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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UX의 개념의 혼동으로 대충 사용하고 있던 언저리 단어사용의 한계를 느낄때 즈음..
이동석님의 신간 [전략적 UX 디자인으로 성장하라]을 만났다.
6인의 영웅들을 통해 정리된 UX 개념과 실무 프로세스에 이르기까지.. 디자이너들이 느꼈을 이론적 목마름을 이해하고. 중구난방으로 흩어져있던 개념들을 하나로 묶어 맥을 짚어 이론과 실무의 갭에서 갈길 헤메이는 이 분야 디자이너들에게 친절한 길안내자가 되어주었다.
주변의 디자이너들과 학생들에게 한권씩 사서 선물해주고 싶은 그런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