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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4. 우리의 일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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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 적 꿈이 '무작정 과학자'였기에 아무 거리낌없이 고딩때 '이과'를 선택했고, 아무 생각없이 대학진학은 '공대'를 선택했다. 하지만 졸업을 하고 나서야 나에게 '문과적 성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뒤늦게 '인문학(문사철)'를 접하고서는 지금껏 매진하고 있다. 그래서 내 학문적 성향을 곰곰이 따져본다면, 좋게 말하면 '통섭'스럽고, 흔한 말로는 '잡다'하다고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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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어릴 적 꿈이 '무작정 과학자'였기에 아무 거리낌없이 고딩때 '이과'를 선택했고, 아무 생각없이 대학진학은 '공대'를 선택했다. 하지만 졸업을 하고 나서야 나에게 '문과적 성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뒤늦게 '인문학(문사철)'를 접하고서는 지금껏 매진하고 있다. 그래서 내 학문적 성향을 곰곰이 따져본다면, 좋게 말하면 '통섭'스럽고, 흔한 말로는 '잡다'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런 까닭에 공대출신인데도 '기술학'쪽은 쑥맥에 가깝고, 'IT'쪽은 컴맹보다 못하다고 할 정도다. '블로그'만 16년 넘게 쓰면서도 변변한 '사진'조차 편집해서 올리지 못하는 것을 보면 딱 그렇다.

 

  하지만 시대가 이러하니만큼 'IT 관련서적'은 읽지 않을 수가 없어서 가끔씩이라도 챙겨서 읽는 편이다. 물론 '이해도'는 현저히 떨어지고 말이다. 그래도 멀지 않은 미래에는 꽤나 중요한 분야라는 것만큼 피부로 느끼고 있는 편이다. 특히 '미디어의 변화'는 엄청난 속도로 변신중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왜냐면 올 상반기를 끝으로 'TV시청'을 아예 하지 않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큰 원인은 직장이 바뀐 탓이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재택근무를 하던 작년과 달리 병원으로 출퇴근을 하면서 TV를 볼 수 있는 '시간대'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또한 퇴근 후에는 피곤함이 몰려와서 곧장 이불속으로 들어가고 마니 'TV시청'은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반면에 컴퓨터를 이용할 시간에 '티빙'과 같은 'OTT' 기반의 미디어를 주로 시청한다. 좋아하던 영화와 드라마도 '극장개봉'을 기다리거나 '본방사수'를 고집하지 않게 되었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몰아보기'가 가능해졌기 때문에 굳이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없어졌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카카오TV'로 시청범위를 넓히면서 '스마트폰'으로 방송을 즐기기도 한다. 어릴 적부터 'TV덕후'였던 나의 변화를 보더라도 '미디어환경'이 얼마만큼 변화되었는지 실감하고 있다.

 

  이처럼 '미디어 변화'가 한 템포 빨라진 까닭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영향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 때문에 데이터를 다룰 줄 알고, 프로그래밍을 할 줄 알며, 콘텐츠를 생산할 수 능력을 갖추는 것이 시급해졌다. 우리 청소년들에게 펼쳐질 미래는 지금과는 '또 다른 세상'일 것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이 책에는 'QR코드'로 관련 정보나 동영상을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종이책으로 읽을 때에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손쉽게 열람할 수 있지만, eBook으로 보니 훨씬 더 편했다. '클릭'만 하면 '바로보기'로 연결이 되기 때문이다. 이젠 독서도 '글자(텍스트)'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삽화와 도식을 넘어 '유튜브'와 같은 콘텐츠를 활용한 능동적인 독서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물론 '텍스트'가 쓸모없어졌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다. '동영상시청'이 '책읽기'를 대신하는 시대가 찾아올지는 몰라도 '텍스트 읽기(문자해석)' 자체가 사라질 까닭은 전혀 없기 때문이다. 미디어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서 귀로 듣거나, 온몸으로 체험하는 등등 '텍스트 읽기'의 방법이 달라질 수는 있어도 '문해력의 중요성'은 더욱 심오해질지언정 소홀해질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끝으로 이 책은 'MZ세대'의 필독서일테지만 '기성세대'도 읽어야만 할 책이 틀림없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시장에 적응하며 살기 위해서라고 까닭을 달고 싶지만, 그러면 주류에서 밀려나기 싫은 기성세대들의 절박함만 드러나고 말테니, 변화하는 '미디어 시장'을 충분히 즐기기 위해서라고 변명을 하고 싶다. 미디어 환경의 변화는 다름 아닌 '일상생활의 변화'이기 때문이다. 기억해보면 이런 일상의 변화는 기성세대들이 이미 겪었다. 핸드폰이 빠르게 보급되면서 길거리마다 즐비하던 '공중전화'가 사라지기 시작했고, '1인 1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집전화'마저 빠르게 없어지고 말았다. 아직도 쓰고 있다는 구차한 변명보다는 '차마 버리지 못했다'는 말이 더욱 그럴듯하다고 느낄 것이다. 익숙했던 일상이 변하고 있다고 느껴졌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21.10.09.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서평]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급변하는 세상, 요즘을 이르는 말이다. 디지털이 발전하고 AI 시대에 모든 것이 움직이고 있고, 나의 세대에서는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세상이 지금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이렇게 모든 세상이 빠르게 돌아가고 있어, 내가 키우는 자녀의 세대를 알지 못하면 이해하기도 힘들 것이다.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청소년 미래 생존 프로젝트, 청소
"[서평]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급변하는 세상, 요즘을 이르는 말이다. 디지털이 발전하고 AI 시대에 모든 것이 움직이고 있고, 나의 세대에서는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세상이 지금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이렇게 모든 세상이 빠르게 돌아가고 있어, 내가 키우는 자녀의 세대를 알지 못하면 이해하기도 힘들 것이다.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청소년 미래 생존 프로젝트,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이야기

저자는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는 Z세대에게 어떻게 하면 도움을 줄 수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나 역시도 초5, 3 두 아이의 엄마인 나는 아이들을 이해하고 싶었고, 미디어의 무한 발전이 어떤지 읽어 보고 싶었다.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PART 1 10대가 TV를 죽이고 있다.

내가 어렸을 때는 가장 보편화 되어있던 것이 TV 와 라디오였다. 청소년이 되면서 CD플레이어, MP3가 나왔고, 지금은 핸드폰 하나로 모든 부분을 해결한다. Z세대인 우리집 아이들도 TV앞에 앉아있는 시간보다도 책상에 앉아 또는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켜서 유투브를 보거나, SNS를 보곤 한다. 많은 지식을 유투브를 통해 배우기도 정보를 얻기도 한다. 이 현실이 현재 MZ세대의 미디어 환경이라고 생각하면 더 쉬울 듯 하다.

여기서, MZ세대란, 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이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는 모바일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특징을 보인다. 특히 MZ세대는 SNS를 기반으로 유통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소비 주체로 부상하고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p81.참고)

PART2. 웰컴 투 콘텐츠 월드

우리나라의 K-POP열풍은 미디어의 시작이라고 한다. 코로나로 영향으로 언텍트 시대엔 더욱 더 미디어 발전이 있을 것이다. BTS의 외국 공연도 비용만 내면 내 방안에서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고, 온라인과 전 세계 극장에서 생중계로 이용할 수 있다.

이런 모든 부분은 미디어 산업의 하나이고, 디지털에 강한 MZ세대에 의해 연예인들과 팬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직접 소통하고 홍보하는데 있어 많은 발전이 있다고 본다.

'나에게 스마트폰은 ( ) 이다 '

나에게 스마트폰은 공기와 같다. -> 요즘 시대를 살아가면서 스마트폰은 없어서는 안될 물건이 되었다. 길을 찾을 때도 단어를 찾아볼 때에도 정보를 얻기위해서도 음악을 들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PART3. 요즘은 OTT가 체질

OTT(Over The Top우리 주변에서 많은 경험을 해보았을 OTT플랫폼 WAVE가 방송사와 통신사와 론칭한 부분이고, 해외에서도 비싼 비용을 지불하는 케이블 대신 넥플리스와 같은 OTT플랫폼으로 갈아타기도 한다고 한다. 우리집 아이들 역시도 케이블 TV를 보는 대신 넥플리스, 웨이브처럼 보고 싶은 것만 골라보고 한꺼번에 모아서 드라마, 영화를 보기도 한다.

 

PART4. 미디어 산업을 휩쓰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인터넷의 검색 엔진을 통해 빅데이터를 환경이 수립된다. 빅테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하여 트랜드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구현될 수 있었다.

 

이 책은 여러 가지 변화되는 모습을 이야기 하고 있다.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에 소개된 내용을 통해 세대에 따라 미디어의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디지털 융복합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 해 줄 수 있었다. 또한 우리 아이들이 미디어 세상의 변화, 급변하는 기술 등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난 오늘도 세상의 모습을 추가로 배우게 되었다.

 

넥서스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o********3 2021.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디어 분야의 현재와 미래가 궁금하다면? [서평]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미디어 분야의 현재와 미래가 궁금하다면? [서평]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청소년 미래 생존 프로젝트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유튜브와 함께 보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이야기 정동훈 지음 / 넥서스 출판   미디어 관련 업종 종사자라서인지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를 보는 순간 책 내용이 훅 궁금해졌는데요.   현재의 미디어 환경은 그야말로 급변기입니다. 제가 볼 때는 지금 이 시기는 최소 라디오 시대에서 TV시대로의 전환기
"미디어 분야의 현재와 미래가 궁금하다면? [서평]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청소년 미래 생존 프로젝트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유튜브와 함께 보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이야기

정동훈 지음 / 넥서스 출판

 

미디어 관련 업종 종사자라서인지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를 보는 순간

책 내용이 훅 궁금해졌는데요.

 

현재의 미디어 환경은 그야말로 급변기입니다.

제가 볼 때는 지금 이 시기는

최소 라디오 시대에서 TV시대로의 전환기 정도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건 아니더라도

이전의 사고방식으로는 전혀 대처 불가능한

완전히 다른 시대가 도래한 것이죠.

 

지금이 격변기라면,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된 시대는

격변이 끝난 지금과는 전혀 다른 세상이 열릴 테지요.

도대체 무엇이, 얼마나 바뀐다고 이렇게 호들갑인 걸까 

라는 궁금증이 있는 분들이라면

청소년들이 아니라 성인도 한 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책이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1장은 ‘10대가 TV를 죽이고 있다라는

 

얼핏 무시무시한 제목으로 출발합니다.

10대가 무슨 수로 TV를 죽인다는 거지 

미디어 환경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는

바로 ‘10대 청소년이 있는 거죠.

예전에 KBS1TV는 고정 시청률이라는 게 있었습니다.

막말로 칼라 바만 띄워놔도 애국가만 틀어도

그냥 나오는 시청률이 있었던 거죠.

케이블TV를 보지 않는 시골 어르신들은

채널을 돌리지 않고 늘 KBS1TV만 본다는

강력한 증거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어떤가요 

요즘 아이들의 TV 시청 시간은

갈수록 줄어든다고 합니다.

이런 고무적인 현상이라니!

ㅎㅎㅎㅎㅎ

안타깝게도 아이들이 TV를 보지 않는다고

책을 보는 건 아니고요.

스마트폰 이용 시간이 그만큼 늘어난 거죠.

 

저희 집만 해도 TV가 없습니다.

제가 미디어 관련 종사자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래서 저희 집 가족이 미디어를 보지 않느냐 

설마 그럴 리가요!

저희 집에는 스마트 기기가 무척 많습니다.

아이들도 각자의 스마트 패드를 갖고 있죠.

그리고 각자 취향대로 유튜브나 넷플릭스를 시청합니다.

물론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시청 시간이나

시청 프로그램을 어느 정도 통제하고 있긴 하지만요. ;;

TV가 없으면 트렌드를 못 쫓아가거나

대화에 끼지 못하면 어찌 하느냐고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는데

10여 년 TV가 없었지만 전혀

그런 불편을 겪은 적이 없습니다.

원하면 너무 많은 루트를 통해

다양한 미디어를 접할 수 있으니까요.

TV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원할 때 원하는 걸 보는 것 뿐! ^^

 

책은 이런 세대별 급격한 미디어 이용 비율과

그에 따른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소개합니다.

그리고 필요할 경우

조금 더 전문적인 용어들도 친절히

따로 박스 설명문 형태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디어 환경에 대해 관심이 없었던

어른들도 이 책을 충분히 볼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책 곳곳에 QR코드를 삽입해

 

유튜브 영상을 통해 관련한 정보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에게나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정보들이

무척 많아 저도 열심히 시청했습니다. ^^

 

2장의 웰컴 투 콘텐츠 월드에서는

 

현 시대를 장악하고 있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들에 대해

소개하고 분석합니다.

특히 이 근간에는 이 미디어 콘텐츠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MZ 세대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어느 세대에 속하시나요 

저는 X세대에 속합니다.

정치적 자유와 경제적 풍요를 경험한

저 같은 X세대를 부모로 둔 요즘 청소년들을

Z세대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 더 선배 겪인 밀레니얼 세대인 M세대와 엮어

MZ세대라고 불리는 이들의 가장 강력한 특징 중 하나는

자유와 풍요가 현실과 디지털 삶에 넘치는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작가는 정의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네이티브!

네 생각해보면 정말 그렇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이 책의 규정대로면

Z세대 다음 세대들이긴 하지만,

거의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 기기와 친숙한

이 아이들은 그야말로 디지털 네이티브입니다.

엄마가 특별히 스마트 기기 사용법을

알려준 적이 없는 것 같은데

화면을 보면 손가락을 대고 밀어서 화면을 넘길 줄 알고,

전원 버튼, 오디오 버튼을 귀신처럼 찾아내

기기를 작동시켜 냅니다.

뿐만 아니라 키보드 작성법을 알려준 적도

딱히 없는 것 같은데

어느 새 엄마의 휴대폰을 가져가서

이모들에게 문자를 보내고 있는

아이를 발견한 적도 있죠. ;;

그야말로 디지털 네이티브라는 말에

완전 공감하지 않을 수 없죠.

이런 디지털 네이티브에게 적합한

콘텐츠를 제공하지 못하는 미디어라면

살아남기 힘들게 되겠죠.

 

3. ‘요즘은 OTT가 체질에서는

 

OTT 방송 환경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미디어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OTTOver The Top의 줄임말로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TV 서비스입니다.

지상파 시대를 넘어, 케이블TV 시대를 거쳐

이제 우리는 명실상부한 OTT 시대를 살고 있죠.

전 세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넷플릭스가 아주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겠네요.

그리고 요즘은 그 아성을 넘어서기 위해

디즈니에서도 OTT 시장에 뛰어들었죠.

그 바람에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던

다양한 디즈니 콘텐츠를 볼 수 없게 돼

소비자의 입장에서 무척 속상하기도 합니다. ;;

이러한 거대한 공룡 OTT 플랫폼의 출현은

지상파 방송국들의 생존을 위협합니다.

2019년 기준 KBS756억의 적자를 보고 있답니다.

그 여파는 방송 환경 곳곳에서

이미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고

저 역시 그 여파의 영향을 강력하게 받고 있기도 하고요.

과연 OTT 시대, 지상파 방송사들의 미래는 어찌될지

저 역시 무척이나 궁금했지만 책에서도

구체적 미래상을 제시하진 않습니다.

오지 않은 미래니, 아무도 섣불리 예상은 힘들겠죠. ;;

하지만 변화의 흐름은 파악하고 있어야 하죠.

막연히 신문방송학과 진학을 꿈꾸고,

막연히 PD를 꿈꾸는 일이 과연

안정적이고 이상적일지 고민해봐야 하는 거죠.

 

마지막 4장에서는

 

미디어 산업을 휩쓰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주제로 등장합니다.

 

유튜브는 정말 기특하게도

내 취향에 맞는 추천 콘텐츠를 매일 제공합니다.

어떻게 가능할까요 

엄청난 빅데이터 분석에 따른 결과겠죠.

그리고 그 알고리즘은 가끔

신비한 현상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최근 우리나라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브레이브걸스가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겠죠.

 

그리고 인공지능이 미디어 환경에 급격한 변화를

초래하고 있고 더 많은 변화를 이끌어내게 되겠죠.

과거 1:1 편집기로 편집을 하던 시절에 비해

컴퓨터 편집이 도입된 후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지만

이제는 인공지능이 이 영역에서도

조금씩 활약을 시작하고 있고요.

사실 예전엔 편집 기술이 특수 집단만 작업 가능한

영역이었으나 이젠 청소년들도 누구라도

그리 어렵지 않게 편집을 할 수 있는 시대를

우리는 이미 살고 있으니,

앞으로 미디어 영역의 직업군들은

또 어떻게 바뀔지 그야말로 예측이 안 될 지경이죠.

 

그래서 미디어 분야에 관심을 갖는 청소년들을 향해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언론인이 되기 위해 저널리즘을 배우고,

방송 PD가 되기 위해서 영상 제작을 배웠듯이,

디지털 환경이 융복합되는 시기에는

데이터를 배우고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합니다.”

라고 말이죠.

 

미디어 환경의 변화상이 궁금한 어른들이나

미디어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이 있다면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제법 괜찮은 길라잡이가 돼 줄 것 같네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미디어너때는말이야, #정동훈지음, #넥서스출판, #유튜브와함께보는청소년을위한미디어이야기, #청소년미래생존프로젝트, #미디어환경, #신문방송의현재와미래엿보기, #책세상서평이벤트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1.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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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는 청소년을 위한 미래 생존 프로젝트 시리즈 첫 번째 책이에요. 저자는 두 아들을 둔 아빠이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대학 교수님이에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이끌어갈 Z세대 아이들에게 미디어와 콘텐츠 세계의 변화를 알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앞으로 미디어 산업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각종 데이터와 다양한 사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는 청소년을 위한 미래 생존 프로젝트 시리즈 첫 번째 책이에요.

저자는 두 아들을 둔 아빠이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대학 교수님이에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이끌어갈 Z세대 아이들에게 미디어와 콘텐츠 세계의 변화를 알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앞으로 미디어 산업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각종 데이터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야기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책 읽기보다는 유튜브 시청을 즐기는 요즘 아이들에게 좀더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서, 각 파트마다 관련된 내용을 유튜브 동영상으로 볼 수 QR코드가 있어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내용이지만 미디어 산업의 미래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아요.

워낙 사회 전반이 빠르게 변화하다보니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지 않으면 그 변화를 따라가기가 쉽지 않아요.

특히 미디어는 왜 중요할까요?

미디어는 정보나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구인데, 디지털 기술이 발전할수록 미디어의 역할이 더 커진다고 하네요. 

캐나다의 문화 비평가이자 미디어 이론가인 마셜 매클루언은 미디어를 '인간이 만든 모든 것'으로 정의하면서, '미디어는 결국 인간의 확장'이라고 주장했는데, 그의 예측이 맞았다고 볼 수 있어요. 현재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고, 사물인터넷까지 확장되어 미래에는 일상의 모든 영역에 미디어를 적용하고 모든 것이 미디어가 되는 현상이 벌어질 수 있어요. 그러니 미디어를 이해해야 세상을 이해할 수 있어요. 이제는 미디어를 통해 어떤 콘텐츠를 전달할 것인가라는 의미로 확장되고 있어요.

미디어를 소비하는 방식의 변화가 우리의 생활 방식까지 변화시키고 있어요. 불과 얼마 전까지 저녁이면 온 가족이 TV 앞에 모이던 모습이 각자의 방에서 스마트폰이나 PC를 보는 모습으로 바뀌고 있어요. 모두가 같은 것을 보고 공유하던 시대에서 각자 취향에 따라 다른 것을 보고 즐기는 시대가 된 거예요.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네트워크가 있어요.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와이파이나 통신을 의미하는데, 영상 산업은 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멀티 플랫폼의 등장으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어요. 5G와 같은 네트워크 혁명에 의한 콘텐츠 형식뿐만이 아니라 디바이스, 플랫폼 등 미디어 생태계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요. 가장 큰 변화는 개인화된 주문형 스트리밍 서비스를 더 많이 제공할 거라는 점이에요. 

현재 미디어 산업은 OTT 플랫폼을 중심으로 통신사, 플랫폼사, 콘텐츠 제공사, 방송사 등이 모이고 있어요. OTT는 Over-the-Top의 약자로, Top은 TV에 연결되는 셋톱 박스를 의미하며, 초기에는 셋톱 박스 기반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로 정의되었다면, 지금은 셋톱 박스 없이도 스마트폰 같은 단말기로 가능하기 때문에 OTT 서비스란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영상 제공 서비스를 뜻해요.

넷플릭스와 유튜브, 트위치 등 해외 OTT가 국내에서 인기를 얻을수록 우리나라의 미디어 생태계는 무너질 수 있다고 많은 전문가가 이야기하고 있어요. 미국 OTT로 인한 미디어 산업의 붕괴 우려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라고 하네요. 어떻게 규제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지는 다각적인 검토와 대책이 필요해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기술적인 전환만을 의미하지 않아요. 기술의 전환은 물론 사용자의 태도 역시 전환되어야 해요. 그런 의미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바꿔 놓을 미디어 산업에 적응하려면 데이터와 프로그래밍을 배워야 한다고 이야기하네요. 이 책을 통해 미디어 세계의 변화를 읽고 준비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1.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서평]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청소년 미래 생존 프로젝트 -1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유튜브와 함께 보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이야기 도서! 급변하는 미디어 생태계 속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혁신적인 미래에 대한 디지털 융복합 시대의 스마트시티 이야기! .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에서 MZ세대, 스트리밍, 넷플릭스, 4차산업혁명에 대해 알아볼까요?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에서 1
"[서평]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청소년 미래 생존 프로젝트 -1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유튜브와 함께 보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이야기 도서!

급변하는 미디어 생태계 속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혁신적인 미래에 대한

디지털 융복합 시대의

스마트시티 이야기!

.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에서

MZ세대, 스트리밍, 넷플릭스, 4차산업혁명에 대해 알아볼까요?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에서

10대가 TV를 죽이고 있다

웰컴 투 콘텐츠 웰드

요즘은 OTT가 체질

미디어 산업을 휩쓰는 빅테이터와 인공지능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미디어에 대한 다양한 용어를 배우게 되네요.

 

OTT ( Over-the-Top)

Top- TV 에 연결되는 셋톱 박스를 의미하는데요.

초기에는 셋톱 박스를 기반으로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로 정의되었답니다.

즉, OTT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영상 제공 서비스입니다.

넷플릭스, 웨이브,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등

모두가 OTT 서비스 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의 TV 시청은

2019년 기준! 하루 2시간 55분이라고 합니다.

그럼 스마트폰 하루 평균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1시간 49분입니다.

그 중 10대의 하루 평균 TV 시청 시간은 

1시간 16분!

스마트폰 사용 시간은 

하루 평균 2시간 35분이라고 합니다.

 

세대 별, 미디어 사용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에는

미디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답니다.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에서

말해 주는 세대의 이야기

 

베이비 붐 세대!

 전후세대로 아날로그 중심의 세계 경제 호황,

고도 경제 성장을 이룬 세대입니다.

 

X세대!

1970년대 산업화 시대를 거쳐

 청소년 시절 풍요로움을 누린 첫 세대!

기성세대와 분리되는 신세대로

정치적으로 자유롭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세대

 

M세대!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를 경험한 최초의 세대로

자기 표현이 분명한 세대입니다.

Me generation - 나를 가장 중시합니다.

 

Z세대!

자유와 경제적 풍요를 누린 X세대의 부모을 두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태어나자 마자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자연스럽게 유튜브를 접하게 된 세대를 말합니다.

 

그 외에도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에서

다양한 미디어에 대한 정보와 용어 등 배울 수 있는데요.

한 권이 책이 주는 방대한 지식에 

저도 MZ 세대가 된 것 같습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e*********n 2021.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MZ세대 아이들은 영상물과 정말 뗄레야 뗄수가 없을 정도로 밀접한 존재가 되었어요. 우리 때는 정말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의 미디어의 활용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 생존을 하기 위해서 어쩌면 더 잘 알고 배워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사실 아이에게 매일 미디어를 접하게 해주기에는 부모로서 조금 깨름직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인데요.   저는 요즘 여러 책을 보면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MZ세대 아이들은 영상물과 정말 뗄레야 뗄수가 없을 정도로 밀접한 존재가 되었어요.

우리 때는 정말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의 미디어의 활용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 생존을 하기 위해서 어쩌면 더 잘 알고 배워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데 사실 아이에게 매일 미디어를 접하게 해주기에는 부모로서 조금 깨름직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인데요.

 

저는 요즘 여러 책을 보면서 이제는 이 MZ세대 아이들은 미디어와 가까이 할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넥서스에서 나온 책을 보면서 현실적으로 좀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바로 청소년 미래 생존 프로젝트 첫번째 책인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입니다.

이책은 유튜브 영상과 함께 보는 디지털 융복합 시대 미디어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데요.

 

세대간의 분석과 현재 미디어의 생태계를 알수 있게도 해주고 청소년들이 앞으로 미래에 어떤 생존 방향을 가져야 할지를 알게 해주는 굉장히 유익한 내용들이 담겨있었어요.

당연이 미디어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책 속에는 다양한 영상과 함께 이야기를 보면서 활용할수 있게 되었는데요.

책 속에 QR 코드가 정말 엄청 다양하게 수록이 되어있었는데 그것을 읽히면서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내용을 이해할수 있게 해줘서 좋더라고요.

요즘 최고의 키워드는 바로 MZ세대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들의 생활 방식에 의해서 특히나 미디어 환경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바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더라고요.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책 속에 담겨있는 MZ세대는 스스로의 만족을 중시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시간을 아끼지 않습니다.

MZ세대의 트렌드가 사회의 주류 문화로 자리잡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책 속의 이야기에서 보면 굉장히 많은 기업들이 그들을 주요 소비자층으로 타겟을 잡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변화의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미디어 이기 때문에 지금 아이들에게는 미디어를 잘 활용하고 그것을 제대로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게다가 요즘은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하여 주요 소비자층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을 하면서 단순히 많은 채널을 서비스하는 것에서 벗어나 이제는 소비자가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먼저 찾아주기도 하고요.

 

그들이 원하는 것들을 즉시 즐길수 있도록 여러 플랫폼들도 선보이고 있고요.

이렇게 앞으로 청소년들은 미래 산업에 있어서 어떤 점에 주목을 해야 하고 또 어떤 점들을 중점으로 하여서 생각을 해야 하는지를 미디어와의 변화를 통해서 생각해 볼수 있도록 해주는 점이 도움이 많이 될수 있었던거 같아요.

국내의 미디어 환경이 어떻게 변화를 하게 될지도 책 속에는 다양한 주제등으로 담아 놓았는데요.

4차 산업의 기술력이 어떦식으로 미디어에 적용이 되는지도 알수 있게 해주었어요.

요즘은 정말 수많은 미디어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거 같은데요.

 

빅데이터를 통해서 유저들을 분석을 하는 넷플릭스와 유튜브의 변화나 여러 매체등에서도 활용이 되는 인공지능 등과 가상현실 기술력 까지 굉장히 다양한 부분에서 지금 아이들은 여러 미디어를 접하고 있어요.

비단 그것은 아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해당이 되는 내용들인데요.

하지만 직접적으로 미래를 이끌어 가게 되는 MZ 세대들에게는 어떤 무기를 가지고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지를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책을 통해서 배울수 있게 해주었어요.

책의 구성은 굉장히 알차고 동시에 QR 코드를 통해서 여러 영상들과 함께 내용들을 이해할수 있었는데요.

 

단순이 글만 읽게 하는 것이 아닌 이책의 제목 처럼 미디어와 함께 활용을 하며 책을 읽을수 있게 해주어서 이책 역시 MZ 세대들을 정확히 파악을 하고 타켓팅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역시도 그렇지만 요즘은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공영 방송 채널 등에 집착하지 않아요.

언제든 자신들이 필요한 또 자신들이 관심이 있는 영상들만 찾아 보는 시대가 되었지요.

저희 때만 하더라도 본방송을 놓치면 다시 재방송을 시간 맞춰 보기 힘들었던 시대라 본방송의 시청률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하였어요.

 

하지만 요즘은 언제든 내가 놓쳤던 프로그램들을 여러 미디어를 통해서 찾아볼수도 있고요.

굳이 본방송 시간을 챙겨 보지 않아도 유튜브나 OTT를 통해서 찾아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책의 처음 시작 처럼 10대가 TV를 죽이고 있다는 말이 정말 실감이 되었는데요.

그것도 저희 세대와는 정말 너무나도 다른 지금 10대들의 미디어의 이용은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하고 방대하더라고요.

 

그들의 미디어 생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금 부모 세대들이 그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을 해야 하고 그들의 변화에 맞게 부모 세대들도 변화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떻게 변화를 해야 하는지를 바로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책을 통해서 깊이 있게 생각을 해볼수 있었던거 같아요.

 

 

 









 

이달의 사락 i*****6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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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내용보기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는 미디어와 콘텐츠 시장, 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있는        지금의 세대들에게 더 빨리 앞당겨져서 상상만했던 미래의 모습이 우리 생활속 모습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특히, 제일 먼저 변화를 감지하는 청소년들에게는 미디어는 미래를 함께해야할 존재로                 앞으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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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는 미디어와 콘텐츠 시장, 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있는

 

     지금의 세대들에게 더 빨리 앞당겨져서 상상만했던 미래의 모습이 우리 생활속 모습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아요.

 

      특히, 제일 먼저 변화를 감지하는 청소년들에게는 미디어는 미래를 함께해야할 존재로

 

              앞으로 미디어 생태곙[사 어떻게 생존해야되는지를 하나하나 알아보며

 

             책 속의 유튜브 QR코드와 함께 재밌게 이해를 도우며 읽어볼 수 있었네요.

 

 중학생이 된 아들을 보면 화상 원격수업, 유튜브 시청, 유튜브 영상 만들기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친구들과도 소통하고 즐기며 정보를 얻으며 활동하는걸 보면

 

             부모로써 아이들과 소통하고 이런 미디어 시대에 맞춰 교육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 지식을 알아가야함을 요즘더 느끼게 되더라구요.

 

   미디어, 너때는 말이야를 읽으며 듣기만 했던 OTT, 통신역사, 초연결등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정보들을 쉽게 이해가 가도록 설명이 되어있어 읽어보며 많이 배우게 되더라구요~

 

  10대의 미디어 이용은 어떻게 다른지, 청소년은 미디어를 어떻게 가지고 노는지~

 

          현 미디어의 환경과 빠르게 변화고 있는 맞춤형 미디어 시장등 우리의 생활속에

 

                   자리잡은 미디어 시장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방송국들의 치열한 미디어 플랫폼 경쟁에 다양한 콘텐츠를 맛버게 되는 시청자, 

 

            초연결 시대의 주인공인 청소년, 팬데믹으로 인한 맞춤형 미디어 시장은 

 

        현재 우리가 상상했던 것들이 생활속에서 경험하게 되는 시대가 빨리 왔음을 느끼게 

 

           해주는데요. TV안에서 여러개의 화면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스피커의

 

    쓰임도 더 발전되고 늘어나는걸 보면 어릴적 상상했던 그림들이 현실이 되어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걸 책을 읽으며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네요~

 

  급변하는 미디어 생태계를 살아가는 청소년의 미래는 미디어 산업을 휩쓰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시대로 책 속에서는 파트4에서 다뤄지며

 

      게임 엔진이 만드는 새로운 콘텐츠 세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화 콘텐츠 서비스로

 

      나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받아 활용할 수 있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과 같은 혁신 기술이 곳곳에 적용된 정보화 사회를 넘는 새로운 세계인 

 

   4차 산업혁명을 알아보며 우리 아이들이 미래 미디어 시대를 대비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

         

                                         알아볼 수 있었네요.  

 

   미디어, 너때는 말이야는 현재 미디어에 대한 가장 쉽게 풀어쓴 청소년 스마트시티 이야기로

                 

         그 시대를 살아가고 대비하고 있는 중학생 아이들도 재밌게 좀더 전문적으로 배우며

 

                                    읽어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 위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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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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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핸드폰 보는 시간이 많아지고 컴퓨터보다 더 쉽게 손에 접할수 있는 핸드폰으로 인해 넘쳐나는 정보들,재미있는 프로그램등... 우리 아이들의 관심사는 미디어가 가장 재미있는 놀거리로 변해가고 있습니다.이보다 더 재미있는게 없다고 하네요..ㅠㅠ인정하지 않을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죠. 아이들이 상상조차 할수 없는게 나에게 하루라도 핸드폰이 없다면?~~~ 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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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핸드폰 보는 시간이 많아지고 컴퓨터보다 더 쉽게 손에 접할수 있는 핸드폰으로 인해 넘쳐나는 정보들,재미있는 프로그램등... 우리 아이들의 관심사는 미디어가 가장 재미있는 놀거리로 변해가고 있습니다.이보다 더 재미있는게 없다고 하네요..ㅠㅠ인정하지 않을수 없는 사실이기도 하죠.

아이들이 상상조차 할수 없는게 나에게 하루라도 핸드폰이 없다면?~~~

이라고 하네요.핸드폰이 1시간이라도 없으면 너무 심심해하는 아이들.

 

우리아이들이 핸드폰을 너무 자주 보긴 하지만 핸드폰 보는것을 나쁘게만 생각할수는 없을것 같아요.

받아들여야 하는 일이라면 좀더 정확한 정보,아이들에게 유해하지 않은 정보들을 이용할수 있도록 최대한 부모로써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야할것 같고요.

 

점점 편리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어요..

미래에 어떤 직장을 갖고 싶냐 물어보면 유투버나 될까? 라는 생각이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속에서는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이 되기도 하고요.

요즘에는 티비속의 분야가 드라마보다는 예능쪽으로 치우지게 되었다니 생각해보니 정말 그런것 같아요.그것이 자본경제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인간이 하기에 시간이 걸릴것 같은 일들을 최단시간에 정확하게 정보를 수집해서 판단하고 알려주는 일들이 어찌보면 고마운 일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두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읽어보니 일단 재미있게 읽었습니다.현대 우리의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라서 그런것이기도 하고 미래에 우리아이들에게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현재를 토대로 상상해볼수 있으니까요.

상상이 현실이 되기까지 얼마 안남았을것 같아요.

이제는 데이터와 프로그래밍을 배워야한다는것이 필수과제인것 같아요.그래야 앞으로 미래의 미디어에 적응할수 있으니까요.

 

이 책은 출판사의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s*******9 202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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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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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미래 생존 프로젝트 1<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정동훈 지음넥서스 출판2020년 9월 24일 발행◆ 저자 소개 정동훈 님은 학부는 철학, 석사는 방송, 박사는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연구년에는 컴퓨터 사이언스를 공부하며 융복합의 실천적 삶을 즐기는 광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 본문의 QR코드를 통해 동영상 보는 법 본문에 QR코드가 많이 나와요.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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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미래 생존 프로젝트 1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정동훈 지음
넥서스 출판
2020년 9월 24일 발행



◆ 저자 소개

정동훈 님은 학부는 철학, 석사는 방송, 박사는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연구년에는 컴퓨터 사이언스를 공부하며 융복합의 실천적 삶을 즐기는 광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 본문의 QR코드를 통해 동영상 보는 법

본문에 QR코드가 많이 나와요. 네이버 앱이나 다음 앱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영어 동영상의 경우 동영상 창에서 설정 → 자막 → 영어 → 자동번역 → 한국어 선택을 하면 한국어 자막도 볼 수 있다고하니 참고하세요.


"저는 새로운 세상을 준비하는 Z세대에게 '어떻게 하면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무슨 일을 하며 살아가든 지금 꼭 알았으면 하는 내용을 미디어, 가상현실, 인공지능, 로봇, 공유 자동차 다섯 권의 책으로 정리했습니다.
그 첫 번째 책이 바로 미디어입니다."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중에서

하루에 미디어 이용을 얼마나 하시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스마트폰 하루 평균 사용량은 1시간 49분이라고 합니다. 이 기록은 2019년 조사 기록입니다. 코로나 전 조사 기록이니까 지금은 스마트폰 하루 평균 사용량이 더 늘어났을겁니다. 저부터도 많이 늘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더더욱 미디어 사용량이 엄청나게 늘었지요. 코로나 전에는 평일에 미디어 없이 생활할 때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루라도 미디어를 안 보는 날이 없습니다. 학교 안 가는 날은 온라인 학습을 해야하고, 학원을 안 가기 때문에 영어 학습을 위해 온라인 강의를 듣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주말 게임 문화는 자리 잡은지 오래 되었어요. 코로나19가 우리들의 삶을 많이 바꿔 놓았네요.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는 미디어와 콘텐츠 세계의 변화를 청소년들에게 알려주기 위한 저자의 노력이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요즘에는 많은 분들이 넷플릭스와 웨이브로 지난 방송을 다시 보거나 영화를 보고, 유튜브로 필요한 영상만 찾아봅니다. 저는 아직도 영상 문화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잘 안 보게 됩니다만 환갑이 넘은 저희 친정엄마께서는 유튜브를 정말 자주 보고, 필요한 정보를 유튜브에서 찾아보는 신세대 할머니입니다. 이렇듯 미디어는 우리 삶에 살며시 들어와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미디어가 없다면 불편하고 심심할 것 같습니다.

10대가 TV를 죽이고 있다고 합니다. 무슨 말일까요?
모바일 세대인 10대는 스마트폰을 통해 유튜브나 틱톡과 같은 사이트에서 보는 짧고 자극적인 영상이나 짤 등을 더 선호한다고 합니다. 이런 컨텐츠의 공통점은 시간이 매우 짧고, 진행 속도가 빠릅니다. 짧은 시간안에 보여줘야하니 그만큼 압축적으로 만들겠죠. 아마 영상 만들어보신 분들이라면 끄덕끄덕 하실겁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한 가지 걱정은 이렇게 짧고 자극적인 영상에 많이 노출된 아이들이 긴 호흡으로 읽어야하는 책을 과연 읽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예전보다 많이 바빠졌습니다. 직접 하는 일은 늘지않았는데 인터넷 세상에서 하는 일이 많아졌어요. 아이들도 얼마나 바쁘겠어요. 우리는 이렇게 바쁘지 않은데 바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에는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내용과 관련된 그림이 많아요. 그리고 어려운 용어를 설명해주고, 미디어의 역사에 관련된 내용과 미디어에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있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은 무슨 세대인가요? 저는 X세대 입니다. 경제적인 풍요를 경험한 첫 세대라고 합니다. 자유롭고 개방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지요. 저희 아이들은 Z세대입니다. 어릴 때부터 스마트폰을 들고 사진과 영상을 찍었고, 자신의 관심 분야가 분명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럼 MZ세대는 무엇일까요? 밀레니얼 세대인 M세대와 Z세대를 합쳐서 부르는 말인 것 같습니다. M세대는 디지털의 영향을 많이 받은 세대로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를 경험한 최초의 세대라고 합니다. Me Generation 이라 불리며 나를 가장 중시한다고 합니다.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에는 QR코드가 많이 있어요. 제가 선택한 동영상은 디지털 휴먼 '사이렌'이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직접 QR코드를 찍어서 동영상을 보다가 캡쳐한 부분을 다시 올려봤습니다. 모션 캡처를 통해 표정과 걷는 모습 등을 촬영한다고 합니다. 사람이 말하고 표정 짓는 모습 그대로 디지털 휴먼 '사이렌'이 표현하고 있는 걸 보니 신기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잠깐 잠깐 동영상도 함께 보니 재미있네요. 물론 유튜브로 나오기때문에 추천영상 외에 다른 영상으로 넘어가지않기를 바랍니다.

"유튜브와 함께 보는
청소년을 위한 미디어 이야기"
<미디어, 너 때는 말이야>

#미디어너때는말이야 #넥서스 #청소년도서 #자기계발서 #청소년미래생존프로젝트 #서평이벤트 #책세상맘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9 202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디어와 콘텐츠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미디어와 콘텐츠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내용보기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1년 넘게 진행되었어요. 아이들의 학습격차는 점차 커졌고, 스마트폰과 보내는 시간이 엄청 늘었어요. 풍부한 미디어 속에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해서 걱정이 많아요. 이 책은 새로운 Z세대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미디어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미디어는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가장 친숙한 도구로서, 스마트폰과
"미디어와 콘텐츠에 대해 많이 배웠어요." 내용보기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1년 넘게 진행되었어요.

아이들의 학습격차는 점차 커졌고, 스마트폰과 보내는 시간이 엄청 늘었어요.

풍부한 미디어 속에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해서 걱정이 많아요.

이 책은 새로운 Z세대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미디어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어요.

 

 

미디어는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가장 친숙한 도구로서, 스마트폰과 컴퓨터, 태블릿은 아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집콕 세트이지요.

외출이 불가능한 코로나 시대에 운동도 하지 못하고, 온라인 수업 중에도 꼭 필요한 미디어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어요.

급변하는 미디어와 컨텐츠의 시장에 누구나 자기 채널을 만들 수 있는 크리에이터는 최고의 직업이 되었고, 인기 유튜버의 수입이 어마어마해 졌어요.

앞으로 미디어는 영상의 힘으로 결정되지 않을 거예요.


 

인공지능이 대본을 쓰고, 직데이터로 사용자를 분석하여 최적 컨텐츠를 추천하고, 어떤 미디어와 채널을 통해 컨텐츠를 추천하고,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가상의 컨텐츠가 그 자리를 차지하지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Z세대에게 가장 적합한 단어, 문장, 예시를 사용하여 구성되어 있어요.

4개의 파트로 나누어 있어요.

10대가 TV를 죽이고 있다, 웰켐 투 콘텐츠 월드, 요즘은 OTT가 체질, 미디어 산업을 휩쓰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에요.



 

본문의 QR코드를 통해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스마트폰에 QR코드를 볼 수 있는 앱을 설치하고, 책에 있는 QR코드를 비추어서 볼 수 있어요.

통계 자료도 도움이 되고, 삽입된 동영상 QR과 이미지가 궁금증을 유발시켜요.

청소년이 미디어를 바라보는 시각과 활용하는 방법이 좀 더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주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y*****5 2021.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