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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는 리액트와 함께 크로스 플랫폼 앱 개발 프레임워크 의 쌍두 마차다. 본인은 예전부터 크로스 플랫폼에 관심이 많았다. 예전엔 폰갭에 관심이 있었는데 요새 파이썬에 푹빠져 지네다 플러터, 리액트가 나오면서 새삼 관심을 갖게 되었다.
두번째 접하는 플러터 책으로 읽게 되었다. 여타의 플러터 책중 얇은 편에 해당된다. 내용도 전형적인 문법 소개후, 책 끝부분에선 앱을 직접 작성해본다. 이책의 큰 장점은 주요 테마들을 두루 훑어 보게 해준다.
군더기기 없이 간단간단 한 예제로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제하고 설명한다.
당연 이책에선 플러터 우위를 말한다. 본인도 React는 추후에 볼테지만 구글에서 만든 플러터가 facebook에서 만든 react 보다 더 관심이 많다.
곧바로 책 끝부분에선 앱을 제작해본다.
이책의 아쉬운점은 책 제목처럼 다트와 플러터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다 하다보니 문제는 엉뚱한 곳에서 나타난다. 이책을 읽기 전에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사용치 않은 분은 이 책을 따라하기 조차 버거울수도 있다.
본인은 이전에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프로그래밍을 해봤음에도 불구하고 수년전일이라 가물 가물 하여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플러터 SDK, 플러터 플러그인, 다트 플러그인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설치하다 시간 다가버렸다 본인의 노트북의 C drive 저장공간의 협소 문제로 다른 드라이브에 분산시켜 설치하다보니 이리 꼬이고 저리 꼬이고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특히, AVD 부분에서 설치가 제대로 않된듯 애를 많이 먹었다. 그리고 실제 본인의 NOTE10+ 연결해서 작업시에도 됬다 않됬다... 특히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시작시 사전에 연결한 NOTE10+ 를 device로 인식을 했다 않했다 해서 애먹었다.
특히 , 다른 프로그래밍과는 달리 개발 환경 구축에 항상 애먹었던 기억이.... 이번건도 결론은 윈도우 사용자명이 한글이어서 발생했음을 수일이 지나서 알게 되었다.
그래서 DARTPAD를 소개하기도 하는데 보다 간단한 방법이 다른책에선 못봤는데 아래서처럼 이책에서 소개 되어 시도 해봤는데 않되었다.
책 자체는 상당히 심플하게 구성되었다 플러터 플랫폼의 개발언어 다트문법에 120여 페이지에 간단히 설명하지만 요약을 잘하였다. 이전에 봣던 책과는 달리 좀더 폭넓게 다루고 있는데 특히 제넥릭, 비동기 프로그래밍이 생각보다 상술이 되어 있다. 간단한 예제와 더불어 이해를 돕기 위한 도해들이 좋았다.
책 중간 중간 이렇게 주요 사항에 대해서 정리를 해준다. 설명을 해준다 이책이 이전에 읽은 플러터 책에 비해 기대이상으로 짧은 지면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사실 이책에서 제일 이해하기 어려운 난이도 있는부분은 사실 플러터 파트가 아니라 다트 파트의 비동기 프로그래밍 부분이다 이부분의 개념을 돕기위한 그림이 돋보인다. 생소한 future, async, await 거기다가 stream 까지... 설명한다. 3장부터는 플러터 소개 이다. 전형적인 소개 인데 stateful 과 stateless를 구분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7장에서는 애니메이션에 대해서 별도의 장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후 기대했던 8장 실전 프로젝트로 책을 마무리 하는데 이전에 만들었던 부분들을 조합하여 완성시키므로 좀더 효율적으로 학습을 할수 있게 해준다.
아쉬운점은 알람의 사용유형은 전형적인 백그라운드 서비스 인데 여기서는 학습의 편이상 포그라운드 서비스 앱으로 제작을 한다. 이장은 사실상 난이도가 갑자기 올라가는 장중의 하나로 따라하기 스타일로 왜 그렇게 하는지 설명이 아쉽다.
본인도 본인의 NOTE10+에 연결해서 시험시 바로 되지 않았었다 패키지 준비과정(pubspec.yaml 수정)과 포그라운드 서비스 생성을 위한 설정(androidManifest.xml 수정), notification icon등록 을 빼먹었음을 추후 알았다.
책대로 했는데 날씨의 경우는 note10+에서 동작을 제대로 한다. 그런데 알람의 경우는 알람 생성, 저장, 삭제등 알람 목록 관리 기능은 잘되나 정작 알람이 지정된 시간에 울리지 않았다.
debugging이 필요할듯 하다.
일반 desktop 프로그래밍 보다 스마트폰 앱(안드로이드,아이폰) 개발이 어려운점은 공부할게 더 많다는 거다...거기다가 크로스 플랫폼 앱을 만들고자 한다면 더욱이 학습의 양은 동작하길 원하는 크로스 플랫폼(안드로이드, 아이폰, PC) 만큼이나 배가가 된다. 특히, 안드로이드 , 아이폰등은 해당 OS 마다 물리적 기능도 갑자기 추가가 되기도 하고 아무튼....생각처럼 크로스 플랫폼 앱 개발 프레임워크가 다 알아서 해주진 않는다....
본인의 경우 크로스는 고사하고 본인이 사용하는 노트10+ 에서 앱을 실행시키는것도 간신히 했다.
세상에 공짜가 없다 ^^;;;;
이책에선 안드로이드 앱 마켓과 아이폰 앱 마켓에 올리는과정은 없다. 단순히 PC에서 개발해서 AVD에서 실행해보거나 연결된 스마트폰에서 구동만 시켜볼수 있다.
더불어 가장 아쉬운점은 플랫폼의 개발언어 DART는 설명을 두루 간단히 요약 했으나 정작 플러터 개발 도구인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 대한 설명은 너무나 간단하여 추후 보강이 필요할듯하다.
책 전반적으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사용만 문안히 할수 있다면
따라 하기 쉽게 코드가 간결하고 이를 8장에서 재활용함으로써 학습하기엔 용이하다
직징인인 본인은 완독과 실습에 일주일 걸렸다. 사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삽질만 아니면 2~3일 정도 소요되었다고 본다.
그래서 이책의 적합한 독자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다른 앱을 간단히 개발해본 독자들이 플러터를 처음 공부하고자 할때 적합하다고 본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사용경험이 있으신 독자중 플러터에 관심있는 분에게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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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플러터와 다트 입문서로 깔끔하다는 게 총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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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터(Flutter)는 구글이 만든 크로스 플랫폼 앱 개발 프레임워크이고, 플러터에서 사용하는 언어는 구글이 개빌한 다트(Dart)이다. 크로스 플랫폼은 Windows, Linux, Mac 등 다양한 운영체제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하게 하므로다트&플러터로 개발한 앱은 Android, iOS 어디서나 실행될 수 있다.
그리고 플러터는 배포시 AOT (Ahead-Of-time Compile) - 배포될 타겟 운영체제에서 중간 언어 형태로 배포되어 가상머신등을 통해 실행되는 방식 - 를 통해 다트 코드를 각 플랫폼의 네이티브 코드로 컴파일해서 실행하고, SKIA라는 오픈 소스 그래픽 엔진을 이용해서 렌더링을 하므로 성능이 좋다고 한다.
또한 Hot Reload를 통해 쉽고 빠른 개발이 가능하고, 내장된 위젯, 모션 API 등으로 멋진 UI를 쉽게 구성할 수 있으므로 플러터를 사용하면 성능 좋고 유려한 UI의 앱을 보다 쉽게 개발할 수 있다고 한다.
Chapter 01에서는 플러터 소개 및 안드로이드 개발 환경 구축을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이미지를 이용해서 설명하고 있다.
Chapter 02에서는 다트 언어의 문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초보자는 처음부터 읽어나가는게 좋겠고, 자바 프로그래밍 개발자는 자바 문법과 비교하면서 다른 부분 위주로 살펴보는게 좋을 것 같다.
Chapter 03과 Chapter 04에서는 플러터의 위젯에 대하여 설명한다. 기존 자바를 이용해 한 것과는 다른 부분들도 많으므로 하나하나 자세하게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
Chapter 05에서는 레이아웃 구성에 대하여 알려준다. 한 번 쓱 살펴 보고, 실제 개발을 할 때 참고해서 보면 될 거 같다.
Chapter 06에서는 화면 전환 및 상태 관리에 대하여 알려준다. 이 부분은 실제 개발에서 많이 사용하는 부분이므로 꼼꼼하게 살펴보는게 좋겠다.
Chapter 07에서는 애니메이션에 대하여 설명한다. 실제 개발에 필요한 경우 참고하면 될 거 같다.
Chapter 08에서는 실전 프로젝트, 실제로 동작하는 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하나하나씩 만들어 가면서 앞에서 살펴본 내용도 다시 떠올리고 복습도 하는 기회로 삼으면 된다. 간단한 앱들이지만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코드와 아이디어를 붙여나가면, 다트와 플러터를 이용해서 충분히 실용성있는 앱들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책이 생각보다 얇고 작가의 말처럼 책 한 권에 모든 내용을 담을 수는 없지만 플러터와 다트의 기초를 닦는데 필요 충분한 내용이 알차게 들어있어서 괜찮았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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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져버렸습니다. 디지털 북스가 가독성있게 잘 만드는 편이어서 출판사 보고 골랐는데, 이 책은 대단히 실망스럽습니다. 우선 다크모드로 스크린샷을 넣었는데 그림이 잘 안보일수밖에 없고, 책 자체가 플로터,다트 초보자를 위한 책이라고 설명했지만, 초보 학습자에게 가장 필요한 워크플로어에 대한 설명은 거의 생략 수준이라 답답한 스크린샷과 함께 스트레스가 높습니다.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나 플러터 버전 문제가 아닙니다. 굉장히 답답합니다. 설치에서 예제 파일을 스튜디오로 가져오는 방법등 답답해서 웹으로 검색하게 만들고 웹으로 공부를 한 다음에 보면 설명은 괜찮은 편이라 유익한 면은 있습니다. 근데 웹으로 검색해서 공부할거면 뭐하러 책을 살까요? 중요한 건 '목적성'입니다. 책은 플로터 초보자용이 아닙니다. 아무리 개발 경험이 있는 학습자를 위해 썼다고 해도 '플러터와 다트 초보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이 부실한 책을 좋게 평가할수는 없습니다. 목적에 자신이 없으면 '초보자'를 위한다는 설명은 하지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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