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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을 싫어하는 아이가 보면 좋은 책
"양치질을 싫어하는 아이가 보면 좋은 책" 내용보기
현직 치과의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충치괴물 퇴치법 충치괴물들의 파티의 책을 보았답니다. 충치괴물들의 파티 책을 구입하면 치약도 증정해주는데, 휴대용으로 작은 사이즈 제니톤 닥터제니 베이비 치약이랍니다.  귀여운 강아지의 입속을 확대해서 3D 스티커로  방향을 다르게 할때마다 두가지 모양으로 그림이 바뀌는데 아이의 관심을 끌게 해놓은 앞표지가 인상
"양치질을 싫어하는 아이가 보면 좋은 책" 내용보기

 

현직 치과의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충치괴물 퇴치법
충치괴물들의 파티의 책을 보았답니다.


충치괴물들의 파티 책을 구입하면 치약도 증정해주는데,
휴대용으로 작은 사이즈 제니톤 닥터제니 베이비 치약이랍니다. 

귀여운 강아지의 입속을 확대해서 3D 스티커로 
방향을 다르게 할때마다 두가지 모양으로 그림이 바뀌는데
아이의 관심을 끌게 해놓은 앞표지가 인상적이네요.
 

 

책을 펼치면 루카가 손으로 얼굴을 감싸부분이 있는데 따라해보고,
맛있게 이저거서 먹고 있는 루카를 부러하는듯했지만,
이야기가 전개가 되면서, 루카가 이가 아파서 울자
아이도 점점 심각해지면사, 아픈모습을 따라하는데, 처음에 따라한 사진과
확연히 다르게, 아픈모습을 재연해보기도 했어요.
 
 
치과를 두번밖에 가지 않아, 그때의 기억이 났지는 모르겠지만,
치과에 가면 이를 벌리고, 봐야한다는 상황을 간접체험하고 있어요.
 

 

 

 

 

매일 아침, 저녁으로 집에서 양치를 하는데
양치하지말까 하면 양치 한다고 하면서,
엄마! 양치안하면 충치괴물 생긴다고 말할정도로
책이 인상 깊었던것 같아요..

말로 이야기하는것보다 이렇게 충치괴물이 등장하면
얼마나 아픈지 고통을 알게해주고,
치과의사선생님은 무섭지 않고, 아픈 이를 치료해주는 좋은 분이라는 점과
치과에 가면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알려주워
치과 치료를 받을 경우 잘 받을것 같아요.
 
양치지질 안할래, 치카치카 하기 싫어, 그냥 잘래 등등
양치질 잘 안하는 아이들가 있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보는동안 긴장감을 놓치지 않는 아이얼굴과
읽은후 달라진 모습을  볼수 있으실꺼예요..^^

c********s 201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라미]충치괴물들의 파티_생각나누기 시리즈
"[아라미]충치괴물들의 파티_생각나누기 시리즈" 내용보기
충치괴물들의 파티, 생각나누기 시리즈, 아라미, 라이코 의사선생님/글, 에브타를레/그림       어른들도 치과 가기를 꺼려하고 공포를 느끼는 진료과목이기도 해요. 아이들에게 치과는 입벌리고 치료를 받아야하는 곳임을 알고 있어서 어른보다 더 무섭게 느껴지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치과는 아프게 하고 무서운 병원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는데요. 치과의사 선생
"[아라미]충치괴물들의 파티_생각나누기 시리즈" 내용보기

충치괴물들의 파티, 생각나누기 시리즈, 아라미, 라이코 의사선생님/글, 에브타를레/그림

 

 

 

어른들도 치과 가기를 꺼려하고 공포를 느끼는 진료과목이기도 해요.

아이들에게 치과는 입벌리고 치료를 받아야하는 곳임을 알고 있어서

어른보다 더 무섭게 느껴지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치과는 아프게 하고 무서운 병원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는데요.

치과의사 선생님이 글을 쓴 책으로 치과에서 충치치료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친근한 곰의 이야기를 통해서 치과에 대한 공포감을 없애주고 자연스럽게 아이를 설득시키고 이해시키는 책 !!

<충치괴물들의 파티>를 만나게 되었어요.

 

 

표지 왼쪽을 보면 3d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어요.

보는 각도에 따라서 충치괴물이 보였다...않보였다 하니 아이들은 책의 내용에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루카는 달콤한 음식을 너무 좋아해요. 오늘도 초콜릿, 사탕, 케이크, 아이스크림, 비스킷을 실컷 먹었지요.

루카와 함께 누군가 음식을 먹고 있어요. 누굴까요?

 

 

 

 

갑자기 이가 아픈 루카는 얼굴을 감싼 채 치과로 갔어요.

라이코 선생님은 루카의 입안을 살펴보기 시작합니다.


 

 

 

충치괴물들이 루카의 입속에서 파티를 열고 있다는 말에 루카는 깜짝 놀라는데요.

라이코 선생님은 충치괴물들을 몰아내기 위해서 의료기를 가져와 입안을 청소했어요.

하지만 충치괴물 왕은 루카의 이에 깊은 동굴을 판 채 꽁꽁 숨어있대요.

천공기를 넣어 충치괴물 왕을 쫓아내고 동굴 입구를 얼른 막았답니다.

 

 

 

 

이제 루카는 충치괴물들이 다시는 오지 못하도록 달콤한 음식을 조금만 먹고,

음식을 먹은 뒤에는 반드시 양지질을 한답니다.

 

우리 집 삼남매도 루카처럼 달콤한 음식을 너무 좋아해요.

사탕, 초콜릿, 젤리, 빵, 아이스크림...

하루도 빠지지 않고 꼭 하나씩은 먹는 편인데요.

먹고 나면 양치질 하라고 잔소리하는 엄마의 눈을 피해서 딴청을 피우네요.

루카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은 이제 달라지겠다고 약속했어요.

충치괴물들의 파티의 모습을 보면서 놀랐거든요..ㅎㅎ

아이들의 입속에서 충치괴물들이 살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관리해줘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양치질을 잘 하면, 젖니가 튼튼해져서 영구치도 자리를 잘 잡게 된다고 하니

이제부터라도 양치질에 신경을 더 써야겠어요.

 

 

c*****o 2013.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라미) 충치괴물들의 파티
"(아라미)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용보기
충치괴물들의 파티   글. 라이코 의사 선생님 그림. 에브 타를레 옮긴이 . 전은경     아이들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책을 소개합니다^^       충치 괴물들의 파티~ 3D 스티커북이라고 해서 요즘 흔한 스티커책인줄 알고 스티커가 어디있나 찾았는데 바로바로~~ 표지에 있는 저것!이에요^^ 보는 방향에 따라 나타나는 그림~~ 똑똑군은 처음 접해봐서 무지 신
"(아라미)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용보기

 

충치괴물들의 파티  

글. 라이코 의사 선생님

그림. 에브 타를레

옮긴이 . 전은경

 

 

아이들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책을 소개합니다^^

 

 

 

충치 괴물들의 파티~ 3D 스티커북이라고 해서 요즘 흔한 스티커책인줄 알고 스티커가 어디있나 찾았는데 바로바로~~ 표지에 있는 저것!이에요^^

보는 방향에 따라 나타나는 그림~~ 똑똑군은 처음 접해봐서 무지 신기해했어요~

이리로 봤다가 저리로 봤다가~


 

출판사 아라미에요. 이렇게 좋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줄 몰랐네요~

순우리말 아람과 아람치 또한 제대로 뜻을 익히게 되었어요~!

 

 

# 루카는 달콤한 음식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오늘도 초콜릿, 사탕, 케이크, 아이스크림, 비스킷을 먹었지요. 시원한 콜라도 마시면서요.

 

똑똑군은 초콜릿, 사탕은 줘도 거의 안먹는데 아이스크림은 무지 좋아해요~ 열이 많은 아이라 그런가 아이스크림이라면 말잘듣는 순한 양이 된답니다^^

 

..............................................

 

 

 

 

# 갑자기 루카가 소리쳤어요. "아야, 아야, 이가 아파!"

이는 점점 더 아파 왔지요. "어서 치과에 가야겠어." 루카는 얼굴을 감싼 채 치과로 갔어요.

 

영유아 구강검진 시기에 치과에 가본적이 있는 똑똑군~

평소 양치질을 하며 아~ 소리내고 입을 벌리는게 익숙해서 검진 받으면서도 칭찬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인지 똑똑군에게 치과가 두려운 곳이 아닌듯해요ㅋㅋ

 

..............................................

 

 

 

 

# "이런, 충치괴물들이 잔뜩 있구나! 요 녀석들이 입안에서 파티를 열고 있네."

"파티라고요?" 루카는 깜짝 놀랐어요. "좀 더 자세히 살펴볼까?"

 

똑똑군 표정이 점점 굳고 있어요. 괴물은 무서운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입안에 충치 괴물이 있다는 말에 약간 겁이 나는 것 같아요~ㅎㅎ

 

 

 

 

파티를 여는 충치괴물들... 똑똑군이 입을 아~ 벌리더니 충치괴물들이 파티를 하는지 봐달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저에게도 아~ 해보라고... 아~ 하고 보여주니..

"엄마! 큰일이야 큰일!! 얼른 치과로 달려가야겠어~ 충치괴물들이 파티를 하고 있어~~"

ㅡㅡ''

 

..............................................

 


 

 

# "위이이이잉! 지이이이잉!" 천공기 소리가 요란하게 울렸어요.

루카는 이가 아팠지만 꾹 참았어요. 충치괴물 왕을 반드시 쫓아내고 싶었거든요.

"으으악, 살려 줘!" 마침내 충치괴물 왕이 밖으로 뛰쳐나왔어요.

라이코 선생님은 동굴 입구를 얼른 막아버렸어요. 다른 충치괴물이 다시는 들어가지 못하게요. 

 

똑똑군은 천공기 소리를 모르지만... 읽는 저는..괜히 이가 시큼거리네요~

치과 가는걸 무지 두려워하는 엄마랍니다 ㅎㅎ

 

..............................................

 

 

 

 

# 루카는 충치괴물들이 다시는 오지 못하도록 달콤한 음식은 조금만 먹었어요.

또, 음식을 먹은 뒤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한답니다.


 

마지막엔 어린이에게, 부모님에게 남기는 말이 담겨 있어요~

 

 

똑똑군은 충치괴물 책을 읽어달라고 하면서도 충치괴물이 조금 무서운가봐요~ 책을 읽고 책꽂이에 바로 꽂아 뒀는데 밤에 똑똑군 재우고 다시 집 정리를 하다보면 장난감 정리함 속이나, 책상 밑, 매트 밑에 들어가 있곤 하더라고요~ 왜지;; 싶었는데.. 똑똑군 충치괴물이 나타날까봐 마구마구 숨겨두더라고요 ㅎㅎㅎ

똑똑군 스스로 양치질을 엄청 꼬박꼬박 챙겨할만큼 좋은 습관을 갖게 해준 책이랍니다^^

 

 

 

 

p******2 201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충치 괴물들의 파티 덕에 이잘닦는 아이가 되었네요.
"충치 괴물들의 파티 덕에 이잘닦는 아이가 되었네요." 내용보기
충치 괴물들의 파티   사은품으로 작은 무불소 치약이 들어있더라구요. 고맙게 잘 쓸게요. ^^*     3D스티커가 무엇인가 했더니 이렇게 표지에 3D스티커가 붙어있어서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충치괴물이 보이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아주 신기해하면서 보았어요.     한참을 이렇게 보았다 저렇게 보았다. ㅎㅎ   아이의 흥미를 잡기에 딱 좋은 그런 이잘닦는 습관
"충치 괴물들의 파티 덕에 이잘닦는 아이가 되었네요." 내용보기

 

충치 괴물들의 파티

 

사은품으로 작은 무불소 치약이 들어있더라구요.

고맙게 잘 쓸게요. ^^*

 

 

3D스티커가 무엇인가 했더니 이렇게 표지에

3D스티커가 붙어있어서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충치괴물이 보이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아주 신기해하면서 보았어요.

 

 

한참을 이렇게 보았다 저렇게 보았다. ㅎㅎ

 

아이의 흥미를 잡기에 딱 좋은 그런 이잘닦는 습관을 만들어주는 동화책이에요.

 

 

내용은 단 음식을 많이 먹은 꼬마곰 루카가 이가 아파서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는 내용이에요.

 

 

이렇게 이 안의 충치 괴물들의 모습과

치료를 하는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 더욱 이를 잘 닦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더라구요.

역시 치과의사 선생님이 글을 쓴게 티가 팍팍나네요.

 

지금 4살인 아이는 어설프게 설명하면 전혀 말을 듣지 않아요.

하지만 이렇게 자세한 설명을 보고

아이는 이를 잘 닦아야 되겠다고 느끼더라구요.

 

 

 

이렇게 열심히 책을 함께 보았지요.

 

아이는 앞으로 이를 잘 닦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이닦기 싫다고 하면 함께 이 책을 읽고

다시 이를 닦아요.

 

아이에게 이 잘 닦는 좋은 습관을 길러주고 싶으면 충치 괴물들의 파티 추천이용.

YES마니아 : 로얄 1****e 2013.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라미) 충치 괴물들의 파티
"(아라미) 충치 괴물들의 파티" 내용보기
아리미/ 라이코의사선생님/ 충치괴물/ 이닦기/ 칫솔질/ 치아관리     글 라이코 의사선생님/ 그림 에브 타를레/ 옮긴이 전은경       그동안 먹는걸 무척 조심하면서 아이를 키웠어요. 언니가 아이들은 단거 한번먹으면 그다음부터는 계속 달라고 해서 먹이게 된다면서 처음부터 주의하라고 계속 신신당부해서 저도 어차피 단건 치아에도 좋지않아 되도록 주지 않고 지냈
"(아라미) 충치 괴물들의 파티" 내용보기

 

아리미/ 라이코의사선생님/ 충치괴물/ 이닦기/ 칫솔질/ 치아관리

 

 

글 라이코 의사선생님/ 그림 에브 타를레/ 옮긴이 전은경

 

 

 

그동안 먹는걸 무척 조심하면서 아이를 키웠어요.

언니가 아이들은 단거 한번먹으면 그다음부터는 계속 달라고 해서 먹이게 된다면서

처음부터 주의하라고 계속 신신당부해서 저도 어차피 단건 치아에도 좋지않아

되도록 주지 않고 지냈었답니다. 그래서인지 9월초쯤 받은 영유아구강검진에서 다행히

치료할 치야도 없고 현재 치아 상태가 좋다시면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 유지하라는 말을 들었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그런음식들을 안먹일 수도 없는법..

내년엔 어린이집을 보낼 생각이라 이젠 제 손에서 막을 수 없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걱정도 많이 된답니다.

이제부터는 이 닦기에 더욱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평소 아이가 이닦자고 하면 순순히 잘 닦는편이긴한데

종종 '싫어~'라고 이야기하며 도망가고 버티다가 결국 잠이와 그냥 잠이드는 날이 있기도 해요. ㅠㅠ

음식을 먹고나면 바로 이닦아야한다고 이야기는 해주는데

아이는 말해줘도 별 관심없이 쌩~~~~

이런 아이에게 딱 보여주기 좋은 책이라 생각되었어요. ^^

 

책표지에3D스티커가 있어서 처음부터 아이들 시선을 확 사로잡았답니다.

도영이도 표지보고 어찌나 신기해하던지 책을 왔다 갔다 움직이며 한참을 보더라고요. ^^

 

 

<충치괴물들의 파티>는 라이코 선생님이 치과운영을 하면서

이를 잘 닦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주기 위해 해주신 이야기라고해요.

치과 의사 선생님께서 해주신이야기라서 더욱 믿음이 갔던 책^^

 

 

 

 

출판사 '아라미' 이름이 넘 이뻐서 무슨뜻인가 했는데 마침 표지를 넘기는 설명이 쓰여있더라고요.

아람과 아람치의 뜻을 살려 만든말~  ^^

 

 

 

 















 

 

책 줄거리를 살펴보면~

루카는 평소 단 음식을 좋아해서 많이 먹었었어요.

어느날 입안이 아파 병원을 갔는데 친절한 라이코 선생님께서 충치괴물들이 입안에서 잔뜩있고 파티를 하고 있다고 말해주었답니다.

라이코 선생님은 의료기기로 루카의 이를 치료해주고 충치괴물 왕도 물리쳐줬어요.

치아를 치료해서 충치괴물이 지어놓은 동굴도 막아주고요~ ^^

 

충치괴물이 양치질하기 싫어하는 친구들 입안에 새집을 지을꺼란 말에

루카는 절대 못오게 한다며 달콤한 음식은 조금만 먹고 음식을 먹은뒤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한다는 이야기랍니다. ^^

 

 

 

이 책을 읽어보니 치과선생님이 옆에서 들려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충치괴물이란 단어를 사용해 치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이 닦기의 중요성을 알려줘서 참 좋았답니다. ^^

 

 

 

 

 

 


 

 

책 오자마자 관심보이는 아들래미예요.

책 올때 작은 튜브에 든 치약도 같이 왔는데 빨리 이닦자고 성화였답니다. ㅋ

 

 

 

 






 

아이의 눈을 확 사로잡은 3D스티커~

저도 신기해하며 같이 봤답니다.

책을 위아래로 조절하면 충치괴물이 생겼다 사라졌다~ ㅋㅋ

책 내용도 읽어줬는데 바로 칫솔달라더라고요. ^^

 

책 본 후로는 신랑이나 제가 이닦을때 항상 자기도 칫솔달라하고

더욱 더 칫솔질 잘하는 울 아들래미~ ^^

앞으로 손닿는 가까운데 두고 자주자주 보여줘야겠어요.

 

아이 이닦기 때문에 고민이신분들이 아이에게 읽어주심 딱 좋을책이네요. ^^

 

 

 

s****4 2013.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쓰리디스티커로 내 입속에 충치괴물 확인하고 갈게요~
"쓰리디스티커로 내 입속에 충치괴물 확인하고 갈게요~" 내용보기
충치괴물들의 파티가 책 표지에 쓰리디 스티커를 장착하고 아이들에게 책보는 재미를 더욱 업시켜주게 나왔네요! 아라미의 책들은 울 6살 3살 아들들이 참 잘 보는 책들이 많아요. 그 중에서도 네 생각은 어때?하는 바다동물들 나오는 책은 울 첫째의 완소책이죠. 충치괴물들의 파티라는 책은 울 첫째 7월에 충치치료 하면서 무척 많이 울어서 이닦기 싫어할 때마다 책 읽혀주려고
"쓰리디스티커로 내 입속에 충치괴물 확인하고 갈게요~" 내용보기

충치괴물들의 파티가 책 표지에 쓰리디 스티커를 장착하고 아이들에게 책보는 재미를 더욱 업시켜주게 나왔네요!

아라미의 책들은 울 6살 3살 아들들이 참 잘 보는 책들이 많아요.

그 중에서도 네 생각은 어때?하는 바다동물들 나오는 책은 울 첫째의 완소책이죠.

충치괴물들의 파티라는 책은 울 첫째 7월에 충치치료 하면서 무척 많이 울어서 이닦기 싫어할 때마다 책 읽혀주려고 보여줬어요.

책이랑 같이 온 제니튼튼치약으로 치카치카도 했어요.

울 첫째는 이닦는걸 여전히 싫어한답니다.

그래도 충치괴물들이 밤새 내 입속에서 파티 하지 않도록 꼭 치카를 해야하는걸요~! 

울 아들들의 건치를 위해 충치괴물들의 파티 책은 계속 매일 밤마다 읽혀줘야겠어요 ㅋㅋㅋ

울 3살 훈군은 아직까지 구강검진 가서 충치 있다고 들은 적 없답니다.

첫째 충치치료로 50만원이 훅 사라지는 일을 경험하고 나서는 울 둘째 치카는 열심히 해주고 있어요.

책을 눕히면 그냥 아이의 입이 보이고 책을 들면 이렇게 충치괴물이 보인답니다.

책표지가 자꾸 바뀌니까 신이 난 3살 훈군이예요.

이때 생활습관이 형성 되잖아요~ 

즐겁게 책놀이를 통해서 아이의 바른 습관 형성도 시켜야겠더라구요.

아라미의 충치괴물들의 파티는 그런 의미에서 꼭 봐야할 책이라고 추천 드려요!

이닦는걸 싫어하지 않고 꼭 하도록 유도하고 싶다면 엄마의 잔소리 보다는 이런 재미있는 그림책이 더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이 닦는 습관만 잘 몸에 배이게 해준다면 충치치료를 위해 큰 돈 나갈 일도 없을거 같아요.

책에서처럼 아예 사탕을 먹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먹고 나면 꼭 양치를 해야한다는 사실을 알수 있답니다.

라이코 치과의사 선생님의 글과 책의 마지막에 의사선생님의 편지까지 읽혀주면 이를 튼튼하게 지켜야겠구나 느낄거예요.

참 울 첫째도 7월에 충치치료를 했으니 10월에 꼭 구강검진 가려구요.

o********5 201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충치괴물들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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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3D 스티커가 시선을 잡아끄는 충치 괴물들의 파티를 소개합니다..   맛있는 과자, 음료수,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을 좋아하는 루카...     이가 아파 치과에 가서 치료를 합니다... 역시나 가장 무서운 그림..충치 괴물들... 이를 갉아 먹고 있는 괴물.. 토하고 있는 괴물.. 넘 더럽고 지저분한 충치 괴물들의 그림에 조이가 한동안 심각하게 바라보네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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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3D 스티커가 시선을 잡아끄는 충치 괴물들의 파티를 소개합니다..
 
맛있는 과자, 음료수,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을 좋아하는 루카...
 
 
이가 아파 치과에 가서 치료를 합니다...
역시나 가장 무서운 그림..충치 괴물들...
이를 갉아 먹고 있는 괴물.. 토하고 있는 괴물..
넘 더럽고 지저분한 충치 괴물들의 그림에 조이가 한동안 심각하게 바라보네요...
제가 봐도 넘 더러운 충치 괴물들입니다...
 
동화 내용은 예상대로 군것질을 많이 하던 루카가 이가 아파 치과에 가서 충치를 치료하고
앞으로는 충치괴물들이 다시는 오지 못하도록 달콤한 음식은 조금만 먹고 음식을 먹은 뒤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하기로 약속하는 이야기예요...
아이들은 시각적인 자극에 민감한데...충치 괴물들 그림만 봐도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이제는 엄마의 잔소리 없이도 양치하는 것을 당연히 받아들이는 아이가 넘 이쁩니다...
사은품으로 주신 치약도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자느라 같이 못 읽은 작은 녀석에게도 얼른 충치 괴물들을 보여 주고 싶네요~ㅎㅎ
YES마니아 : 로얄 i*****e 201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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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괴물들의 파티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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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괴물들의 파티>는 현직 치과의사가 아이들을 위해 직접 쓴 책이에요^^ 이제 막 충치가 생기는 3세~7세의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충치와 관련되거나 치아관리와 관련된 책이 하나 정도는 필요할 것 같은데요.   <충치괴물들의 파티>는 제일 먼저 표지에서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화~~악 끕니다. 왜내구요?? 3D스티커가 붙여있어서 책을 보는 방향이나 각에 따라 충치병균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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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괴물들의 파티>는 현직 치과의사가 아이들을 위해 직접 쓴 책이에요^^

이제 막 충치가 생기는 3세~7세의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충치와 관련되거나 치아관리와 관련된 책이 하나 정도는 필요할 것 같은데요.

 

<충치괴물들의 파티>는 제일 먼저 표지에서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화~~악 끕니다. 왜내구요?? 3D스티커가 붙여있어서 책을 보는 방향이나

각에 따라 충치병균이 보였다 안보였다 하거든요^^

아이들은 요런 작은것에 호기심을 많이 보이는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책 겉표지만 3D스티커가 붙여있다는거에요...책 전부가 아니더라도 충치괴물왕이 천공기 때문에 도망가는 장면에서는

한번 더 3D스티커를 사용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이책의 주인공인 루카가 보이네요^^

루카는 달콤한 음식을 너무너주 좋아한답니다. 초콜릿,사탕,케이크,아이스크림 뿐만아니라 콜라까지 좋아하는 곰돌이랍니다.
 

루카가 음식을 먹을땐 혼자가 아니네요.누군가가 루카와 함께 음식을 먹고 있답니다. 누구일까요??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자 첫째는 바로 "충치병균"이라고 답합니다.ㅋㅋㅋ
 

갑자기 루카가 이가 아프다며 소리칩니다. 그리고 루카는 얼굴을 감싼 채 치과로 향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등장하는 라이코 선생님...그런데 여기서 의문점이 생깁니다. 누가 라이코 선생님인지..ㅠㅠ

원숭이인지...아래에 있는 작은 사람인지...그래도 쭈~~~욱 읽어내려갑니다.
 

입을 크게 벌려 입속을 살펴보는 라이코 선생님

입안에서 파티가 열리고 있다고 합니다. 루카가 무슨 파티 냐고 라이코 선생님에게 물어봅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니...충치괴물들이 입안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습니다.

루카가 달콤한 음식을 먹을 때마다 충치괴물들은 신 나게 파티를 열고 있었습니다.

충치괴물들은 루카 덕분에 실컷먹으며 배가 불렀네요^^그리고는 뒤뚱뒤뚱 이 사이로 들어갔습니다. 


라이코 선생님은 루카의 입속을 의료기로 청소해주었어요. 

한두 녀석만 빼고 충치괴물들을 모두 쫒아 버렸습니다. 그 끈질긴 녀석은 누구일까요?? 라이코 선생님은 더 강력한 방법을 쓰려합니다.
 

라이코 선생님은 루카의 이를 구석구석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충치괴물 왕을 찾았지요. 충치괴물 왕은 루카의 이에 깊은 동굴을 판채 꽁꽁 숨어 있었던 거에요.
 

라이코 선생님은 루카의 입속에 천공기를 넣었습니다. 천공기...바로 위이이이이이이잉, 치이이이이이잉 소리를 내는 아이들이 치과에가면

무서워하는 바로 그거네요^^;;

라이코 선생님은 루카에게 씩씩하게 참으라고 하였고, 루카는 주먹을 꼭 쥐며 용기를 내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충치괴물왕은 밖으로 뛰쳐나왔습니다.
 

그리고 루카는 라이코 선생님으로 부터 칭찬을 받고  충치괴물들이 양치질을 싫어하는 친구들 입안에 새집을 짓는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루카는 충치괴물들이 다시는 오지 못하도록 달콤한 음식은 조금만 먹으며

음식을 먹은 뒤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한다고 다짐을하고  양치질을 하러갑니다.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라이코 선생님께서 우리의 아이들에게 그리고 부모들에게

충치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치료할때의 이야기를 편지형식으로 써 놓았습니다.
 


 

이책의 장점은 치아관리책을 보면 대부분 충치병균이 나오고 양치질을 하는것에서만 끝이 나는게 대부분인데...작가가 치과의사여서인지

아이들이 치과를 가야할 일이 생길때 왜 가야하며 참고 견뎌낼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단점이 있다면 라이코 박사님의 존재입니다. 누가 라이코 박사님인지...처음엔 원숭이가 라이코 박사님인 줄 알았는데...

마지막 페이지에 아이와 부모에게 편지형식으로 글을 써놓은곳에는 작은 인간의 모습을 한 캐릭터가 나오다보니...

라이코 박사님이 원숭이인지...작은 사람인지 확실치 않네요^^

그리고 3D 스티커가 겉표지에만 있는것도 아쉽구요.

하지만 아이들은 그 겉표지 하나만으로도 신기해하고 충치병균도 제법 나쁘게 보여서 아이들에게 충치병균이 좋지않다는걸 확실하게 알려주네요^^

 

아~~ 그리고 수다마미는 이 책을 읽으면서 "신 나게"를 붙여 쓰는게 아니라 뛰어 쓴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신'과 '나다’는 각각의 단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각각의 단어를 띄어 '신(이) 나서'와 같이 적어야 한답니다.

예를 들면  자전거를 배뚤거리며 신이 나게 달려간다. 아이들은 물딱총을 쏘면서 옷이 젖는 줄도 모르고 신 나게 놀았다.

꽃 같은 고깔을 쓴 농악대는 영기를 앞세워 달집을 돌며 신 나게 풍물을 울렸다.≪최명희, 혼불≫

 

양치습관을 바로 잡아줘야하는 연령의 아이들, 치과에 오는것을 무서워하거나, 충치치료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재밌게 읽어줄 수 있는 책인거 같습니다.

m*******9 2013.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충치괴물들의 파티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용보기
어릴 때야 단맛에 길들여지지 않게 신경쓴다고 하지만,아이가 커갈수록 이것저것 먹는 범위도 넓어지고, 주변 사람들, 환경 등을 통해서자연스럽게 단 음식들을 알게 되면서 자주 맛보고, 단 맛에 폭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예전보다는 단맛을 알아서 이제는 사탕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러워요.다행히 지금까지는 치아상태가 양호하지만, 요즘들어 단 것을 먹다보니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용보기

 

 

어릴 때야 단맛에 길들여지지 않게 신경쓴다고 하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이것저것 먹는 범위도 넓어지고, 주변 사람들, 환경 등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단 음식들을 알게 되면서 자주 맛보고, 단 맛에 폭 빠지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예전보다는 단맛을 알아서 이제는 사탕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러워요.
다행히 지금까지는 치아상태가 양호하지만, 요즘들어 단 것을 먹다보니
양치를 할 때 더 신경 쓰이고, 혹여나 모를 충치 걱정도 생기더라고요.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꼼꼼한 양치습관도 필요하지만,
아이 스스로도 충치에 대한 어느 정도의 인식이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충치괴물들의 파티 이야기는 충치에 관련된 내용이라
읽으면서 아이 스스로 충치에 대해 생각해보고, 바른 양치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 같은 책이에요.

현직에서 치과의사로 일하고 계신 라이코 의사 선생님께서
충치치료를 두려워하는 어린 환자들을 위해 직접 만드신 재미있는 이야기랍니다.

이 책은 표지에 3D 스티커가 붙어 있어서 이렇게 입안만 보이지만,
살짝 기울여보면 어머나! 이것은 충치괴물?
우리가 몰랐던 입안에 사는 충치괴물이 눈에 들어와서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아요.

이 책의 주인공인 아기곰 루카에요.
루카는 달콤한 음식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매일같이 단 음식들을 먹었어요.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시죠?
결국 이가 아파 치과까지 가게 된 루카~

자세히 들여다보니 루카의 입 안에서 충치괴물들이 파티를 열고 있어요.

라이코 선생님은 의료기를 사용해 루카의 입안을 깨끗이 청소해주셨어요.
하지만, 충치괴물 왕은 루카의 이에 깊은 동굴을 판 채 꽁꽁 숨어 있었지요.
결국 천공기를 이용해 충치괴물 왕을 내쫓고 다른 충치 괴물이 다시 들어가지 못하게
동굴 입구를 얼른 막아버렸답니다.

루카는 이제 충치괴물들이 다시 오지 못하도록
달콤한 음식은 조금만 먹고, 음식을 먹은 뒤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하기로 약속했어요.

책의 마지막 장에는 충치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지켜야할 몇가지 tip이 나와있어요.

보통 양치책들은 이를 안 닦으면 충치가 생긴다~ 정도에서 끝나는데
이 책은 충치치료를 하는 과정까지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혹 충치치료를 앞두고 있는 아이가 있다면, 치료를 무서워하는 아이가 있다면 읽어주세요.
아기 곰 루카의 용기있는 행동을 따라하다보면 치료를 앞둔 아이도
치과에 가서 충치치료를 하는 것이 조금 덜 두렵지 않을까요?

충치가 생기는 건 좋지 않지만, 그만큼 꼼꼼하게 양치하고 관리가 필요한만큼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자연스럽게 충치에 대한 인식과 예방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2 201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