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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ko Iwashita 저 [대여] 거실의 마츠나가 씨 07권을 보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서브남주와 여주가 엮이면서 남주도 자신의 마음을 자가하게 됩니다. 그림체도 좋고 이야기도 소소하개 재밌었어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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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삼각 인것같네요.. 미코에게 점점 마음이 커지는 료...미츠나가씨도 물론 점점 미코에대한 마음을 자각한것 같은데 ...전 여친 문제가 있어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ㅎㅎㅎ 난 서브남주 료와 미코가 더 어울리는듯요 ㅋㅋㅋ!!! |
| 거실의 마츠나가씨 7권 리뷰입니다. 호죠 앓습니다… 너무 잘생겼고요 너무 설레고요 하 그냥 마음씨마저 미쳤음 뭐 이런남자가 마츠나가씨도 좋고 미코가 좋아하니 어쩔 수 없지만 전 진짜 호죠씨 편입니다. ㅠㅠ 호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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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마츠나가 씨 7권에서는 전권에서 남자 주인공 마츠나가 씨의 전 여자 친구가 바로 담임인 코바야시 선생님이라는 폭탄 발언을 듣고 여자 주인공의 마음이 많이 복잡하다는 표현을 대놓고 나타낸다. 고등학생이 겪게 되는 사랑 이야기 치고는 상당히 아침 드라마스러운 전개.. 또한 서브 남주도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진격을 시작하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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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마츠나가 씨,, 어느새 제 7권~ 집안 사정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셰어하우스에 살게 된 여고생 미코와 연상의 디자이너 마츠나가 씨. 두 사람의 러브스토린데.. 아무래도 여고생과 회사원이니 7권이 되도록 별다른 진전없이 알콩달콩 밀당과 썸만 타고 있다. 뭐 난 이런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좋아서 보고 있지만 슬슬 마무리 지어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은데...... 마츠나가 씨의 전 여친인 코나츠가 담임인 코바야시 선생님이라는 걸 알게 된 미코. 마음이 복잡할 수밖에, 그 와중에 같은 셰어하우스에 살고 있는 대학생 료는 미코를 좋아하는 마음이 점점 더 커져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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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군요. 덤덤해보였는데 이제 남자 주조연 모두 얼굴에서 홍조가 나와요. 할머니가 치질로 수술하는데 보호자 겸 같이 병문안을 가는 화가 나왔어요 남자주인공은 이 사람이겠구나 하고 강렬하게 인식되었어요 나에게 안심을 주고 항상 나와 함께 동행하는 이니까요 시간은 흘러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었어요 크리스마스 문구가 그려진 케이크를 보고 있으니 아침부터 캐롤이 듣고싶어져요 만화는 시간이 참 빠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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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두 사람이 아마도 제목에도 써있으니까 둘이 이어지게 되겠지만, 어떻게 이어지게 될지를 보는게 거실의 마츠나가씨를 포함한 순정 만화를 보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일단 그림이 정말 예쁘다.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 뿐만 아니라 각 케릭터가 본인의 특징에 맞게 잘 그려졌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순정 만화이기 때문에 사랑의 진행과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즐길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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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제 그만 끝나도.. 될 것 같은 만호 ^^ 너무 오래 모으는건 힘들어요~~ 셰어하우스에 살게 되면서 시작 된 연상의 마츠나가씨를 짝사랑하는 여고생 미코, (미코만 짝사랑일까요?? 흐흐흣~) 한편으로는 미코를 또 좋아하는 대학생 료’ 도 있죠. 이번 거실의 마츠나가씨 ‘ 7권의 이야기는 엇갈리는 짝사랑을 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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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25 "누구한테나 친절한 게 좋은 건가요?" "딱히 그렇진 않아." 이 대화를 계기로 마츠나기 씨는 미코에 대한 감정을 어느 정도 정리하게 된 것 같습니다. "마츠나가 씨한테는 강속구, 직구로 던지지 않은면 평생 전해지지 않을 거야." 료는 미코에게도 계기를 만들어주네요. "난 미이코가 누구보다 특별해. 누구한테나 다정한 게 아냐."
room 26 마츠나가 씨는, 할머니가 편찮다는 소식에 걱정하는 미코를 집에 데려다준다. "아직 멀었네, 료. 여자가 괜찮다고 하는 건 괜찮은 게 아냐. 좀 더 파고들어야지." 여기서 드러나네요. 풋내기 료와 노련한 마츠나가 씨. ㅎㅎ 치질에 대한 마츠나가 씨의 열변에 100% 공감되기에 한번 적어봅니다.^^ "치질의 고통을 모르지? 변을 봐도 아프지, 앉아도 아프지, 걸어도 아프지, 가끔 피가 나와서 쫄게 되지, 심할 때는 누워있어도 아프다고. 집어넣어도 삐져나오는 슬픔을 알아? 정상적인 항문을 동경하는 마음을 알아? 엄청 괴로운데 웃음거리가 되고 뭔가 창피하고 남들은 그다지 큰일이라고 생각을 안 해. 수술할 때까지 할머니가 얼마나 용기를 내신지 아느냐고!" 분명 경험자야, 경험자! ㅋㅋㅋ
room 27 미코의 부모님을 대신해 학부모 면담에 참석한 마츠나가 씨. 미코는 마츠나가 씨가 코바야시 선생님과 귓속말을 주고받는 것을 질투하고, 마츠나가 씨는 그런 미코에게 일루미네이션으로 보러 가자고 한다.
room 28 쉐어하우스에서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가 열리고, 코바야시 선생님은 준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겠다는 선전포고(?)를 한다. 자신이 모르는 예전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속에서 소외감을 느끼는 미코.
번외편3 거실의 사바코 미코가 사바코에게 미움받는 이유 ㅋ
뒷표지에 실린 빨간 트렁크의 마츠나가 씨. 헉. 근육질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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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마츠나가 씨 07권 Keiko Iwashita 글그림/노미영 역 언제나처럼 알콩달콩 미묘하게 서로의 감정이 오가고 그런 과정을 섬세하게 잘 그린 7편이었습니다. 그런데 삼각관계는 전혀 예상을 안 해봤어서 조금 놀랐어요 그것도 료? 띠용 같이 알바하게 되면서부터 으음 이쪽도 괜찮네 아쉽네 하고 봤었는데 료가 좀 진지해진까 더더더 아쉽고...따흐흑...이쪽이 나이차도 덜 나고....아무튼 아쉬워요 전혀 가능성이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