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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씩 카페 사장을 꿈꾸곤 하죠. 여기 카페 창업한 사장님의 현실적인 경험담이 있습니다. 이세잎 저자분의 어쩌다 카페 사장입니다. 카페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단골 가게 사장님이 싸게 넘기겠다고 해서라는데 너무하다 싶더군요. 생생한 창업 고난기를 보면서 역시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싶었습니다. |
| 초보 카페 사장의 여러 고민과 시행착오를 담은 책이다. 상권, 인테리어 등 창업한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 알아두면 도움이 될 내용도 있다. 나는 창업을 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카페 사장은 한 번쯤 꿈 꿔본 직업이어서 꽤 흥미롭게 읽었다. |
| 솔직히 별 기대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 시작한 책입니다. 창업에는 그리 뜻이 없는지라 그냥 가볍게 다른 사람 성공기 본다는 마음으로 본거였어요. 근데 생각보다도 더 좋은 내용들이었습니다. 창업에 필요한 마인드, 준비, 기초지식등을 딱딱하지 않게 실전에서 얻어낸 팁들로 알려주니까 생동감있고 더 와닿더라구요. 거기다 마지막에 작가님이 카페일에 대해 고심하다 내린 결론도 인상깊었습니다. |
| 철없는 25살의 밑바닥 탈출기이자 카페 창업의 경험담을 담은 책인 이세잎 저자님의 어쩌다 카페 사장을 감상했어요. "나도 그냥 카페나 차릴까?" 이렇게 생각하고 카페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현실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맨땅에 헤딩하며 얻은 노하우를 알려 줘요. |
| 이세잎의 <어쩌다 카페 사장> 리뷰입니다. 그냥 알바한테 맡기면 되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창업을 하는 것만큼 위험한게 없는 법. 업종 분석을 통한 치열한 생존전략을 생생하게 담은 책이라 인상적이었다. 20대 사장인 저자가 고객들을 관리하는 법도 세세한 꿀팁들이 많아서 좋았다. |
| 대학원에 가려다가 카페 사장이 되었다는 특이한 경력을 보고 관심이 생겼어요. 카페 운영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대출을 받아 카페를 인수합니다. 카페를 준비할 때 컨셉을 잡고 그에 맞는 인테리어와 메뉴를 정하는 과정을 보여줘서 흥미로워요. |
| 이세잎 작가님의 어쩌다 카페 사장 감상입니다. 에세이 코너에선 흔한 창업 성공 스토리가 아니라 따지자면 창업 망한 스토리입니다. 대부분의 자영업자가 겪는 일이기도 하고요. 정말 어쩌다가 카페 사장이 된 20대의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으론 창업은 망해도 일어나기 쉬운 20대에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창업 생각이 있는 분이라면 읽어보고 창업 생각 싹 접는 게 좋겠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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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잎 저자의 어쩌다 카페 사장을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읽을 만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좋았어요 |
| 마인드빌딩에서 나온 이세잎 작가님의 저서 어쩌다 카페 사장 리뷰입니다. 사실 나중에 카페나 차릴까하는 생각을 은연 중에 품고 있었던지라 이 책이 더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다 읽고 난 지금은 창업 생각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당연하지만 세상에 쉬운 일 하나 없고 한 걸음 옆에서 보는 거랑 실제로 겪는 것의 차이는 너무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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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잎 작가님의 어쩌다 카페 사장 리뷰입니다~ 사실 이번생엔 카페 창업을 할 일은 없을거 같지만 뭔가 막연히 까페 창업에 로망은 있는 현실이랑은 다를거라 생각하지만 카페 타이쿤은 재밌는 뭐 그런 마음의 사람이라 더 흥미롭게 읽은 듯 하네요 결국 폐업을 하긴 했지만 지금 무얼 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