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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
"[서평]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병원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몸에 이상을 느끼면 병원을 방문하게 됩니다. 하지만, 치과의 경우는 어린이나 어른들 상관없이 치아에 이상을 느끼면서도 병원에 가는 것을 꺼리고, 가능하면 참아 보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치과에 매일 소풍가는 남자는 표지의 글은 예상대로 치과 의사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미국과 한국에서 치과의사 면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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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병원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몸에 이상을 느끼면 병원을 방문하게 됩니다. 하지만, 치과의 경우는 어린이나 어른들 상관없이 치아에 이상을 느끼면서도 병원에 가는 것을 꺼리고, 가능하면 참아 보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치과에 매일 소풍가는 남자는 표지의 글은 예상대로 치과 의사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미국과 한국에서 치과의사 면허를 따고 두 나라에서 각각 치과를 약 30년간 운영하였던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저자가 미국에서도 치과를 운영한 경험으로 한국에서 치과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자의 치과에는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많이 이용하며, 외국인 비율이 40%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런 특별한 치과의 이야기와 함께 치아 관리나 건강에 대한 내용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책 속의 많은 내용 중에 외국인을 유치 하기 위한 마케팅이나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외국인이 많은 이유가 재미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의사과 직원이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고, 치료에 대한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인들은 반년에 한 번씩 병원에서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문화라고 합니다. 즉, 아프지 않아도 검진을 받기 위해 방문하고 자신의 상태를 소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한국내의 치과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랑니에 대한 저자의 의견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대인의 턱이 퇴화되어 사랑니를 거의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사랑니가 제대로 자랄 수 있는 공간이 적어진 편이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사랑니가 생기게 되면, 충치나 치주병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럴 때는 발치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프지 않으면, 뽑을 필요가 없고, 나중에 어금니에 문제가 생겨서 뽑아야 할 경우가 생기면, 사랑니를 어금니 대신 이식할 수 있기 때문에 저축에 두라고 합니다. 치아의 자가 이식이 어렵지만 요즘에는 성공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의치와 임플란트와는 비교 불가할 정도로 좋다고 합니다.

 

저자가 바라는 대로, 치과는 아파야 가는 곳이 아니라, 치과 질환을 예방하고 치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곳이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치아에 대한 인식과 관리가 부족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치과가 단순히 치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관리를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자와 같은 치과의사를 전국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b*****s 2021.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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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치과로 소풍가는 남자 유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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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 책 표지   유원희 원장님 소개. 치과에 대해 궁금해서 서평단 신청을 했었다.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라니 어떤 책일까 궁금했다.원장님은 미국에서 치과의사를 하다가 한국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서 한국에서 치과를 하고 있다.미국에서는 치과 진료를 하는데 여유롭고, 대화를 많이 한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은 여유롭지 않아서 즐겁고, 여유로운 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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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 책 표지

 

 

유원희 원장님 소개.

 

치과에 대해 궁금해서 서평단 신청을 했었다.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라니 어떤 책일까 궁금했다.

원장님은 미국에서 치과의사를 하다가 한국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서 한국에서 치과를 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치과 진료를 하는데 여유롭고, 대화를 많이 한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은 여유롭지 않아서 즐겁고, 여유로운 치과를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손기술이 좋은 원장님이라고 한다.

나도 이렇게 친절하고, 손기술 좋은 원장님이 주변에 있었으면 좋겠다.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다면 매일 치과로 소풍가는 남자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좋은 문장

<우리가 매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유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좀 더 건강하고, 젋게 살기 위함이다.>

 

part 1

누구 하나 소중하지 않은 환자는 없다

회장님도 병원에 오면 다른 환자들처럼 대한다는것에 조금 놀랐다.

워낙 치과 진료를 잘해서 회장님이 원장님의 뒷조사도 했다고 한다.

 

<사람의 인연이라는 것은 일방적일 수 없다.반드시 양방의 흐름이 있어야 한다.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고 마음이 오간다면 10년, 20년, 그 인연은 이어질 수 있다.>

 

<가족이나 친구 등 곁에 있는 사람과 손의 교감을 나누는 것은 늘 필요하다. 손을 잡아주는 횟수가 많을수록 사랑과 믿음이 커지기 때문이다.>

 

<사람의 능력은 우리가 아는 이상으로 뛰어나고 기억력도 대단하다.  곁에 있는 사람의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우리의 능력과 기억력은 더 잘 발휘된다.>

 

적어도 자신의 치료에 있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언제든지 의사에게 질문할 수 있어야 한다. => 사실 의사에게 궁금한 점이 있어도 잘 물어보지 못한다. 그래도 언제든지 의사에게 질문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원장님의 글을 보니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우리 치아는 아주 예민하다. 입으로 머리카락보다 작은 이물질이 들어와도 치아와 혀 등이 바로 알아차려 목으로 넘기지 않고 이를 걸러낸다. => 참 신기하다.

 

미국에서는 출산을 앞둔 산모를 위해 특별히 시가을 내어 산부인과를 둘러보게 한다. 분만실에 직접 들어가 분만대에 누워보기도 하고, 아이를 낳을 때 힘을 어떻ㄱ 줘야 하는지 부부가 함께 호흡하는 방법을 연습해보기도 하고, 어떤 도구들을 사용하는지 상세하게 보여주고 직접 만져보게도 한다. 출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기 위함이다. => 미국의 이런 점은 참 좋다고 생각한다.

 

치과는 아이의 치아가 나기전에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치과에 대한 좋은 기억을 심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part 2. 씹어야 산다

본래 음식은 그 맛을 음미하며 천천히 오래 씹어 먹을수록 건강에 이롭다.

적어도 서른 번은 씹고 넘겨야  하며 판단력과 집중력을 높여 주고 장수 할 수 있다고 한다.

충치는 예방과 조기 발견이 최선의 치료이며, 양치질을 잘 해야 한다.

턱이 아프면 치아가 아파서 그럴수도 있으니 치과에 가라.

사랑니 전용 칫솔을 사용하면 위생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구강 건조증을 간과하지 마라.

6개월에 한번 스케일링을 해라.

 

part 3. 누구나 젊음을 원한다

<어떤 역할이 더 중요하고 어떤 역할이 더 대단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각자가 자기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는 낯선 사람을 기억할 때 그 사람의 이름보다 외모를 떠올리는 경우가 매우 많다. 인간의 뇌는 문자보다 그림이나 영상 같은 이미지를 더 먼저 떠올리고 기억하기 때문이다.>

 

임플란트를 하기 전에 고려해야할 것

첫째 자연 치아를 살릴수 있는지 확인.

둘째 환자의 구강 상태에 맞는 정확한 진단 및 합리적인 치료 계획 수립.

셋째 당뇨 등 환자의 질환을 확인.

넷째 임플란트의 브랜드와 치료 배용도 꼼꼼하게 확인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j****3 2020.11.25. 신고 공감 0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 내용보기
자신의 일을 얼마나 사랑하나요?아마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자신의 '일'을 생각할 때 어떤 기분인지, 그걸로 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이 책의 주인공은 치과의사예요. 매일 일하러 가는 길이 소풍 가는 것 같다고 하네요.저한테는 치과라는 곳이 늘 아팠던 기억만 있어서 웬만하면 피하고 싶은 곳이에요.그런데 이 책을 읽고서 생각이 바뀌었어요.저자는 미국에서 치과 병원을 7년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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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일을 얼마나 사랑하나요?

아마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자신의 '일'을 생각할 때 어떤 기분인지, 그걸로 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의 주인공은 치과의사예요. 매일 일하러 가는 길이 소풍 가는 것 같다고 하네요.

저한테는 치과라는 곳이 늘 아팠던 기억만 있어서 웬만하면 피하고 싶은 곳이에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저자는 미국에서 치과 병원을 7년간 운영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1997년 대한민국 치과의사 면허를 취득했다고 해요.

미국 치과의사 면허가 있다고 해도 한국에서 치과 병원을 운영하려면 새로 면허 취득을 위한 시험을 치뤄야 한대요. 처음에는 곧바로 개원하지 않고 대형 병원에 페이 닥터로 1년간 근무하면서 한국 치과의 분위기를 많이 익혔다고 해요. 이때 한국에서 치과를 운영하는 방식이나 치과에 대한 환자들의 인식이 미국과 너무 많은 차이가 있어 혼란스러웠대요. 우선 하루에 너무 많은 환자를 상대하느라 힘들었다고. 미국에서는 진료 수가 자체가 굉장히 높게 책정되어 있어서 하루에 15명 정도의 환자만 진료에도 병원 운영에 아무런 지장이 없는데, 한국의 치과는 최대한 빨리, 좀더 많은 환자를 봐야 병원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이라 환자와의 충분한 소통이 불가능했다고 해요.

다들 경험해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규모가 큰 치과 병원인 경우에 진료 의자에 누워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는 것. 마치 공장처럼 나란히 누운 환자들을 치과 의사가 기계적으로 후다닥 진료하는 거죠. 뭔가 궁금한 사항이 있어도 간호사를 통해 전달해야 겨우 확인할 수 있어서 답답했던 경험.

저자는 1년 뒤 개원하고 나서야 미국에서 운영하던 방식 그대로 환자들을 진료할 수 있었대요. 최대한 여유롭게 예약을 받아서, 환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느긋하게 치료받을 있도록 소통하고 배려했더니 점차 입소문이 나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 갔다고 해요. 미국에는 주치의, 패밀리 닥터, 홈닥터 개념이 존재하는데, 저자의 치과 병원도 3대가 함께 찾는 가족이 유독 많대요. 한국에 돌아와 치과를 개원한지 어느덧 23년이 흘렀고, 이제는 그 세월을 함께 하는 단골 환자들이 생겼대요. 놀라운 건 미국에서 치료받았던 환자들 중에 한국에 되돌아온 경우는 다시 저자를 찾아와 진료를 받는 30년 지기 환자들이 있다는 거예요.

지난 30년간 단 한 건의 의료 사고나 분쟁에 휘말리지 않은 건 바로 환자와의 두터운 신뢰 관계를 쌓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단순히 환자와 주치의 관계가 아니라 서로 위로가 되는 사이로 교류할 정도라고 하니, 그의 말처럼 그들은 환자가 아니라 친구 같은 관계로 거듭났다고 할 수 있어요.


"치과는 이가 아파야 간다는 상식을 벗어나야 한다."  (160p)


저자가 안타까운 것은 환자들이 참을 수 없는 통증이 나타나고 나서야 병원을 찾게 되면 이미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그만큼 치과 치료는 적절한 시기와 예방이 가장 중요해요. '치과는 이가 아파야 간다'는 상식에서부터 벗어나는 것이 치아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고 해요. 

그렇다면 치과에 방문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 경우는 치과의 첫경험이 지독한 고통이었기 때문에 치과 냄새만 맡아도 진저리칠 정도로 거부감이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아파야 어쩔 수 없이 가는 곳이에요. 치과 진료가 아플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예민해지고, 충분한 소통을 하는 치과 의사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답답했던 것 같아요. 

치과는 대부분 평생을 다녀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익숙한 장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그래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고 의사의 손길도 매우 중요하다고 저자는 이야기해요. 음, 여기서 살짝 마음이 걸렸어요. 동네 치과는 많지만 아직까지 믿고 의지할 만한 곳을 찾지 못했거든요. 


"6개월에 한 번, 치아도 대청소가 필요하다." (156p)


스케일링은 일반적으로 6개월마다 하면 되고, 치면세균막이나 치석이 많이 생기는 사람은 3개월 주기로 하면 된다고 해요. 평소에 칫솔질이 잘 되고 구강 위생 상태가 좋은 사람은 일 년마다 해도 된대요. 스케일링은 이를 깍아내는 게 아니라 더러운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라서 거의 모든 치과 질환의 예방주사와도 같다고 해요. 

중요한 건 치과는 정기적으로 방문해야 하는 곳이라는 인식의 전환이에요. 치과 정기 검진과 스케일링으로 누구나 치아 건강을 관리할 수 있고, 치과 질환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해요. 치아 건강을 위한 비결은 매우 간단한 것 같아요, 생각만 바꾼다면 말이에요.

마지막으로 저자는 치과 치료를 받을 때 몸에 힘을 빼야 하듯이, 우리 인생도 힘을 빼야 한다고 이야기해요. 몸도 마음도, 삶도 조금씩 힘을 빼는 연습을 하다 보면 한결 부드러운 인생이 될 수 있다고... 끄덕끄덕... 알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2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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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세이]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
"[건강에세이]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이민을 가면 정착하기 무척 힘들다고 합니다.아무것도 없는 낯선 타지에서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 하는 것이 이민이라고 합니다.그런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정착했던 이민 초기시절을 보내고 이젠 자신의 치과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던 가장이 다시 한국으로 와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해야 했다고 합니다. 치과 면허는 미국에서 받은 것이라 한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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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민을 가면 정착하기 무척 힘들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낯선 타지에서 처음부터 새로 시작해야 하는 것이 이민이라고 합니다.

그런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정착했던 이민 초기시절을 보내고 이젠 자신의 치과를 운영하며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던 가장이 다시 한국으로 와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해야 했다고 합니다. 치과 면허는 미국에서 받은 것이라 한국에서는 한국 치과의사 면허를 새로 취득해야 했습니다.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에서는 10대시절 가족과 미국으로 이민갔던 남자가 역시 이민자 한국 여자를 만나 가정을 꾸렸지만 아내가 한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다시 한국으로 온 치과의사의 이야기입니다.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살고 싶어 한국으로 와 한국 치과의사 면허를 따고 치과를 개원하게 됩니다.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려고 마케팅이나 홍보를 한 것은 아니지만 외국인 환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높았습니다.

아마 미국에서 치과를 운영했고 미국식 방식을 고수하다보니 외국인 단골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특히 치과는 다른 병원 치료와 달리 정기적으로 관리를 받기도 하고 어린이 손님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듯 치과는 무서운 곳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치과 선생님의 라텍스 고무장갑을 풍선처럼 불기도 하며 친근해지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치과 선생님은 어린이 손님이 직접 쓴 생일 축하 카드까지 선물로 받습니다.

치아 건강은 유전적인 요인이 크기 때문에 할아버지부터 손자, 손녀까지 3대가 함께 다니는 경우도 많아 가족 '주치의'가 되어야 합니다.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의 작가는 오랜 세월 치과의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과의사로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환자들에게 이를 어떻게 건강하게 관리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0 202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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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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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치과로 소풍가는 남자 글로벌 CEO 들이 선택한 치과의사 유원희의 덴탈 에세이 저자는 매일 아침 집을 나서면서 아내에게 여보,나 소풍 다녀올께!라고 치과로 출근하는 3대에 걸쳐 온 가족이 찾는 치과의사이다.그는 기부도 잘하는 WY치과 대표 원장으로 현재 20년간 운영 중이다.누구 하나 소중하지 않은 환자는 없다고 그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미국에서 활동하다 한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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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치과로 소풍가는 남자 글로벌 CEO 들이 선택한 치과의사 유원희의 덴탈 에세이 저자는 매일 아침 집을 나서면서 아내에게 여보,나 소풍 다녀올께!라고 치과로 출근하는 3대에 걸쳐 온 가족이 찾는 치과의사이다.그는 기부도 잘하는 WY치과 대표 원장으로 현재 20년간 운영 중이다.누구 하나 소중하지 않은 환자는 없다고 그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미국에서 활동하다 한국으로 돌아온 이야기와 한국에서의 치과개원을 말하고 있다.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치과 의사이다.그의 밝고 다정한 미소로 환자를 대하는 치과 CEO 이다.단골도 많이 있단다. 환자는 단순히 돈벌이의 수단이 아니라 고통을 덜어주는 삶에 도움을 주는 환자로 대해야 한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어린이 환자에게도 생일 축하카드를 받는 인기있는 치과의사이다.환자와의 두터운 신뢰는 의료분쟁이나 사고가 없다는 것이다.치과를 찾는 환자는 긴장하기 마련이다.그는 최대한의 친절로 환자를 안심시키며 치료해준다.
 

그는 음악을 좋아하고 첼로를 연주도 한다.음악을 연주하듯 환자의 치료도 악기를 연주하듯 섬세하게 제대로 치료할 수 있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그의 손으로 치아를 다루는 솜씨는 환자들이 더 잘 안다.환자는 언제나 민감하다.치과를 찾기까지 망설이고 망설인다.단골이 된다는 것은 그가 그만큼 편안하게 환자를 대하는 태도가 만족스럽다는 것이다.가족처럼 대하는 그의 태도가 환자를 안심시킨다.
 

풍부한 경험을 통해 나오는 응대는 20년의 노하우를 담아내는 치과의사의 삶이다.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그의 모습속에 사랑을 전하고 있다.부부의 합이 중요하듯 치아의 합도 중요하다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치과는 치아의 치료뿐만 아니라 마음도 치료해야 한다고 그는 이야기하고 있다.6개월에 한번 치아에도 대청소를 해줘야 한다는 그는 스케일링의 중요성을 말한다.
 


20개의 치아를 80세까지 지키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간절하다.부모님의 치아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효도의 길이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치과질환을 예방하고 치아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말한다. WY치과 유원희 원장의 즐거운 치과생활은 소풍가는 남자로 기억에 남을 것인가를 이 책에서 보여준다.




s********k 2020.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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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들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치과에서 들을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내용보기
치과를 하시는 장인어른과 좀 더 다가가고자 책을 접하게 되었다.한 곳에서 오래 진료를 보시면서 많은 환자들이 찾는 치과에는 분명 특별한 무언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그 내용이 1 챕터에 굉장히 재미있게 적혀있었다.PART 1. 「Well 누구 하나 소중하지 않은 환자는 없다」 PART 2. 「Healthy 씹어야 산다」 PART 3. 「Young 누구나 젊음을 원한다」 -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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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를 하시는 장인어른과 좀 더 다가가고자 책을 접하게 되었다.

한 곳에서 오래 진료를 보시면서 많은 환자들이 찾는 치과에는 분명 특별한 무언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그 내용이 1 챕터에 굉장히 재미있게 적혀있었다.


PART 1. 「Well 누구 하나 소중하지 않은 환자는 없다」 
PART 2. 「Healthy 씹어야 산다」 
PART 3. 「Young 누구나 젊음을 원한다」

-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헬스조선) 목차


2 챕터와 3 챕터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알면 좋을 치아 관련 상식들을 정리해주셨는데 건강한 치아를 위해서 하나하나 메모해서 꼭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용들이 가득했다.


건강한 치아 생활과 치과 선생님들에 대한 일상이 궁금하다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잘 봤습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x 2020.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치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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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아는 오복중에 하나라는 말도 있다. 치아 관리는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 6세쯤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나는 비교적 이가 튼튼한 편이어서 정기 건강검진 때 외에는 치과에 가본 적이 별로 없다. 이 부분은 늘 좋은 유전자를 주신 부모님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심지어 내 나이때 친구들은 치아가 부실해서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라고 한다. 친구들 말처럼 난 상어이빨인가... 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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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아는 오복중에 하나라는 말도 있다. 치아 관리는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 6세쯤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나는 비교적 이가 튼튼한 편이어서 정기 건강검진 때 외에는 치과에 가본 적이 별로 없다. 이 부분은 늘 좋은 유전자를 주신 부모님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심지어 내 나이때 친구들은 치아가 부실해서 고통이 이만저만 아니라고 한다. 친구들 말처럼 난 상어이빨인가... 깔깔깔

암튼 나이 들어 충치가 생긴 다음에 관리해 봐야 이미 늦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부모님들이 바른 치아관리 방법을 습관화될 때까지 지도해 주어야 한다.

성인이 되어서는 전적으로 본인 책임이다. 이는 닦는 것이 아니라 청소하는 것이다.

집안을 깨끗이 하면 가족의 건강이 확보되고, 입안을 깨끗이 하면 치아가 건강해진다. 치아 건강도 습관이다.

“나는 환자를 많이 받는 것보다 환자를 배려한 ‘느린 진료’를 선택했다.”

각설은 그만하고 이 책은 샤넬·구찌·코카콜라·GE·S-OIL·BMW 등 까다로운 다국적 기업 CEO와 세계 각국 대사들이 믿고 찾는 치과, 30년 단골이 있는 치과, 과잉 진료를 하지 않는 치과로 유명한 WY치과 #유원희 원장의 진료 이야기이다.

저자는 고등학교 2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후 뉴저지 주립대학에서 DMD 학위를 취득하고 #컬럼비아대학교 에서 MPH를 수료하였다.

이후 1988년 미국 치과의사 면허를 취득, 뉴저지 에디슨에서 개인 치과 및 LAND MARK 치과 병원을 7년간 운영했다.

1997년, 대한민국 치과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후 미국에서의 병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WY치과를 개원, ‘평생 주치의’를 목표로 현재까지 20여 년간 운영 중이라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적어도 자신의 치료에 있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언제든지 의사에게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치과가 추구해야 할 문제의식 대해 쓴 이 책을 통해 건강및 치아에 대해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다.

P.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건강에세이 #매일치과로소풍가는남자 #책 #글 #치과의사 #헬스조선





k****e 202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 내용보기
나이가 들면서 먹는 약도 많아지고 병원을 찾는 횟수도 점점 늘어간다.내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등 여러 과를 찾게 되는 데 가장 망설여지는 곳은 언제나 치과이다.몇 년 전 엄청난 치통으로 신경치료를 받고 금니로 씌웠는데 또 문제가 생겨 지금은 발치를 한 상태이다. 임플란트를 해야하는 데 그것도 여의치 않아 고민이 많다.나름 치아관리를 잘 해왔다고 자부했지만 치과에서 드
"매일 치과로 소풍 가는 남자" 내용보기


나이가 들면서 먹는 약도 많아지고 병원을 찾는 횟수도 점점 늘어간다.

내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등 여러 과를 찾게 되는 데 가장 망설여지는 곳은 언제나 치과이다.

몇 년 전 엄청난 치통으로 신경치료를 받고 금니로 씌웠는데 또 문제가 생겨 지금은 발치를 한 상태이다. 임플란트를 해야하는 데 그것도 여의치 않아 고민이 많다.

나름 치아관리를 잘 해왔다고 자부했지만 치과에서 드러난 내 치아 상태는 낙제점이였고,

6개월에 한번씩 스켈링을 받겠다고 다짐했는데 벌써 1년이 넘어간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조곤조곤 참 많은 것을 말해주고 있다.

치과질환을 예방하고 치아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아주 쉽다고...

정기적 치과 방문과 청결한 치아관리만 하면 된다고... 



치과 의사로서의 자부심과 자긍심이 느껴지는 유원희 원장님의 치과로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일단은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실천해야겠다.

매일 치아관리에 더 신경쓰고, 6개월에 한번은 무조건 치과 방문하기.

치과에 대한 두려움 떨쳐버리고, 치과 의사랑도 친해지기.


아무 걱정없이 맛있는 거 마음대로 먹으며 사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새삼스레 느끼게 되었고,

이제부터라도 건강한 삶을 위해 치아관리부터 제대로 해야겠다.

너무 늦지 않게 이 책을 만날 걸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다음 세가지를 꼭 기억하리라~

Well-완벽한 치료

Healthy-건강한 삶

Young-젊은 인생


p.103

적어도 서른 번은 씹고 넘기면 놀라운 일이 생길 것이다. 마음이 차분해지고 생각할 여유가 생긴다. 이런 습관은 판단력과 집중력을 높여준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보다 훨씬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천천히 오래 씹기! 치아 건강은 물론 이 시대의 장수 비결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기 바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t 2020.1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