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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사변 9권의 표지는 유이입니다. (개인적으로 야상 입은 유이의 모습을 좋아해서 마음에 들어요. 하하^^) 그리고 9권부터 지난권 줄거리가 있어서 내용 복기하기 쉬웠습니다. 이번권에도 새로운 캐릭터가 잔뜩 등장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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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토 쇼 작가님의 괴물사변 9권입니다. 카바네 일행은 유결석을 얻고 전국각지에 흩어져있는 다른 결석들을 얻기위해 떠납니다. 그리고 형과 여행중인 아키라에게도 이나리의 부하 여우가 접근하는 9권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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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리의 부하인 카에데와 아카기와의 전투에서 이긴 카바네와 시키. 덕분에 유결석을 확보할 수 있었고, 야츠쿠비 마을도 재건이 가능해졌습니다. 아무튼 이 곳에서 볼일을 마친 카바네와 시키는 오키나와에 가려고 하는데 돈이 떨어져서 갈 방법이 없네요. 돈을 구하려고 전화로 빌려도봤지만 퇴짜만 맞고 돈을 구하기 위해 1만엔의 보수가 걸린 멧돼지를 퇴치하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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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아이모토 쇼작가님의 <괴물사변> 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돌을 회수하고 잠시 형과 함께 여행을 떠난 아키라의 sns를 통해 아키라가 다른 돌을 가지게 된것을 알고 급히 갔지만 이미 이나리의 부하에 의해 돌을 뺏기게됩니다. 서로 돌의 갯수가 비슷해지고 또 다른 돌을 위해 이나리 일행과 이누카미일행이 같은 목적지로 떠나게됩니다. 너무 재밌어서 빨리 읽게 돼서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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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토 쇼 작가의 <괴물사변 9권> 리뷰입니다. 작품을 다 읽고 작성하는 글이므로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 지난 전투에서 쓰러진 카에데와 아카기를 새로운 캐릭터인 로바라와 히나타가 찾아서 깨웁니다. 카에데와 아카기가 일회용 캐일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더 나오게 됐습니다. 아무튼 이번 권에서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는 셋인데 이 중 로바라라는 캐릭터가 정말 골 때립니다. 로바라와 히나타는 결석을 얻기 위해 상대의 신체를 절단하고 기이하게 붙여놓는데 그 장면이 꽤 징그러워요. 카에데와 아카기는 이나리의 부하 중에서 유일하게 결석을 찾는데 실패해서 이나리의 무시를 받고, 그에 분노한 카에데가 아카기 탓이라고 하며 둘이 다투는데 그 장면이 정말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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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 는 괴이하면서도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카바네는 영결석의 힘을 소유하고 있는데 타마키가 카바네에게 전한 유결석 과 영결석의 합쳐지면서 특이한 형태의 돌로 변화하기도 하면서 힘은 각각의 힘으로 존재하게 됩니다.카바네가 타마키를 손으로 만질때 타마키는 거대한 오로치로 변할수 있습니다.하지만 아직 타마키는 어린아이 인 만큼 오로치로 변신해도 아직은 귀여운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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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주인공 카바네의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제 괴물사변의 최애캐릭터는 주인공인 카바네입니다. 카바네는 평범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피가없는 시귀와 인간사이에서 태어난 반은요괴 반은 사람인 설정입니다 하지만 이 덕분인지 뭔가 더 힘을 얻는 인물인데 힘이 보통인간과는 비교가 안될정도이며 상처를 입어도 그렇게 고통을 느끼지않으며 머리만 남아도 재생하는 미친 재생능력의 소유자입니다. 일정시간까지도 이런사실을 모르며 살아오고 성격도 매우 성실한성격이며 지고온순한 성격입니다. 사슴마을에서 마을사람 모두가 자신을 괴롭혀도 하루조일 자신이 해야하는 하는 모습이 옛날스럽고 우직하긴 하지만 오히려 요즘 이런 모습을 보니 더 정이 가더군요 아직 안보신분들은 꼭 괴물사변 봐보시길 추천합니다. 뭔가 이런 주인공의 모습에서 힘이 날겁니다. |
| 그래도 난 널 위해 최선을 다 내가 너무 좋아서 절로 나오는 부분만 괜찮아요 그리고 싶어서 그냥 다 팔고 있는 거잖아 너무 슬프고 눈살찌푸리게 되는 내용도 참 많았지만 그림보려고 보는 느낌입니다 그림 하나는 기가막혀요 아마도 가장 큰 함성소리로 말할수있을것갘습니다 그림이 정말 최고에요 이사람 그림 굉장히 잘 그리고 열심히 보고 따라그리묜 그림 실력도 늘 것 같습니다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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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 표지는 '아키라'의 쌍둥이 형인 '유이'입니다.
여기까지'이나리'는 요결석을 가지고 있고,
'동분서주', '도박꾼', '합류', '바보'
계속해서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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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와 시키의 서사가 마무리되어지고, 이제 주인공인 카바네의 서사가 풀리기 시작하는 9권인 것 같아요 이제부터 만화의 주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거 같아서 기대돼요! 표지 일러스트가 종이 만화책을 구매할 때 많은 영향을 주는데, 괴물사변은 무광의 흰색 표지에 항상 표지 한가득 캐릭터 일러스트를 예쁘게 그려주셔서 더 소장 욕구가 생기는 것 같아요 소년만화이지만, 캐릭터들의 서사나 전체적인 만화 분위기가 무겁고 어두워서 더 재밌어요 만화책 모으는 걸 좋아해서 몇 작품 모으다보면 거기서 거기인 느낌을 받을 때가 있는데, 이렇게 독특한 개성을 가진 만화책을 찾으면 괜히 더 재밌고 그렇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