 생각하거든요. " 솔직히 아직 좀 슬프기는 해. 누르면 바로 슬픔을 그치게 하는 단추가 엄마 몸에 달려 있는건 아니 잖니! 하지만 너희 들을 보고 있으니 너무 행복해서 가슴이 터질 것만 같다" "그럼 엄마 빨리 눈 감아.빨리" "우릴 보면 터질것 같다며 그럼 안되잖아. 그럼 엄마가 너무너무 그리울 거야" "빵 터딘 엄마는 필요 업떠" 아이와 엄마의 대화가 너무 귀여워서 보고 웃었던 대목이예요. 빵터진 엄마가 될까봐 눈감으라니 아이들의 순수함이 보이는것같아서 읽으면서도 따뜻해지는 감정이 계속 느껴지는 신기한 동화예요. 7이라는 수에 의미를 두고 있는 아델레네 식구는 가장 좋아하는 수가 7이고 행운의 수이고 아빠엄마의 생일도 7월7일 호박벌가 7번지에 살고 자동차 자리도 한자리 빈다. 엄마가 아이를 더이상 갖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되고 엄마의 슬픔도 미뤄낼겸 특별한 능력을 가진 여섯 아이들이 완벽한 숫자 7 이 되기위해서 동생을 갖고 싶어하는데 순무 할머니께 소원을 들어준다고 들은 카르마 이야기로 매일매일 크라마를 쌓으면서 벌어지는 가슴 따듯한 이야기들이 가득 차있는 이야기예요. 각자 착한일을 찾고 자기나이에 맞게 생각하고 할수 있는 것을 찾아 행동하는 일들이 귀여워서 읽다보면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여섯명의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회의하고 같이 뜻을 합쳐 이뤄가는 과정을 보고 이렇게 형제자매가 많으면 재밌는 일도 많을텐데 아이가 하나라 미안하기도 하고 크라마를 쌓으면 소원이 이뤄진다는데 나도 크라마를 쌓아봐야 하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ㅎㅎ 따듯한글과 그림이 있어서 지루함없이 읽게 되는 책이였어요.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무상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