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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블리뉴에서 출간한 백삼 작가님의 < [eBook] [BL] 뉴비 키워서 갈아먹기 1권 >에 관한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을 담고 있으며, 해당 책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초반부터 흥미진진해서 밤새 다 읽었어요! 공수 캐릭터가 너무 매력있고 공이 진짜 섹시합니다. 답답함 없이 전개가 빨라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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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삼님의 뉴비 키워서 갈아먹기 1권 리뷰입니다. 어느날 겜벨의 재미를 알아버리고.... 겜벨만을 찾게 되는데 ...... 그 과정에서 추천을 받아서 사게 됐어요 둘이 현생 부분이 많이 나온건 아니고 겜 세상 얘기가 1권에서는 더 많아요 저는 겜벨에서는 현생,, 많이 궁금하지 않고 겜 얘기가 궁금해서 만족했습니다 뉴비를 키워서 갈아먹기 위해 내숭까는 쥔공,,, 넘넘 재밌구요 앞으로 어케 전개될지 궁금함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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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NUE 블리뉴 출판사에서 출간된 백삼 작가님의 BL작품 뉴비 키워서 갈아먹기 1권 을 구매하여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게임에 대해서도 잘 모르지만 게임소설은 특히나 처음이라 걱정했었는데 뉴키갈이라는 작품이 그렇게 재밌다고 들려와서....ㅎㅎㅎㅎ아묻따 구매했습니다. 사실 키워드가 완전 제 취향이었어요. 연학공인데 미인계략공 정말 최고에요ㅠㅠㅠ 그리고 정말 솔직하게 게임모르셔도 잘 보실 수 있어요. 정말 강추합니다! 수빈이 너무 귀엽고 벌쏘부터 폭스기가 보여서 아주 기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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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뉴 출판사에서 출간된 백삼 작가님의 <뉴비 키워서 갈아먹기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일단 힐줄랑말랑 이름부터 넘 귀엽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분들이 뉴비 키워서 갈아먹기 아니고 뉴비한테 키스 갈기기라고 부르시던데 완전 웃기고 잘어울려요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충격받은건 백삼 작가님이 한분이 아니라 두분이라는거...!!! 알고나서 진짜 깜짝놀랐어요 어케 두분이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연결되게 글을 쓰시는거죠?? |
| 백삼 작가님의 뉴비 키워서 갈아먹기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게임벨중에서 너무 유명한 작품이라 접하게 되었어요 게임을 잘 모르는 입장에서 게임 부분이 어렵긴 했는데 채팅의 티키타카가 재미있고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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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삼님의 뉴비 키워서 갈아먹기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성차현은 파트너 힐러가 군대를 가는 바람에 새로운 힐러를 찾아야 되는 상황입니다. 워낙 성질 더러운 길마라고 소문이 나서 새로운 힐러는 모집안되고, 길드에 새로 들어온 뉴비 힐러를 자기 파트너 힐러로 만들려고 잘해주기 시작합니다 ㅋㅋ 아 근데 이 새로운 힐러 힐줄랑말랑은 다 눈치챘는데 모르는척 하는 느낌이죠~ 2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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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비 키워서 갈아먹기 1권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미 포함.] 제가 미남수를 참 좋아하는데요. 소설 도입부부터 그런 저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묘사가 나와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공이 참 사근사근하고 얌전하고 그렇더라고요. 이런 공은 간만이라 살짝 낯설긴 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네요. |
| 백삼 작가님의 뉴비 키워서 갈아먹기 1권 리뷰입니다. 다른 게임bl 작품들을 재미있게 봐서 다른 작품도 찾아보다 유명한 작품이라고 추전받아 읽어봤습니다. 수의 파트너 힐러가 갑자기 입대하게 되고 대신 공이 그 자리에 들어오게 됩니다. |
| 백삼님의 뉴비 키워서 갈아먹기 1권 리뷰입니다. 게임장르는 별로 관심없었는데 인기작이기도 하고 웹툰을 먼저 접했던지라 보기 시작했어요. 게임을 조금 해서 이해하는 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처음에는 몰입이 힘들었는데 힐줄랑말랑 정체가 궁금해서 계속 읽었어요. 분명 여우같은 자식이겠지 싶어서ㅋㅋㅋ 재밌었습니다. |
| 백삼 작가님의 뉴비 키워서 갈아먹기 1권 리뷰입니다. 게임물에 익숙하지는 않지만 공수 캐릭터가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길드 채팅 같은 건 사실 대충 흘려 읽었습니다. TTS로 듣다보니 안 흘려 읽으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됐지만.. 게임물 자체에 흥미가 떨어져서 그런지 아직 재미를 붙이진 못했네요. 2권 재밌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