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역영애 레벨 99 1권입니다. 코믹스판을 재밌게 봐서 원작도 사봤습니다. 전개는 거의 비슷하고 주인공 성격대로 문체도 엄청 덤덤해요. 덤덤한 개그포인트는 만화판이 잘 살린것 같아서 뒷내용이 빨리 보고싶은 게 아니라면 만화를 더 추천합니다. 특히 원작 주인공과 왕자 등 인물이 이해 안갈정도로 납작한데, 코믹스는 그나마 원래 여주가 유미엘라를 꺼리는 이유도 그래도 노력해서 교류하는 모습도 잘 풀리는데 소설판에서는 그냥 답답한 조연1이라서 좀 아쉬워요. 그리고 나름 메인인 마왕건이 이렇게 끝나나 싶긴 한데… 그래도 가볍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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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도 나와서 재밌게 읽다가 라노벨인가... 소설에도 손을 대서 읽었습니다. 소설이 전개가 더 빠르다는 장점이 있어서.. 재밌게 읽긴 한 듯 한데... 음... 다 읽지는 못했어요.. 만화 읽느라... ㅎㅎㅎ 나쁘지 않고 언젠가 읽겠죠.. |
| 타나바타 사토리 작가님의 악역영애 레벨 99 2권 리뷰입니다. 사실 1권이 거의 시리즈 엔딩 느낌으로 끝이 난 데다가, 주인공 능력이 워낙 사기급이니 이게 2권이 나올 수 있나? 했는데 이야기가 이렇게 흘러가는군요. 영지 경영물이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남주 패트릭이 절대선 쪽의 인물이라 유미엘라와 어떻게 로맨스를 쌓아갈지도 기대됩니다. |
| 타나바타 사토리 작가님의 악역영애 레벨 99 1권 리뷰입니다. OTT 사이트에서 애니로 먼저 접하고, 원작이 있다는 소식에 헐레벌떡 와서 결제했습니다. 생각보다 각색이 된 부분이 많네요. 원작 여주가 빌런 짓하는 건 악역영애물 클리셰이긴 한데, 많이 답답하긴 하네요 ㅋㅋ 이래서 클리셰는 버릴 수 없는 건가봐요.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 타나바타 사토리 작가님의 악역영애 레벨 99 1권 리뷰입니다. 우연히 애니로 접하고 너무 재미 있어서 원작을 찾았는데, 코믹스 분량은 애니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노벨 원작을 구매했습니다. 세계관 최강자인 유미엘라가 오해 받는 부분에서는 조금 답답했지만, 그래도 패트릭을 만나 감정을 알아가고 나아가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1권에서 깔끔하게 끝난 것 같은데 앞으로의 이야기가 많이 남아서 전개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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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영애 레벨 99 1권입니다. 최근에 애니화 소식을 듣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스토리도 그저그렇고, 일러스트도 그저그렇습니다만, 가볍게 읽는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홀로 독보적인 레벨 99인 상태라, 솔직히 히든 보스가 된다면 주인공들이 이길 수 있을까? 싶은 느낌이 듭니다. 아무튼 마이페이스로 진행되지만 나름 평타는 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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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4년 1분기를 맞아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중인 <악역 영애 레벨 99>은 라이트 노벨이 원작으로, 현재 국내에서는 지난 2023년 1월을 맞아 발매된 라이트 노벨 <악역 영애 레벨 99 5권>까지 발매되어 있다. 일본에서도 오는 2024년 1월을 맞아 <악역 영애 레벨 99 6권>이 발매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제목 그대로 주인공이 '악역 영애'이지만, 우리가 악역 영애가 등장하는 작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버한 악역 영애가 아니라 레벨 99의 악역 영애다. 주인공 유미엘라가 전생한 여성향 게임 세계는 MMO RPG 요소를 가진 세계이다 보니 레벨업이 가능했고, 유미엘라는 천성 게이머 출신이었다.
그녀는 게임 메인 스토리와 주인공이 공략하는 대상에 전혀 흥미가 없었기 때문에 오직 레벨을 올리는 데에 집착했다. 덕분에 그녀는 왕립 학원에 입학하는 시점에서는 레벨 99 만렙을 찍은 상태였고, 지난 라이트 노벨 <악역 영애 레벨 99 3권>에서 평행 세계의 자신과 마주해 레벨 상한선을 돌파한다.
한결 같이 레벨을 올리는 것 외에는 자신이 사랑하는 패트릭과 자신의 영지에서 평범한 하루를 보내면서 즐겁게 사는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중앙에서는 유미엘라를 감히 장기말로 부릴 생각은 하지 못해도 하나의 장기말로 사용해 자신의 이익을 얻고자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보니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오늘 읽은 <악역 영애 레벨 99 5권>은 왕도에서 벌어지는 온건파와 과격파 두 귀족 집단의 세력 싸움에 유미엘라가 휘말리는 모습을 읽어볼 수 있다. 유미엘라는 그저 '레벨 업' 하나에만 관심을 보일 뿐이었지만, 그녀에게도 친구 엘레노라는 소중했었기 때문에 친구의 부탁을 받은 유미엘라는 움직였다.
처음에는 친구의 부탁이니까 무턱대고 유미엘라가 행동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유미엘라도 그녀 나름대로 생각을 하고 움직이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패트릭과 엘레노아를 좋아하는 제2왕자 에드윈, 그리고 국왕의 보이지 않는 도움을 받아서 자칫 복잡해질 수도 있는 이 문제를 간단히 해결한다.
물론, 마지막에는 간단히 해결했다고 말할 수 있어도… 꽤 나름 복잡한 정치적 이야기가 있어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다. 라이트 노벨 <악역 영애 레벨 99 5권>에서 중요한 건 '사람은 누구나 솔직하게 상대방과 마주하고 이야기를 해야 오해를 풀 수 있다'는 점이다. 다음 6권은 또 어떤 이야기가 그려질까?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라이트 노벨 <악역 영애 레벨 99 5권>을 읽어보거나 계속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악역 영애 레벨 99>을 지켜보도록 하자. 평소 먼치킨 주인공이 활약하는 이세계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악역 영애 레벨 99>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오늘도 참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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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4년 1분기를 맞아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는 <악역 영애 레벨 99>는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이 라이트 노벨은 현재 국내에 5권까지, 일본에서는 2024년 1월을 맞아 6권이 발매되는 이세계 판타지 전생 라이트 노벨이다. 즉, 작품 속 주인공은 일본에서 죽었다가 이세계로 전생했다는 뜻이다.
그것도 그냥 이세계가 아니라 '악역 영애'라는 키워드가 있는 데다가 레벨이 있는 MMO RPG 요소를 갖춘 여성향 게임 속 셰계였다. 자신이 열심히 플레이했던 게임 속 세계에서 악역 영애로 전생한 주인공 유미엘라는 파멸 플래그를 피하기 위한 수단을 준비하는 게 아니라 게이머의 실력을 살려서 레벨 99를 찍게 된다.
게임에서도 히든 보스에 해당했던 유미엘라가 가진 잠재 능력은 대단했는데, 하필 그 유미엘라로 전생한 게 주인공이다 보니 그녀의 활약은 더 대단했다. 지난 라이트 노벨 <악역 영애 레벨 99 1~2권>에서는 유미엘라가 파멸 플래그를 피하는 게 아니라 완전히 박살낸 이후 평화롭게 도르크네스 영지의 영주가 취임한다.
라이트 노벨 <악역 영애 레벨 99 3권>은 영주가 된 유미엘라가 영지에서 할 일이 없다는 사실에 낙담하는 것도 잠시, 자칭 어둠의 신이라고 말하는 수상 쩍은 소년이 유미엘라의 그림자에서 나와 "평행세계의 유미엘라가 인류와 신을 죽였어요. 그리고 이쪽 세계로 곧 올 겁니다."라는 위험천만한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이에 유미엘라는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하는 게 아니라 레문에게 들은 레벨 상한선을 뚫는 방법으로 평행 세계의 유미엘라를 없애는 방법도 있다는 사실을 들은 터라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평행세계의 유미엘라가 찾아왔을 때 이쪽 세계는 커다란 전장으로 내몰리는 상황이… 발생하지는 않고 그냥 재밌었다.
평행세계의 유미엘라도 유미엘라이다 보니 두 유미엘라가 보여주는 캐미가 재밌었고, 두 유미엘라가 힘을 합쳐 진짜 적인 사신을 퇴치한 이후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결말도 웃으면서 읽어볼 수 있었다. 괜히 긴장할 필요가 1도 없었던 라이트 노벨 <악역 영애 레벨 99 3권>은 유미엘라가 그냥 평소처럼 활약했을 뿐이다.
다소 긴장감이 있는 전개가 더 재미있을지도 모르지만, 이 작품은 맹한 구석이 있는 주인공이 악역 영애 유미엘라로 전생해 무쌍의 실력을 자랑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가 핵심이다. 사신과 맞설 때는 위기가 있기는 했지만, 그것도 유미엘라가 유미엘라다운 모습으로 맞서면서 마지막은 모두 좋게 끝났다.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라이트 노벨 <악역 영애 레벨 99 3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아무 생각 없이 읽거나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읽으면 정말 재미있게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라이트 노벨이다. 오는 2024년 1월을 맞아 방영될 애니메이션도 기대되고, 책장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4권과 5권에서 읽을 이야기도 기대된다.
아직 이 재미있는, 이 유쾌한 이세계 판타지 라이트 노벨 <악역 영애 레벨 99>를 읽어보지 않았다면 꼭 읽어보도록 하자. 뭐, 라이트 노벨이 어렵다면… 애니메이션을 보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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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스타일 여성향 게임의 악역인 히든 보스 영애로 환생하여 일단은 무사히 마왕을 쓰러뜨리고 학원을 졸업한 나, 유미엘라. 연인 사이가 된(것 같기도 한) 패트릭도 영지에 따라와 준다고 하니 인생이 참으로 순조롭다. 그러나 다스려야 할 영지는 부모님 때문에 엉망진창. 보아하니 부패 귀족들도 제2왕자를 추대하며 무언가를 꾸미기 시작하는 듯하다. 뭐, 힘으로 어떻게든 하겠습── 왜 말리는 거야? 패트릭? 응? 내가 날뛰면 피해가 더 커질 테니 그만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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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권이 정말 깔끔한 느낌으로 끝나서 "여기서 마무리 해도 되겠는걸~" 이라는 생각을 하니 2권이 떡 하니 등장하셨다. 주인공 유미엘라는 이미 규격 외의 존재로 자리를 잡았지만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진 듯 한 모습이 매력인데 이번 권에서는 그런 유미엘라의 매력을 제대로 담아낸 그런 느낌이 들었다. 1권에서 화병 유발하던 개쓰레기 성녀랑 노답 폐급들이 사망처리가 안 된 점이 하나의 불길한 요소라면 불길한 요소이긴 한데 2권 읽어보니 이 쪽은 쓸데 없는 걱정 같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