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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장인 이라고 생각되는 송숙희 작가님의 책은 언제나 제목 부터가 다르다. 후킹의 마법사 인듯. 사람을 꼬시는 문장 한마디 한마디가 있다. 작가님께 잘 배워 나도 송숙희 작가님을 넘어서는 작가가 되어 있을테다. ㅎㅎ 아직 도래 하지 않은 내일 이지만... 생각만 해도 기쁘다. 미소가 귀에 걸린다. 나도 글 잘쓰는 작가가 될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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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숙희의 말처럼 글 쓰기 교과서는 아니었습니다. 문장 쓰기 이론서를 내심 기대했습니다. 제 기대가 충족되진 않았지만 언제든 펼쳐서 커닝할 수 있는 사전같은 것이었습니다. 비대면 시대를 지나면서 문장력이 마케팅을 많이 좌우하고 있습니다. 지식 홍수의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꼭 필요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 댓글을 남겨야하고 전달해야 하는 현실에서 찰진 한마디의 마력은 큰 힘을 발휘합니다. 이 책에서 읽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문장 쓰기의 기술들을 접하면서 어렴풋이 알던것들을 제대로 배우게 되었습니다. 한마디 문장력으로 일상에서 물꼬를 트는 사람이 되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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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단어 혹하는 문장] 책의 제목처럼 모든 이들에게 감명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하여 펴 낸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5가지 글쓰기 비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비법이라는 것은 글을 쓰는 기술이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 훈련을 반복할 때 비법이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5가지 주제에 대한 TIP도 주어집니다. 이 책에서 가르쳐주는 내용을 숙지하여 반복적인 연습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