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사랑하는 남주(같은 병원 선배)에게 동거를 제안하는 여주..급하게 집을 구해야하는 남주는 고민끝에 여주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둘은 룸메이트가 되는데...아직 초반이라서 두근두근 설렘설렘은 잘 모르겠고 그냥저냥 읽을만합니다..작가님이 공부를 많이 하신것같네요..어려운 의학용어들도 좀 나오네요..알콩 달콩 닭살돋는 내용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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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닥터의 순정 2 (완결) 장소영님 작품 리뷰입니다. 남주를 혼자 짝사랑하는데...그걸 8년이란 시간동안 포커페이스로 속여온 여주는 남주에 대한 마음을 포기하기전 용기를 내어 동거를 하자고 남주에게 제안을 합니다 황당한 남주는 남녀가 아닌 그저 하우스메이트로 여주를 생각하고 여주또한 그렇게 생각하도록 의도하지만...그것은 여주가 짜놓은 계략이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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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꽤 된 소설인데 갑자기 땡겨서 읽었습니다 여주는 오랫동안 남주를 짝사랑하닥 짝사랑을 끝내려고 남주를 자신의 집에서 살게하면서 싹트는 얘기인데 여주 성격이 로봇 같으면서도 재밌었습니다 남녀 주인공 성격이 정 반대라 거기서 오는 케미가 장난이 아니네요 오랜만에 본 작품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장소영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오랜만에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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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작가님의 닥터의 순정 2권 리뷰입니다. 2권에서도 두 주인공이 꿈과 사랑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의 로맨스도 좋았습니다. 의학 관련 내용도 흥미로웠습니다. 작가님의 자료조사와 필력이 관련 내용을 더 재밌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꿈과 사랑을 모두 잡은 두 사람의 행복한 결말이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장소영 작가님 역시 믿고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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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작가님의 닥터의 순정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군대시리즈를 정말 재밌게 읽고 메디컬물인 닥터의 순정도 큰 기대를 가지고 읽게 되었습니다. 짝사랑하던 여자주인공이 남자주인공과 함께 살게되면서 전개되는 로맨스가 흥미로웠습니다.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에게 점점 스며드는 과정도 좋았습니다. 장소영 작가님 답게 사건과 로맨스가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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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작가님의 닥터의 순정 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며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사실 1권보다 2권은 살짝 김이 빠지긴 했어요 그래도 초반 다친 지원에게 달려가서 자기감정 폭발시키는 경훈샘 본것만으로도 뭐 전 2권 만족합니다. 두사람 계약연애 운운하면서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하긴하는데 이것저것 방해물들이 많네요 경훈이 팀에서 수술사고 난것부터 시작해서 지원이 집안일까지.. 답답한 부분들이 많이 나오면서 살짝 뻔하게 흘러가는것도 있고 똑부러졌던 지원이 캐릭터도 살짝 붕괴되는 느낌도 있지만 그래도 뭐 두사람 행복한거 봤으니 그걸로 된거다 싶을정도로 이작품이 너무 좋긴하네요 그냥 뭐 이작품으로 경훈샘 만나게 된걸로 마냥 행복합니다 작가님 작품중에 역시 제일 재밌는 작품인것같아요 재밌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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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작가님의 닥터의 순정 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며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예전에 종이책으로 읽었던 작품인데 워낙 좋아했던 작품이라 뒤늦게 이북으로 구입하여 재탕해본 작품입니다 너무나도 매력적인 레지던트 3년차 선배 경훈을 몰래 짝사랑하던 레지던트1년차 지원 경훈이 사정으로 갈곳이 없어지자 동거를 제안합니다 자기맘을 숨기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경훈을 대하는 지원 상처많은 그녀는 그렇게 자기맘을 감추고 하는게 특기기도 했어요 하지만 같이 지내면서 지원에게 관심이 생기기 시작하는 경훈 그냥 두사람 하는짓보면 니들 연애하는거잖아 싶을정도로 달달해요 특히 경훈이 지원이 대하는게 진심... 경훈이 결국 먼저 고백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이 있던 지원은 받아주지 않아요 계약연애 운운 하면서 말이죠 결국 1권 마지막부분에 가서 지원이 자신을 짝사랑했다는사실을 알고 지원이 있는 숙직실로 가는장면 좀 많이 설레인다는거 아닙니까 ㅋ 아무튼 오랫만에 다시본 작품이지만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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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토리 출판사에서 출판한 장소영 작가님의 닥터의 순정2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어요 불편 하신분들 피해주세요 재미 감동 다 있었던 책이였어요 2권에서는 두 사람 마음 더 확실히 굳히고 여러 사건 위주로 나오네요 잘 해결되서 남주 가고싶었던 자리로 가고 여주도 똑부러지게 엄마랑 연 끊어서 그 부분 좋았어요 아버지랑도 오해풀고 약간의 갈등 있었지만 잘 끝나요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끝나요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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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토리 출판사에서 출판한 장소영 작가님의 닥터의 순정1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어요 불편 하신분들 피해주세요 장소영 작가님 책 처음 접했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메디컬 소설 좋아하기도 해서 시작했는데 처음에 동거 제안에서 잉?했는데 지원이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마음이 느껴져서 더 응원하게 되네요 소설 읽는데 드라마나 영화 보는 느낌으로 읽었어요 2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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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따지지도 않을 이 작품. 닥터의 순정, 너무너무 좋아하는 장소영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재독도 여러번 했는데 질리지도 않고 경훈샘 너무 멋져서 그 매력을 새록새록 발견하게 되는 작품이예요. 대일병원 외과가 배경인 메디컬장르물인데요, 참 군대물인 초기작을 넘어서 메디컬장르까지 이리 재밌게 잘 쓰시다니! 십여년된 오랜 로설을 읽으면서도 여전히 재밌어요. 개인주의자 지원이 휴머니스트 경훈을 만나고 좌충우돌하는 스토리인데요 두권을 한호흡에 쫙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밤에 붙잡으면 날이 지나갑니다. 좋은 작품은 언제고 다시 붙잡고 읽어도 재밌어요 그리고 언젠가 작가님이 지원이와 경훈이 외전 써주시길 고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