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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빈시블 아이언 맨 Vol. 3: 시빌 워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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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테러리스트 조직에 잠입하기 위해 죽은 척했던 토니 스타크가 돌아와 회사 경영권은 되찾았지만 새 여자친구 아마라 박사는 떠나고 없다. 리리 윌리엄스와 슈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토니 스타크는 직접 그녀를 찾아간다. 2권과 이어지는 내용은 얼마 안 된다. 이야기를 많이 건너뛰어서 시빌워2와 이어지는 캡틴 마블과의 갈등을 다루지만 그 역시 얼마 안 된다. 스크럴 침공 이전, 토니가 쉴드 국장이던 시절에 닥터 둠과 어벤저스가 싸우던 이야기의 분량이 가장 많다. 토니 주위를 얼쩡거리며 계속 성가시게 구는 닥터 둠과의 관계를 이해하기엔 좋다. |
| 스타크의 기술적 천재성과 복잡한 도덕적 딜레마가 잘 그려져 있어, 읽는동안 흥미로운 긴장감을 제공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워 머신과의 협력과 갈등을 중심으로 한 스토리가 인상적이며, 액션과 감정선이 잘 조화되어 있어 마블 팬들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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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빈시블 아이언 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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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REBOOT읽으면서 짜증 났던 점 -일츠하이머 특효약을 개발하는 토니의 새 여친, 인간다워져 보이는 닥터 둠 등등 잘 모르는 시발워 관련 떡밥 탓에 답답한 부분- 과 좋았던 점 -수려한 작화- 이 동일.. ..그래서 더 짜증..결국 이 내용을 이해하려면 국내에 발간된 시빌워2는 물론 전후 내용 관련 책을 다 사야하는데.. 이제 난 그럴 여력은 없고 ㅜㅜ 더더더 짜증 나는 건 이제 진짜 안사야지 했는데 사라진 인휴먼 토모에 a.k.a 테크노 골렘 떡밥 땜시 3권도 사야 한다는 점이다. 인친이 3권은 정말 가성비 꽝의 구성이라던데..ㅠㅠ 마블 디씨가 언제 그러하듯 떡밥-차세대 여자 아이언맨 ‘아이언하트’ 리리 윌리엄스, 인휴먼 토모에에 1권부터 해결안된 마담 마스크가 훔쳐간 물건등등-만 뿌리고 나중에 얼버무릴 것이 뻔한데 ㅜㅜ 내가 시공사와 마블의 호구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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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이너무재미있고아이도좋아해서같이보려고샀습니다영어버전을아마존에서 구매해서 같이비교하면서 보고있는데 영어공부고되고좋습니다. 이것보고있으면 영화보다훨씬재밌어서 영화가필요없어질거같습니다. 내용도튼실해서아이뿐아니라어른이봐도손색없는내용입니다. 마블영화는요세페미화가되어서 더이상 흥미를만들지못해보이고이젠책으로옮겨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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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영어공부한다고해서 똑같은 작품을 아마존에서 영어책으로 주문하고 이책과 함께보니 너무 공부가 잘됩니다. 이책뿐만아니라 2권 3권도 있으니 차례차례 보면 공부도 되고 재미도있습니다.책 두께도 적당하고 내용도 기발함이 넘칩니다. 마블의 영화는 모두 영어버젼이있고 난이도별로 나누어볼수 있기때문에 나이가 어린 아이들은 좀더 쉬운 책을 보여주면 되고 나이가 들수록 난이도록 높여주면 됩니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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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마스크를 쫓던 중 첨단 기술을 갖춘 바이오핵 닌자들의 습격을 받았던 토니는 워머신 로디를 일본으로 대신 보내 조사하게 한다. 개과천선한 닥터 둠은 자신의 선의를 증명하려고 토니의 데이트에 끼어든다. 로디가 조사 중에 행방불명되자 토니는 메리 제인에게 일자리를 제안하고 일본으로 향한다. 스파이더맨과 함께 로디를 구하던 중 폭발에 휘말린 토니는 실종되고, 스타크 인더스트리를 노리는 사람들 앞에 메리 제인이 나선다. 그리고 열다섯 살 소녀 리리 윌리엄스는 자신의 아머를 만들어 활동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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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타크는 임무에 맞게 형태와 색깔을 바꿀 수 있는 아머를 만들고, 새로운 연애도 시작한다. S.H.I.E.L.D.의 10대 지명수배자인 마담 마스크가 전세계의 강력한 물건을 모으기 시작하자 옛정?이 있는 토니 스타크가 그녀를 쫓는다. 닥터 둠이 지배하던 라트베리아로 향한 토니스타크 앞에 마법사가 된 닥터 둠이 나타나 이상할 정도로 협조적으로 군다. 멋쟁이 수염 동지인 닥터 스트레인지도 등장한다. 간혹 읽는 순서가 2페이지 단위로 흐르다가 1페이지 단위로 왔다갔다 한다. 보통 그런 경우 칸과 칸 사이의 간격을 넓게 띄워서 구분하는데 그래픽노블은 그런 기본적인 공식을 잘 따르지 않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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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Rebbot)라는 제목에 혹해서 구입. 그래, 기존의 그래픽노블과 다르게 배경지식없어도 잼나게 볼수 있겠지..라고 생각했건만.. 2015년 작품이라는데... 난 토니스타크 출생의 비밀도 잘 모르고 마담 마스크가 누군지 모르고 닥터 둠의 왜 나라에서 쫓겨났는지도 모르고 피터 파커 아내였던 메리제인이 왜 시카고에서 클럽을 개장했는지도 모른다..ㅠㅠ 흑... -진짜 이제 마블이랑 dc는 끊어야지ㅜㅜ- 근데 그림이 끝내 준다. 아이언맨 답게 세련되고 이쁘다. 거기에 MCU의 영향인지 토니와 닥터 스트레인지의 케미가 매우 좋다. 멋쟁이 수염 동지라니 ㅋㅋㅋ 물론 토니가 스트레인지의 관심을 받으려고 애걸복걸하능 건 좀 적응 안되지만... ..그래서 아마도 2권도 구입할듯 하다... 아이언맨 이니깐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