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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츠키 노조무 작가의 티어문 제국 이야기 3권입니다.라피나 공녀의 활약으로 악의 단체의 이름이 드러났네요.주변인들과 협력해 이어 맞서려는 미아와 학원의 친구들.단두대행을 피한 미아의 앞에 갑자기 나타난 미래의 손녀 미아벨.그녀에게서 미래의 이야기와 함께 황녀전을 본 미아는 또다시 미래를 바꾸기 위해 정보를 모으기 시작하는데..새로운 등장인물과 함께 다시 시작되는 미아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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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할머니를 계속 만나 뵙고 싶었습니다!” 혁명 진압으로부터 반년. 우아하게 봄방학을 만끽하고 있던 전직 제멋대로 황녀 미아의 앞에――미래에서 온 자신의 손녀딸, 벨이 나타났다! 드디어 단두대를 회피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미래에서 황위 계승 전쟁이 발발! 미아는 독살당하고, 벨도 처형 직전이라고 한다. 발단인 성녀 라피나의 독재를 막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승산 0%인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된다. 하지만 미아의 피를 이어받은 벨은 든든하기는커녕 백치미가 넘치는데……?! 자신의 욕망을 가득 담은 선거공약을 내세우며, 어리바리 황녀즈가 윤회하는 운명에 맞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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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어문 제국 이야기 3 ' 의 이야기는 손녀딸이 찾아와서, 독살과 처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내용이네요. 해결하기 위해서, 미아가 뽑힐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이야기로 이어지는 내용이라서, 꽤나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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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 이야기 3권입니다 인기작품 티어문 제국 이야기답게 이번 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최근에 애니 제작도 확정 됐다는데 애니 나오기 전에 어서 부지런히 읽어야겠습니다 제가 이런 류의 작품은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티어문 제국 이야기 덕분에 이쪽 장르에도 눈을 뜬 것 같아 기쁩니다 종합적으로 평가드리자면 이런 류의 작품에서는 가히 명작이라 평가할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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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 이야기 3권의 리뷰입니다. 2권에서 멈추지 않고 읽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편입니다. 작가분도 3권 후기에서 원래 2권에서 일단락 지을 내용이었다고 하는데 계속 연재해서 다행입니다. 아쉬운건 책갈피를 못받았다는 점. 너무 늦게샀습니다.. 여기 소미미디어 책갈피가 빤질빤질한 그런 책갈피가 아니고 약간 종이재질이라 특히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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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정해져 있으니 애 8명 낳게 하는 ㅋㅋㅋ 남주가 있는데도 찐 히어로는 안느 같은 느낌 ㅋㅋㅋ 안느랑 미아 관계가 너무 귀엽고 흐뭇해요 황녀가 너무 귀엽고 짠하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고 그래서 우쭈쭈하는 시녀랑 시녀만 내편이야! 하고 뭔일만 있으면 안느으 하고 달려가는 미아 ㅋㅋㅋ 침대에서 같이 재워주기까지했엌ㅋㅋ 어휴 귀여워.. 아벨도 시온도 다 좋아하지만.. 그래도 미아를 젤 사랑하는 건 안느인 걸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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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진압으로부터 반년이 지난 시점에서 이번 권 이야기가 시작되고, 이번 권에서는 표지 일러스트에도 나오는 미아를 쏙 빼닮은 아가씨-미아벨-이 등장하여 미아에게 새로운 미래-지금 이대로 가면 그녀는 또다시 원치않는 죽음을 맞이하게 됨-를 알게 되고, 이것을 회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아냈다고 정리할 수 있겠다. 그럼에도 전반적으로는 시끌버끌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특히 작중 중후반에 나오는 일련의 장면이 인상적이었던 것은 덤이었달까. (재미있었다) |
| 2권에서 "그렇게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라는 느낌을 풍기면서도 강력한 적대세력의 등장을 묘사하면서 단두대보다 더 한 위기감을 느끼게 해 주었다. 미아가 단두대 피했다고 기고만장하다가 또 다시 위기를 맞게 되는데 미아라는 캐릭터가 기본적으로 머리가 좋은 편이 아니지만 묘하게 운빨은 따르는 느낌인데, 일기장도 역사서도 없는 상황에서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 지가 매우 흥미롭다. 신 캐릭터까지 등장하면서 더욱 몰입도가 좋아졌는데 미아가 앞으로 또 어떤 기지로(라고 쓰고 운빨이라 읽자!) 파멸 플래그를 피해갈 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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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티어문 제국 이야기 3권입니다. 2권에서 1부가 완결되며 행복한 엔딩을 맞은 미아. 하지만 미래에는 미아가 그렇게 피하고싶던 죽음을 맞이하게된다는데요. 이를 알려준건 자신을 할머리라 부르는 손녀딸 벨! 다시 미래에 황위 계승 전쟁이 발발하여 미아는 죽음을 맞고 벨도 처형 직전이라합니다. 이를 막기위해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미아. 하지만 이 손녀딸, 좀 어리바리하다? 이런 어리버리함을 보며 착각을 이어가니 재미있게 읽히는 티어문 제국 이야기 3권! 4권이 기대되는 그런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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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문 제국 이야기 3권입니다. 미아의 사망루트를 벗어난줄 알았더니 산넘어 산 미래에서 미아의 손녀 미아벨의 등장과 파괴된 미래를 바꾸기위해 미아는 눈물을 머금으며 다시 일어섭니다. 미래를 바꾸는 첫발자국은 너무나 딪기 어려운 성녀 라피나를 제치고 학생회장이 되어야한다?! 이것이 첫번째라면 얼마나 고생길이 훤할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기대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