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바루와 일행은 폭식으로 피해를 입은 자들을 위해 지식 추구한다. 그래서 현자의 지혜를 찾아서 탑으로 모험을 떠나는데. 그곳은 인간의 최고봉, 검성 라인하르트도 도달하지 못 한 장소이다. 어떻게든 도달한 탑은 해결책이 아닌, 새로운 문제들만 만들었는데, 도착하자 마자 달라붙는 탑의 수호자가 그중 하나였다. 스바루는 새로운 문제들에 인해 점점 부서지는 일행들과의 관계를 붙여놓을 수 있을것 인가. |
|
[Re : 제로]를 처음에 애니로 접했었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는 심오함과 재미를 준 작품..!! 그래서 원작인 라노벨을 너무 읽고싶었으나 집에 책을 둘곳이 없고 사정이 있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찾은 ebook!! 그래서 바로 전권시리즈 구매...ㅎㅎ 진짜 책처럼 보기 편하고 일러스트도 다 있고 진짜 라노벨 같은 그리고 최대 장점 -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게 진짜 ebook의 최대장점이죠ㅎ) 혹시 아직까지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고민하긴 했는데 진짜 사고나서 보니 값어치 그 이상 하는듯 ㅠ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ㅏ
|
|
인터넷 티비에서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화 애니메이션을 정말 재미있게 봐서 책으로도 보려고 구매를 했어요, 현지에서는 책이 많이 나온것 같은데 아직 나온 건 별로 없네요. 소설책 내용도 애니메이션에서 봤던 부분이고 다음 부분 보려고 산건데 아직이군요. 언제쯤 새로운 책이 나오려나 기다려지네요. 전자책이 보기 편하고 보관도 편해서 구매하는데 빨리 빨리 출판해주시기 바랍니다. |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2권을 읽었습니다. 대죄주교의 권능에 당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현자의 탑으로 향하고 힘겨운 여정 끝에 마침내 도착하는데 성공한 스바루 일행, 묘소의 시련과 비슷한 느낌으로 3가지 시험을 치뤄야 진정한 플라이아데스 대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시험부터 스바루만 아는 이세계의 지식이 나온다거나 하는 주최자의 심술이 느껴지는데요, 험난한 여정을 잘 치룰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
|
수문도시 에피소드가 끝나고, 주인공 일행이 어떤 이유로 인해 '현자의 탑'에 가야만 하는 여정을 담은 네 번째 시리즈의 두 번째 권이라 정리할 수 있을 듯 싶었다. 여하튼 이번 권에서는 탑에 도착하고 나서부터 벌어지는 에피소드 위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감시탑의 수호자가 보여주는 일련의 언행과 그것과 관련된 삽화가 인상적이었고, 특히 페이지 후반부에 나오는 상황이 다음 권에 대한 복선을 제대로 깔아주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23권도 빨리 나와주었으면.. |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22권입니다. 현자의 지혜를 얻기 위해 아우그리아 사구에서 몇 번의 죽음에서의 회귀를 겪으며 성공한 스바루인데요. 그 앞에는 제자를 칭하는 이상한 인물이 등장하네요. 또 대도서관 플레이아데스의 시련은 율리우스에게 큰 상처를 주기도 하구요. 시련을 극복하고 최종적으로 얻는 것은 무엇일지 궁금하네요.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
사망귀환으로 나름 허접이지만 경험이라는걸하면서 굼벵이가기는수준의 힘이지만 뭐라도 있어왔는데 작가양반은 기억을 잃는다는 이상한 악수를 둔다 이게 좋게 볼수없는게 안그래도 허접이고 생각이 거지같이 네거티브로 흘러가는 주인공 성향이 소설을 역하게 만든다 그럼이 거지같이 상황이 이어지면 어떻게되느냐? 정작 중요한 렘을 찾기위한 여정과는 멀어지고 탑에서 하는 뻘짓거리를 굼벵이 기어가는속도로 봐야한다 단편집이 ex니 보기도 싫은 단편집같은거보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