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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는 분명하다. 조급할 수록 되는 게 없다. 마음은 앞서는데 몸이 따라주지 못해서 자연스럽게 작심삼일이 되고 만다. 알면서도 그런 시행착오를 반복한다. 그것 말고는 방법을 몰라서 말이다.
태생부터 게으른 저자가 진짜 백수가 되고 자유의 시간이 넘쳐 흘렀을 때 하나씩 되짚어가면서 일상을 바꾸는 이야기가 괜찮다. 어떻게 게을러지기 시작하는지, 왜 습관을 바꾸려다가 실패하는지, 그로 인해 자신이 얼마나 절망스럽고 못난 사람처럼 보이는지를. 비교하다 보니 끝이 없다. 그렇다고 비교를 안 할 수도 없었다. 그러니 자기만의 방법으로 하나씩 차근차근 벗어나야 했다. 이 게으름과 잘못된 습관으로부터.
자책은 금물이다. 그저 잘못된 습관이 오래 몸에 쌓여왔을 뿐이고, 하루아침에 그 습관이 떨어져 나가지 않는 건 당연하다. 천천히 가는 연습을 하는 것만이 꾸준히 나아가는 방법이라는 걸 새삼 증명하는 듯하다. 언젠가 내가 바라던 나의 모습으로 마주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저자의 변화를 지켜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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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저, 진짜 게으른 사람이 쓴 게으름 탈출법 리뷰입니다. 이 모든 것은 인생이 망할 것 같다는 위기감에서 시작됐다라는 문장이 마음을 강타합니다. 정말 게으름은 끝이 없어서 이겨내기 점점 어려운데요, 이책을 통해 나도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 총 212페이지. 게으름 때문에 인생이 망할 것 같은 위기감이 든 사람이 읽기에 딱 알맞은 분량입니다. 이 지경이 되도록 게으르지만 그럼에도 아주 내용이 부실한 건 싫기 때문이지요. 루틴이 엉망이고 의욕이 들지 않아 어수선했던 요즘 정신이 차려지는 귀중한 책이었습니다. 방청소 부터 시작하고 싶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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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 저, 진짜 게으른 사람이 쓴 게으름 탈출법 리뷰입니다. 이 모든 것은 인생이 망할 것 같다는 위기감에서 시작됐다!라는 부제를 보고 위기감이 느껴졌어요. 진짜 게으른 사람이 썼다니 긴장감을 가지고 보게 되었어요. 그 탈출법이 달리 있는 것이 아니라 것을 알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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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저, 진짜 게으른 사람이 쓴 게으름 탈출법 리뷰입니다. 나같이 극강으로 게으른 사람을 위한 게으름 탈출법인가봅니다. 천성적인 것이 아니라 잘못된 습관과 태도에서 비롯하므로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을 주기도 합니다. 읽으면서 반성하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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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 저, 진짜 게으른 사람이 쓴 게으름 탈출법 리뷰입니다. 이 모든 것은 인생이 망할 것 같다는 위기감에서 시작됐다!라는 부제가 마음을 강타했어요. 진짜 게으른 사람으로서 이 책을 통해 조금은 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 믿어봅니다. |
| 지이 작가의 <진짜 게으른 사람이 쓴 게으름 탈출법> 리뷰입니다. 타고나길 부지런한 사람들이 쓰는 습관잡기 책보다 이 책이 오히려 더 와닿았다. 게으름의 정도에 공감하기도 하고. 이 상태 자체를 벗어나는 게 에너지를 쓰는 일인데 나도 조금씩 게으름에서 탈출해야지. |
| 지이 님의 진짜 게으른 사람이 쓴 게으름 탈출법 읽어봤는데 게으름에 대한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ㅎㅎ 하지만 이 게으름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떤 고정된 일과를 가지면 좋을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해보면 좋을 내용들이었습니다. |
| 지이 작가님의 진짜 게으른 사람이 쓴 게으름 탈출법에 대한 리뷰입니다. 대여 이벤트를 통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게으른 편이라서 이 책을 읽고 버릇을 좀 고쳐보아야겠습니다. 게으르신 분들한테 추천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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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 작가님의 진짜 게으른 사람이 쓴 게으름 탈출법 작품 리뷰입니다. 사실 이전에 읽기를 도전했던 책인데요 게으른 사람아니랄까봐 책 읽는것도 게으르게 미루어 다 못읽어 재도전한 책입니다.... 초반의 게으름설명서가 어찌나 제얘기 같던지 저도 탈출하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