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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한 권씩 신작을 내놓으며 꾸준하게 시리즈를 이어나가고 있는 리 차일드는 지금까지 모두 열여덟 권의 잭 리처를 탄생시키며 변함없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보는 이로 하여금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화려한 액션, 셜록을 능가하는 추리력,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드는 서스펜스까지 스릴러물이 가져야 할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잭 리처. 잭 리처 시리즈 믿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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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이 있는 줄 모르고 걷다가 제대로 부딪쳤소. " " 정말로요?" " 아뇨. 사실은 발이 걸려서 넘어졌습니다. 특별한 사고는 아니었고. 늘 일어날 수 있는 일이요." " 언제 그랬죠 ?" " 어젯밤에요." " 통증이 심합니까?" " 아스피린만 먹으면 괜찮아 질 겁니다." " 여자 하나, 남자 둘 .. 이상한 팀의 군청색 쉐보레 차를 얻어탄 리처는 코가 망가졌다. 그는 그들에게 아스피린을 받아 먹는다.
차종 불문 .. 복장 불문 .. 무조선 두 사람 ... 길목에선 경찰의 검문이 있다. 살인 용의자를 찾고 있다. 그들의 차는 검문지역을 벗어난다.
네브래스카의 시골마을 " 오래된 펌프장이요. 대수층(지하수가 있는 지층)에서부터 물을 끌어올렸던 곳이지." " 현재는 폐쇄됐고요?"
" .... 피 웅덩이에 발을 디뎠나요 ?" " 그럴 수밖에 없었소. 남자의 숨이 완전히 끊어졌는지 확인해야 했으니까." FBI 요원 소렌슨과 지역 보안관 굿맨은 살인현장인 펌프장을 살펴보고 있다.
목적지가 버지니아인 히치하이커, 리처를 태워준 운전자와 동승인 2명은 아무래도 수상하다. 각자의 꿍꿍이가 있는 것 같다. 차는 어둠 속을 달린다.
재미있는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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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차일드 작가님의 잭리처 시리즈중 하나인 원티드맨입니다
195센치미터의 키에 110킬로그램의 거구의 군인출신의 주인공 잭리처는 옷이 필요하면 그때마다 사입고 필요 없으면 버리는 여행을 하며 잭 리처가 가는곳엔 언제나 사건이 발생하지만 거침없이 사건을 해결 하는등의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리 차일드 작가님의 원티드맨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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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서부 사막지역 한 가운데다, 아무래도 무슨 일인가 벌어질 거 같은 곳은 인적이 드문 곳일 터다. 히치하이킹으로 만난 사람들로 인해 시작하는 미스터리와 스릴러 넘치는 이야기, 우리의 리처는 결코 배신하는 법이 없다. 예전에 읽었어도 처음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