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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국가의 경제는 항상 성장해야만 한다. 특히, 미국의 부활을 이끌었던 "스타트업" 육성에 정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주변국과의 무역마찰에 따라, 첨단기술의 내재화를 장려하는 분위기도 한 몫하는 것 같다. 그렇다보니, 경제기사에서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이나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기업" 발굴과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찾아볼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이유로 정부에서는 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창업을 장려하는 정책을 많이 내놓고 있다. 2020년의 경우에도 14,517억원(추경예산 제외)의 창업예산이 책정되었고, 정부부처에서는 온·오프라인 정책자금 합동 설명회도 개최했었다. ◈ ◈ ◈ ◈ ◈ 다양한 채널을 통해 (예비)창업자들을 만나보면... 그리고 대부분 "정부지원자금"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 이유는, 1) 창업이라는 과정이 필수적으로 미래의 불확실성을 극복해야하는 위험성이 높다는 것과 2) 창업을 꼼꼼하게 준비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3) 현실적으로 초기 창업자가 투자자에게 투자를 받는 것은 매우 어렵다보니... 자연스레 정부지원자금에 눈을 돌리게 되는 것 같다. 일부는 "자기 돈으로 사업하지 말라"는 말도 안되는 믿음을 가지고 있는 창업자도 있었다. 이렇듯 정부지원자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 큰 난관을 극복해야 하는데... 그 난관 중 하나가 바로 "사업계획서"이다. (예비)창업자들의 니즈가 있다보니... 다양한 창업전문가들의 "사업계획서" 작성법에 대한 강의나 자료들을 온·오프라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심사위원들이 알아보기 편하게 그림이나 표를 많이 넣어라... 이 챕터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기재해라... 등 알듯 말듯 애매모호한 "노하우 공개"가 대부분이다. 그 이유는... 누군가가 무료강의를 한다는 것은 유료고객을 모집하기 위한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진짜 노하우를 쉽게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정부지원사업은 3~4번 떨어져보면, 요령을 익힐 수 있어서 다음 번에는 붙을 수 있다"고 강의하는 창업전문가도 만나봤다. 이런 경우는 좀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 강의를 듣기 위해 할애한 (예비)창업자들의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 ◈ ◈ ◈ ◈
이 책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의 "창업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창업지원사업 사업계획서에 대한 가이드라고 볼 수 있다. 여태까지 창업전문가들의 "암묵지(노하우)"로 존재하던 것을 "형식지(책)"로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더 정확할 수도 있겠다. 개인적인 생각은 저자인 "홍승민" 경영지도사는 (예비)창업자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있는 것 같다. 경영서적 리뷰어로 활동하면서 이 저자의 책을 3권째 읽어봤는데... 내가 만났던 (예비)창업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책을 발간하고 있다. 특히, 1년 남짓한 기간에 벌써 3권을 책을 써낸 성실성은 높이 평가할 수 밖에 없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1) 정부지원사업에 대한 개요와 필요성, 준비사항 등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고, 2) 이 책에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서면평가용 사업계획서 작성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3) 마지막으로 발표평가에 대한 내용을 지극히 간단하게 언급만 하고 있다. 책에서는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재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사업계획서에 대해 별도로 소개하고 있는데... 사실 창업진흥원의 사업계획서 양식은 통일되어 있다. 그 구조를 살펴보면 다음 다이어그램을 참고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럼, "하나의 사업계획서를 만들면, 위의 지원사업에 전부 지원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각 사업의 취지가 다르고 경쟁기업들의 수준과 역량이 다르기 때문에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그 이유는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듯이 사업공고를 자세히 살펴보면 알 수 있다. 지원대상이 단계별로 되어 있다보니, 지원사업에서 요구하는 기업의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비창업자 대상 → 예비창업패키지 재창업자(예비창업자) 대상 → 재창업패키지 창업 3년 이하 창업자 → 초기창업패키지 창업 3년 이상 ~ 7년 이하 창업자 → 창업도약패키지 당연히 "예비창업패키지/재창업패키지"는 미래의 사업화 계획이 핵심이라고 볼 수있지만, "초기창업패키지"와 "창업도약패키지"는 사업화 계획도 중요하지만, 창업활동을 통한 구체적인 실적도 매우 중요하다. 창업 연차에 따라, 기대하는 역량의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각 사례를 들어 각 단계별 사업이 원하는 기업의 수준과 사업계획서의 내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단지, 책의 내용을 목차 순서대로 읽기보다는, 각 사업 별 사업계획서 사례를 병렬로 놓고 비교하면서 읽어보면, 그 차이를 명확히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장점은 단계별 사업계획서를 비교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반면에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상대적으로 빈약하게 다루고 있는 "발표평가" 부분이다. "발표평가"도 엄연히 중요한 선발과정이다. 통상, 서면평가에서 판단하기 애매한 경우, 발표평가로 넘겨서 평가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 발표평가에서의 대응이 우수한 경우, 서면평가의 부족함을 단번에 메꿀 수도 있는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몇 가지 아쉬운 점에도 불구하고, 각 사업계획서를 사례를 통해 비교할 수 있는 부분은 이 책을 읽어볼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 ◈ ◈ ◈ ◈ 여기서 부터는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이 아닌, 나만의 방법을 소개한다. 나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순서를 아래와 같이 멘토링한다. 1) 먼저, "고객분석+문제-해결적합성+환경분석"을 수행한 결과를 반영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작성하고, 2)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의 각 블록을 중심으로 "발표평가용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후 3) 발표평가용 사업계획서의 비주얼 요소를 반영하여 "서면평가용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라고 코칭한다. 그 이유는 1) 먼저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통해 탄탄한 기초를 다지게 하는 것이고, 2) 발표용 슬라이드를 작성하면서, 비즈니스 모델의 내용을 "다이어그램"과 "이미지", "표"로 구성하는 실습을 하게 될 것이며, 3) 만들어진 "다이어그램"과 "이미지", "표"를 서면평가용 사업계획서에 삽입을 함으로써 심사위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심을 끌기 위해서이다. 이러한 과정을 전부 수행하려면, 준비하는 시간은 많이 걸릴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면 선정될 확률은 매우 높을 수 밖에 없다. 개요를 작성할때는 당연히 사업계획서 본문을 먼저 작성해야 한다. 그 다음 개요를 충실하게 채워넣어야 한다. 단순히 채워넣는게 아니라, 개요 페이지에서 "심사위원의 눈길"을 확실히 끌어야 한다. (첫인상이라고 설명해도 무방하다) 그래야만, 뒷 페이지의 본문을 읽어 볼 관심을 끌 수 있기 때문이다. 당연히 개요 페이지도 이해하기 쉬워야 한다. "심사위원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사업계획서"에 높은 점수를 줄 리는 없기 때문이다. ◈ ◈ ◈ ◈ ◈ 이 책은 정부지원사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사업계획서를 잘 만든다고 모두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사업계획서없이 사업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정립할 수는 없다. 꼭 정부지원사업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사업이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은지 명확한 로드맵을 그리고 점검하고, 관리한다면... 성공 가능성은 높을 것이다.
* 이 글은 "지식과 감성"에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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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사업계획, 자영업세금납부 등 이런 책을 읽어본다.
오랜기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농업에 종사중인 시아빠를 도와줘야 하는 상황이 오게 되어, 농업에 뛰어든 신랑.
아... 근데 농사는 ㅠㅠ 정말, 돈을 벌기 위함은 아닌것 같다. (물론 농사로 돈을 버는 사람도 있으니 그냥 나의 경우엔 그렇다는거~)
하여, 신랑은 평소 자신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개발하고 싶어하던 기계를 개발하기 위해 사업자 등록을 했다.
농사도 짓고~ 기계도 개발하고~ 바쁘다 바빠~ ㅎㅎ
하여 내가 퇴근하고, 집에 와서 짬짬이 장부도 정리하고, 서류 작성할 건 서류도 작성 해 주고, 사업계획서도 써주고, 정부 지원 사업 신청도 하고
나까지 같이 바쁘다 바빠~ ㅋ
그런 내가 도움을 얻고자 읽은 책
흐미... 제목이 너무 길어욧! ㅎㅎㅎ
기계만 아는 신랑이라 신랑 지인들도 모두 기계만 만지는 분들이고,
어찌 신랑 일을 도와주다 보니 옆 지인 분 회사도 좀 도와줘야 하고,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좀 공유도 해 주고
서류 작성하는 것도 봐주고....
근데 나도 잘 모른다는 것이 함정인데...
한참 읽다 보니... 어라, 나 이전에도 이 작가님 책 읽었는데!!
합격사례 따라하는 ~~ 이번엔 성공사례 따라하는 ~~
지난 번 책도 그랬지만 이번 책에도 여러 경우에 따른 실제 작성 예시가 담겨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사업 계획서 쓸 때 마다 계획서를 전반적으로 다 작성 해 두고,
그 다음 작가님 책 옆에 펼쳐 들고 방향성도 잡고, 수정할 부분 수정하며 아주 엄청난 도움을 받고 있는데
이번 책도 또 그렇게 활용할 예정.
감사하게도 그렇게 작성해서 성공한 계획서도 있고~하니 나는 정말 제대로 도움 받은 셈이지요 ㅎ
이 책 제목에서 말하는 예창, 재창, 초창, 창도가 무엇인가?
이 경우에 해당되어 사업을 준비중이라면 꼭 한 번 읽어 보시길 추천!!
각 분야별로 자세하게 작성 샘플이 나와 있어서 전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경우라면 길안내서로 너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물론 사업계획서를 쓰다보니 정말 쉬운 작업은 아니다.
서평 쓰는것도 쉬운게 아닌데 ㅠㅠ
계획서 하나 작성하면 짧게는 10페이지 부터 30페이지 정도 분량까지도 작성을 해야하니..
물론 전문적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 해 주는 회사도 있지만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많은 비용을 들여 계획서를 작성 해 주는 곳에 의뢰를 하기는 버거울 수 있으니..
직접 한 번 써 보는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이다.
그 제품에 대해 가장 잘 알 수 있는 사람이 자신일테니~!
(신랑 때문에 기계에 대해 얼마나 공부를 했던지 정말 ㅠㅠ 나는 전혀 그쪽 분야가 아닌데 말이다 ㅠㅠ)
2020년도엔 내가 무보수로 일을 해 주긴 했는데,
내년엔 성공 수당이라도 받아야 할까봐! 맨날 일만 시켜!! 하고 투덜거리기도 하고 ㅋㅋㅋ
여전히 나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은 모르지만 확실히 쓰면 쓸 수록 조금씩 발전되는 내 계획서를 내 스스로도 느끼게 된다... ㅋ
내년에는 소규모 사업장 사장님들 올 해 보다 좀더 나은 상황이길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지금 너무나도 힘든 상황인데... 특히 제조업 ㅠㅠ
내년엔 좀 더 희망이 보이는 상황이길 제발 제발 제발..
서평 쓰다 말고 좀 이야기가... ㅎ
여튼, 작가님의 이전 책을 보고 사업계획서 써서 합격도 해 보았으니 이번엔 이 책으로 도움 받고 꼭 성공도 해 보는걸로~!
사업계획서에 어느정도 자신이 생기면 그땐 작은 사업체들 사업계획서 작성으로 재능기부도 해 볼까 하는 막연한 생각도 갖고 있는 나..... 이긴 한데..
언제가 될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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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직장인들이 가슴속에 사표를 품고 다닌다. 누구나 사업가가 되기를 꿈꾸는 시대이다. 실행을 하고는 싶지만 경험도 없고 섣불리 용기가 나지 않는다. 회사를 책임지는 대표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그런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다. 특히 정부에서 지원금이 많이 나온다는데 그런 기회를 살려보고 싶다. 그런분들에게 이책을 권한다. 사업계획서를 잘 쓰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 사업의 종류가 이리도 다양한줄 몰랐다. 나도 스몰 비즈니스를 운영했고 운이 좋아서 지금껏 잘 살고있다. 그런데 이책을 미리 만났다면 훨씬 덜 헤매고 좀더 세련되게 위기들을 넘길 수 있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있다가 보면 마치 강의실에서 프리젠테이션을 듣고 있는 느낌이 든다. 그런데 강사님은 아주 구체적이고 매뉴얼은 꼼꼼하다. 한마디로 실용적이고 친절한, 사업가를 위한 교과서라고 생각하면 된다. 성공사례 따라하면 성공하는 사업계획서 작성 가이드 북 책에서 알려주는 사업의 종류는 4가지이다. 1. 예창 (예비창업패키지) 2. 재창 ( 재도전창업패키지) 3. 초창 ( 초기창업패키지) 4. 창도 ( 창업도약패키지) 저자가 경고하는 조언이 마음에 들어온다. 예비창업자의 자세는 무엇일까요? 바로 참고 참고 또 참는 것입니다. 실제 창업후 5년 후의 생존 비율은 30%가 되지 않는다.
호기롭게 창업전선에 뛰어들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창업의 가장 기본은 기술 중심의 창업인데 기술이 없이 창업하고자 한다면 말리고 싶다고 한다. 기술 없이 창업을 하는 분들은 기술자를 고용하면 해결이 되겠지만, 가령 음식을 전혀 모르는 사장이 주방장만 믿고 식당을 오픈했다가 주방장의 변심등 문제가 생기는 경우 곤경에 빠지는 많은 경우를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다. 여기에서 다루는 내용은 주로 정부지원 자금을 활용하여 사업을 오픈, 또는 운영하는 팁을 준다. 창업은 현실이기 때문에 막연하게 용기와 의욕만 가지고 시작할 것이 아니라 떠오른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키고 그것을 끌고나갈 동력이 함께 요구된다. 또한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계속적인 문제인식은 필수이다. 현재 상태의 변화 미래 상태의 변화 현재와 미래 상태의 변화 책 전체에 걸쳐서 수록된 창업의 종류를 알고 순서대로 하나씩 가이드를 따라하면 된다. 이책에는 창업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를 비롯 마케팅이나 해외진출등 다양한 진행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서 작성법이 종류별로, 다양한 기관별로 정리되어 있다. 1. 예창 (예비창업패키지) 2. 재창 ( 재도전창업패키지) 3. 초창 ( 초기창업패키지) 4. 창도 ( 창업도약패키지) 지도가 없으면 목적지에 도달하기 힘들다. 혈기만 갖고 시작했다가 실패했던 분들, 현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나 리모델링이 필요하신분들, 지금 막 열정을 품고 시작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들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경영지도사(마케팅) 와 공인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 사업계획서를 실제로 평가하고 결정하는 저자가 멘토링 서비스도 함께 하고 있다. 사업은 원하는데 뜬구름 잡는 것 같고 막연해서 조언이 필요한 분들은 저자의 블로그도 보고 멘토링 서비스도 알아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 곧 2021년이 열리고 많은 분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새롭게 도전을 시작할 것이다. 그 모든 분들의 미래가 밝고 순탄하기를 새해에는 보다 승승장구하기를 간절하게 바래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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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최대 강점은 각 지원사업별 다른 사업계획서의 실제 예시를 들어 주고 있다는 거예요. 사례가 부족한 경우 예시로 설명하는 경우까지~ 부족한 부분까지 채워서 설명해 주고 있다구요~~ 가려운 부분 긁어주는 시원함이 팍팍!!! 느껴졌어요. 아~ 이렇게 진행이 되는 거였구나! 아... 이건 내가 미처 생각해 보지 못했던 부분이였는데;;; 솔직히 나도 한번 해봐야지! 하는 마음이 커서~ 아이디어만 계속 만들어 내고 있었는데, 나의 경솔함이! 부족함이! 절실히 드러나는 느낌이였지 뭐예요. ㅜ 세상 모든 일이 내 마음 같지 않다는 느낌이였답니다. 그리고 나선 스스로 반성하고, 다시 차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였어요. 펼쳐질 창업에 대한 실현 가능성과 계획들에 대해 다시 재정비하고 꼼꼼하게~ 탄탄하게~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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