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인도에서 14년간 수행한 저자의 기록물이다. 한번 읽고 마는것이 아니라 몸으로 체득해야하는 책.그동안 가졌던 요가의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게해주고 진정으로 나를 알기위해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준다.저자가 권한 파란약과 빨간약(책의 내용을 크게 두부분으로 나눴다)을 꿀꺽 삼키고 요가의 참의미, 즉 몸과 마음을 하나로 묶는 수행의 과정을 나의 삶에 적용시키로했
이 책은 인도에서 14년간 수행한 저자의 기록물이다. 한번 읽고 마는것이 아니라 몸으로 체득해야하는 책. 그동안 가졌던 요가의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게해주고 진정으로 나를 알기위해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준다. 저자가 권한 파란약과 빨간약(책의 내용을 크게 두부분으로 나눴다)을 꿀꺽 삼키고 요가의 참의미, 즉 몸과 마음을 하나로 묶는 수행의 과정을 나의 삶에 적용시키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