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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균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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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 이야기의 전개에 있어 균형 있는 에피소드의 배치가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지루해질 수 있는 이야기와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를 적절히 배분함으로써 전체적인 스토리의 전개력도 높이면서 재미도 줄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만큼 작가의 적절한 구성력이 좋아야 하고 잘 잡힌 균형감은 독자가 더욱 재미있게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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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 이야기의 전개에 있어 균형 있는 에피소드의 배치가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지루해질 수 있는 이야기와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를 적절히 배분함으로써 전체적인 스토리의 전개력도 높이면서 재미도 줄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만큼 작가의 적절한 구성력이 좋아야 하고 잘 잡힌 균형감은 독자가 더욱 재미있게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는 요소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읽은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7권을 보면서 역시 이 작품은 균형을 잘 잡힌 작품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인공의 행동 패턴만 봐도 이런 부분이 잘 드러나는데 내치와 외치를 적절히 번갈아 가며 보여줌으로써 나라를 운영하는 데 있어 한쪽으로의 쏠림이 없고 균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전개 방식은 다소 흥미를 잃을 수 있는 이야기도 독자가 무난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 같고 이런 부분이 시너지를 일으켜 독자가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권의 내정 부분은 다음 이야기를 위한 토대 같은 느낌을 주는 내용인데 어떤 나비효과를 보여줄지 무척 흥미롭게 지켜볼 부분인 것 같습니다.

언제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현실주의 용사의 왕국 재건기 시리즈이며 얼른 다음 이야기를 읽고 싶은 이번 7권이었습니다.

p*****9 202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