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llo, Crabby! 아침에 일어나 만사가 귀찮고 다 재미었는 crabbyy가 플랑크톤을 만나요. 플랑크톤은 crabby를 즐겁게 해주려고 하느데 어떻게 될까요? Let`s Play Crabby. crabby와 놀고 싶은 플랑크톤 하지만 플랑크톤과 놀고 싶지 않는 crabby. 과연 둘은 같이 놀게 될까요? Wake Up, Crabby! 이제 잠잘시간이에요. crabby는 잠들기 원하지만 또 플랑크톤은 다른것을 하기 원하네요 과연 둘은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읽기쉬운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어서 완벽히는 아니어도 그래도 더듬더듬 읽어 보려고 하더라구요 이러면서 영어책 읽는 자신감도 생기는거 같아요 . [그래도 아직은 엄마가 읽어 달라고 하는 하남매^^ 엄마가 덕분에 영어로 책을 읽어요><] 실생활에서 활용가능한 말풍선 대화체이니 한문장이라도 귀에 익숙해 지면 발화되리라 기대하는 하맘이에요 이렇게 모든 페이지가 예쁜 칼라로 가득찬 일러스트가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이야기 맨 뒤에는 그림도 따라 그려볼 수 있어요. 이 페이지는 우리집 막둥이가 자신의 연습장에 할 것 같아요. 이런 액티비티 페이지가 있으니 애정하는 책이 되는거 같아요 무엇보다 cd가 있어서 생생한 음원들을 수 있어요 저는 얼른 오디오렉 작업 해주려고요^^ QR코드는 준비중이신거 같아요 사실 QR코드되면 더 쉽게 음원 들을 수 있어서 기다리고 있어요. 스콜라스틱에서 혼자 읽기 가능해 지도록 준비한 Acorn시리즈!! 우리 하남매도 재미있게 읽으며 영어 읽기 독립을 향해 step by step 해 볼꼐요^^ |
|
요즘 영어노출은 저 어렸을때 영어를 배웠던 방법과는 참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요즘은 원어민 아이들처럼 원서로 공부하고 원서를 읽으며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이게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려고 하죠.
얼마전까지만해도 아이들에게 영어책 읽혀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더라구요.
![]()
어째 단 한번도 영어를 원서를 읽혀가며 접하게 해 줄 생각을 못했는지.....
이 생각을 할 수 있었던건 큰 아이 영어선생님 덕분이었어요.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영어책 리딩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속적으로 알려주셨는데- 그제야 부랴부랴 원서를 사들이고 빌려가며 아이들에게(당시엔 특히 큰 애) 영어책을 읽히려고 노력했답니다.
앞으로 한글책 읽는 수준만큼 가려면 훨씬 더 분발해야겠지만서두ㅋㅋㅋ
본인이 읽을 수 있는 영어책(리더스북-)의 짧은 스토리를 시시해 하는 일이 많았어요. 한글책과 영어책 수준차가 많이 나다보니 나는 부작용이랄까요!?ㅠㅠ
덕분에 리딩실력도 좋아지고 영어책도 자연스럽게 읽게 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재밌는 책 추천도 열심히 받고 있는데 늘 언급되던 스콜라스틱스!
또 영도에서 빌리기도 했는데-
An Acorn Book 시리즈 a Crabby Book을 소개합니다. 스콜라스틱에서 나온 유아리더스북으로 듣기도 할 수 있게 CD가 들어있어 저는 음원을 다운로드 받아두었어요.
![]()
![]()
총 3권이 시리즈로 카툰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보는건가 싶기도 한ㅋㅋㅋㅋ 역시 동양이나 서양이나 카툰은 쵝오????
큰애를 조금 더 이른 시기에 영어책에 노출하지 않았던 것을 두고두고 후회하고 있기 때문에 4살 둘째는 어렸을 때 부터 한글책과 영어책을 구분없이 읽어주며 다양한 언어를 언어로써 접할 수 있게 해주려고 노력중이에요.
![]()
![]()
다행스럽게도 책 좋아하는건 둘째도 똑같아서 내용이 재밌으면 눈치로 때려잡는건지 함께 웃으며 제법 잘 보더라구요.
큰애 읽는 영어책 수준이 둘째 한글책 수준보다 쬐~끔 높은 정도라 영어책은 둘이 같이 봐도 나쁘지 않습니다 :)
큰애는 제가 몇 번 읽어주면 혼자서 리딩이 되니 혼자도 잘 읽습니다. 크.... 한글책 읽을때도 뿌듯하긴 한데, 왜인지 영어책을 혼자 읽고 있으면 더 심하게 뿌듯.
아이들 영어원서 보다보면 가끔씩 이런 카툰책 유명한 것들이 몇몇 있던데 일상 대화체 배우기엔 또 카툰만한게 없는 것 같아요.
a Crabby Book와 비교해보니 수준 차이는 좀 나네요. 이렇게 보니 ort level 2 이렇게 쉬웠었나 싶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ㅋㅋㅋ
![]()
![]()
사용되는 문장과 어휘의 수준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생활언어를 배우는데 딱 좋은 정도로- 재미있는 유머가 녹아있어 보는 재미가 있는 스콜라스틱스 Acorn Book 시리즈
ar레벨만 보고 구입해도 대부분 성공이더라구요.
(ort는 오빠 책 빌려보는거라며 본인책이라는 마음이 없나봄ㅎㅎ)
가만히 앉아서 영어책 보는게 넘나 귀엽죠? 둘째는 오빠 나이 됐을 때 조금 더 편안하게 영어책을 접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엄마는 큰거 안바래......♥
![]()
제가 큰애 키우면서 가장 잘 했다고 생각하는게 책 좋아하는 아이로 키운 것. 그리고 신경 못써서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나가 영어 원서 읽히기를 늦게 시작했다는 것 입니다.
울 아들 지금 한글실력만큼 영어선수가 되어있을텐데...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라도 재미있는 내용의 원서를 접하게 해주어서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이고- 또 자연스럽게 언어의 흐름을 느껴 몸으로 체득하게끔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꾸준히 좋은 내용의 책을 읽히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 아이가 영어책을 읽긴 하는데 뭔가 유머코드 섞인 책을 좋아한다. 재미가 없으면 시시해하고 잔잔한 동화 스토리보다는 깔깔댈 수 있는 책을 좋아한다. 그러면 스콜라스틱스 Acorn Book 시리즈 추천드려요^^
언어세상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스콜라스틱 acorn시리즈를 읽어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접하게 되었어요. 까칠한 크레비와 플랑크톤이 투닥투닥 거리며 대화를 나누는 에피소드들이 주를 이루는 듯한데.... 유아들에겐 조금 어려운 듯했지만 아이들마다 수준이 다르니 직접내용을 확인하는게 좋을듯 하더라구요. 씨디도 있는데 음원이 재미있게 녹음되어있어서 ,리얼하고 현장감있게 느껴지는데 다만 아쉬운 점은 음원속도가 생각보다 너무 느리게 진행되는듯 하여서 조금만...속도를 높이면 어떨까 하는 맘이 들더라구요~~ 그림이 동일 크레비와 플랑크톤의 에피소드인데 그림으로 상황이 잘 표현된 것도 있고 말장난처럼 된채로 얼굴표정이 조금씩 달라지는 페이지들은 그림으로 내용을 유추해야하는 어린 유아들에겐 문장이 쉽진 않아서전달이 좀 떨어질 것도 같았지만 그림도 선명하고 크레비의 표정도 재밌어서 유심히 보기도하더라구요~~. 스토리를 듣고 읽을수 있는 수준에서 더 즐길 수 있을듯하고 반전의 재미도 간간히 있어서 아이와 맞는 유머취향이라면 즐길 수 있는 책 같더라구요. 스토리 플러스라는 앱을 깔고 책 표지의 qr코드를 찍으면 각 에피소드를 따로 들어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