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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다이 작가님의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22권 입니다. 표지는 우르슬라네요 이친구 여자인가요 남자인가요.. 넘 호로록 봐서 .. 여튼 얼음이 녹아서 세상이 잠기는 일을 바랬던 건지 멘붕이 온 모습을 보여줍니다. 빙하가 녹으면 아무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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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 SHIINA 작가님의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22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앞권들을 본지가 오래되서 22권을 읽으며 오랜만에 쭉 읽었는데 여주랑 남주랑 떨어진 부분이 의외로 길어서 놀랐습니다. 그래도 여주랑 남주가 서로 온리인 부분이 새삼 눈에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빨리 사건 다 해결하고 꽁냥거렸으면 좋겠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시이나 다이 작가님의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22권 리뷰입니다. 얼음의 왕국에서 너무 짜증났어요. 리비가 아직 성인도 아닌데 선왕과 이복형 계모 등이 푸지게 싼 똥처리가 너무 심하지 않나요. 왕이니까 계승받았으니까 다 책임지는거지만 짜증남. 얼음의 왕국은 국민들은 마음에 드는데 왕족들은 별로였음. 계급 의식 쩌는데다 생포할려고 했는데 반항하다 다 죽은거고 이런저런 불운이 섞인거라. 우르슬라에게 너무 관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