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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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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병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제대로 익히지 않은 햄버거 속 고기 패티가 아이들에게 심각한 질병을 유발하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적이 있다. 그걸 보면서 다시금 먹거리 안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고 좀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겠구나 싶은 생각과 함께 정말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게 얼마나 될까 싶은 생각도 했었다. 그런 가운데 만나보게 된 『햄버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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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병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제대로 익히지 않은 햄버거 속 고기 패티가 아이들에게 심각한 질병을 유발하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적이 있다. 그걸 보면서 다시금 먹거리 안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고 좀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겠구나 싶은 생각과 함께 정말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게 얼마나 될까 싶은 생각도 했었다.

 

그런 가운데 만나보게 된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는 제목은 바로 그 햄버거병에 관련한 이야기에서 따왔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우리가 먹는 다양한 식품들과 관련된 안전성 우려와 식량 자원의 보존, 그리고 건강한 식자재와 관련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중요한 내용이겠지만 오히려 어른들이 더 세심하게 읽고 아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도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우리가 먹는 대표적인 식자재와 그 식자재의 안전을 위협하는 바이러스, 비위생적인 환경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돼지와 구제역, 아프리카 돼지열병에서는 비록 현재까지 인간에게 바이러스 옮겨지진 않지만 인간의 이동으로 이런 바이러스가 다른 축산 농가로 이동하고 그로 인해 예방 차원에서 상당히 많은 동물들이 살처분되는 현실을 보여준다.

 

그리고 열악한 환경과 조류의 이동 등으로 조류독감이 세계적으로 동시에 발생하기도 하지만 예방 자체가 어렵다는 점 나아가 이는 인간에게도 치명적일 수 있음을 알려준다.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수입 농산물을 먹게 되었지만 사실 운송비를 고려해 배로 먼 거리를 이동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신선도 유지를 위해 몸에 좋지 않은 상당한 살충제 등이, 그리고 성장을 위해서는 역시나 몸에 좋지 않은 농약 등이 사용됨을 알려준다.

 

게다가 수입 농산물이 저렴하게 들어오면서 국내 생산이 사라질 경우 품종의 단일화가 이뤄져 그 종이 멸종했을 때 우리는 해당 과일을 먹지 못하게 되는 수가 생길 수 있는데 현재 바나나에 관련된 문제가 그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품종을 유지해 자연 속에서 혹여라도 질병에 걸리더라도 다윈의 진화론처럼 스스로 강한 종이 살아남아 종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인간이 어느 한 종만을 기르다보면 결국엔 그 종이 사라질 경우 해당 품목 자체가 지구상에서 멸종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이외에도 유전자 변형 음식, 자연 상태가 아닌 가두리 양식 같은 인공적인 환경에서 가축이나 생선 등을 키울 경우 그에 따른 스트레스 등으로 기생충이 생기거나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을 우려해 살충제를 먹이거나 살포하게 되는데 이는 고스란히 인간에게도 올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동물복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인간이 우선이다라고 말하며 동물복지가 큰 문제냐고 물을수도 있지만 사실 그 동물을 인간이 섭취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문제이다. 당장 최근에 발생한 살충제 달걀만해도 그렇다.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인간의 식량 자원에 대한 건강한 환경에서 얻을 수 있어야 하는 이유, 인구 폭증으로 인한 대체 식량에 대한 논의, 다양한 품종에 대한 보존과 개발,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한 새로운 접근에서의 식자재 개발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접근하고 있고 또 실제 이런 논의가 활발히 이뤄져야 함을 주장하는 이야기 속에는 결국 인간의 건강한 식생활을 통한 인류 생존과도 직결되는 문제라는 점에서 이 책은 단순히 어린이 도서로만 보기엔 아까운 귀한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0.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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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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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협찬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노란색의 표지와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의제목이 눈길을 끌었어요.아이들도 노오란 표지와 책 제목을 읽으며햄버거? 스테이크? 어떤게 더 위험할까?한번씩 고민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개암나무의 우리는 민주 시민 시리즈인<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입니다.지금 우리 사회에서 이슈화 된 문제들을아이들이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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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협찬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노란색의 표지와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제목이 눈길을 끌었어요.

아이들도 노오란 표지와 책 제목을 읽으며

햄버거? 스테이크? 어떤게 더 위험할까?

한번씩 고민을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개암나무의 우리는 민주 시민 시리즈인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이슈화 된 문제들을

아이들이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담아놓았더라구요.

제목을 딱 봤을때, 사실, 햄버거병이 먼저

떠오르긴 했어요. 맞아요.

햄버거병으로 인한 일을 말한 거더라구요.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속에는

구제역, 조류 독감, 수입 농산물, GMO, 바나나의 위기,

살충제 연어, 용혈성 요독 증후군, 살충제 달걀,

멜라민 분유, 미래의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요.

이 책을 만나기 전, 어떤 꼬마가 저에게 물었어요.

"이모~ 저는요 애플 망고를 좋아해요" 라고 해서

제가 "이모는~ 우리나라 계절 과일을 더 좋아해~"

라고 대답을 했었는데요.

그 이후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속 '수입 농산물'을

읽으면서 보니까..

아..맞다, 요즘 아이들은 수입 과일을 더 많이 찾고, 그때, 그 아이도

나에게 그렇게 이야기를 했지..라고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맞아요, 우리 딸도, 사실, 씨없는 포도, 애플 포도, 무슨무슨 포도..

포도의 종류도 정말 많던대..그러한 포도들을 정말 좋아해요.

그러한 과일들을 사면서 거의 칠레산이 많았는데요.

사실, 그런 과일들을 사면서 찝찝하긴 했어요.

내가 내나라에서 굳이 멀리 칠레에서 온 과일을 사야하나..

생각이 참 많이 들었거든요.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속 '수입 농산물'을 읽고나니,

사실 몰랐던 내용은 아니었지만..

더 수입 농산물을 먹이고, 구입하기 싫어지더라구요.

우리 딸도 이 책을 읽고나서 수입 농산물 보다는

우리의 계절 과일을 더 많이 사랑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특히 관심갖고 읽었던 부분은

'살충제 연어'에요.

연어를 참 좋아하는 12살 아들이에요.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속 살충제 연어에 대해서

나왔길래, 꼭 읽어보라고 하니까...

앞으로 연어 어떻게 먹지? 하며 고민에 빠지더라구요.

자기는 연어가 정말 좋은데....안먹을 수 있을까?

라면서요. ㅎㅎㅎㅎㅎㅎ

칠레의 연어 양식장엔 항생제 사용량이 엄청 많다고 하네요.

노르웨이보다 항생제를 약 834배 사용한다고 나와있는 것을

읽으면서 헉 했답니다.

뭐..10배, 20배도 아니고,,,834배라니..

정말 상상이 안가는 숫자더라구요.

그래서 칠레 정부가 항생제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지만,,

그게 하루아침에 없어지는게 아니란 것도 아직은 여전히

문제 속에 남아 있다는 거지요.

이후, 마트에서 연어를 만나었는데요..

저는 자동으로 고개가 돌려지더라구요.

흑...슬픈 현실입니다.

연여 양식장의 환경도 좋은 환경으로 점차 나아지기를

바라는 숙제로 남아있다고 해요.

우리 몸에 좋다고 매스컴을 통해서 많이 알려진 연어의

불편한 진실....참 마음 아팠습니다.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을 읽고,

오빠랑 속닥속닥 이야기를 나누더라구요.

무얼 하나~? 하고 봤더니..

오빠가 구제역에 관한 내용을 만화컷으로 그려보라고 했다며

아이디어를 주었다고 하더라구요.^^

제목: 구제역을 예방하자 래요. ㅎㅎㅎ

돼지는 꿈속에서 구제역에 감염이 되어서

땅속에 파묻히게 되고, 마트에서는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가

싸게 팔리고, 한참, 세월이 지난 후에는

백신 연구가 개발이 되어서 구제역 백신이 나왔다는

그런 이야기를 만화컷으로 그린 거더라구요.^^

우리가 먹는 먹거리의 안전은 언제 끝날까싶어요.

안전하다고만 생각했던 햄버거가 이제는 결코 안전하지 않음을

알게 되었고, 정말 책 제목 그대로, 스테이크가 더 안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여러가지 육류를 섞어서 만든 패티를 잘 익혀야

우리 몸에 안전한 것인데...사람과 기계가 하는지라

그 한번의 실수가 정말 큰 병을 일으키게 되는 거래요.

이뿐 아니라, 우리가 늘 먹는 과일, 생선, 곡물 등에

대한 여러가지 이슈화된 사건들을 읽고 나니까

먹거리에 대한 불신이 좀 커졌다는게 단점이기도 합니다.

정말 먹을 것이 없네요.

슬퍼요.

부디 안전한 먹거리로 모든 이가 안전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s********7 202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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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by 개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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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세에 그 어느 때보다 건강에 더욱 신경쓰는 때입니다.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먹거리'가 중요하잖아요.워낙 먹을게 많은 세상이라서 무엇을 먹을지조차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요!풍족해진 세상만큼이나 '음식'으로 인한 사건, 사고도 잊을만하면 듣고 보게 되더라고요.특히 햄버거 먹고 '신장병'에 걸렸다는 아이, 유치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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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줄 모르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세에 그 어느 때보다 건강에 더욱 신경쓰는 때입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먹거리'가 중요하잖아요.

워낙 먹을게 많은 세상이라서 무엇을 먹을지조차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요!

풍족해진 세상만큼이나 '음식'으로 인한 사건, 사고도 잊을만하면 듣고 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햄버거 먹고 '신장병'에 걸렸다는 아이, 유치원에서 단체로 아이들이 집단 식중독에 걸려서

거의 평생을 통원치료 받아야 한다는 소식에 연일 떠들썩했던 때가 생생합니다.

제 아이는 생후 6개월 때, '청경채'이유식을 먹고나서 장염이 심하게 걸려서 한 달동안 정말 고생했었기에

그 후로 8살인 지금까지 '청경채'는 먹이지 않고 있어요^^;;;

계속 음식 이야기를 쭉 적었는데요.

이번에 #개암나무 출판사의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를 아이와 함께 읽다보니까

정말 더 가려서 먹고 다시 한 번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절로 들더라고요.

책의 목차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햄버거가스테이크보다위험해? 는 안전한 음식을 먹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알리기 위하여

우리가 실제 겪었던, 겪고 있는 여러 위기들과 위험성을 구체적인 근거로

혹은 알지 못했던 사실들과 여러 정보들을 통해 경각심을 갖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구제역/조류 독감/수입 농산물/GMO/바나나의 위기/살충제 연어

/용혈성 요독 증후군/살충제 달걀/멜라민 분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어쩌면 어른들이 벌인 원인과 결과 같아서 무거운 주제이지만,

미래의 먹거리는 달랐으면 하는 좋은 의미에서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서

그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귀엽고 친근한 그림들과 구석구석 다양한 실제 사진들로

오히려 더 담담하고 있는 그대로를 알게 해주어 더 나은 먹거리를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답니다.

사실 저도 마트에 가면 절대 사지 않거나 절대 특정제품만 구입하는 것들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예를 들면 저는 수입 포도는 먹지도 사지도 않고, 달걀은 동물복지유정란만 사거든요.

어떤 날엔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제조부터 생산까지 다 해서 먹이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우니까 최대한 선별하여 식사나 간식을 먹으려고 노력할 때도 많지만,

예전에 어느 글에선가 어느 엄마가 마음은 기미상궁인데 현실은 비비고라서 아이한테 미안하다...라는 내용이었을 봤었는데 저 역시 외식을 하거나 배달음식을 주문하거나 밀키트로 된 간편식으로 끼니를 해결할 때도 종종 있어서 공감도 가고 반성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 책을 보고 난 후, 며칠 전에 제 아이는 마트에 갔다가 연어를 골라온 아이아빠에게 '살충제연어'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어서 장바구니에서 빼게 되었어요.

연어는 섭취하면 인간에게 좋은 효능이 있는 먹거리이기에 잘못이 없어요. 결국 사람이 문제겠지요.

이 책이 널리 알려져서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돈벌이 하는 먹거리 생산자들이 점점 사라졌으면 합니다.

우리 가족의 건강한 식탁을 위해 다시 한 번 보고 또 봐야할 책,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였습니다.

w*****0 2020.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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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는 음식, 제대로 알고 먹자!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내가 먹는 음식, 제대로 알고 먹자!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내용보기
내가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제목에 '햄버거'가 나오길래 예전 M사의 햄버거를 먹고 '버거병'에 걸린 아이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났다.쉽고 흔하게 먹는 음식들. 하지만 인간을 위협하기도, 환경을 파괴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인식하고 있을까?이 책에는 구제역, 조류독감, GMO, 바나나의 위기 등 10개의 먹거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흥미롭게 읽다
"내가 먹는 음식, 제대로 알고 먹자!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내용보기

내가 먹고 있는 음식에 대해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


제목에 '햄버거'가 나오길래 예전 M사의 햄버거를 먹고 '버거병'에 걸린 아이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났다.

쉽고 흔하게 먹는 음식들. 

하지만 인간을 위협하기도, 환경을 파괴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인식하고 있을까?


이 책에는 구제역, 조류독감, GMO, 바나나의 위기 등 10개의 먹거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 흥미롭게 읽다 보면 '인간이 참 몹쓸 것들이구만!' 하는 생각이 들어 동, 식물들에게 미안해진다.


음식물 쓰레기는 해마다 늘어가는데 지구 반대편에서는 환경이 파괴되고 다시 인간에게 해를 가하는 현상이 반복되지 않도록, 무지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책이다.


소비자들이 똑똑해야 먹거리 산업도 발전할 수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안전하고 행복하게 먹고살 수 있는 미래의 먹거리들(곤충 등... 으...)에 대해서도 소개되는데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주제들이 모여 있으니 초등학생 이상 아이들이 있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도서협찬 #햄버거가스테이크보다위험해 #개암나무 #양서윤 #먹거리 #음식 #구제역 #조류독감 #GMO #식량문제 #살충제 #미래의먹거리 #초등학교책 #초등책 #어린이책 #초등고학년추천책

YES마니아 : 골드 y******2 2020.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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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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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양서윤 .글 / #송효정 .그림우리가 먹는 햄버거가 위험하다고요? 너무나 맛난 음식인데요~^^:;;햄버거뿐 아니라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많아요. 그런데 우리가 먹는 음식중에는 위험한 것들이 있다고 하는데 얼마나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안다면 내 생활에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이 되겠지요.^^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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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양서윤 .글 / #송효정 .그림

우리가 먹는 햄버거가 위험하다고요? 너무나 맛난 음식인데요~^^:;;

햄버거뿐 아니라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많아요. 그런데 우리가 먹는 음식중에는 위험한 것들이 있다고 하는데 얼마나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안다면 내 생활에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이 되겠지요.^^





구제역 :소나 돼지,양,염소,사슴처럼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들이 걸리는 전염병.

전염성이 매우 강해서 동물의 침이나 배설 또는 공기를 통해 순식간에 농가 전체를 퍼져서 살처분을 해야한다.

구제역을 치료 할 수있을까?

모든지 예방이 중요한 것 같다. 구제역도 예방이 우성이지만 일부 농민들이 비용도들고 귀찮다는 이유도 있지만 백신을 접종하면 소,돼지가 사료를 먹는 양이 줄고 열이 나, 고기 등급이 낮아진다면 불만을 토로한다.



수입 농산물

예전에는 계절마다 먹어야 하는 과일로 나뉘지만 요즘은 사시사철 다양한 과일을 먹을 수 있는데는 과일을 수입하기 때문이다. 이게 무슨 문제가 있을까 했는데...그 중 하나가 칠레산 포도다. 우리나라와 칠레는 관세없이 물건을 수출입을 하자는 약속을 했다. 그게 바로 FTA이다.

가격도 싸고 씨가 없어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포도이다.하지만 그로 인해우리나라의 포도밭이 74%나 사라진 사실은 알지 못했다. 그리고 먼 나라에서 오다보니 살균제나 살충제르 뿌려서 온다.



2019년부터 모든 농산물에 대해 '농약 허용 몰록 관리제도를 시행하는데스티커에 정보가 들어있다. 4나 3으로 시작하면 화학비료 와 농약을 사용해 재배한 과일이고 9로 시작하면 유기농으로 재배한 과일이라는 점 .



유전자 조작 위험성이 있는 식품은 무엇일까요?

유전자 조작이란 ?원하는 특징을 얻으려고 한 생명체의 유전자를 다른 생명체의유전자와 결합하느 기술이에요. 우리가 흔히 어릴때 그림그림이 현실이 되는시대에 아이들의 먹거리가 유전자 조작이라면 안전할까 ?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땅속의 감자와 줄기에서는 토마토가 자란다면 겉을 보면 더 좋은게아닐까 하지만 해충이 생기지 않는다고 하지만 오히려 이로운 곤충에게는 독이되는 물징이 나올 수 있다고 한다.

(정답 1번 부터 10번 음식 모두 유전자 조작 위험성이 있는 식풍이다.)



이걸 보면서 바로 냉장고의 달걀을 보았어요. 내가 먹고 있는 댤걀의 닭은 어느 환경에서 살고 있었는지를요. 주변에서 안전하게 따로 배달해 먹을정도로 안전한 댤걀을 선호하게 되었죠. 우리 식탁에서 흔하게 보이는 재료이다보니 소비자의 큰 관심이 아닐까 싶어요.

2016년 한 해 동안 우리나라 국민은 1인당 약 260개의 달걀을 먹는다고 하네요. 달걀의 주재료인 빵, 라면 같은 가공식품까지 따져 보면 엄청난양이에요.

동물이 겪은 스트레스와 질병이 인간에게 전해진다는 점을 생각하면 우리자신을 위해서라도 동물 복지르 무시 할 수없다고 생각하네요.

이렇게 여러 음식들을 안전하고 행복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를 읽고나니 조금더 관심을 가지며 우리 가족의 식탁을 지키고 싶네요. 마트에 가서좋은 조금 더 좋은 제품을 살 수 있는 자신감도 생기고요.

그리고 수입 농산물 대신 토종 농산물을 먹어야 하는 더 중요한 이유도 알게되었구요. 현재 우리나라 식량 자급률은 매우 낮아서 점점 이런 일이 생기면외국에 의존이 되겠죠 ...가격인상에도 우리는 어쩔 수없이 받아들여하는 현실이 안오면 좋겠어요.

#햄버거가스테이크보다위험해? 읽고 난 뒤 풍요한 음식세계에 사는 모든이가 가장 중요한 건강을 위해 안전한 음식을 지금부터 함께 읽어보시길 바래요^^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자녀와 함께 읽어보셨음 해요)

#개암나무출판사 에서 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t*******4 202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잘 먹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잘 먹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 내용보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책이다. 아이들이 매일이라도 먹고, 주식이 아닌 간식으로 먹는 "햄버거"를 제목으로 내세워 관심을 갖게 했다. 매일처럼 먹던 햄버거가 무엇이 위험한지 궁금하게 한다. 혹 뉴스를 자주 보거나 사회에 밝은 아이들은 한 번쯤 들어봤을 사건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된다면 이 책을 읽을 완벽 준비!이런 종류의 어린이 지식책들이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 잘 먹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 내용보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책이다. 아이들이 매일이라도 먹고, 주식이 아닌 간식으로 먹는 "햄버거"를 제목으로 내세워 관심을 갖게 했다. 매일처럼 먹던 햄버거가 무엇이 위험한지 궁금하게 한다. 혹 뉴스를 자주 보거나 사회에 밝은 아이들은 한 번쯤 들어봤을 사건을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된다면 이 책을 읽을 완벽 준비!

이런 종류의 어린이 지식책들이 그런 것처럼 줄줄이 설명을 늘어놓고 조금은 지루하게 이래야 한다며 교훈을 늘어놓는 건 아닌지, 그럼 기껏 흥미를 가진 아이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끝까지 읽지 못하지 않을까... 지레 걱정했다. 그런데 차례 페이지를 펼치곤 그런 기우를 접었다. 아주 심플하고 분명하게, 확실한 주제와 그에 따른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기 때문이다.

총 10가지 소주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햄버거가 스테이크보다 위험해?"는 그 중 한 꼭지이다.

뉴스를 보다 보면 가끔 들려오는 소식이 있는데, 우리가 흔히 먹는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에 대한 소식이다. 농가에 전염병이 발생했고 가축들이 살처분되었다는 소식. TV로 보는 멀리 떨어진 소식이고 자세히 보여주지 않는 화면인데도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지는 소식이다. 그러고 나면 엄마는 또 고깃값이 오르겠다고 한탄하실지도.

그렇게 우리와 가깝고 자주 들었던 가축 이야기가 앞쪽에 포진해 있다. 이른바 구제역과 조류 독감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이 병이 발생하고 어떻게 처분되고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를 아주 쉽고 정확하게 설명한다. 문제점을 설명하고 결과로 이어지는 이야기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대안까지 다루고 있어 별 부담없이 우리 실생활과 관련된 먹거리 이야기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될 것이다.

주제의 폭이 넓다. 흔히 잘 알려진 GMO나 농약 등의 문제뿐만 아니라 최근 문제시 되었던 "용혈성 요독 증후군"과 "멜라민 분유"등도 다루고 있다. 또 아이들에게 익숙할 "바나나"의 멸종 위기나 "살충제 연어", "살충제 달걀" 등을 통해 우리가 항상 먹어왔던 식자재들이 생각보다 훨씬 더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생각더하기" 페이지도 무척 유용했다. 잘못된 보도를 통해 유언비어가 퍼지고 판매 부진으로 이어지는 사건을 통해 언론의 보도 또한 무조건 믿을 것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다. 이런 것들을 통해 아이들은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이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안전한먹거리, #살충제, #어린이도서 #개암나무 #햄버거가스테이크보다위험해 


y****s 202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