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한편 3호 환상』 리뷰
"『한편 3호 환상』 리뷰" 내용보기
민음사에서 출간된 인문잡지 『한편 3호 환상』 리뷰입니다.매 편 주제를 잡아 다양한 분들의 컬럼을 싣기에 생각지도 못했던 관점들을 접할 수 있어서 유익하게 보고 있는 잡지입니다. 3호의 주제는 '환상'인데 판타지적 생각이 아닌 사회, 경제, 시사 등으로 저자들이 생각하는 헛된 기대 또는 기만적인 '환상'이라는 관점들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편 3호 환상』 리뷰" 내용보기
민음사에서 출간된 인문잡지 『한편 3호 환상』 리뷰입니다.
매 편 주제를 잡아 다양한 분들의 컬럼을 싣기에 생각지도 못했던 관점들을 접할 수 있어서 유익하게 보고 있는 잡지입니다. 3호의 주제는 '환상'인데 판타지적 생각이 아닌 사회, 경제, 시사 등으로 저자들이 생각하는 헛된 기대 또는 기만적인 '환상'이라는 관점들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k 202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환상
"환상" 내용보기
딱 코로나가 창궐할 때쯤 출간된 이야기라 그런지 환상과 판데믹 사회를 엮어서 주장이 전개되는 부분이 많았다. 늦게 읽게 되어 아쉽지만 현재에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환상이란 무엇일지 직접 생각하는 중인데 어렵다.
"환상" 내용보기
딱 코로나가 창궐할 때쯤 출간된 이야기라 그런지 환상과 판데믹 사회를 엮어서 주장이 전개되는 부분이 많았다. 늦게 읽게 되어 아쉽지만 현재에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환상이란 무엇일지 직접 생각하는 중인데 어렵다.
y*****0 2024.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환상
"환상" 내용보기
한편 1호 세대를 다 읽은 후에 또 끌리는 호를 찾아서 구매했다. 환상이라는 단어만 보아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나이는 지났지만, 환상이라는 단어는 아직 나에게 드라마틱하다. 그런데 한편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한 환상이라는 좀 달랐지만, 인문학적, 사회적 지식으로 토대호 환상과 연관된 이야기들을 풀어나가는게 흥미로웠다. 사실 한편 세대 보다는 읽는데 어려웠지만 그럼에도 나는
"환상" 내용보기

한편 1호 세대를 다 읽은 후에 또 끌리는 호를 찾아서 구매했다. 환상이라는 단어만 보아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나이는 지났지만, 환상이라는 단어는 아직 나에게 드라마틱하다. 그런데 한편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한 환상이라는 좀 달랐지만, 인문학적, 사회적 지식으로 토대호 환상과 연관된 이야기들을 풀어나가는게 흥미로웠다. 사실 한편 세대 보다는 읽는데 어려웠지만 그럼에도 나는 다른 한편 호도 구매할 의향이 있다. 세상의 이야기를 좀 더 전문적으로 ㅇ/ㅐ기하고 있는 거 같아 읽으면서 나 역시 전문적인 사람이 된 것 같은 착가을 일으킨다.

YES마니아 : 골드 d******7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한편 3호 환상 [2020]
"한편 3호 환상 [2020]" 내용보기
처음에 제호를 보고 환상이라길래 순간 요즘 인기있는 판타지 문학에 관한 것인가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다양한 주제와 관점에서의 환상이라 좋았습니다. 기본 소득이라는 환상! 이라거나 요즘 잡지마다 빠지지 않는 코로나 에 관한 글도 좋았고 특히 인상깊게 본 영화 조커를 환상이라는 관점에서 본 글도 잘 읽었습니다. 물론 판타지 문학에 대해서 쓴 첫번째 꼭지도 잘 읽었습
"한편 3호 환상 [2020]" 내용보기

처음에 제호를 보고 환상이라길래 순간 요즘 인기있는 판타지 문학에 관한 것인가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다양한 주제와 관점에서의 환상이라 좋았습니다. 기본 소득이라는 환상! 이라거나 요즘 잡지마다 빠지지 않는 코로나 에 관한 글도 좋았고 특히 인상깊게 본 영화 조커를 환상이라는 관점에서 본 글도 잘 읽었습니다. 물론 판타지 문학에 대해서 쓴 첫번째 꼭지도 잘 읽었습니다. 다음 호도 기대해봅니다.

h****r 2020.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한편 3호 환상 [2020]
"한편 3호 환상 [2020]" 내용보기
환상을 읽고 환상의 뜻을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내용인즉 현실의 가까이에서  때로는 현실을 능가하고 , 때로는 현실을 바꾸어 놓은 것으로 이해 되었고, 특히 김 영준의 "환상을 팝니다."에서는 포스트 코로나라는 상상, 기본소득, 이상 또는 공상을 거쳐 잔혹한 낙관에서 깨어나기 등등으로 이어지는 현실 편이었다.  그리고 환상과 현실 사이라는 분명 하면서도  흐릿한
"한편 3호 환상 [2020]" 내용보기

환상을 읽고 환상의 뜻을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내용인즉 현실의 가까이에서  때로는 현실을 능가하고 , 때로는 현실을 바꾸어 놓은 것으로 이해 되었고, 특히 김 영준의 "환상을 팝니다."에서는 포스트 코로나라는 상상, 기본소득, 이상 또는 공상을 거쳐 잔혹한 낙관에서 깨어나기 등등으로 이어지는 현실 편이었다.  그리고 환상과 현실 사이라는 분명 하면서도  흐릿한 환경에 다가가면서 코로나 19가 제기하는 문제를 기준 삼은 것 같고 또 사람들은 살아남기를 원하며 죽고 싶어 하지를 않는 다는 것이고, 한쪽에는 광기에 사로잡힌 주인공이 죽거나 죽이는 이야기가, 또 다른 한쪽에는 환상적인 모험 끝에 새로운 현실을 맞이하는 이야기가 있다면, 영화 평론가 이 병현 조커의 광기를 지나쳐가고 어린이 문학평론가 김유진이 괴력의 삐삐와 예지력을 지닌 토끼를 들여다 보는 것 같았다. 그리고 전 세계의 주인공이 된 신종코로나 19에 삶과 죽음이라는 근본 문제를 생각하게 하였다. 

또  끈임없이  이미지가 흐르는 시대에도, 생각은 한편의 글에서 시작되고 매듭지어 지듯 2020년 창간한 인문잡지 "한편"은  글 한편 한편을 엮어서 의미를 생산하였고 특히 믿음사에서 책보다 짧고 논문보다  쉬운 한편을 저자와 함께 나누었던 것이 좋은 느낌이였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인문잡지 "한편"을 [1월, 5월, 9월] [세대.  인플루언서. 환상] 을 읽었는데  보람있었으며. 특히 2021년 4월호 "동물"  5월호 "일" 을 주제로 계속 된다는데  기대가 된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20.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환상
"환상" 내용보기
언제나 기대하는 민음사의 인문잡지 '한편'!1호 '세대'편이 너무 좋았어서, 그 이후로 2,3호까지 모두 구매해서 보았다.3호 '환상'은 주제가 1,2호에 비해서 좀 더 넓고 모호한 것 같다. 주제 범위가 비교적 세밀하고 확실한 1,2호와 달리, 3호는 비교적 느슨한 주제 아래에서 각각 개별적이고 다양한 영역에서의 '환상'에 관한 글을 볼 수 있어서 오히려 더 흥미로웠다. 물론 1,2호에 비
"환상" 내용보기

언제나 기대하는 민음사의 인문잡지 '한편'!

1호 '세대'편이 너무 좋았어서, 그 이후로 2,3호까지 모두 구매해서 보았다.

3호 '환상'은 주제가 1,2호에 비해서 좀 더 넓고 모호한 것 같다.

주제 범위가 비교적 세밀하고 확실한 1,2호와 달리, 3호는 비교적 느슨한 주제 아래에서 각각 개별적이고 다양한 영역에서의 '환상'에 관한 글을 볼 수 있어서 오히려 더 흥미로웠다. 물론 1,2호에 비하면 다소 책에 담긴 글들의 통일성이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3호는 '환상'이라는 개념과 단어를 중심으로 각 글들 사이의 느슨한 결합이 한 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1,2호와는 좀 다를지도 모른다. 1,2호의 경우에는 '세대' '인플루언서'라는 비교적 확실하고 촘촘하게 정해진 주제 아래에서 다양한 글들을 한 권의 책으로 구성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느슨한 결합의 구성도 굉장히 매력적이다. 전혀 다른 목소리들을 한 권에서 들을 수 있으니까!

t********m 2020.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작은 형태의 무크집이라 잘 보고 있습니다.
"작은 형태의 무크집이라 잘 보고 있습니다." 내용보기
세대, 인플루언서 이후로 나온 무크집이라 반가운 맘으로 구매했습니다. 환상이라는 주제하에 포스트코로나, 기본소득, 조커, 잔혹한 낙관, 어두운 사건, 가상과 거짓의 철학, 북한출신, 희망의 물리적 토대 등을 다루고 있는데 현실 속에서 실현 가능한지 등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인문잡지 한편이 시리즈별로 나와 다양한 생각을 휴대하기 좋은 작은
"작은 형태의 무크집이라 잘 보고 있습니다." 내용보기
세대, 인플루언서 이후로 나온 무크집이라 반가운 맘으로 구매했습니다. 환상이라는 주제하에 포스트코로나, 기본소득, 조커, 잔혹한 낙관, 어두운 사건, 가상과 거짓의 철학, 북한출신, 희망의 물리적 토대 등을 다루고 있는데 현실 속에서 실현 가능한지 등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인문잡지 한편이 시리즈별로 나와 다양한 생각을 휴대하기 좋은 작은 책으로 읽어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b******3 2020.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