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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자녀교육서에서 하는 이야기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기는 매우 중요하다'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하다.'이지요. 초등학생 때 들이는 생활 습관이나 공부 습관이 평생 간다고 할 정도입니다. 그만큼 부모님이 초등학생 아이를 어떻게 지도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좌우된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초등 시절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어느 학년 하나 중요한 학년이 없겠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3학년과 5학년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왜냐하면 1, 2학년 때에는 공부에 대한 압박이 크지 않고, 3학년에 본격적인 공부를 하기위한 워밍업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3학년이 되면 교과목이 늘어납니다. 1, 2학년 때는 국어, 수학, 통합 교과(봄, 여름, 가을 ,겨울), 안전, 창체로 몇 과목이 안 되지요. 3학년부터는 국어, 사회, 도덕, 수학, 과학, 체육, 음악, 미술, 영어로 총 9과목입니다. 제가 초등학생이어도 갑자기 늘어나는 교과목에 멘붕이 올 듯합니다. 그래서 3학년 때는 부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5학년 시기도 아주 중요하다고 하는데 5학년 부분은 아이 4학년 끝날 즈음 읽어봐야겠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3학년과 5학년에서 각 과목별로 어떻게 공부하면 되는지 뒤떨어지는 격차와, 앞서가는 초격차 아이들의 공부법이 각각 나와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학기 중에 하는 공부는 물론이고, 2학년 겨울 방학과 3학년의 여름방학, 겨울방학에 하는 공부법도 알려줍니다. 아이가 내년에 3학년이 되어서 미리 읽어보았는데, 여러가지 현실적인 조언이 많이 담겨있습니다. 제목을 보고선 3학년에 대한 내용만 있을 줄 알았는데, 3학년 못지 않게 중요한 학년인 5학년의 공부법도 나와 있습니다. 3학년과 5학년 학부모들이 읽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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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2학년인 아이가 내년에 어떤걸 배우고 미리 준비하면 좋을지 궁금해서 구매해 봤습니다. 1,2학년에 배운 것을 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시고 3학년에 배울 부분들을 과목별로 표로 정리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실제 교실에서 아이들이 과목별로 어려워하는 부분은 어디인지, 어디서 격차가 벌어지는지 등 세세한 이야기가 풀어져있고 부모가 아이의 어떤 점을 체크하고 도와줄 수있는지도 잘 알려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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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3학년이 되는 아이를 보며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은 것 같네요. 단순히 독서나 공부 습관만 강조하는 책들과 달리 학교 생활에 대한 궁금증도 많이 풀리고 상세한 학교 교육 과정에 대한 설명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독서와 엄마표로만 공부를 진행하고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답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교과서에 수록된 도서도 꾸준히 읽힐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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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초3 올라가는 아이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초3과 초5에 학습 격차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그리고 격차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가정에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줘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올해 2학년을 보내면서 코로나 사태 때문에 학교를 거의 못 가게 되어 걱정이 많았는데, 이 책이 있다면 내년까지 이 사태가 지속된다 해도 걱정을 조금 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내년 3학년이 되는 해에 두고두고 꺼내보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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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학년 이라서 예습차원에서 책 구매했습니다 내용 알차요 더 읽어봐야겠지만 현실을 알려주시니 좋습니다 교사용지도서를 사야하나 고민되네요 2학년과 3학년은 분명히 다를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다녔던 몇십년전에도 그랬고요 선생님 말씀도 차이가 크네요 우리아이 학교잘 적응하도록 방학대비도하고 그래야겠어요 좋은책입니다더읽어볼게요 인기많은책이라서 그런지 1달만에 4쇄를 했네요좋은 책 감사합니다 |
| 우리몸에서 허리의 중요성은 모두 알고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도 우리몸의 허리와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특히 이책을 읽고 어느새 초등학교 3학년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됩니다. 또한 이책은 단순히 중요성만 알리는것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자세히 대책을 알려주고있습니다. 분량도 적은 분량이 아닙니다. 3학년을 앞둔 학부모라면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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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도 곧3학년 초등입학후 최고의 어려움이 겪는 시기라고 들었어요 1 2학년때 3과목 중 통합교과서가 여러 과목으로 나뉘는 과정이 잖아요 아이에게 당황하지 않게 미리 알려 주었어요 ㅎㅎㅎ 이 책 한권이면 남은 초등시절 학습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할것 같아요 저는 여기에서 선생님이 말씀하신것 중에사 영어와 독서는 선행을 해도 무방하다는 내용이 너무 와 닿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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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한해 코로나로 모두가 정신없는 한해를 보냈고 우리 아이들과 어린자녀를 둔 엄마아빠, 특히 저처럼;; 교육에 대한 어떤 정보도 없는 바쁜 워킹맘들이라면 더 없이 불안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평소 여러 초등쌤들의 유튜브 채널에서 쏠쏠한 팁을 얻곤 했는데 그 중 한 채널인 #해피이선생님 이 중요한 정보들을 모아 책을 내셨더라구요! 실질적인 준비부터 단순히 초3에만 포커스되어있지 않아서 두고두고 읽을 수 있을것같아 목차보고 구매했는데 효과적인 학습법들을 잘 소개해주셔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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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3이 되는 첫째. 초3이 되면서 교과목도 늘어나고 수학을 포기하는 이들이 많아진다는 이야기를 많이 보아서, 아직 3학년 수업이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학부모 입장에서 걱정이 많아졌다. 내가 첫째를 볼 때 그동안 생각했던 부분은 초3이 되면 아이가 스스로 힘들어할 수 있고, 많이 무너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었다. 유치원에서 배웠던 지식들 그리고 그동안 나와 읽었던 책들은 길어야 초2까지로 보았기 때문에역시나 초2가 끝나갈 무렵 내 생각이 맞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아이의 학습이라든지 독서습관을 다시 잡아줘야지 싶었지만, 그 사이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지쳐서 모든 걸 잠시 놨다. 그랬더니 다시 리셋이 된 느낌이어서 초3이 되기 전 겨울방학이 아이와 함께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싶어서 다양한 책을 보다가 이 책을 보았는데 서평단에서 탈락해서 도서관에 신청했다가, 너무 오래 기다릴 거 같아서 구입을 해서 보았다. 개인적으론 잘 정리가 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그동안 보았던 책 정리 본과 함께 이 책에서 느낀 걸 잘 섞어서 아이와 함께 하면 될 거 같은데문제는 내가 과연 잘 할지가 ...
초3을 앞두고 고민하는 학부라면 누구나 눈길이 갈 제목 사실 이 책은 초3뿐만 아니라 초등의 마지막 기회라고도 하는 초5도 함께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초3, 초5의 학부모님들이 보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우선 초3의 이야기 위주로 집중해서 보았는데보다 보면 뜨끔할 내용들이 중간중간 있다는 점 어쩌면 내가 잘 몰랐던 학교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부분들도 보여줘서 좋았다랄까
초3에는 수학과 영어에서 격차가 많이 난다고 한다. 아무래도 어려워지고 수업에서 영어를 처음 맞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영어의 경우는 엄마표 혹은 학원 등으로 어느 정도 알고 오는 아이들이 많기에 더 많은 격차가 벌어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걱정하는 부분이라서 집중해서 보기 왜 어려워하는지 알아야 아이와 해결을 할 방법을 찾으니까
보다 보면서 이 책에서 좋았던 점이 교과서의 단원 명칭과 함께 설명을 해주고 있다는 점 그렇기에 아이와 집에서 엄마표를 진행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았다. 또한 내가 궁금했던 체크리스트도 있어서 학기가 끝날 때 아이와 함께 체크를 하면서 내가 어느 정도 가늠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해주었다.
요즘 아이들은 생각해서 쓰는 것을 어려워한다고 하는데 내가 요즘 고민하는 부분도 이러한 부분이다. 그렇기에 초3에 해당하는 교과목 국/영/수/사/과의 특성이나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려주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학기 중 / 여름방학 / 겨울방학 때 과목별 격차는 어떻게 줄여야 하는지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 줘서 아이에게 맞게 적용을 하면 좋을 거 같다. 여기서도 역시나 '독서'는 강조를 하고 있다.
빨리 읽기보다는 천천히 읽더라도 제대로 읽는 습관을 갖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는 습관을 갖도록 지도해 주셔야 합니다
3학년 때야말로 교과 학습 부담이 크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교사와 학부모의 노력으로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며 사고할 수 있는 "생각 머리"를 제대로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국어뿐만 아니라 수학, 영어도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대강의 감이 잡혔다.
교과의 차례와 함께 교과에 수록되어 있는 책들도 알려주고 있어서 방학 때 함께 읽어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교과서 위주로 요즘 아이들이 어떠한 부분을 싫어하고 힘들어하며, 어떠한 부분에서 격차가 생기고 문제가 발생하는지 간단하게,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고 그로 인해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알려주니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해피 이선생의 현장 조언 또한 많은 도움이 된다 요즘 고민들 하는 수학과 영어 선행학습이라든지 스마트폰 중독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있고 책을 읽으면서 평가에 대한 부분도 이렇구나 하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몰랐다면 좋은 말만 써주고 그대로 믿을 수도 있었을 텐데, 이젠 잘 해석해서 볼 수 있을 거 같다 교실의 적나라한 모습과 왜 학습 격차가 발생하고 아이들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잘 알려주고 그에 따라서 학부모가 어떻게 지도를 해줘야 하는지 뒤처지는 아이에겐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반대로 잘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상세히 알려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도서.
만약 초3 아이와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 확실히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유튜브도 한번 찾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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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초등고학년 엄마들이 거의 없어서 조언을 구하기 어려웠는데, 책을 통해서 좋은 정보들을 알게되어 다행이예요. 단순한 뜬구름잡기식이 아니라 실제로 중요하게 체크해야 하는 것들 그리고 2학년 겨울방학동안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고나서 주변에 초등3학년을 앞둔 엄마들에게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3학년 교과과정을 미리 알 수 있다는 점에서 미리 선행을 시작해야 할 지 2학년 과정을 복습하며 심화해야 할지 개인의 판단으로 결정할 수 있게 세심하게 조언을 해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