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렵게 아르곤 왕에게 붙잡힌 멤피스를 찾으러 온 캐롤 하지만 아르곤에게 붙잡히고 그의 비가 될 위기에 처한다 기회가 생겨 캐롤은 지하 감옥에 있는 멤피스와 다시 만나지만 아르곤 왕에게 붙잡히고 멤피스는 캐롤의 계획을 듣고 우선 참게 된다 아르곤은 억지로 캐롤을 자신의 비로 들이려 하고 캐롤은 그와 혼인하지 않기 위해 독이 든 꽃까지 먹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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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문장 10 현대 미국의 재벌딸인 캐롤은 아이시스의 저주로 나일강에 빠져 고대 이집트에 나타나 나일의 딸로 명성을 떨치며 고대 왕과 왕자 등 수많은 남자들의 사랑을 받고 그녀를 납치하여 뺏고뺏기지만 결국에는 멤피스가 그녀를 구해서 다시 이집트로 돌아오는 스토리가 메인 플로우이다. 수십년이 흘러도 철부지 아가씨지만 영리하고 지혜로운 캐롤과 그녀를 향한 멤피스의 사랑은 여전하다. 과연 이 이야기에 등장할 새로운 인물은 누구일까? 캐롤은 언제쯤 안정된 이집트 생활을 하게되는걸까? 스토리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옛스럽지만 아름다운 작화에 홀려 늘 기다리는 작품이다. |
| 호소카와 후민 작가의 왕가의 문장 10권입니다.. 작가님이 다른 일로 바빠서 연재를 거의 안한다고 하는 것 같았는데.. 완결은 안났고 언제날지 모르겠지만 추억의 만화여서 갑자기 끌려서 구매해보았습니다.. 어릴 때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고대 이집트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그림체가 추억의 그림체여서 좋았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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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문장 10권 리뷰 어찌저찌 둘다 잡힌 상태로 재회하게 된 캐롤과 멤피스... 재회는 하지만 상황이 너무 좋지 않고, 탈출계획은 세우고 있지만 마뜩치 않은 상황! 거기에 아르곤왕이 어거지로 비로 삼으려는 바람에 캐롤은 자신을 지키고자 독초를 먹고 맙니다. 도대체 캐롤의 행복은 언제 오는지ㅠㅠ 아르곤왕은 왜 잡아만 두고 죽이지는 않은건지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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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으로 보지만 보면서도 여주가 참 생각이나 행동들이 어리고 수동적인 면들이 많은데 그건 예전만화들에서 여주가 대부분 그러했으니 그런가보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남주도 초딩스러워서 둘다 권수가 더해갈때마다 점점 성장하는 모습들이 좋아서 재밌었어요. 여주도 온갖 사건들을 다 겪으면서 점점 더 행동이나 생각이 성숙해가지만 그보다 남주의 변화가 더 도드라지거든요. 그래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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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만화책은 어렸을 적 저의 최애 만화책이였어요 저도 고고학자가 한때 꿈이 였던 적이 있어서 이 만화책에 더 푹 빠졌던 것 같아요 ㅎㅎ 신의 아들 람세스, 태양의 아들 람세스라는 제목으로 저는 읽었었죠 아직도 연재를 하고 있는 대단한 작가님!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인데 한국어판은 더 이상 출판하지 않더라구요ㅠㅠ 다시 출판 시작 해 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ㅠㅠ 판타지 순정 만화하면 왕가의 문장이라고나 할까요? 여주의 진짜 바보같은?? 행동이랄까요, 그렇게 당하고도 또 당하는 모습이 세상 답답하지만 그게 이 만화가 장수하는 비결?인 것 같아요 ㅎㅎㅎ 고고학도 좋아하고 판타지 순정만화도 좋아하시면 진짜 적극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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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만화를 넘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왕가의 문장이 젤 먼저 나왔더라구요ㅎㅎㅎ 아무래도 예전 만화다보니 첨엔 그림체에 적응이 안됬는데 보다보니 엄청 재밌네요~ 사실 소장으로 사고싶었는데...워낙 절판, 품절된게 많은 책이라 플미 주고 살 엄두가 안나 이렇게 이북으로 질렀어요ㅠ 아직 완결되려면 멀었다던데ㄷㄷㄷ 무튼 이북으로 쭉 정발 잘 되었음 좋겠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