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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 단계 상태가 되니 젊을 때처럼 먹고 싶은 것 다 먹을 수는 없고, 정 먹고 싶으면 나나 내 가족에게 좀 더 건강한 간식을 제공햐야겠는데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띄었다 안 먹는게 최선이지만 나를 위한 맞춤 책을 찾아 차선의 선택을 했다. 작자가 타이완 출신이라서인지 찻잎이나 콩가루가 들어가는 레시피도 꽤 있고 모두 맛있어 보인다. 얼마나 달지 않을지 만들어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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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달지 않은 디저트를 많이 찾으시는데 저도 원래 디저트는 달아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편이였습니다만, 선물 받는 분들은 확실히 달지 않은 디저트를 더 선호 하시더라구요 ~ㅎ그래서 레시피가 있을까해서 한 번 검색해 봤는데이 책이 바로 나오더라구요 쿠키 몇 개 만들어 보았는데 정말 달지 않으면서도 맛이 있었어요 아예 달지 않은 것은 아니고 적당히 달아서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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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지않다는 말에 왠지 건강한 듯한 느낌과 많은 레시피가 차를 사용한것이 좀 특이한것 같아서 베이킹 책이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구매했습니다. 작가가 타이완 출신이라서 인지 다른 일본 베이킹 책과는 좀 색다른것 같습니다. 실제로 만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사진의 색감같은것도 마음에 들고 설명도 잘 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홍차 스콘은 만들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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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지 않아 매일 먹고 싶어지는 구움과자는 아기자기한 레시피북입니다. 뭔가 진지하고 세세한 레시피북을 원하셨던 분들에겐 적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자가 중국출신이신것 같ㅊ은데 그래서 그런가 차가 들어가는 레시피가 많이 있습니다. 녹차 홍차....이렇게요. 하지만 집에 차를 마시면 병에 걸리는 이상체질의 사람이 둘이나 있어서 저는 좀 난감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차를 좋아해서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
| 쿠키나 구움과자ㅡ책들을 다수 소장한터라 굳이 이것까지 사야하나 싶었는데, 우연히 서점에 가게되어 살펴보았더니 괜찮아서 구매하게되었어요. 파운드나 쿠키나 차가루를 사용한 것들이 많구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의 구움과자들입니다. 종종 외서를 보면 우리나라에서 도저히 구하기ㅡ힘든 재료를 사용한 레서피들이 많은데, 이 책은 다른 것으로 대체하여도 된다고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공부용은 아니고 따라 만들기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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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나온 번역서 이다 이레시피는 여러 쿠키와 파운드케이크 레시피 등등이다 나는 실린 파운드케이크 레시피보다 쇼콜라쿠키 나 치즈쿠키를 좋아한다 마들렌 도 종류별로 나오는데 딱히 맛있을거 같지 않아서 안만들어봤다 쿠키류는 괘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