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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부모님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할 책입니다. 부모보다 좋은 선생님은 없기에 바쁜 일상속에서도 꼭 읽어보기를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도 같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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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세. 이제 영어교육을 해볼까만 생각하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걱정만 한가득이었어요. 친구 추천으로 읽어본 하루 6분 영국식 공교육 놀이홈트는 한마디로 대박!이었습니다. 영어를 아이에게 교육하는 방법을 다룰뿐 아니라 기본적인 육아에 플러스 영어교육 까지! 우리가 많이 하는 실수에 대해서 언급하고 그 실수들을 반복하지 않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아이와 교감하면 즐거운 놀이가 되고 영어교육마저도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다!요거더라고요~ 너무 늦은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 또한 아니란걸 알려준 책이고요. 영어 잘알못 엄만데 도움 많이 된 책입니다~ 우리 아이도 영어에 한걸음 내딛은거 같아.. 참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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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영어 선생님이지만 정작 집에서 내 아이에겐 어떻게 영어를 가르쳐야할지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이 책은 저자님이 직접 경험해보고 효과가 좋았던 방법만을 잘 정리해주셔서 그대로 따라하면 되니 쉽고 효율적이예요! 맨 뒤에는 아이와 함께 놀수 있는 방법들도 나와있어 이 시국에 집안에서 어떻게 놀아야하나라는 걱정도 덜고 영어도 가르칠수 있답니다! 영어와 놀이 두가지 다 잡고 싶으신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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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아이들은 빨라서.. 빠른 친구들은 5살에 한글을 떼고 영어까지도 한다고 하더라.. 코로나때문에 불안한 마음으로 계속 가정교육만 하고 있는 상황이라 6살 우리아이에게 뭘 가르켜야할까 혼자 뒤떨어지지는 않을까 고민하다가 집에서 할 수있는 놀이학습을 하고 있는데 엄마가 영어에 꽝이라 어떻게 접근 해야할지 하나도 몰라서 구매해봤는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정말 괜찮았다... 필자인 선생님의 짠내나는 스토리속에 아이에게 어떻게 영어를 놀이로 다가갈 수 있는지 엄마가 처음인 분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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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영어에 대한 고민은 늘 해왔어요 내 아이가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고 나도 다른 엄마들처럼 엄마표영어 해주면서 같이 즐겁게 접근하고 싶었어요 근데 전 남들하는거 따라하면서 힘들고 스트레스받고 정작 내아이에게 맞는 놀이법은 몰랐던거예요 다시 차근차근 시작해보자는 마음으로 책을 구매했어요 너무 내 욕심만 앞세운건 아닌가 반성도되고 주입식교육에 익숙했던 제게 도움이 많이되었어요 욕심없이 아이와 즐겁게 놀이하면서 잠재력도 일깨워주고 가볍게 영어에 접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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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설명을 보고 작가님의 이력을 보았을때 이책은 틀림없이 능력있는 선생님 출신 엄마의 성공담이라 예상했다. 지금 3학년 1학년 올라가는 발등에 불떨어진 아이들의 엄마로써 뭐라도 아이들 영어 아웃풋이 터진 엄마의 힌트가 필요했기에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책을 구입했다.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이 책은 아이와 같이 성장하는 선생님 출신 엄마의 짠내나는 기록이었다. 이렇게 책을 내고 남에게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이자 작가더라도 아이의 단어 한뱉음에 눈물나고 행복해했다니... 3학년에 올라가도록 영어라면 몸부림치며 싫어하는애를 탓하며 정해논 목표에 달하지 못하면 실망하는 나에게 괜찮다, 그정도면 잘하고 있노라고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 그 무엇이라도 아이와 같이 하고 정서적 교감이 된다면 천천히라도.. 늦어도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거라고 이책은 말해주고있다. 놀이방법과 놀이 상황에 알맞은 영어를 실제 예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어서 나도 한번 활용해볼까하고 용기를 붇돋아준다.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다. 알고 있으면서도 항상 지키기 어려운 다짐을 또 새기고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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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교육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영어 교육을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어느정도 해답을 찾은거 같아요 유아기는 가장 짧은 기간에 많은 것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많이 그리고 재밌게 언어에 대해 노출시켜 주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엄마이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 또한 엄마라는 것이 와닿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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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못하는 제가 아이 영어교육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며 제목에 이끌려 구입해봤어요. 영어 사교육을 하지않고 엄마와 함께 집에서 놀이식으로 영어를 배우고 놀이하며 즐거움을 알수있게 해주는 책이네요. 영국에서는 다양한 놀이방법으로 창의력도 키우고 엄마와의 놀이체험을 통해 영어를 학습해서 사교육 중심인 저희에게다른방식으로 접근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주더라구요. 아이에게 질문을 많이하며 생각의힘을 키워주는일과 칭찬으로 긍정적인 메세지를 주는게 중요하다고 아이와의 교감을 강조하는 책이였어요. 실제로영어놀이 하는사례들도 있어 직접 체험도 해봤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하고 재밌게 즐기길래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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