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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러닝타임 추천하시길래 읽었더니 진짜 너무 너무 재미있었어요 직업이 너무 과하게 뿌려져 있으면 이게 로맨스 소설인지 아닌지 헤깔릴때가 있던데 러닝타임은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특히 최재형 어른 남자중에 최고였어요 (너가 TOP다) 계략남도 이런계략남이 없으요~~~ 재회후에 서영한테 나를 믿었어야했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너는 찐 남자구나...계획이 있어서 그랬던거구나 연수원생 신분으로 정신 못차리고 차팔고 여친출근하는 곳 에서 술마시는 부분에서 나도 오해해서 미안하다 했드랬죠... 헤어지고 6년동안 그가 서울에 있을때는 30분거리에서 서로 지켜보고 있었던것... 손만 뻗으면 조금만 가면 닿을수 있는곳에 있었는데 기다렸던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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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법학과 4학년예비 졸업생 겸 사법연수생/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조직범죄 수사부 검사(일명하운드) 지서영- 법학과 휴학생겸 복학생 / 신출변호사 알바를 구하기위해 교수님을 찾아가던 서영은 복도에서 재형과 부딪치고 시간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수님은 30분이 늦은 서영에게 알바를 소개해줄수없다고 말합니다 재학중 사업시험에 합격할정도로 공부외에 관심이 없었던 재형은 우연하게 계속 만나게되는 서영에게 매력을 느끼고 마음을 쓰지만 외할머니와 둘이 살던 서영은 학비와 생계 때문에 재형을 밀어내요 이때부터 재형은 계략남....만남을 할수밖에 없이 주변 사람과 서영의 상황을 이용해서 계속 서영 앞에 나타나게되고 조금씩 마음을 열어 사귀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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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타임 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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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타임 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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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차이가 나는 두사람.. 결국은 헤어지게 되고 그렇게 떠난 여주를 증오하면서도 가슴깊이 사랑을 놓지 못하는 남주.. 그렇게 6년후 검사와 변호사로 만나게 되고 여러 사건들을 접하면서 처음엔 가시를 세우며 서로 상처를 주지만 결국은 사랑임을 깨닫고 둘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다 2권에서는 서로의 애증관계를 잘 표현해주셔서 애절한 마음이 절로 들었다 역시 장소영님 작품들은 실패는 하지 않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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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님 팬이라 많은 작품들을 잼있게 읽었는데 러닝타임또한 아쉬운 부분도 많았지만 술술 잘 읽히기는 했다 다른분들처럼 올드한 부분이나 진부한 스토리나 친절하지 않은 감정선등.. 불호로 다가갈수 있는 요소들이 많았지만 가끔은 이런 신파적이고 올드한 작품이 땡길때가 있어 나름 잼있게 읽은 작품이었다 한결같고 직진남인 남주와 어려운 처지인데도 당차고 당당한 여주또한 매력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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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는 너무 올드하고 신파적인 느낌에 참 읽기가 힘들었는데 2권 들어와서 많은 부분 만회를 했달까. 시간이 흐른 뒤의 설정으로 나오는데 같이 모여 고시를 준비했던 팀들이 다들 나름 어느 위치에 올라있다. 사실, 이 점이 판타지스러웠지만ㅋㅋ 6년여의 세월이 흘렀는데 다들 너무 잘 나가고 있다는 것이 좀 비현실적이라.. 소설이니 감안하고 읽어나갔다. 서로 이별하고 다시 만나는 과정이 쉽지 않았던 점이 좋았다. 여주를 쉽게 받아주지 않았던 남주가 마음에 들었고 서로의 진심을 확인해 가는 과정이 좋았다. 이 소설에서는 여주보다 남주가 더 마음에 들었다는 거.. 어려운 걸림돌 역할을 해왔던 남주의 집안. 이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나 봤는데 힘없이 스르르 해결된 느낌. 나름 남주 어머니의 재치가 돋보이는 장치를 이용했지만 그 마음이 쉽게 열렸다는 점이 조금 싱거웠다. 그래도 1권 읽으며 실망했던 많은 부분들이 2권 읽으며 상쇄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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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토리에서 출간한 장소영 작가님의 러닝타임을 읽었습니다. 본 리뷰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될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소영 작가님은 군대시리즈로 처음 접했고 어떤 작품이든 일단 보통이상은 하기에 의심없이 구매하였으나 타 작품들 보다는 별로였습니다 2012년작품이라 좀 올드한분위기임을 고려하시고 선택하시기바랍니다. 둘의 지고지순하고 절절한사랑에 흐믓하게 읽었네요 ?다시 행복해진 두 주인공의 결혼 후 이야기를 더 볼 수 없다는게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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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토리에서 출간한 장소영 작가님의 러닝타임을 읽었습니다. 본 리뷰에는 일부 스포가 포함될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소영 작가님은 군대시리즈로 처음 접했고 어떤 작품이든 일단 보통이상은 하기에 의심없이 구매하였으나 타 작품들 보다는 별로였습니다 2012년작품이라 좀 올드한분위기임을 고려하시고 선택하시기바랍니다. 세상을 단단하게 살아가는 여주의 모습도, 남주의 찐한사랑도 좋았어요. 상황에 따라 용기도 선택도 달라진다는걸 보여주네요 자신의여건을.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여주.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않는 솔직한 고백. 재밌게 봤어요 담백하면서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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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 러닝타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마약, 조직 범죄 수사부 담당검사인 최재형 사법연수원을 갓 졸업한 새내기 변호사 지서영 범죄자가 가장 두려워 하는 하운드인 최재형 검사 법학과 4학년 예비 졸업생인 신분으로 사법시업에 합격한 능력남 재형 알바를 구하기 위해 교수님을 찾아가던중 서영은 재형을 마주치게되고 재형은 그런 서영에게 관심을 가지지만 어려운 상황이던 서영은 그런 재형을 밀어낸다 하지만 재형은 자꾸 밑밥을 깔고, 결국 서영의 마음을 얻게 된다 사실 작가님 최근 글은 아직 안읽어봣지만 구간이 명작이라고 구작이 더 좋다는 평들이 많이 봣는데 왜 그런줄 알겟다ㅠㅠ 하나씩 도장깨기하다보면 최근 신작까지 달릴수잇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