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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향과 맛을 가진 맥주의 원료> -물이 성분의 90%를 차지하는 맥주는 사용하는 물맛에 따라 맥주의 맛도 큰차이를 보인다. -맥아(몰트,MALT)보리에 싹을 튀워 건조한 것으로 알코올리 만들어지는 원료인 동시에 맥주에 풍미와 무게감을 제공하고 맥주의 색을 결정한다. -효모(YEAST)맥주를 만들 때 꼭 필요한 미생물인 효모가 들어간다. -홉(HOP)은 맥주의 풍미를 좌우하며 맥주 거품을 유지하며 오랫동안 보존할 수있게 한다. -부재료는 기본 네가지의 외에도 다양한 부재료를 사용된다.과일,향신료,초콜릿,커피 등이 있다. +나의 맥주 스타일을 알아보자! -라거 맥주는 부드럽고 깔금하며 비교적 단맛은 적고 특색이 튀지않아 부담이없고 편하다. -에일 맥주는 춥지 낳은 상온에서 빚은 맥주이다.(꽃향기,과일향,허브향) -자연발효맥주는 오랫동안 대기에 노출된 채로 발효시켜 유산균뿐만 아니라 다른 미생물도 함께 발효함에 따라 맥주 맛의 변화도 심하며 와인과 같이 새콤한 맛을 가진 아주 독특한 맥주이다. +궁금해요 맥주는 언제 부터 일까? 고대 북유럽에서는 납치 혼이 성행했는데, 신부를 찾는 아버지를 피해 신랑과신부에게는 매일 꿀로 만든 술을 마셨다고 하네요. 벌꿀이 있으면 술을 쉽게 만들 수 가 있어요. 마법의 정체가 바로 효모라는 사실!!!
리나라에서도 맥주가 들어온 시기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인에 의해 1993년조선맥주,소화기린맥주가 세워졌네요. 해방후는 하이트진로,오비맥주가 계보를 이었다.그런데 1984년 외국 맥주 수입이 개방화되면서 지금까지 인기를끌고있다.200년대에 접어들면서 페일 에일과 IPA로 무장한 미국의 크래프트열풍이 한국까지 오면서맥주의 제 2의 전성기가 시작되었다.
어바웃 라거 찾아라~~ (라거는 독일어로 '저장하다')
새로운 향기와 맛을 변신한 어바웃 맥주 찾아라~ (에일하면제일 먼저 떠오르는 나라는 영국이다)
가장 요즘 맛있다는 빅 웨이브 와 함께 읽고 있는 중 책 속에서 발견~찰칵!!! 안주는 순대~~ 어? 이 조합은 어쩌지???^^ 그리고 맥주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 맥주잔 고르기 맥주 매니아들은 일부러 맥주마다 맞는 컵에 마신다고 하더라구요^^저도 맥주에 맞는 맥주 잔을 구입해서 맛나게 다시 마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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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을 안고 사는 직장인들이 무사히 살아낸 오늘. 이 시간쯤 되면 샤워하고 소파에 기대앉아 있으면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난다. 퇴근 후 찾는 나의 즐거움! 요즘은 혼맥이 특히 인기인데 책을 보면서 맥주 한 잔 마시면 그렇게 짜릿할 수가 없다. 조심할 것은... 어느 순간 맥주만 마시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것! (책은 입으로 읽는 것인가...ㅋㅋㅋ) 리얼북스에서 나온 '퇴근 후 시리즈' 여덟 번째 '퇴근 후, 맥주 한 잔' 국세청에서 20년간 술을 연구하고 평가했던 양조학 박사님이 들려주는 진짜 맥주 이야기. 술은 마시는 것이지, 공부가 필요한가? 생각했는데 양조학이란 분야가 있다니 진정한 의미의 술꾼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는 맥주의 역사, 종류부터 46병의 인기 있는 맥주들의 기본 정보와 특징들이 정리되어 있고, 맥주 스타일별 궁합이 맞는 음식들과 맥주 만드는 법까지~ 요 작은 책 속에 알차고 재미있는 정보가 가득하다. 특히, 책 속 곳곳에 보이는 맥주병 일러스트 너무 귀엽다! 언택트 시대 더 소중해진 홈맥 타임을 좀 더 업그레이드시켜줄 맥주 이야기. 지친 나를 달래주는 부드럽고 고소한 맥주 거품과 청량한 맥주 한 잔. 아 뭐가 더 필요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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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찐맥덕이 들려주는 맥주 이야기다. 맥주의 기원부터 시작해서 맥주의 종류와 역사. 그리고 나라별로 물이나 환경에 따라 만들어지는 맥주가 어떻게 다르며 또 그걸 어떻게 먹어야(이를테면 어떤 잔에, 어떤 온도로) 가장 맛있는지 이것과 어울리는 안주는 어떤 것인지까지. 하나하나 세세히 열거하기조차 힘든 맥주의 모든 것을 저자는 신나게 풀어준다. 그 모습이 마치 맥주 한잔 가운데 두고 ‘야 들어봐. 맥주가 어떻게 시작됐냐면….’으로 시작해 말리지 않으면 맥주 이야기로 밤이라도 셀 수 있는 천진난만한 친구의 신나하는 모습 그 자체다. 그래서 읽으면서 같이 신나기 시작했다. ‘와 진짜?! 야 나도 그렇게 먹어볼래!!' 며칠을 밑줄 그으며 또 큭큭 대며 읽었다. 아 이 지식이 내 머리에서도 떠나지 않아 나도 누군가와 맥주 한잔 기울이며 이 책의 썰들을 좀 풀어낼 수 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