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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비밀을 아는 범인은 총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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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학원물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능력자가 등장한다. 여주인공은 진성S로 남자종(?)을 깔고 뭉개는데 거부감이 없는 변태(?)다.   엘리트만 진학할 수 있는 진학교에 가게되는데 외출이 전혀 안된다. 특별 기숙사생만 학교외 외출이 허가된다는 떡밥에 달려드는데 그 흑막이 존재한다.   여주인공의 능력은 사람에 따라 다르게 가지고 있는 빛을 보는 능력 아마 오라를 보는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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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 학원물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능력자가 등장한다.

여주인공은 진성S로 남자종(?)을 깔고 뭉개는데 거부감이 없는 변태(?)다.

 

엘리트만 진학할 수 있는 진학교에 가게되는데 외출이 전혀 안된다.

특별 기숙사생만 학교외 외출이 허가된다는 떡밥에 달려드는데 그 흑막이 존재한다.

 

여주인공의 능력은 사람에 따라 다르게 가지고 있는 빛을 보는 능력

아마 오라를 보는 능력이 아닌가 생각된다.

 

실제로 있다고 알려진 능력으로 진퉁 능력은 유전적으로 소수의 사람만 그렇게 본다고 한다.

훈련한다고 보이는 것은 눈의 건강을 해치고 깊게 들어가면 정신에게 안좋은 것이니 안하는 것이 좋다.

 

이것도 임의로 개발하면 깨달음과 상관없는 병에 가까운 것이다.

특별 기숙사생이 될려면 공부를 잘하거나 운동을 잘하거나 특별한 능력이 있어야 한다.

 

학원 설립 목적이 공부 운동보다 특별한 능력을 감시,감독하는 것이 주요한 것처럼 보이는데

총대표에게 물어봐야 하는 상황이 뻔한 이야기지만 등장인물이 바보들이어서 재미가 있다.

 

그림도 괜찮은 편이고 에피소드가 좋은 편이다.

볼만하다고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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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이 같이 특별 기숙사 생활을 할 수 ...
"4명이 같이 특별 기숙사 생활을 할 수 ..." 내용보기
「바로크 기사단」- 1권 이야기. 제목부터가 심상치가 않아 보였다. 기사단이라면 중세 시대의 기사들의 집단을 일컫는 말이다. 더군다나 기사들은 전쟁을 통해서 부각되는 직업군이다. 싸움, 질서 유지를 위해서 나타나는 그들. 전쟁에서 더 빛을 발하는 그들이 아닐까. 그렇지만 이 작품에서는 아직까지 기사들을 만날 수 없었다. 1권의 결말까지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학
"4명이 같이 특별 기숙사 생활을 할 수 ..." 내용보기

「바로크 기사단」- 1권 이야기. 제목부터가 심상치가 않아 보였다. 기사단이라면 중세 시대의 기사들의 집단을 일컫는 말이다. 더군다나 기사들은 전쟁을 통해서 부각되는 직업군이다. 싸움, 질서 유지를 위해서 나타나는 그들. 전쟁에서 더 빛을 발하는 그들이 아닐까. 그렇지만 이 작품에서는 아직까지 기사들을 만날 수 없었다. 1권의 결말까지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학교는 학교인데.

이상한 학교다. 기숙사 학교인데. 이 기숙사 학교에 입학하는 순간. 왠지 生지옥에 떨어진 느낌이다. 집에도 못 가고 외출이나 외박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한다. 요즘 군대도 이렇게까지 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감수성 예민한 학생들을 외출도 외박도 하지 못하게 막아버린다니. 정말 너무 하는 구나. 이런 건 신고해야 한다.  졸업을 할 때까지 밖으로 나가지 못한다는 교칙. 이게 무슨 교칙이야! 무식한 생각이 아닐 수 없다. 너무 무대뽀 정신의 학교가 아닌가 싶다. 이런 학교이지만 특별 기숙사생으로 발탁이 되면 외출은 할 수 있다는 실낱같은 희망이 있다. 이 작품에 나오는 주인공은 꼭 특별 기숙사생이 되고 싶어한다. 과연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정말로 그런 기회가 온다. 이 때 이 주인공 역을 맡은 학생은 조건을 제시한다. 같이 지내는 친구와 같이 들어가겠다는 조건. 그 조건이 받아들여진다. 하지만 또 다시 조건을 제시하는 그녀. 더 늘어났다. 한 명이건 두 명이건 세 명이건 무슨 상관일까? 아마 그들 네 명은 특별 기숙사생활을 하게 될 것 같다. 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멍멍이가 뭐냐? 너무 남자아이를 싫어하는 거 같아서 씁쓸하다. 이렇게 사람을 대하면 쉽지 않을 것 같다.

요즘 사회를 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다, 남자를 펫(애완동물)로 인식하다니.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나 드라마는 안 본다. 별로 볼 가치가 없다고 판단이 선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여학생은 과연 어떤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일까?

무엇인가 특별한 눈을 가지고 있는 것은 확실한데. 무엇을 볼 수 있는지는 확실하지가 않다. 뭔가 보이긴 하는 것 같은데. 일단 귀신이나 유령을 보는 건 아닌 것 같고. 정말 모르겠다.


이제 어떻게 될까?

4 명의 학생은 같이 특별 기숙사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거절할 수도 있지만 아마도 그녀의 특별한 능력을 보기 위해, 얻기 위해서 허락 할 것 같다. 아무튼 1권에서는 거기까지는 밝히지 않고 있다. 궁금하면 오백원~. 이 아니라 인내로 기다려야 할 것 같다.



p********p 2012.10.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