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롤은 나일강에 빠져 현대에서 3천년 이집트로 돌아간다 하지만 캐롤은 루카의 손에 의해 이즈밀 왕자의 손에들어가고 다시 캐롤을 찾았다는 소식에 멤피스는 기쁨도 잠시 캐롤이 행방불명 되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즈밀 왕자는 아르론 왕과 동맹을 맺게 되고 캐롤을 데리고 히타이트로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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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문장 08 현대 미국의 재벌딸인 캐롤은 아이시스의 저주로 나일강에 빠져 고대 이집트에 나타나 나일의 딸로 명성을 떨치며 고대 왕과 왕자 등 수많은 남자들의 사랑을 받고 그녀를 납치하여 뺏고뺏기지만 결국에는 멤피스가 그녀를 구해서 다시 이집트로 돌아오는 스토리가 메인 플로우이다. 수십년이 흘러도 철부지 아가씨지만 영리하고 지혜로운 캐롤과 그녀를 향한 멤피스의 사랑은 여전하다. 과연 이 이야기에 등장할 새로운 인물은 누구일까? 캐롤은 언제쯤 안정된 이집트 생활을 하게되는걸까? 스토리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옛스럽지만 아름다운 작화에 홀려 늘 기다리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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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의 문장 8권 캐롤의 마음이 어딘가 다른곳으로 향하고 있다는걸 느낀 가족들은 지미와의 약혼을 서둘러 추진하고 실수로 나일강에 올라가 있던 보트로 떨어진 캐롤은 다시 한번 고대로 향하게 됩니다. 그러나 믿고있던 루카는 히타이트 이즈밀이 심어놓은 심복ㅠㅠ 결국 다시 이즈밀에게 잡히고 말아버립니다. 이즈밀은 캐롤과 결혼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캐롤은 그를 피해 사막으로 도망갑니다. 무모하지만 행동하는 여성 캐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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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계속 생각하는건데 캐롤이 워낙 여기저기 자신의 의지와는 달리 끌려다니는 모습이 많다보니 현재 취향 여주의 성격에는 아닌데도 보고 있는거 보면 정말 추억반 재미 반으로 보고 있는거 같네요. 정말 언제까지 저러나 싶을 정도로 캐롤이 여기저기 끌려다니는 모습 보면 안타깝고 그 와중에 멋진 인물들은 계속 나오고 이집트 말고도 다른 문명들도 나오다보니 지금 이집트에 관심 가지는게 정말 이 책 때문이구나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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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만화책은 어렸을 적 저의 최애 만화책이였어요 저도 고고학자가 한때 꿈이 였던 적이 있어서 이 만화책에 더 푹 빠졌던 것 같아요 ㅎㅎ 신의 아들 람세스, 태양의 아들 람세스라는 제목으로 저는 읽었었죠 아직도 연재를 하고 있는 대단한 작가님! 너무 좋아하는 만화책인데 한국어판은 더 이상 출판하지 않더라구요ㅠㅠ 다시 출판 시작 해 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ㅠㅠ 판타지 순정 만화하면 왕가의 문장이라고나 할까요? 여주의 진짜 바보같은?? 행동이랄까요, 그렇게 당하고도 또 당하는 모습이 세상 답답하지만 그게 이 만화가 장수하는 비결?인 것 같아요 ㅎㅎㅎ 고고학도 좋아하고 판타지 순정만화도 좋아하시면 진짜 적극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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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만화를 넘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왕가의 문장이 젤 먼저 나왔더라구요ㅎㅎㅎ 아무래도 예전 만화다보니 첨엔 그림체에 적응이 안됬는데 보다보니 엄청 재밌네요~ 사실 소장으로 사고싶었는데...워낙 절판, 품절된게 많은 책이라 플미 주고 살 엄두가 안나 이렇게 이북으로 질렀어요ㅠ 아직 완결되려면 멀었다던데ㄷㄷㄷ 무튼 이북으로 쭉 정발 잘 되었음 좋겠습니다ㅎ |
| 캐롤은 드디어 현대로 돌아 오게 됐지만 이집트에 있었던 기억을 잃은 상태인 캐롤은 자꾸 들리는 환청에 괴로워합니다. 그런 캐롤의 모습을 보고 캐롤의 엄마는 캐롤과 지미의 정식으로 약혼식을 올리고 결혼 날짜를 잡으려 합니다. 약혼 파티에 참석한 캐롤은 꽃을 주우려다가 배를 타고 나일강으로 빨려들어가 다시 고대 이집트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도착한 곳은 파라오가 있는 곳이 아닌 하이집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