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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니와 그냥이의 동거동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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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보면.. 일반 고양이도서, 일반적인 고양이 이야기가 그려진 웹툰을 묶어놓은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별일없이산다1은 좀 다릅니다.  길고양이이지만 갑자기 사람처럼 커진 그냥이를 만나게 되면서 키크니와 동거동락한 이야기입니다. 평범하지 않은 대형 고양이인 그냥이 덕분에 평범한 일상이 달라진거죠.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들을 고양이의 특징과 키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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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보면.. 일반 고양이도서, 일반적인 고양이 이야기가 그려진 웹툰을 묶어놓은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별일없이산다1은 좀 다릅니다. 

길고양이이지만 갑자기 사람처럼 커진 그냥이를 만나게 되면서 키크니와 동거동락한 이야기입니다.

평범하지 않은 대형 고양이인 그냥이 덕분에 평범한 일상이 달라진거죠.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들을 고양이의 특징과 키크니의 특징ㅎㅎ이 만나 재치와 유쾌함을 그렸네요!

키크니님이 일하시는 프리랜서 공동작업실에서 다른 작가들의 이야기와 그냥이 그리고 키크니님이 엮이는 이야기도 매우 유쾌하고 재미지답니다. 

솔직히 1권만 보면 아쉽고.. 2권을 꼭 봐야하는.. 2권이 생각나는 책!!

고양이라면 흔히 할수 있는 고양이의 특징들이 웹툰에 속속들이 들어있어서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 고양이를 반려하거나 돌본적이 있다면 공감대와 함께 재미를 느낄 수 있을듯 합니다!



 

 

l*****2 2021.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일없이산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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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키크니 작가님의 sns를 통해 만화를 즐겨봤었는데 작가님만의 귀엽고 독특한 매력이 있어서 자주 보게되더라구요!오늘은 키크니 작가님의 별일없이산다 라는 집사와 고양이의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담은 만화를 읽어봤는데요작가님의 귀여운 그림체와 이야기가 너무 잘어울려 볼수록 더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재밌기도하고 슬프기도 해서 살짝 눈물이 날뻔 했어요..길냥이 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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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키크니 작가님의 sns를 통해 만화를 즐겨봤었는데
작가님만의 귀엽고 독특한 매력이 있어서 자주 보게되더라구요!
오늘은 키크니 작가님의 별일없이산다 라는 집사와 고양이의
소소한 일상이야기를 담은 만화를 읽어봤는데요
작가님의 귀여운 그림체와 이야기가 너무 잘어울려
볼수록 더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재밌기도하고 슬프기도 해서 살짝 눈물이 날뻔 했어요..
길냥이 그냥이의 아픈과거가 키크니집사님을 통해 인생이 달라진
그냥이의 스토리가 너무 궁금하던 찰나에 끝나버렸어요
별일없이산다2편이 있다고 하니 조만간 주문해서 읽어야겠어요!
흥미진진한 키크니작가님의 [별일없이산다]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t******s 2021.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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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니 작가님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닷! 본 적있는 분이시면 취향이 비슷할텐데요우연히 캣맘이 되고 밥주던 냥이가 커져서 찾아오고같이 작업실 다니면서 서로가 서로의 상처치료 연고가 되어주는마음 따뜻한 이야기예요별일 없이 사는게 가장 힘든 펜데믹 시대에안전하게 집콕하면서 냥님 옆에 끼고 아님 그냥이 같은 냥님 나타나기를 기다리며한장한장씩 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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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니 작가님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닷!
본 적있는 분이시면 취향이 비슷할텐데요
우연히 캣맘이 되고 밥주던 냥이가 커져서 찾아오고
같이 작업실 다니면서 서로가
서로의 상처치료 연고가 되어주는
마음 따뜻한 이야기예요
별일 없이 사는게 가장 힘든 펜데믹 시대에
안전하게 집콕하면서 냥님 옆에 끼고
아님 그냥이 같은 냥님 나타나기를 기다리며
한장한장씩 보면 좋아요♡



n*******1 202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웃다 울면 안되는데 웃음과 눈물이 있는 별일 없이 산다.
"웃다 울면 안되는데 웃음과 눈물이 있는 별일 없이 산다." 내용보기
어제 책이 도착했습니다. 책은 아주 편하게 침대 맡에서 읽을 수 있는 가볍게 볼 수 있었던 만화책이었죠.그렇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었죠.우연히 밥을 챙겨 준 그 녀석이..... 거대해져서 키크니에게 옵니다.키크니는 그 고양이에게 "그냥"이라고 이름을 지어줍니다.흔하고 흔한 이름도 없이 사라질 길고양이에게 이름은 그 아이에게 특별함을 부여해주죠.어쨌든 "그냥"이는 키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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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책이 도착했습니다. 책은 아주 편하게 침대 맡에서 읽을 수 있는 가볍게 볼 수 있었던 만화책이었죠.

그렇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이었죠.

우연히 밥을 챙겨 준 그 녀석이..... 거대해져서 키크니에게 옵니다.

키크니는 그 고양이에게 "그냥"이라고 이름을 지어줍니다.

흔하고 흔한 이름도 없이 사라질 길고양이에게 이름은 그 아이에게 특별함을 부여해주죠.

어쨌든 "그냥"이는 키크니가 일하는 곳에 가고 거기에서 각기 다른 상황에 있는 키크니의 작업실 동료들을 만나

동료들과 부대끼며 지냅니다.



누군가는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하기 위해 노력하고
누군가는 좋아하는 걸 위해 힘든 일을 하네.
- 별일 없이 산다 中 -



지금 현재 저의 상황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는 문구였습니다.
후자에서 전자가 된 저는 현재 인문학적으로 무직상태인
동료1이랑 비슷한 상황이었거든요.

1권에서는 그냥이와 같은 길고양이의 교통사고 사건과 그냥이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는 것으로 끝납니다.

아마도 그냥이는 학대의 기억이 있어 보입니다.



이 책은 처음에는 가볍게 웃으면서 보았지만..
그 안에는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별일 없이 산다였지만 정말 별일 아니라
우리들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꿈을 찾아 헤매는 사람도
좋아하는 무언가를 위해 힘든 일을 하는 사람도
어쩌면 모두의 이야기입니다.

?특히 길고양이에 대한 내용들을 봤을 때..
마음이 많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솔직하고 단순한 그냥이는 모든 사람들의 감정을 누구보다도 공감할 줄 아는 아이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묘연이 닿아 돌보는 아이들이 이렇지 않을까요?

키크니와 그냥이의 별일 없이 사는 이야기인
이 책을 통해 힘든 시기 웃음과 감동을 느끼길 바랍니다.
s*****9 202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식피식 웃으며 읽다가 폭풍눈물 흘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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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잔잔한 책이라고 쉽게 보면 안되는 "별이 없이 산다" 리뷰우연히 인스타그램의 알고리즘 때문일까? 출근길에 보게된 키크니님의 그림을 보고 바로 팔로우를 눌렀다. 재미있는 내용도, 웃픈 내용도 그리고 슬픈 내용도 담백하게 그려내셔서출근길에 가끔 코끝을 시큰하게 만들어서 재빠르게 눈물을 닦곤 했다. 그러던 중 키크니님의 신작 책을 접하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다. 제목부
"피식피식 웃으며 읽다가 폭풍눈물 흘리는 책" 내용보기

가볍고 잔잔한 책이라고 쉽게 보면 안되는 "별이 없이 산다" 리뷰


우연히 인스타그램의 알고리즘 때문일까? 출근길에 보게된 키크니님의 그림을 보고 바로 팔로우를 눌렀다.

재미있는 내용도, 웃픈 내용도

그리고 슬픈 내용도 담백하게 그려내셔서

출근길에 가끔 코끝을 시큰하게 만들어서 재빠르게 눈물을 닦곤 했다.


그러던 중 키크니님의 신작 책을 접하게 되어 읽어보게 되었다.

제목부터 “별일 없이 산다”

지금 딱 내 신변이 그런것 같다. 코로나때매 전국민이 우울한 시기지만, 나는 그저 별일 없이 살고 있다. 우리집 냐옹이 호미와 일상의 반복적인 루틴으로 살고 있다. 마음이 편해지는 제목이다.


작가님이 그냥이를 키우는지는 이 책을 보고 알게되었다.. ㅋㅋ 인스타그램에 직접적으로 그냥이 사진이라던가 일명 “냥스타그램” 이 없었기때문에 몰랐지만 , 동물들 일러스트에 마음이 찡하게 녹아져 있어서 한 번은 키우셨을거란 추측은 했었다.


책은 한장 한장 너무 쉽게 넘어간다.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미소가 지어진다.

고양이 “그냥”이 와의 삶이 잔잔하게 그려져있다.

누구나 상처를 가지고 살아가지만, 꼭 말하지 않아도 그 상처를 알아보고 공감해주는 주변사람들이 있어서 별일 없이 살수 있는게 아닐까?

나도 이제 호미를 키운지 9개월이 다 되어간다.

고양이에 관심도 없던 내가, 처음에 덜컥 겁도 없이 데리고 와서는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면서 이만큼의 시간이 흘렀다. 만약 내가 고양이 집사가 아니었다면 이 책에 이렇게 깊게 빠져들어 읽진 못했을 것 같다.

우리집 고양이가 이쁜 것 처럼, 길에 사는 고양이친구들이 다 이뻐보인다. 그 전에는 길고양이가 있던지 말던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었다.

스포일러를 하면 안되겠지만, (살짝만)

마지막 장을 넘기면서 폭풍오열을 했다.

피식 피식 웃으면서 한장 한장 넘기다가

마지막엔 눈물로 넘길 수 없을 지경이었다.

아마 고양이 키우는 혹은 키웠던 집사님이라면 다들 눈물을 훔치셨을 것 같다.

고양이 집사님이라면

그리고 고양이를 키우실 예정인 예비집사님이라면

꼭 한번 기회가 된다면 책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겨울을 나고 있을 이 세상 모든 고양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j********7 202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일 없이 산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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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이 산다>는 웹툰 작가 키크니와 사람만큼 커져버린 그냥이의 별일 없이 사는 이야기를 다룬다. 소소하고 평범하지만 그 속에서 삶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 키크니에게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그냥이. 그들의 동거생활이 재미있게 다가오기도 하고 우리집 냥이 꼬미, 요미와의 묘연을 떠오르게 해서 내게는 또다른 즐거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우리 동거의 시작은 순전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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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없이 산다>는 웹툰 작가 키크니와 사람만큼 커져버린 그냥이의 별일 없이 사는 이야기를 다룬다. 소소하고 평범하지만 그 속에서 삶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 키크니에게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그냥이. 그들의 동거생활이 재미있게 다가오기도 하고 우리집 냥이 꼬미, 요미와의 묘연을 떠오르게 해서 내게는 또다른 즐거움을 안겨주기도 했다. 우리 동거의 시작은 순전히 나의 의도하에 진행되었지만 어찌 눈에 자꾸 밟혔던 요녀석들이 내 품에 떡하니 안겨줘서 감사하다.

 

책에서 그려진 그냥이는 덩치가 좀 심하게(?) 커서 그리 귀여운 느낌은 없지만 냥이의 일상을 그림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밥 먹고 자고, 또 자고 또 자는 모습, 박스 속에 어떻게든 몸을 구겨 넣고 자는 모습, 캣타워에서 서서 창 밖을 구경하는 모습들은 작가의 냥이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없다면 절대 알 수 없는 그들의 습관이 잘 묘사 되어있다.

책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1편에 해당하는 부분은 키크니와 그냥이의 만남, 그리고 일상에서 부대끼는 그들의 모습, 사람을 너무 무서워하는 그냥이, 그리고 사무실 식구들에 대한 소개정도랄까. 2편을 완독해야 이야기 전체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

힘든 시기는 누구에게나 온다.

불행은 한꺼번에 온다.

참는 건 언젠가 터진다.

 

터진 상처는 그냥 내버려 둬도 아물지만

거기다가 누군가 연고를 발라 주니,

확실히 더 빨리 낫더라.

 

좋은 사람들은 안 좋을 때 보인다.

아, 좋은 고양이도 있지.

이럴 때 그냥이가 온 것도,

연고 같은 거겠지.

 

p.172-174 중에서.

"

 

1편에서는 살짝 언급되는 정도지만 상처가 있는 그냥이 그리고 또 다른 상처가 있는 키크니. 이들은 함께하면서 서로의 상처를 만져주고 또 보듬는다. 길냥이 어미에게서 태어나 배고픈 길 생활을 시작할 뻔했던 꼬미, 요미에게서 나는 더 많은 힘을 얻는다. 어쩌면 키크니와 그냥이도 이런 관계지 않을까. 2권에서 펼쳐질 그들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무심한 듯 마음에 와닿는 그들의 말이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느끼게 하는 웹툰인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d*******3 2021.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