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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트위터에 업로드 하실때부터 봐오던 작품이라 정식발매하자마자 바로 샀지만, 부정적으로 전설적인 그 역자가 번역을 했을 줄이야. 우자키 특유의 말투를 다 조져놓고 기고만장했으리라 짐작하면 돈이 너무 아깝다. 차라리 불법 번역본을 보는게 우자키라는 캐릭터에 대해 훨씬 더 깊이 파고들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어떻게 돈 받고 번역하는 게 아마추어가 노 페이로 번역한 것보다 더 안 좋을 수가 있는 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혹시라도 그 역자에 대해 나처럼 부정적이라면 구매 전에 한번 고민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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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 작가님의 우자키 양은 놀고싶어! 7권입니다. 이전권들 번역이 그 유명한 오경화수월인지라 불만이 많았는데, 번역가분 좀 교체해줬으면 하네요. 애니화가 이미 되어 1기는 잘 마무리가 되었지요. 올해에 2기 예정에 잡혀있어 기대중이기도 합니다. 작품 자체는 재미있는 점이 주연인 우자키양보다 어째 우자키양 어머니가 더 인기가 좋아 주연이 많이 묻히는 느낌마저 종종 들 때가 있네요ㅋ 요즘은 등장인물도 많이 늘어난지라 여러모로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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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타케의 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2권 입니다. 내용은 주인공과 우자키의 대학, 알바생활을 위주로 보여줍니다. 일본에서 헌혈 포스터로 논란이 조금 있었지만 한국에서는 1도 문제가 없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출판사가 대원이라는점......띠지도 없고 초판 부록도 없어서 수집하는 맛이 없지만 내용이 취향이라서 출판사가 대원이라는 점을 감수하고 구매했습니다. 다음권도 기돼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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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발랄해서 눈길이 갔던 책이에요! 우자키 특유의 장난스럽고 귀여운 분위기가 잘 살아 있고, 세 캐릭터의 표정이나 포즈도 재미있어서 보는 맛이 있었습니다. 이번 권도 우자키와 선배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정말 웃겼어요. 둘이 투닥거리면서도 점점 가까워지는 모습이 보기 좋고, 중간중간 설레는 장면도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캐릭터들 표정이 다양해서 술술 읽혔어요. 귀엽고 유쾌한 러브코미디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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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는 **게임을 매개로 티격태격하는 두 캐릭터의 관계성**을 아주 유쾌하게 보여주는 디자인입니다. 『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특유의 밝고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표지 전체에 잘 담겨 있어요.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두 인물의 대비입니다. 뒤에서 여유롭게 게임을 즐기는 남자 캐릭터와, 앞에서 신나게 몰입한 우자키의 표정이 자연스럽게 대비되면서 두 사람의 성격이 한눈에 드러납니다. 특히 우자키의 커다란 눈과 활짝 웃는 표정, 볼의 홍조가 작품의 귀엽고 발랄한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살려주네요. 파란색을 중심으로 한 제목과 분홍색 포인트의 조합도 인상적입니다. 흰색과 연한 하늘색의 도트 배경 덕분에 전체적으로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이 나며, 파란색 글자는 캐릭터들의 의상과 게임기 색상에도 연결되어 통일감을 만들어냅니다. 분홍색 글씨와 화살표, 별 모양 장식은 우자키의 장난기와 활기찬 이미지를 강조하는 역할을 하고요. 두 사람이 각자 다른 색상의 게임기를 들고 있는 부분도 재미있습니다. 단순히 귀여운 포즈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두 캐릭터가 함께 놀고 있다는 상황을 명확하게 전달해 표지 자체에서 일상 코미디의 한 장면이 느껴집니다. 인물의 포즈도 자연스럽고 화면을 꽉 채우고 있어 캐릭터 중심의 표지로서 완성도가 높아요. 다만 제목이 캐릭터와 크게 겹치면서 일부 글자가 인물의 머리카락이나 몸에 가려져 보이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장난스러운 디자인 의도로 볼 수 있지만, 처음 보는 독자에게는 제목의 가독성이 다소 떨어질 수 있겠어요. 또한 장식 요소가 많아 시선이 여러 곳으로 분산되는 면도 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밝고 귀엽고 활기찬 학원 일상 코미디의 매력**을 잘 살린 표지입니다. 캐릭터의 표정과 게임이라는 소재가 작품의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소장용 표지로도 경쾌한 인상을 줍니다. **평점: 8.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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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쿠라이는 추운 날씨 때문인지 잔뜩 움츠러든 표정이고, 우자키는 그런 사쿠라이를 그냥 내버려 두지 않을 것 같은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풍겨. 늘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우자키와 무심한 척하면서도 결국 휘말리는 사쿠라이의 조합은 역시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 이 작품은 거창한 갈등보다는 두 사람 사이의 사소한 말다툼과 장난, 어색하면서도 달달한 순간들을 보는 재미가 크잖아. 우자키의 귀여운 집요함과 사쿠라이의 당황하는 반응이 잘 어우러져서,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웃게 되는 장면이 많아. 둘 사이의 거리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도 부담스럽지 않게 그려져서 가볍게 즐기기 좋고. 작화는 캐릭터들의 표정 변화가 특히 돋보여. 우자키의 장난기 넘치는 얼굴부터 사쿠라이의 난처하고 부끄러운 표정까지 감정이 알기 쉽게 전달돼서, 대사뿐 아니라 표정만 봐도 상황이 재미있게 느껴져. 밝은 표지 색감과 겨울 의상도 작품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와 잘 어울리고. 귀여운 연애 코미디와 친구 같은 남녀 주인공의 티키타카를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8권이야. 아직 본격적으로 달달하기만 한 관계라기보다는, 투닥거리면서도 서로를 신경 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매력적인 작품이라 가볍게 웃고 싶을 때 읽기 좋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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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인물들이 보여주는 세밀한 반응과 분위기가 균형 있게 다루어져 흥미롭게 감상했습니다 거친 요소 없이 안정적인 작화 톤이 유지되어 장면마다 몰입감을 더해주었고 서사 전개도 차분하게 이어졌네요 섬세한 연출력이 뒷받침되어 가치 있는 감상 시간을 안겨준 알찬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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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키와 선배의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는 재미로 꾸준히 읽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이번 13권도 두 사람 특유의 장난스럽고 귀여운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서 가볍게 웃으면서 읽기 좋았어요. 처음에는 우자키가 선배를 놀리는 장면이 재미있었는데, 권수가 쌓일수록 두 사람 사이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모습이 보여서 더 흐뭇하게 느껴집니다. 우자키는 여전히 활발하고 귀엽고, 선배도 예전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우자키를 받아주는 것 같아 관계의 변화가 재미있었습니다. 복잡한 전개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일상 러브코미디를 좋아한다면 만족스럽게 읽을 만한 권입니다. 캐릭터들의 귀여운 모습과 소소한 웃음을 좋아해서 다음 권도 계속 구매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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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키와 사쿠라이는 졸업 이후 결혼을 하기로 하는데 지금까지 와는 다른 졸업 이후의 이야기도 기대되고 우자키 동생 키리의 고민 이야기와 사쿠라이 집안의 비밀이?! 그리고 특별편 이야기까지 재미있는 우자키 양은 놀고싶어! 14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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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티키타카와 유쾌한 분위기가 여전해서 읽는 내내 기분 좋게 즐겼습니다. 후반부로 올수록 캐릭터들의 관계와 반응이 한층 더 자연스러워져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과하지 않은 연출과 깔끔한 개그 코드 덕분에 지루함 없이 집중해서 아주 만족스럽게 감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