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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문장 11 현대 미국의 재벌딸인 캐롤은 아이시스의 저주로 나일강에 빠져 고대 이집트에 나타나 나일의 딸로 명성을 떨치며 고대 왕과 왕자 등 수많은 남자들의 사랑을 받고 그녀를 납치하여 뺏고뺏기지만 결국에는 멤피스가 그녀를 구해서 다시 이집트로 돌아오는 스토리가 메인 플로우이다. 수십년이 흘러도 철부지 아가씨지만 영리하고 지혜로운 캐롤과 그녀를 향한 멤피스의 사랑은 여전하다. 과연 이 이야기에 등장할 새로운 인물은 누구일까? 캐롤은 언제쯤 안정된 이집트 생활을 하게되는걸까? 스토리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옛스럽지만 아름다운 작화에 홀려 늘 기다리는 작품이다. |
| 호소카와 후민 작가의 왕가의 문장 11권입니다.. 작가님이 다른 일로 바빠서 연재를 거의 안한다고 하는 것 같았는데.. 완결은 안났고 언제날지 모르겠지만 추억의 만화여서 갑자기 끌려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어릴 때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그림체가 추억의 그림체여서 좋았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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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문장 11권 독은 먹은 캐롤은 해독을 하지만 몸이 좋지 않았고 지형을 이용한 싸움 전략의 지혜를 내서 아라곤은 팔이 짤리고 이집트는 승리해서 두사람은 결국 만나게 됩니다. 그 뒷내용은 외전입니다. 멤피스가 어릴때 부터 캐롤을 만나기 전까지의 내용입니다. 멤피스 정말 개차반입니다^^ 여자는 여자대로 폭력에 망나니에ㅋㅋㅋ 예전에는 캐롤이 민폐캐였는데 이제는 캐롤이 애잔할뿐...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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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생각하지만 주인공들 못지 않게 나오는 조연들의 캐릭터가 멋있고 각자의 사연과 능력들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솔직히 제 취향에서는 주인공들보다 여주에게 끌려서 갖고 싶어하는 서브남들이나 아이시스가 더 멋진거 같아요. 워낙 아이시스가 능력있고 여왕에 남주 못지 않은 지위도 갖고 있어서인지 뭔가 할 때마다 캐롤에게 악 영향이 가긴 하지만 또 그 나름대로 사연이 있어서인지 밉지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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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만화책은 어렸을 적 저의 최애 만화책이였어요 저도 고고학자가 한때 꿈이 였던 적이 있어서 이 만화책에 더 푹 빠졌던 것 같아요 ㅎㅎ 신의 아들 람세스, 태양의 아들 람세스라는 제목으로 저는 읽었었죠 아직도 연재를 하고 있는 대단한 작가님!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인데 한국어판은 더 이상 출판하지 않더라구요ㅠㅠ 다시 출판 시작 해 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ㅠㅠ 판타지 순정 만화하면 왕가의 문장이라고나 할까요? 여주의 진짜 바보같은?? 행동이랄까요, 그렇게 당하고도 또 당하는 모습이 세상 답답하지만 그게 이 만화가 장수하는 비결?인 것 같아요 ㅎㅎㅎ 고고학도 좋아하고 판타지 순정만화도 좋아하시면 진짜 적극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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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만화를 넘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왕가의 문장이 젤 먼저 나왔더라구요ㅎㅎㅎ 아무래도 예전 만화다보니 첨엔 그림체에 적응이 안됬는데 보다보니 엄청 재밌네요~ 사실 소장으로 사고싶었는데...워낙 절판, 품절된게 많은 책이라 플미 주고 살 엄두가 안나 이렇게 이북으로 질렀어요ㅠ 아직 완결되려면 멀었다던데ㄷㄷㄷ 무튼 이북으로 쭉 정발 잘 되었음 좋겠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