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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클럽이 커지는데 등장인물들 성비가 고른 것도 신기한데 연령대도 다른게 (물론 훼이크도 있지만) 흥미로워요 각자 위치에서 할수 있는게 있기 때문에 큰 그림의 바보 아래에서 자신의 역할을 하고 그게 또 선순환(?)을 이루는게 재밌네요 |
|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 14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흥미진진한 전개에 눈을 떼기가 쉽지 않네요. 등장인물들도 정말 매력적이고요. 중간중간 물음표도 그려가며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14권 재밌게 잘 봤어요. |
클레인은 어설픈 변장에서 벗어나 완벽히 다른 사람이 될 수 있고, 여러 신분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타로클럽의 지도자이기도 합니다. 베크랜드에서도 많은 동료들과 친구들이 생기고 진급도 적절한 때에 잘 되어서 비록 목숨걸고 하는 짓이긴 해도 어느정도 입지가 생겼습니다. 그렇지만 그에게는 항상 뒤에 두고 온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과 비애 그리움 등이 남아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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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호 카핌의 저택의 습격을 받은 것과 그가 무고한 소녀들을 납치한 인신매매범이라는게 밝혀집니다 타로클럽 일원들은 흑황제 카드를 단서로 이 일이 바보 선생의 추종자가 한 것이 아닐까 의심하는데… 포로스는 아브라힘 가문에 대해 좀 더 단서를 모으게 됩니다 데릭은 아르제의 충고에 따라 행동하지만 그 행동들이 이미 오염된 주변 사람들의 습격까지는 예상치못한 상황으로 몰고 가게 됩니다 아르제의 충고에서 장로들의 의심 부분은 일부 불식시킬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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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틀피쉬님의 신비의 제왕 14권 리뷰입니다 이번 이야기에 새로운 캐릭터들도 등장하고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단연 주목해야 할 캐릭터?는 아로더스입니다.. 앞으로 진득하게 얽히는 진히로인.. 이니 유심히 지켜봐주세요 바른생활 찐따 더쿠인 흡혈귀 캐릭터도 등장하고 클럽도 풍성해지고 각자 활약도 늘어나면서 이야기도 얽히고 주인공의 승급조 착착 진행되고 있는 14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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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데릭ㅋㅋㅋ 실버 시에서 살아남으려고 잘 하지도 못하는 연기 하는게 참... 그리고 데릭 연기 꿰뚫어보는 실버 시 윗분들이랑 그걸 또 간파하는 아르제... 되게 치열한 심리싸움이네요 그 사이에 맹한 데릭 하나...
그리고 에믈린 화이트라는 흡혈귀 캐가 새로 등장하는데 되게 귀엽네요 ㅋㅋㅋ 원치 않게 대지의 신 신도가 됐는데 세뇌때문에 말과 행동이 정반대 ㅋㅋ 얘도 나중에 타로클럽 들어올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클레인은 사립탐정들을 만나다 지혜의 눈의 정체를 알게 됩니다. 악마 경로의 초월자를 어떻게 잡을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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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틀피쉬 님의 신비의 제왕 14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 약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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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제왕 14권 리뷰입니다. 스포 많음. 저번 권에서 인신매매 상인인 카핌을 죽였었는데 그게 타로 클럽의 일원이 했다고 바보 모임에서 말하게 된다. 또 연쇄살인에 대한 에피소드가 이제야 풀린다. 이와 관련해서 탐정들이 모이게 되고 범인을 밝혀내기 위해서 기계교회(?)에서 아로더스라는 마법 거울을 사용한다. 정의 아가씨는 드디어 심리연금학술회에 들어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