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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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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고 있는 미국 주식 투자 열풍에 휩쓸려 가던 중 알게 되어 구입한 책이다. 불황과 연준(FRB)의 힘겨루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쌓여가는 버블이 언제 붕괴될 지 모르는 불확시란 상황에서 투자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좋은 책이다. 특히 경기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큰만큼 지금의 주식 투자는 도박에 가까운 어려운 투자 유형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코로나 19라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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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고 있는 미국 주식 투자 열풍에 휩쓸려 가던 중 알게 되어 구입한 책이다. 불황과 연준(FRB)의 힘겨루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쌓여가는 버블이 언제 붕괴될 지 모르는 불확시란 상황에서 투자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좋은 책이다. 특히 경기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아질 가능성이 큰만큼 지금의 주식 투자는 도박에 가까운 어려운 투자 유형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코로나 19라는 대형 팬데믹이 횡횡하는 이 시절에 과연 내가 이 게임에 참가해서 돈을 벌 수 있을지 책을 읽어보며 숙고를 해 보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p*******3 2020.10.3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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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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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까지 예측하면서 자산관리를 해야 하기에 경제뉴스와 경제도서들은 늘 관심을 가지게 된다. 재미있게 읽은 내용 중에 하나는 연준 의장의 이야기다. 위기가 닥칠 때마다 선제 대응한 내용과 정치권과 결코 타협하지 않았다는 소신에 대한 내용도 기억에 남는다. 부시가 재선을 앞두고 통화량을 늘리라고 요구했지만 단번에 거절한 이야기는 현재의 흐름과도 함께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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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까지 예측하면서 자산관리를 해야 하기에 경제뉴스와 경제도서들은 늘 관심을 가지게 된다. 재미있게 읽은 내용 중에 하나는 연준 의장의 이야기다. 위기가 닥칠 때마다 선제 대응한 내용과 정치권과 결코 타협하지 않았다는 소신에 대한 내용도 기억에 남는다. 부시가 재선을 앞두고 통화량을 늘리라고 요구했지만 단번에 거절한 이야기는 현재의 흐름과도 함께 떠올려보면서 읽다 보니 더욱 인상적인 내용이다. 양적완화가 대중의 삶을 개선하기보다는 자산 가격만 올리고 빈부격차 확대와 저성장의 고착화라는 문제가 대두되었다고 책은 전한다. 양적완화와 연준을 비교하는 내용도 전한다. 안전자산을 사들이는 양적완화와 위험도가 높은 자산을 사들이는 질적완화에 대해서도 책은 전한다. 청년층과 중산층이 대거 주식시장에 참여한 시점에 양적완화가 실패하면 어떠한 위험이 도사리는지도 책은 냉철하게 전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코로나사태가 진정되면 진행될 일들까지도 책은 차분히 전해준다. 유로화 도입으로 가장 큰 이득을 본 나라와 가장 큰 타격을 받은 나라들과 유럽중앙은행에 미 연준처럼 돈을 풀어달라고 요구한 남유럽 국가들이 뜻을 이루지 못한 이유도 설명해 준다. 뉴스로만 듣다 보니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 남유럽 국가들의 국가 부채가 증가한 근본적인 원인은 유로화와 유로존의 한계였다는 사실도 책을 통해서 정리하게 된다. 글로벌 금융 위와 코로나 위기의 비교들이 자주 등장한다. 특히 남유럽과 독일의 치명적인 타격들이 심각했음을 책을 통해서 경제성장률의 보고를 보면서 상기시켜준다. 앞으로의 유럽연합의 경제회복기금의 출범의 향방이 어떻게 달라질지도 예의주시해야 한다는 사실도 책은 설명하고 있다. 


s********3 2020.10.3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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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타임은 있어도 골든 아워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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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경제 순환주기에 대해, 2부는 연준에 대해 역사에 대입해서 이야기한다. 여기까지 읽으면 현대 인류는 실수도 있었지만 위기를 상당히 잘 극복해왔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3부를 읽으면서 생각이 달라진다. 세계경제를 주무르는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변수 중 부의 격차와 빅테크 기업의 독주가 마음에 걸린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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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경제 순환주기에 대해, 2부는 연준에 대해 역사에 대입해서 이야기한다.

여기까지 읽으면 현대 인류는 실수도 있었지만 위기를 상당히 잘 극복해왔다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3부를 읽으면서 생각이 달라진다.

세계경제를 주무르는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변수 중 부의 격차와 빅테크 기업의 독주가 마음에 걸린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4부에는 앞으로의 상황에서 어떻게 투자할 지에 대한 설명이다.

좋은 이야기다. 하지만 나와 내 자산을 지킬 수 있지만 벌어지는 격차와 그에 따른 사회 갈등 심화는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 더 든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생명을 구할 골든아워가 아니다 위기속에 찰나로 존재하는 골든타임을 파악하는 것일 수 밖에 없는지...

YES마니아 : 로얄 h********6 2021.01.3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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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과 인플레이션 파이터 연준의 시지프스의 신화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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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박사이자 KBS에서 경제전문기자로 활동 중인 박종훈의 책 중에서 세 번째로 읽은 책이다.공포와 기회가 공존하는 포스트 코로나, 연준과 부채 사이클에 주목하라연준은 왜 버블을 키우는가연준이 연장시킨 버블의 정점, 사이클 속에 '부의 타이밍' 있다.지금까지 세계경제는 대체로 8~12년을 주기로 부채 사이클을 겪으며 성장해왔다. 하나의 부채 사이클은 불황을 딛고 실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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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박사이자 KBS에서 경제전문기자로 활동 중인 박종훈의 책 중에서 세 번째로 읽은 책이다.

공포와 기회가 공존하는 포스트 코로나, 연준과 부채 사이클에 주목하라

연준은 왜 버블을 키우는가

연준이 연장시킨 버블의 정점, 사이클 속에 '부의 타이밍' 있다.

지금까지 세계경제는 대체로 8~12년을 주기로 부채 사이클을 겪으며 성장해왔다. 하나의 부채 사이클은 불황을 딛고 실물경제 회복과 함께 시작되는 1단계 골디락스, 부채가 급증하며 호황의 절정으로 달려가는 2단계 버블, 자산가격 급락과 경제위기가 동반되는 3단계 버블 붕괴, 그리고 부채가 회소되는 4단계 불황으로 이어진다. 특히 2단계인 버블과 3단계인 버블 붕괴 사이에는 부의 미래를 가르는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때문에 '부의 골든타임'을 꿈꾸는 이들에게 결정적인 기회가 주어진다.
w****y 2023.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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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부의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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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종합 1위 『2020 부의 지각변동』 KBS 박종훈 기자의 신작 존리 대표, 삼프로TV 김동환 소장 강력 추천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팬데믹 이후 실물 충격! ‘부채 사이클 원리’와 ‘연준 100년사’에서 찾아낸 현명한 투자의 경제학 “연준의 생각을 읽어라! 이번 사이클을 놓치면 10년간 기회는 없다!” 코로나19 이후 세계경제의 향방을 예측하기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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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종합 1위 『2020 부의 지각변동』 KBS 박종훈 기자의 신작
존리 대표, 삼프로TV 김동환 소장 강력 추천

연준의 무제한 양적완화, 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팬데믹 이후 실물 충격!
‘부채 사이클 원리’와 ‘연준 100년사’에서 찾아낸 현명한 투자의 경제학

“연준의 생각을 읽어라!
이번 사이클을 놓치면 10년간 기회는 없다!”


코로나19 이후 세계경제의 향방을 예측하기 힘들다. 그러나 위기의 시그널은 수년간 증폭되어 왔다. 근 10년 넘게 이어진 장기 경기 호황과 엄청난 유동성 장세 속에서 많은 경제학자들은 이미 수차례 위기를 경고해왔다. 위기의 근본은 버블의 시작과 끝, 바로 부채 사이클이다. 특히 이번 사이클을 연장하는 것은 팬데믹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무제한 돈 풀기에 나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다.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는 주요 지표는 전 세계를 어디로 이끌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는 연준의 정책들은 과연 버블 붕괴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한 치 앞도 예견하기 힘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경제! 주식, 달러, 금, 채권 투자까지 박종훈 KBS 경제전문기자가 더욱 뜨겁게 타오르는 세계경제의 버블 속에서 당신의 부를 키우는 전략을 제시한다.

d*********1 202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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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버블 속에서 부의 골든타임은 언제까지 지속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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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의 테이퍼링, 기준금리 인상, 중국의 전력난, 부동산그룹 파산, 원자재가격 인플레이션...세계경제를 둘러싼 다양한 변수들로 인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변동성의 파고를 넘어서 부의 흐름에 올라타기 위해서는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에 대하여 큰 흐름을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그런면에서 이 책은 반드시 정독해야 할 필독서다. 무엇보다 저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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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의 테이퍼링, 기준금리 인상, 중국의 전력난, 부동산그룹 파산, 원자재가격 인플레이션...세계경제를 둘러싼 다양한 변수들로 인해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변동성의 파고를 넘어서 부의 흐름에 올라타기 위해서는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에 대하여 큰 흐름을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반드시 정독해야 할 필독서다. 무엇보다 저자의 광대한 지식의 범위와 지식의 깊이, 분석력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정말 많은 배움을 얻으며 책을 끝까지 읽었다.

"특히 2020년 코로나19 위기 이후 연준과 미국 정부는 고통스러운 디레버리징 과정을 생략하고 끝없는 부양책으로 세계경제를 큰 버블로 이끌어가고 있다. 연준의 시도가 성공한다면 우리는 코로나19로 촉발된 불황의 고통을 최소화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꿈꿀 수 있겠지만, 그렇지못하면 연준이 인위적으로 부풀린 버블까지 더해져서 버블이 붕괴될 때 더 큰 위험에 노출될 수도 있다."

저자는 먼저 세계경제를 이끌어온 부채의 사이클에 대하여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설명하고, 연준의 역사와 현재의 전략에 대하여 분석한다. 이어 연준이 통제 불가능한 변수들을 짚어보고 각 경제상황 및 각 자산별로 현명한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코로나19 사태 이후에 쏟아져 나온 각종 경기부양책이 자산가격만 끌어올릴뿐 실물경제는 회복시키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되면, 성장률 하락과 함께 실업률이 악화되고 빈부격차가 더욱 심화되면서 시장 전체의 수요가 감소하고 투자가 줄어드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질 수 있다."

코로나19사태 이후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경기부양책으로 인해 그동안 넘쳤던 유동성이 미국의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으로 축소되려 한다. 이에 더해 유가급등 및 글로벌 공급망 붕괴로 원자재가격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전망이라 한다. 부의 골든타임은 이제 끝난 것일까? 버블의 정점은 언제일까? 팬데믹 버블 속 진퇴양난의 현상황에서 부를 키우는 투자전략 수립에 있어 저자의 지식과 통찰력에 도움을 청해 보도록 하자.
s***7 202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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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지 말자! 부의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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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인 박종훈 기자님은 가히 국내 최고의 경제금융 분야의 전문기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너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계시고 다양한 영상들을 통해 경제를 읽는 눈과 투자 전략을 제시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 책은 2020년 펜데믹 버블 속에서 1930년대 대공황 이후부터 지금까지 금융위기와 연방준비위원회(FRB)의 대응의 역사, 테이퍼링과 2022~2023년 금리인상이 얘기되는 시점에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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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인 박종훈 기자님은 가히 국내 최고의 경제금융 분야의 전문기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너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계시고 다양한 영상들을 통해 경제를 읽는 눈과 투자 전략을 제시해 주시고 계십니다. 이 책은 2020년 펜데믹 버블 속에서 1930년대 대공황 이후부터 지금까지 금융위기와 연방준비위원회(FRB)의 대응의 역사, 테이퍼링과 2022~2023년 금리인상이 얘기되는 시점에서 부를 키우는 투자 전략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주식투자, 특히 미국주식 투자를 하면서 소중한 자산을 잃지 않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7 202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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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흥미로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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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읽고 꽤나 감명깊어 구매해서 다시 읽은책이다경제에관심이있다면 필수로 읽어야할 책이라 생각한다경기변동과 순환으로 경제의 큰그림속에서 경기흐름을 어떻게타야 경제의 파도속에서 재산을 불릴수있는가를 제시하고그상황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것을 생각하게만든다분명 어느순환이와도 준비된자는 그 파도를 즐기며 탈것이고아무런 준비가 되지않는자는 분명 많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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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읽고 꽤나 감명깊어 구매해서 다시 읽은책이다
경제에관심이있다면 필수로 읽어야할 책이라 생각한다

경기변동과 순환으로 경제의 큰그림속에서 경기흐름을 어떻게타야 경제의 파도속에서 재산을 불릴수있는가를 제시하고
그상황속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것을 생각하게만든다

분명 어느순환이와도 준비된자는 그 파도를 즐기며 탈것이고
아무런 준비가 되지않는자는 분명 많은 손실과 마음의상처를 받게될것이라
아는자가 아는만큼 자본자유시대에서 가져가는 시대에살고있기에 경제공부는 필수라 생각한다

가장 좋은공부는 과거의흐름을 보면서 시나리오를 짜보면서 실력을 늘려놓아야 미래흐름에서 대처가가능하리라 생각한다
그에도움이되리라 생각하는 책이다
m******3 2021.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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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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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작가님의 2020 부의 지각변동책을 잘 보고 이번에 새책이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경기변동을 일으키는 요인과, 경제 위기에 대한 부채에 대한 이해를 위한 내용이 담겨있다. 코로나 이후 급격히 변동하는 세계 경제 속에서 연준의 포지션을 전망하고,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앞으로의 경제 전망에 대해 경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배울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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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작가님의 2020 부의 지각변동책을 잘 보고 이번에 새책이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경기변동을 일으키는 요인과, 경제 위기에 대한 부채에 대한 이해를 위한 내용이 담겨있다.
코로나 이후 급격히 변동하는 세계 경제 속에서 연준의 포지션을 전망하고, 투자 전략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앞으로의 경제 전망에 대해 경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배울 기회가 된 것 같다.

p********6 202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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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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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미국장도 한국장도 끝없이 상승하고 있다. FOMO현상으로 신용대출을 내서라도 투자에 나서는 이들이 많다. 최근의 주식시장 상승률이 본다면, 대출이자를 좀 내더라도 그보다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인다. 그런데 주식시장이 계속 상승만 할 수 있을까? 앞으로의 주가는 과연 어떻게 될까? 저자는 세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p248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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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미국장도 한국장도 끝없이 상승하고 있다.

FOMO현상으로 신용대출을 내서라도 투자에 나서는 이들이 많다.

최근의 주식시장 상승률이 본다면, 대출이자를 좀 내더라도 그보다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인다.

그런데 주식시장이 계속 상승만 할 수 있을까?

앞으로의 주가는 과연 어떻게 될까?

저자는 세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p248 요약

앞으로 가능한 시나리오

1. 경제위기 없이 경기회복

2. 물가하락하는 디플레

3. 디플레이션이 갑자기 인플레이션으로 반전되는 스테그플레이션

 

 

1. 대세상승장이 시작됐다고 해서 이후에는 무조건 상승만 하는 것은 아니다.

과거 패턴이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이런 패턴이 생긴 이유?

주가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 언젠가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먼저 치솟아 오른다. 그러다 2-3년 뒤 실물 경기회복이 본격화되면 투자자들이 이익을 실현하기 때문에 주가가 정체됨

 

FOMO에 빠져서 무리하게 빚지고 투자하기 보다는, 2-3년의 여유를 가지고 분할매수하기.

 

 

2. 디플레가 지속된다면 주가 방향을 예측하기가 가장 어려움.

실물경제가 받쳐주지 않는 자산 가격 상승은, 임계상태까지 한없이 부풀어 올랐다가, 작은 충격만으로도 무너지게 된다.

다만 누구도 버블이 어디까지 부풀어 오를지, 또 언제 붕괴될지 그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에, 빚을 지고 과도한 위험자산 투자에 나서거나 버블붕괴만을 기다리며 한없이 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현금 보유만 고집하는 것도 현명한 대응이라고 보기 어려움

 

 

3. 스테그플레이션이 온다면 연준도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심각한 딜레마에 빠짐. 주가는 1960~1970년대처럼 10년 가까운 장기 불황 가능성 있음.

 

s****s 2021.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