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디어드 키플링 작품의 The Man Who Would be King 왕이 되려던 사나이 영문판이 영어 공부 할려던 시기에 보여서 쿠폰도 있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문학 작품이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 보다 어렵지 않은 단편 소설 입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산악지대인 카피리스탄에서 원주민들을 수역 왕노릇할려다가 위기에 빠지는 모험가 이야기 입니다. 몰입감 있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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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러디어드 키플링 작가님이 쓰신 장편소설 The Man Who Would be King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45을 읽고 나서 쓰는 후기글 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이 시리즈가 짧고 쉽기 때문에 영어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빨리 보고 싶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전개였습니다. 오랜만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왕이 되려던 사나이는 1888년 러디야드 키플링이 쓴 중편소설이다. 영국이 인도를 지배하던 시절 두 영국인이 아프가니스탄의 외딴 지역인 카피리스탄의 왕이 되는 모험 이야기이다. 백인으로서 최초로 보르네오 사라왁의 왕이 된 제임스 브룩의 사례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이 소설을 원작으로 1975년 숀 코네리, 마이클 케인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호평을 받았다. 당시 영화 제목은 '나는 왕이로소이다'였다. 젊은 시절 키플링을 존경하던 T. S. 엘리엇은 이 소설을 모티브로 ‘왕이었던 사나이(The Man Who Was King)'라는 단편소설을 쓰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