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필 제목이 왜 청춘에 덫일까? 이런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작품이었다. 청춘 이기 때문에 부귀 영화로부터 유혹 받을 수 있다는 것일까? 청춘이기때문에 사랑에 맹목적일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일까? 아무튼 제목 하나만으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작품이었고 등장인물들의 각자의 이유로 행동 하는 것 말하는 것 하나하나 곱 씹을 것들이 많았다. 상당히 좋아하는 작품이 없고 작가님의 대표작이라고 뽑아도 손색이 없을 그런 아주 훌륭한 작품성을 갖고 있다고 본다. |