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각한 만화,진지한만화 만 계속 보다 보면 은 집중력도 낮아지고 지루해지고,머리가 뜨거워져서 가볍게 머리를 휴식할 겸 읽는 용도의 만화로서는 최적인 것 같습니다 적당한 패턴으로 전개가 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한 권씩 읽다 보면 은 질릴 수 있지만 시간텀을 두고 서 읽게 된다면 은 이 만화책만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만화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가의 그림 실력도 권수가 늘어남에 따라 점점 향상되어 가는 게 보입니다 |
| 이미 1권부터 헛바람만 잔뜩 들어간 꼬맹이보다 어른의 매력이 넘치는 히메노 언니가 이 만화를 보는 목적이었다. 그런데 이번 권에서는 무려 언니가 주역인 번외편이 나오다니 최고잖아!! 1권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이름도 공개되었고, 대략적인 언니의 생활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알찬 내용이었다. 앞으로도 아이카와 아즈사만을 바라보며 이 만화를 보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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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꿈꾸는 어른스런 사랑이야기, 히메노양에게 사랑은 아직 일러 2권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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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노가 같은 반 동급생인 오우지를 짝사랑하여 벌어지는 재미난 일들은 담은 만화입니다. 이번에도 1권과 비슷하게 스토리가 흘러갑니다, 그러나 1권보다도 유년기 아이들의 특징이 좀 더 잘 표현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 점들을 보면 과거에 어린 시절을 거쳐간 사람으로서 공감이 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여타 만화들과는 달리 사람의 순수한 면을 강조한 만화이기 떄문에 가끔은 순수했던 시절이 생각날 때 보기 좋습니다. 특히나 그림체도 이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에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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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를 돌이켜보면 친구들중 누군가는 조숙해서 이미 많은것을 알고 있는 아이가 있고, 전혀 모르고 그저 아이로서 뛰어놀던 아이들이 있었지요. 흔히들 여자는 좀 더 조숙하다고도 하지만, 이 작품의 히메노양은 특히나 조숙한 아이처럼 보여요. 가끔 아이라기 보다 30살 먹은 아주머니가 들어있는건 아닌가 싶을정도로 조숙한 모습을 보이곤 하지요ㅋ 어디까지나 풋풋해서 보기가 참 좋습니다. |
| 히메노 양에게 사랑은 아직 일러 2권. 1권에 비하면 오우지와 히메노 사이의 관계가 많이 진전된 것 같다. 그렇다고 연애 쪽으로는 아니고 오우지가 더이상 히메노를 무섭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정도지만. 그래도 오우지가 학급 회의에서 놀림을 받는 히메노의 진의를 알아 준다든가 담력시험 중에 넘어져버린 히메노를 일으켜 같이 달리는 등 히메노를 도와주는 장면이 많이 나와 히메노의 연심은 점점 깊어져만 가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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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노양에게 사랑은 아직 일러 2권 리뷰입니다. 그런데 봐도봐도 진짜 너무 어리네요ㅎㅎ 우리나라에서 이런 제목으로 책이 나온다면 적어도 고등학생이나 아니면 스무살 초반이었을 것 같은데 초등학생이라니ㅋㅋ 처음엔 정말 컬쳐쇼크였습니다. 다행히 그런(?) 내용은 아니고... 그냥 귀여운 여자애가 귀여운 짓 하는 내용이긴 한데... 어쨌든 엄청 어린 애라는 거때문에 계속 정신이 왔다갔다 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