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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융합과학씨[식물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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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의 똑똑 융합과학씨의 2번째시리즈로 식물을 만나요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우리아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초등학생들의 스팀[STEAM]교육에 맞추어펴낸책으로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을 접목 과학이 역사와 신화 예술 기술공학등과 연결되어있음을 여러이야기를 통해 과학개념과 관련지식을 융합하여 일상생활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능력을 키워주는책같습니다.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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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의 똑똑 융합과학씨의 2번째시리즈로 식물을 만나요를 과학에 관심이 많은 우리아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초등학생들의 스팀[STEAM]교육에 맞추어펴낸책으로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을 접목 과학이 역사와 신화 예술 기술공학등과 연결되어있음을 여러이야기를 통해 과학개념과 관련지식을 융합하여 일상생활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능력을 키워주는책같습니다.

 

 

식물을 만나요』. 광합성으로 지구 생물을 먹여 살리는 식물, 연료와 옷, 치료약, 타이어로 변신하는 고마운 식물, 그림 속 아름다운 식물, 식물에 숨은 수학 법칙 등 놀랍고 신비로운 식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와 신화 속에서, 생활과 예술 작품에서 만나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무심히 지나쳐 온 식물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텔링, 자료 사진은 물론 직접 퀴즈를 풀어보는 활동 등으로 입체적 학습이 가능합니다. 주제에서 꼭 알아야 할 기초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도해식으로 정리하여 교과서 과학 개념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세상 여러 곳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과학의 작은 아이디어로 해결했던 사례를 소개하고, 아이들이 직적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안내해줌으로써 시야를 넓히는 동시에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줍니다.

 

똑똑 융합과학씨의 식물을 만나요를 읽으면서 식물이 살아온 환경을 통해 식물이 우리에게 어떤영향을 주고 도움을 주는지 식물이 인간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커다란 존재라는것을 새삼느끼게 됩니다.

무분별한개발로 인해 삼림이 사라지지는 않을까하는 경각심마저 일깨워주네요..

작은 식물하나하나 다시쳐다보게되고 소중함을 느낄수있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d******5 2013.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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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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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 시리즈 중 두번째 이야기 식물을 만나요 입니다 이 시리즈는 융합인재교육과정에 맞추어 나온 초등학생 융합과학 책으로 과학지식뿐 아니라 우리와 연관된 이야기들을 다 담아내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구가 생기고 나서 최초로 자란 식물이 무엇인지 식물의 역사도 알 수 있고,  최초의 식물학자 그리스인 테오프라스토스에 대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설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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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 시리즈 중 두번째 이야기 식물을 만나요 입니다

이 시리즈는 융합인재교육과정에 맞추어 나온 초등학생 융합과학 책으로 과학지식뿐 아니라 우리와 연관된 이야기들을 다 담아내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구가 생기고 나서 최초로 자란 식물이 무엇인지 식물의 역사도 알 수 있고,  최초의 식물학자 그리스인 테오프라스토스에 대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로 설명하고 있어서 저학년들도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많은 각 나라의 식물학자들이 위험을 무릅쓰고 식물을 채집해서  다른 환경에서 잘 키워내는노력으로 많은 식물들이 전 세계로 퍼져 갈 수 있었다고 하네요

박쥐나물, 고슴도치풀, 노루귀, 낙지다리, 패랭이꽃 등 이름도 특이하고 생긴 모양도 재미있는 식물들을 사진으로 만날 수 있고 배워볼 수도 있어 좋네요

식물의 잎, 줄기, 뿌리가 하는 일도 자세히 나오는데, 교과과정에서도 나올 뿐 아니라, 식물을 알려면 꼭 알아야하는 식물의 구조와 역할이라 열심히 읽어 보았습니다

식물의 꽃과 열매에 대한 공부도 재밌게 하고, 식물자원으로 식물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수 있어요

식물로 인해 먹을거리, 옷, 종이, 석탄 등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고, 중요한 치료약으로도 쓰이고 있으니 식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고, 식물을 아끼고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식물들이 번성해야 지구상의 모든 동물과 인간도 잘 살 수 있는거지요

식물을 그린 그림들도 만날 수 있는데, 고호, 모네, 신사임당은 식물을 주제로 한 그림을 많이 그려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많은 사진과 그림으로 볼거리가 들어 있어서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이해도 빠르고 기억이 잘 되는 장점이 있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생활에서 키울수 있는 공기를 맑게 해 주는 식물들도 소개하고, 재활용품으로 예쁜 화분을 꾸미는 방법도 나오니 아이와 함께 만들어서 키워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식물이 어렵다는 아이들, 이 책 보면 그런 생각 싹 사라질 것 같은 좋은 책입니다

p****o 2013.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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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 식물을 만나요
"똑똑 융합 과학씨 식물을 만나요" 내용보기
steam 2번째 이야기 똑똑 식물을 만나요..이 책은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과학의 어떤 한 분야를 여러가지 관점으로 접근 시켜서 과학이라는 분야 중에서도 식물에 대해 심고 깊게 알려주는 책인것같아서 읽어 보게 되었는데요.2012년부터 바뀌는 새로운 융합인재 교육과정 steam에 바자추어 펴낸 융합과학 책입니다. steam은  s -science, t- technology, e-engineerning, a-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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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2번째 이야기 똑똑 식물을 만나요..이 책은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과학의 어떤 한 분야를 여러가지 관점으로 접근 시켜서 과학이라는 분야 중에서도 식물에 대해 심고 깊게 알려주는 책인것같아서 읽어 보게 되었는데요.2012년부터 바뀌는 새로운 융합인재 교육과정 steam에 바자추어 펴낸 융합과학 책입니다. steam은  s -science, t- technology, e-engineerning, a-art, m -mathemmatics 로  과학,기술 공학, 예술 수학등과 연결지어져 있음을 보겨주고 과학 개념 관련 지식을 하나로 융합할 수 있도록 ㅕ펼쳐진 책 입니다.식물이라는 주제를 여러가지로 접근시켜 푸러아나가는 방식의 책이라 책을 읽는내내 흥미롭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옛날옛적 식물들과 식물을 연구하는 학자,식물들이 살아가는 방법,또 식물은 꽃을 왜 피우는지. 또 여러가지 식물의 생활과 식물들이 예술작품에서는 어떻게 표현 되었는지 까지 식물에 관한 여러 방면들을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읽는내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웠습니다. 다른 과학책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랄까요?

사실 우리 아이가 과학 분야 중에서 식물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것 같아서 이 책을 권해 보았는데 이 시리즈 너무 재미있을것 같다면서 똑똑 융합  과학씨 빛도 빨리 읽어 보고 싶다고 하네요..한가지 주제를 다양한 방면에서 풀어 놓아서 ㅠ참 유익했구요 책속에 삽입되어 있는 그림이나 사진들 또한 책을 읽는데 한층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초등 고학년 아이들 특히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만한 책인네요^^

 


 

w*******1 2013.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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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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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과학씨 빛과 놀아요에 이은 두번째 똑똑 시리즈 식물을 만나요! 첫번째 빛과 놀아요에서 책의 구성을 살펴보며 참 괜찮다 싶었는데, 벌써 두번째 책이 나왔다.   두번째 이야기는 식물에 관한 이야기 이어서 날씨, 별, 물에 대한 시리즈도 집필 중인가보다.   신화부터 예술까지 두루두루 통하는 과학 많이 알면 알수록 더 즐길 수 있다! 즐기는 과학 배워서 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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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과학씨 빛과 놀아요에 이은 두번째 똑똑 시리즈 식물을 만나요!

첫번째 빛과 놀아요에서 책의 구성을 살펴보며 참 괜찮다 싶었는데,

벌써 두번째 책이 나왔다.

 

두번째 이야기는 식물에 관한 이야기

이어서 날씨, 별, 물에 대한 시리즈도 집필 중인가보다.

 

신화부터 예술까지 두루두루 통하는 과학

많이 알면 알수록 더 즐길 수 있다! 즐기는 과학

배워서 남주자! 좋은건 나누는 과학

 

통하는 과학, 즐기는 과학, 나누는 과학!

똑똑시리즈의 슬로건이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탄탄한 내공 덕에 통하고 즐기고 나눌수 있는 과학상식을 얻을 수 있는 책!  

 

 

 

옛사람들은 사람이 죽은 다음 식물로 태어나면 좋겠다고도 생각했어. 그것도 예쁜 꽃으로 말이야.

서양에는 이런 바람이 신화에 많이 남아 있는데, 마침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나타낸 게 있어.

화가 니콜라 푸생이 그린 <플로라의 왕국>이라는 그림이야.

본문 21Page 中

 

 

 

트로이 전쟁에서 많은 공을 세운 아이아스 장군은 죽어 아이리스 꽃이 되고

헬리오스만 쳐다보다가 죽은 클리티아는 해바라기 꽃이 되고

아폴로 신이 잘못 던진 원반에 머리를 맞아 죽은 히아킨토스는 히아신스 꽃이 되고

스밀락스를 사랑한 크로코스는 죽어 크로커스 꽃이 되고,

비너스여신의 연인으로부터 죽임을 당한 아도니스는 아네모네 꽃이 되었다는 이야기...

 

앞으로 니콜라 푸생의 플로라의 왕국을 보면 여러가지 꽃이 함께 연상될것 같다.

 

 

 

그런데 식물이란 무엇일까?

그 정의를 내리자면 " 식물은 한 곳에서 자라면서 스스로 먹이를 만드는 생물" 이라 하겠다.

조류, 이끼류, 고사리류, 겉씨식물, 그리고 속씨식물(꽃 피는 식물)이 있고,

햇빛과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 뿌리로 빨아들인 물으 ㄹ이용해 영양분을 만들고 산소를 내놓으며

모든 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환경을 제공하는 중요한 생산자이다.

 

 

 

 

그럼 식물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예전에 한 SF영화의 한장면이 떠오른다.

외계생명체의 피가 물속으로 떨어지면서 박테리아가 되고

그 박테리아가 유전자변형을 일으켜 점점 진화하여 지금에 이른다는 이야기...

 

아직까지도 진화론과 창조론 두가지의 이론이 팽팽한 가운데

두 귀를 열고 살고 있는 현실이지만

교과서 속 내용은 진화론에 더 힘을 실어주고 있다.

 

진화론이든 창조론이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억년전 이야기이기에 무엇이 맞다고 단정지을 수 없는건 사실...

그냥 다양한 책을 통하여 작가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이론을 받아먹으며

책의 이론과 과학적 사실을 접목하여 더 큰 세상을 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것 같다.

안다는것 만큼 강력한 무기는 없으니까 말이다.

 

 

 

 

2400년전 그리스에서 태어난 최초의 식물학자 테오프라스토스,

이명법을 만든 스웨덴의 린네...

 

이명법이란 통일된 이름을 표시하는 방법으로 주로 학문적으로 연구할 때 쓰인다.

생물의 이름은 국가마다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에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통일된 생물의 이름이 필요하다.

이명법은 그 생물의 속에 해당하는 이름과 종에 해당하는 이름 두가지를 사용한다.

 

본문 33Page 中

 

아하... 크리스마스 꽃이라고 알려진 포인세티아가 사람 이름을 땄다는것도 처음 알았네...

미국의 선교사이자 식물학자인 포인세트가 멕시코에서 발견한 식물이란다.

줄기가 잘린 자리에서 우윳빛의 액이 나오는데, 이곳의 원주민들은 이 액을 해열제로 썼다고 하는 포인세티아...

 

식물에 대한 기초개념, 식물학자, 화가에 이르기까지

식물이라는 중심단어를 두고 마음껏 다양한 분야를 가지치기해가며 마인드맵을 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지구를 처음으로 숨쉬게 한 식물...

하지만, 그 지구의 허파가 죽어가고 있다.

산소를 제공하는 숲이 점점 줄어들어가 공기가 오염되어가고 있는 현실...

책속에서 공기를 맑게 해 주는 식물을 몇가지 선정하여 리스트를 보여주었는데,

우와... 다섯가지 중 두개가 현재 우리집에 있다는 사실... ㅋㅋㅋ

 

공기를 맑게 해 주는 식물을 선정하는 기준은

1. 화학물질을 제거하는 능력

2. 키우기 쉬운 정도

3. 해충에 버티는 정도

4. 공기 중으로 수분을 보내는 정도

 

이렇게 4가지의 기준을 통과한 식물은 바로

아레카야자, 관음죽, 인도고무나무, 아이비, 보스턴고사리가 있단다.

 

오잉? 우리가 제일 많이 알고 있는 산세베리아가 여기에 안낀다니... 약간 놀랐다.

 

 

우리집 공기정화 식물 공개!!

바로 관음죽과 인도고무나무이다.

 

대략 20개정도의 화분이 삭막한 콩크리스 박스 속에서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에

살짝 마음이 무겁지만

도심 속 아파트에서도 흙을 만질 수 있고,

우리가 내뱉은 이산화탄소를 요놈들이 어느정도 정화시켜주고 있다는 것에 괜시리 뿌듯해진다.

 

1권 빛,

그리고 2권 식물...

빛과 식물에 대한 궁금증 어느정도 해결? ㅋㅋ

 

식물을 만나요를 집필한 이태용 작가님은

화학자이시며, 현재 그림책과 식물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그린핑거'라는 이름으로 원예고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그의 또다른 저서로는 [푸른 식물은 내친구] , [두근두근 꽃시장 나들이] 가 있단다.

똑똑 융합과학씨 식물을 만나요라는 책으로 인해 오픈된 마인드로

이태용 작가님의 다른 저서들에게도 살짝 손을 내밀어 보련다.

 

 

 

i*****i 2013.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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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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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나라 풀과 나무들이 떠들썩합니다 서로 자기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위함이죠 정말 신기한 식물들이 너무 많아요 그동안 우리가 알고 지낸 것 이상의 식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식물이 병을 낫게 해주고 목숨도 살려주고 귀신도 쫓아낸다고 믿었던 옛날 죽으면 다시 꽃으로 태어난다고까지 믿었다고 합니다 식물의 변화로 우산이끼 박테리아가 다른말로 세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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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나라 풀과 나무들이 떠들썩합니다

서로 자기 이야기를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기 위함이죠

정말 신기한 식물들이 너무 많아요 그동안 우리가 알고 지낸 것 이상의 식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식물이 병을 낫게 해주고 목숨도 살려주고 귀신도 쫓아낸다고 믿었던 옛날 죽으면 다시 꽃으로 태어난다고까지 믿었다고 합니다

식물의 변화로 우산이끼 박테리아가 다른말로 세균이라고 한다는것

우리 몸을 감기에 걸리게도 하고 김치를 맛있게 익히기도 하는 세균말이죠

박테리아가 조류로 우산이끼로 변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조류는 새가 아니고 세상에 김,미역,다시마 같은 물속 식물이란 사실도 알게 됩니다

식물이 세상을 만들어 가는 듯 합니다

우리 인간도 식물이 없으면 살아갈 수가 없잖아요

              

             아니 ,,,왠 그리스신화가 나오죠 

             나도 읽으면서 놀랬답니다 그리스신화는 안끼는 곳이 없구만 하면서 그런데 죽으면서 다시 

             식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림 옆에 자세한 식물과 그리스신화의 이야기도 함께 나와 있습니다 

 

서울 시청 건물 1층부터 7층까지 내부 벽에 식물을 심어 수직 정원을 만들었다 이정원은 실내 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실내 온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하고 있답니다

도심속에서도 이렇게 식물 정원을 만들어 둬 우리 주위에서 실내오염을 제거해주니 너무나 좋네요 

식물의 잎,줄기,뿌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역할과 특징으로 자연속에서 자연과 사람들을 지켜주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식물뿐 아니라 나무 꽃들이 이뤄져 가는 자연을 보면서 우리곁에 없어서는 안될 식물들 그동안 그냥 스쳐지나가고 별생각 없이 바라보고 본 식물들을 이제는 다시금 보게 됩니다

식물이 혼자 그냥 피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 융합이 되어 과학을 이뤄내고 수학을 이뤄내며 예술의 가치 또한 멋지게 만들어 내는 듯합니다

식물이 주는 많은 것을 함께 더불어 공생하기를 원합니다

이달의 사락 k*****6 2013.09.2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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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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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만나요  똑똑 융합 과학씨             요즘 초등학부모들 새로이 바뀌는 교과과정에 촉수를 세워볼 만도 합니다. 2014년부터 도입되는 융합인재교육과정(스팀, STEAM =Mathematics + Science + Technology + Engineering + Arts)"하에 과학 교육의 판도가 크게 변하고 있다니까요.  이런 흐름에 맞추어 스콜라에서 기획한 <똑똑 융합과학씨>는, 과학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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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만나요
 똑똑 융합 과학씨
 
 
 
 
 
 
요즘 초등학부모들 새로이 바뀌는 교과과정에 촉수를 세워볼 만도 합니다. 2014년부터 도입되는 융합인재교육과정(스팀, STEAM =Mathematics + Science + Technology + Engineering + Arts)"하에 과학 교육의 판도가 크게 변하고 있다니까요.  이런 흐름에 맞추어 스콜라에서 기획한 <똑똑 융합과학씨>는, 과학이 역사와 신화, 예술, 기술, 공학 등과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며 배우는 즐거움을 주는 통합 지식 교양서이자 초등 융합과학 시리즈랍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빛과 놀아요>에 이어서 <식물을 만나요>가 독자를 찾았습니다.
읽다보니 아이들 교양과학서치고는 그 깊이와 식물에 대한 애정이 강렬하여 저자 약력을 다시 살피지 않을 수 없었지요. 저자 이태용은 일본에서 식물에 반해 원예를 공부했고, 현재는 그림책과 식물을 결합한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그리 핑거'라는 원예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저자의 식물 사랑이 행간에서 감출 수 없이 솔솔 기분좋은 풀향, 꽃향이 되어 올라옵니다.
 
 
본문의 밀도 높은 정보로 미루어 지은이 이태용 작가는 치열하게 사전조사와 자료정리를 하며 이 책을 어린이 독자들에게 내놓은 듯 합니다. 스콜라 출판사 편집진의 공들인 편집과 인포그래픽에도 감사의 인사를 놓치고 지나갈 수가 없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인류 진화사에서 인간의 출현을 시간 개념으로 재치있게 그려낸 데 박수를 보내고 싶었어요. 아이들에게는 진화사의 축에서 보면 공룡의 등장과 멸절은 한 순간임이 이해하기 어려웠을 텐데, 이시간 개념에 비유해보면 훨씬 쉽게 다가오겠지요?
 

 

 
<빛과 놀아요>에서와 마찬가지로 <식물을 만나요>역시 신화의 세계를 엮어들여 식물을 소개합니다. 물에 빠진 심청이 대신 피어오른 인당수의 연꽃에 어떤 창조신화가 얽혀있는지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인도신화 뿐 아니라, 이집트 신화 그리스 신화 속에서의 꽃과 식물 이야기가 정말 흥미롭군요. 이처럼 꽃으로 대변되는 식물들에 사람들은 영원성이나 죽음 이후의 또 다른 생명이란 의미를 부여해왔네요.
 

독특하게도 이태용 작가는 한 챕터를 온전히 할애하여 식물학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최초의 식물학자라는 테오프라스토스에서<식물의 종>으로 익히 이름 들어본 '린네'와 데이비드 더글라스, 우리 조상 중에서는 강희안까지 식물학자가 하는 일과 식물학의 다양한 세부분야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식물학자를 향한 존경과 애정의 태도를 보니, 이태용 작가도 식물학자를 꿈꾸었던 건 아닐까요?
 
 
아이들 책을 접하며 자주 느끼는 점은 '요새 꼬마들 복받았다'는 사실. 적어도 식물에 대해 교과서 수술이 몇장, 암술 몇장 식으로 달달 암기해서 시험보지 않을 테니 말예요. 요즘 아이들, 식물의 광합성과 호흡, 증산작용, 식물의 꽃의 역할 등등 다양한 정보를 훌륭한 인포그래픽과 다양한 사례로 배우니 쉽게 잊혀지지 않겠어요.
 
<식물을 만나요>에서는 식물에 대한 A-Z의 가장 기초적인 지식에서부터, 잡학다식 토막 상식까지 알려주고 있어 지식을 전하면서 지루할 틈을 안주네요. 초콜릿좋아하는 8세 아이는 사탕 수수 이야기에, 찍찍이라 부르는 메직테이프 원료 벨크로가 우엉열매라는 이야기에 열광했거든요.
 
 
 

 

 
최근 미술관을 다녀온 아이는 '식물과 예술'이라는 챕터를 반가워했어요. 반고흐의 '해바라기'하며 모네의 '수련'에 더해, 최근 할머니께서 입문하신 수묵의 세계를 <식물을 만나요>에서 볼 수 있었거든요. 우리 조상들이 창호지를 바를 나무틀에 꽃을 새겼을 만큼 자연을 사랑하고 낭만을 아는 예술가였음을 저도 <식물을 만나요>덕분에 처음 알았네요.
 
 
 
<똑똑 융합과학씨, 식물을 만나요>는 읽어보니 정말 과학의 핵심 주제를 역사, 사회, 문화, 예술 등에서의 화두와 연결지어 융합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게 잘 버무린 구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알고 배우는데 그치지 않고 앎을 삶 속에서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부록형 소챕터,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꿔요 STEAM"도 마음에 들고요. 지구의 허파 살리기는 작은 실천, 우리집 허파 살리기에서 부터! 아레카야자나 관음죽 등 공기를 맑게 해주는 식물을 거실에 들여보면 어떨까요? 이왕이면 화원의 유료 서비스 말고, 직접 화분에 식물을 심고 물을 주어가면서 말이예요. 아이와 저도 주말엔 꼭 비어 굴러다니는 화분, 꼭 새 화초로 채우자고 약속했네요.
 

y*******a 2013.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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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 똑똑 융합과학씨 - 식물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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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과학씨』 는 2014년부터 새로이 바뀌는 융합인재교육과정(스팀, STEAM)에 맞춰 펴낸 초등 융합과학 시리즈로 과학이 역사와 신화, 예술, 기술, 공학 등과 연결되어 있음을 여러 이야기로 보여 주며 과학 개념과 관련 지식을 하나로 융합하여 일상 생활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능력을 키워 주는 통합 지식 교양서입니다. 오늘날에는 지식이 많은 사람보다 그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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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 융합과학씨』 는 2014년부터 새로이 바뀌는 융합인재교육과정(스팀, STEAM)에 맞춰 펴낸 초등 융합과학 시리즈로 과학이 역사와 신화, 예술, 기술, 공학 등과 연결되어 있음을 여러 이야기로 보여 주며 과학 개념과 관련 지식을 하나로 융합하여 일상 생활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능력을 키워 주는 통합 지식 교양서입니다.

오늘날에는 지식이 많은 사람보다 그 지식을 잘 활용하고 조합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줄 아는 인재를 사회는 필요로 한다는 글을 읽을 적이 있어요. 그만큼 여러 분야의 지식들이 동시에 동원되기를 요구하는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통합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한것 같아요.

『똑똑 융합과학씨 - 식물을 만나요』 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에 대한 다양한 과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될 뿐만 아니라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그리고 음악이나 역사, 미술, 체험 등으로 풀어놓은 신비로운 식물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쉽게 읽히는 이야기들을 읽어 나가다 보면 식물에 대한 관심이 싹트게 될 것 같아요.

  『똑똑 융합과학씨 - 식물을 만나요』 에서는 재미있는 식물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생물이 살지 않았던 원시 지구에서 박테리아, 광합성을 하는 조류, 이끼류로 진화된 식물이 이야기. 옛날부터 신비의 대상이었던 식물에 얽힌 신화 이야기. 식물을 찾아내고, 이름을 지어주고, 같은 것끼리 분류하는 등 많은 연구를 한 식물학자 이야기.식물의 잎, 줄기, 뿌리 그리고 꽃의 구조와 역할에 대한 이야기. 먹을 것이 되고 옷이 되고 연료가 되고 약이 되는,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식물에 대한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전해주고 있어요. 아무 관계가 없을것 같지만 알게 모르게 관계를 맺고 있는것들이 많은 것 같아 이 책을 읽는 저 또한 재미있는 시간이었어요.

사람처럼, 동물처럼, 식물에게도 탄생과 죽음이 있고, 삶과 역사가 있다는 것과 스스로 양분을 만들고 산소를 내놓아 지구상의 생물을 먹여 살리는 식물의 중요성을 알게 하면서 식물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인것 같아요. 단편적인 지식습득이 아닌 융복합적인 지식습득이 가능한 『똑똑 융합과학씨』 의 다음 이야기도 기다려지네요.

m***r 2013.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융합과학씨 식물을 만나요
"똑똑융합과학씨 식물을 만나요" 내용보기
올해부터 바뀐 교과서도 그렇고 요즘 교육지향이 steam형인거 아시지요? 거기에 발맞추어 다양한 책들이 쏟아져나오는데요. steam이 뭔지는 아시지요? 간략하게 말하자면 스팀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결합한 말이에요. 이번에 스콜라에서 나온 < 똑똑 융합 과학씨 식물을 만나요 > 책이 참 눈에 들어왔어요. 책의 분류는 과학책이지만 steam교육에 맞춰서 과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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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바뀐 교과서도 그렇고 요즘 교육지향이 steam형인거 아시지요?

거기에 발맞추어 다양한 책들이 쏟아져나오는데요.

steam이 뭔지는 아시지요? 간략하게 말하자면 스팀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결합한 말이에요.

이번에 스콜라에서 나온 < 똑똑 융합 과학씨 식물을 만나요 > 책이 참 눈에 들어왔어요.

책의 분류는 과학책이지만 steam교육에 맞춰서 과학적인 요소외에도

역사와 신화, 예술, 기술, 공학 등과 연결되어 있음을 여러 가지로 보여 주며

 과학 개념과 관련 지식을 하나로 융합하여 일상 생활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할 능력을 키워주는 통합 지식 교양서에요.

이번이 < 똑똑 융합 과학씨 빛과 놀아요 >에 이어 두번째 책인데요. 첫번째 빛과 놀아요는 못 보고

< 식물을 만나요 >를 보게 되었어요. 아이들 데리고 한참 캠핑 다니느라 숲속 체험을 많이 했더니

요즘 우리 아이들 부쩍 식물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과학책이라고 해서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편견은 저멀리 던져두셔도 될 꺼 같아요.

이 책은 식물의 옛날 옛적 이야기 부터 시작하는데요. 그 옛날이 아주 아주 먼 옛날 지구에 공룡도 살지 않았던 시절,

지구에 맨 처음 태어난 생물은 무엇일까? 로 시작해요. 아이들이 무척 호기심이 팍팍 생기지 않을까요?

그 의문의 첫장으로 시작해서 식물의 정의도 내려보고, 식물의 역할, 종류.. 등 그리고 식물학자이야기,

식물과 관련된 역사, 신화, 과학, 예술, 기술.. 총체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저두 아이가 하두 재밌게 보길래 보았는데, 넘 넘 재밌고 설명부분도 그림과 사진, 삽화 등으로

아이들이 이해 하기 쉽게 잘 설명 해 놓았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식물에 관심을 가져 식물에 관련된 과학책을 읽어도 늘 앞부분만 읽고 그쳤는데,

이 책을 통해서 전반적으로 식물에 관해서 많이 알게 되었네요.

요즘 스팀형 교육이라고 다양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좀 중구난방식도 있고해서 그랬거든요.

참 스콜라 < 똑똑 융합 과학씨 식물을 만나요 > 책은 아이들이 재밌어 하는 책,

현시대에 딱 맞는 맞춤형 스팀교육책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j****y 2013.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융합과학씨 책을 보고, 작은 식물도 소중히 생각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어요.
"똑똑융합과학씨 책을 보고, 작은 식물도 소중히 생각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어요." 내용보기
▶스콜라 :: 똑똑 융합과학씨 - 식물을 만나요 스콜라 똑똑융합과학씨 '식물을 만나요' 책은 똑똑융합과학 지식책 두번째 이야기예요.   똑똑융합과학씨 식물을 만나요 책으로 식물을 만나 보았어요. 우리주변에 늘 있는 식물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이 책은 과학이야기로 식물의 소중함을 알려줍니다. 식물의 소중함은 책에서 많이 보았기에 알고는 있지만, '
"똑똑융합과학씨 책을 보고, 작은 식물도 소중히 생각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어요." 내용보기

▶스콜라 :: 똑똑 융합과학씨 - 식물을 만나요



스콜라 똑똑융합과학씨 '식물을 만나요' 책은 똑똑융합과학 지식책 두번째 이야기예요.


 



똑똑융합과학씨 식물을 만나요 책으로 식물을 만나 보았어요.


우리주변에 늘 있는 식물들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이 책은 과학이야기로 식물의 소중함을 알려줍니다.

식물의 소중함은 책에서 많이 보았기에 알고는 있지만, '똑똑융합과학씨-식물을 만나요'에서는

식물이 처음 생겨난 때부터, 우리의 생활에 식물이 끼치는 영향까지 여러가지로 알려주어요.

식물은 한자로 그 뜻을 보면, '식(植)':'심다, 자라다'의 의미를 '물(物)':'만물, 물건'이라는
의미로 '식물(植物)'은 심겨져서 자라는 것이 되며, 식물은 스스로 먹이를 만들어요.

식물에는 조류, 이끼류, 고사리류, 겉씨식물 그리고 속씨식물(꽃피는 식물)이 있어요.
조류는 물속에서 광합성으로 먹이를 만든 최초의 식물로 약 4억 3,000만 년 전부터 있었고,
이끼류는 물속에서 땅으로 올라온 식물로 뿌리, 줄기, 잎의 구분이 없으며,
이끼류중 우산이끼는 언제 식물이 지구에 나타났는지를 알려줍니다.

식물은 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본 환경을 제공하고, 사람이나 동물에게 필요한 먹이를 만들어 줍니다.


식물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이야기

원시지구 ->박테리아->조류->우산이끼 과정을 거치면서 식물이 생겨났어요.

식물이 없던 시대에 자연환경의 변화를 이겨내며 생겨난 식물은 정말 생명력이 강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최초의 식물학자 '테오프라스토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어요.

식물학자가 '발은 하늘에 떠 있고 입은 땅에 붙어 있는 동물'이라고 표현한 것이 너무 웃겼어요.





똑똑융합과학씨 2번 식물을 만나요 책을 보고 식물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항상 옆에 있어 그 소중함을 모르고 살고 있는 저에게 우주가 탄생해서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와 함께 여기저기 퍼져나간 식물들 이야기와, 식물을 연구하는 직업을 가진 식물학자
이야기로 식물을 좀더 관심있게 볼 수있는 관점을 생기게 해주었어요.

식물이 살아가는 과정과 하는 일들은 정말 너무나 많이 듣고, 보았기에 잘 알고 있었지만,
식물로 인해서 얻을 수 있다는게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고 또 느끼게 해주었어요.

식물을 예술가들은 자신의 작품에 표현하면서 우리주변에 더가까이 식물을 두고 볼 수있도록 해주고,
또 식물이 있기에 우리가 지금 살아 갈 수 있다는 것 또한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답니다.

방과후 생명과학 시간에 배우게 된 식물내용도 이 책에서 나온 내용과 비슷하지만,
'똑똑융합과학씨 식물을 만나요'에서는 내가 알고 싶었던 내용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알려주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많은 것을 내어주는 식물에게 정말 고마워 해야 한다는 마음이 이책을 보고 다시 들었습니다.

 

 

b******7 201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기고 통하는 식물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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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 식물을 만나요 / 똑똑 융합과학씨 시리즈2 / 스콜라> 이 서평은 5학년 아들이 책을 읽고 작성한 초등학생 기준의 내용입니다. ------------------------------------------------------------------------ 학교 과학 공부 중 가장 재미없고 하기 힘들었던 부분이 식물 파트였어요. 꽃과 나무 등에 대해 배우는 것도 재미가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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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 식물을 만나요 / 똑똑 융합과학씨 시리즈2 / 스콜라>




이 서평은 5학년 아들이 책을 읽고 작성한 초등학생 기준의 내용입니다.



------------------------------------------------------------------------



학교 과학 공부 중 가장 재미없고 하기 힘들었던 부분이 식물 파트였어요.

꽃과 나무 등에 대해 배우는 것도 재미가 없었고,

여러가지 이론을 외우는 것도 힘들었어요.


생각해 보니 어릴때부터 자연관찰 책을 읽을 때에도 식물과 관련된 이야기는

재미가 없어서 쏙 빼놓고 봤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만나게 된 <똑똑 융합 과학씨 식물을 만나요>를 읽으면서

식물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어요. 

 


 



 




식물이 어떻게 생겼는지의 역사에서부터 시작해서

식물학자, 식물의 생김새와 하는일, 꽃에 대해서와

우리 생활과 식물의 관계까지...


식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식물들의 조상 이야기도 흥미 있었어요.

이끼가 생기면서 지금의 꽃과 나무도 있을 수 있었다고 해요.

땅에서 사는 식물을 먼저 생각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물속에서 살다가 점점 땅 위로 올라왔데요. 


이렇게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알아 가는게 점점 재미있었어요. 





 

 





식물학자 이야기도 재미있었어요.


처음으로 식물을 풀과 나무로 나눈 사람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인

테오프라스토스라고 해요.

아이리스, 아네모네 등 지금 불려지고 있는 식물들의 이름도 붙여줬데요.


라일락은 엄마가 좋아하는 꽃인데

원래 우리나라의 꽃이라는 사실도 처음 알았어요.

미국 식물 채집가가 우리나라에서 종자를 가져다가 개량했는데,

다시 우리나라로 수입된 것이래요. 





 

 





식물의 뿌리, 줄기, 잎, 꽃 등의 모양과 기능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이미 배웠던 내용과 익숙한 용어들이라서 어렵지 않게 읽었어요.


시험을 위해 외워야 했던 많은 내용들을

다시 이야기를 통해 읽으면서 복습도 할 수 있었어요.


아직 학교에서 내용을 배우지 못한 친구들은

<똑똑 융합 과학씨 식물을 만나요>을 읽으면서

미리 재미있게 예습도 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열이 많이 나고 아플때 먹었던 약인 아스피린이

버드나무 껍질에서 나오는 살리신이라는 물질로 만들었다는 것도 알았어요.


우리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많은 물건들이

식물을 이용한 것들이네요.

노트와 연필 같은 학용품, 휴지, 타이어, 고무장갑 등등...

식물은 끊임없이 발명품의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화가 빈센트 반고흐가 그린 그림에 나오는

사이프러스라는 나무의 이름도 알게 되었어요.

고흐는 태양을 향해 이글거리며 올라가는 불꽃의 모양으로

사이프러스 나무를 그린 것이라고 해요.


고흐 뿐만 아니라 많은 유명한 화가들도 식물을 주제로 하여 그림을 그렸어요.

모네의 수련, 신사임당의 초충도에도 식물이 나와요.




 


 





식물을 지구의 허파라고 하고 있는데,

점점 오염되고 있는 지구의 환경을

깨끗하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식물이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앞으로 계속 살아야 하는 지구의 맑은 공기를 위해서는

숲을 가꾸고 보존해야 해요.



우리집 공기 정화기는 화분들이에요.

학교에서 1학년 때 페트병에 키우기 시작했던 홍콩야자는

화분으로 옮겨 심을 정도로 벌써 많이 자랐어요.

우리집 공기를 맑게 해 주는 화분들도 정성으로 키워야겠어요~ 





 


 





<똑똑 융합 과학씨 식물을 만나요>를 읽고나서

그동안 식물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들이 조금은 변하게 된 것 같아요.

나와는 가깝지 않다고 여겼던 식물에 대해

흥미있는 사실들도 알게 되었고,

식물이 우리들에게 어떤 존재인지도 제대로 느꼈어요.


가까운 곳에 있는 식물들도 아끼는 마음으로 대하고,

앞으로는 꽃과 나무에 관심을 가지고 바라 봐야겠어요.



저처럼 식물에 대해 흥미가 없는 친구들에게

<똑똑 융합 과학씨 식물을 만나요>를 꼭 추천 해주고 싶어요.




 

k****9 2015.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